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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18년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대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다. 진화론은 거짓의 속임수 이론이다. 올 한 해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5억58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동물 화석에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원래 생물의 생체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동안 발견됐던 모든 연부조직 화석들보다 더 충격적인 한 화석이 호주 국립대학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었다. 연구자들은 5억5800만 년 전의 생물로 주장되는 디킨소니아(Dickinsonia)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지방 분자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Science Magazine, 2018. 9. 21). 어떻게 558,000,000년 전 원래의 생체분자가 아직도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분명히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사랑하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어떤 화석에서 원래의 생체 유기물질이 5억 년 이상 남아있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특히 물이 침투될 수 있는 해양 퇴적물에 파묻혀 있던 화석에서는 절대적으로 제로이다. 최근까지 진화론자들도 생물학적 유기물질이 수억 년 전 화석에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 생물학적 유기물질은 마른 암석에 묻혀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고 파괴된다. 진화론자들은 5억5800만 년 동안 대륙들의 융기와 침강, 지판들의 섭입, 암석들의 동결과 해동, 생물들의 지층교란 등과 같은 지질학적 변화는 계속 일어났다고 말해왔다. 역동적인 지구 행성에서의 이러한 파괴적인 과정들로 인해서, 원래 생체물질은 5억5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이 진화론이라는 배에 충격을 준 암초가 되었다면, 이제 에디아카라의 동물성 지방은 그 배를 완전히 침몰시키고 있었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6)


2. 2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식물 화석에 전분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화석에서 생체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다면, 쇠퇴되어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한다. 독일과 중국의 과학자들은 2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식물 조직에서 완전한 전분 과립(starch granules)을 발견했다.(Geology. 46(5): 423-426. 2018). 발견된 전분은 고생대 페름기 동안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석송(lycopsid)이라 불리는 멸종된 식물의, 씨앗과 같은 메가스포어(megaspores)에 부착된 과립 캡의 형태 안에 남아있었다. 연구의 초점은 석송의 커다란 포자를 분산시키는 메커니즘의 발견에 맞추고 있었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2억80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페름기 늪지 숲의 퇴적층에 내에서, 이들 전분 구조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것은 연대가 알려진 것들 중 가장 오래된 화석 전분이다... 분석 결과, 과립들은 주목할만한 양의 질소, 인, 칼슘이 없는, 본질적으로 유기물질로 구성되어 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수억 수천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는 화석 발견 목록에 추가되는 것이다. 장구한 연대를 거부하는 화석 생체 분자들로는 공룡 연부조직에서 발견된 DNA, 단백질, 적혈구, 혈관구조, 피부와 깃털에서 발견된 케라틴,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지질, 오징어와 전갈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심지어는 화석화된 오징어 먹물 등이 그러한 것들이다. 진화론의 예측과는 전혀 다르게,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생체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났다면,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발견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이들 식물과 동물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빠르게 격변적으로 퇴적된 잔해라는 것이다. 화석들은 진화론이 아니라, 성경을 가리킨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0)


3.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 만에 만들어졌다!

과학자들은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통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이 만들어지는 데에 수백만 년을 필요하지 않음을 발견했다. 화석화 과정에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했을까? 놀라지 말라. 하루였다. 탄소 필름 형태로 남아있는 연부조직을 갖고 있는 공룡 뼈나 조류 뼈들처럼, 잘 보존된 화석은 지난 20~30년 동안 뉴스에서 화제가 되어왔다. 특히 메리 슈바이처가 공룡 뼈에서 완전한 혈관과 적혈구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한 것은 과학계에 큰 충격을 줬었다. 그 이후 연부조직이나 원래 생체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에 대한 많은 보고들이 이어졌고, 원래의 장기와 조직의 것으로 보이는 완전한 콜라겐 단백질, 조류 깃털에서 멜라노좀, 탄소 필름 등도 보고됐었다. 세속 과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대해 놀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떠한 세속적 과학 잡지나 언론매체도 이 화석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 이러한 뛰어난 화석을 만들었던 조건이 실험실에서 재현될 수 있을까? 연구자들은 관측되는 이러한 화석을 재현할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합성(인공) 화석’을 만들었다. 그들은 열과 압력을 가해서, 화석화 과정을 빠르게 일어나도록 시도해보았다. 브리스톨 대학의 연구자들은 닭, 살아있는 조류, 도마뱀 등을 수집한 후 CO2 가스를 주입하여 ”인도적인 안락사”를 수행했다. 표본들에 표준 성숙 과정을 적용했을 때, 그들이 얻은 것은 ”악취 나는 액체” 뿐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표본들이 벤토나이트 점토에 의해 압력을 받도록 방법을 변경했다. 이것은 압축단계 동안에 액체의 배출을 이끌었다. 한 연구자는 설명했다. ”퇴적물은 시료에서 불안정한 분자들이 빠져나가도록 하는 일종의 필터로서 작용을 하면서, 한때 연부조직이 있었던 곳에 어두운 유기 필름으로 둘러싸인 갈색의 납작한 뼈들을 남겨놓았다.” 고생물학(Palaeontology, 2018. 7. 25)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기술된 방법에 의한 실험으로 12시간에서 23시간(하루보다도 적은 기간) 만에 그러한 화석화 과정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82)


4.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용암 위에 놓여진 도마뱀은 1주일 만에 몸체 색깔을 바꿀 수 있었다.(Current Biology, 2018. 9. 6) 이러한 관측은 진화론과 모순되는 것이었다.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살고 있는 옆줄무늬 도마뱀(side-blotched lizards)들은 갈색의 몸 색깔을 갖고 있지만, 검은 용암류로 덮여진 화산에 사는 그들의 친척 도마뱀들은 거의 검정색을 갖고 있다. 그러한 검은 색깔의 도마뱀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이것은 실제로 진화가 작동되고 있는 것인가?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이 옆줄무늬 도마뱀을 한 배경에서 다른 배경으로 옮겼을 때(예를 들어 모래에서 용암으로), 채색의 변화가 1주일 이내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점차적으로 몸 색깔의 변화가 몇 달 동안 계속되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것을 자연선택으로 설명해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돌연변이로 어두운 색의 몸체 색깔을 갖는 개체들이 우연히 생겨났고, 그것들이 자연선택 되어 검은 색으로 변해야 한다. 따라서 오랜 세월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은 동물의 많은 형질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일생 동안에 변화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이 '표현형의 유연성(phenotypic plasticity)'은 각 동물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외모나 행동을 바꿀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것은 다윈주의식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도마뱀은 1주일 내에 색깔을 바꿀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변화가 단일 개체의 수명 내에서 표현될 수 있었기 때문에, 유연성은 후성유전학적으로 조절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우연한 돌연변이 때문이 아니다. 만약 사전에 프로그램 되어있던 유연성이 도마뱀의 색깔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면, 진화론의 고전적인 상징물들(예로, 후추나방, 갈라파고스 핀치새 등)의 많은 것들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기각되는 것이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0)


5.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새로운 유전학 연구에 따르면(Human Evolution , 2018. 5. 21), 살아있는 생물 종의 90%는지난 20만 년 이내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미국 록펠러 대학의 마크 스토클 박사와 연구자들은 지난 십 수 년간 모아온 10만 종의 생물들에 대한 500만 개체의 미토콘드리아 COI DNA 바코드를 분석했다. 그리고 곧 종내 평균변이차이(APD)와 종간 APD를 구하고, 몇 가지 결론을 내렸다.

▶ 인간과 다른 동물들의 유전적 다양성은 다르지 않으며, 종 내의 일반적인 차이는 0.1% 정도 된다.
▶ 같은 종 내의 미토콘드리아 DNA 차이는 개체 수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새, 나방, 물고기,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의 생물 종은 최근 출현해, 커다란 유전적 다양성을 발전시킬만한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최근 10만~20만 년 사이에 인간이 출현했으며, 이는 오늘날 지구에 존재하는 90%의 다른 생물 종에도 적용된다.
▶ 각각의 종내 미토콘드리아 서열은 동일하거나 거의 비슷하지만, 다른 종과는 분명한 구분이 되어 있고, 중간 단계를 찾기 힘들다.

진화론자들은 애써 태연해하지만, 이는 진화론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의아한 일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따르면, 약 40억 년 전에 등장한 최초 생명체에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발전된 형태로 생명체가 등장했어야 하기 때문이다. 멸종된 개체까지 포함해 지구에 존재했던 대부분의 동물문은 캄브리아기인 약 5억 년 전에 출현했다고 지금까지 주장해왔는데, 어떻게 지금 지구에 사는 동물 90%의 공통조상이 10~20만 년 전에 존재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거의 모든 동물들이 사람과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했음을 가리키는 지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또한 연구는 그것뿐만 아니라, 진화론자에게는 예기치 않게 ”생물 종들은 매우 명확한 유전적 경계를 갖고 있었으며, 그 사이에 있는 중간 형태는 거의 없다”는 것이었다. 오늘날의 많은 생물 종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 진화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이러한 연구 결과는 매우 충격적인 것이었다. 사실 연구자들 중 한 명은 ”이 결론은 매우 놀랍다... 나는 이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열심히 싸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는 창조론자들이 예상하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생물을 각 종류(kind)대로 창조하셨고, 그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창 1:11, 12, 21, 24, 25).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8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49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5
)


6. 종유석은 초고속 자기 역전을 가리키고 있었다.

지구물리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주장해 왔던 것과는 반대로, 자기 역전(magnetic reversals)은 ”우습게도 빨리”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암석에 남아있는 서명처럼, 기록되어있는 지구 자기의 역전은 수천 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해져왔었다. 그러나 최근 PNAS 지(2018. 8. 20)에 게재된 한 새로운 논문에 따르면, 지구 자기극의 부분적 또는 일시적 변화는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훨씬 더 빠르게, 심지어 사람의 일생 동안에도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는가? 연구자들은 중국의 고대 석순(stalagmite)의 원자들 내에 기록되어 있는 16,000년의 지자기 역사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지구 행성의 자기장은 100년 만에 극성이 갑자기 바뀌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속도는 일반적으로 예상됐던 속도보다 대략 30배 빠른 것이고, 가능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생각했던 것보다도 10배나 더 빠른 속도이다. 이 논문의 의미는 지구물리학자들의 여러 주장들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의 발견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 1~2세기 범위의 그러한 극도로 빠른 섭동은 지구 역사를 통해 생물들에게 재앙적 결과를 초래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100년은 먼 거리를 이주하는 철새들의 100세대를 나타내고, 멕시코로 날아가는 제왕나비의 100세대를 가리킨다. 이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연어들과 바다거북들이 자기장의 혼란으로 인하여 그들의 먹이나, 번식 장소를 찾아가지 못했을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것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지 않다. 또한 저자들은 또한 자기장 세기의 감소를 언급하고 있었는데, '지구 자기장의 강도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지난 세기에 ~10% 정도 감소했다”는 것이다. 지구물리학자인 헨리 리히터는 그의 책 ‘지구라는 우주선(Spacecraft Earth)’에서, '자기 역전은 시간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역전은 극성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것이지, 자기장의 강도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구 자기장의 지속적인 붕괴는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킨다. 이 논문의 결과는 노아 홍수 후에 빠른 자기장의 역전을 주장했던 창조물리학자 러셀 험프리의 이론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빠른 자기 역전의 유리한 측면은 동물들의 항해를 교란시키지 않았을 것이고, 그들을 멸종 위협으로 내몰지도 않았을 것이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02)


7.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심해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되었다!

오랫동안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는 호주의 상어 만(Shark 's Bay)과 같은 얕은 바다에서 만들어졌다고 주장되어왔었다. 이제 New Scientist(2018. 3. 8) 지의 논문은 아라비아 해의 깊고 어두운 해저 바닥에서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저자는 ”깊은 바다에서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을 잘못 해석해왔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지구상의 생명체가 남긴 가장 오래된 화석 기록 중 하나로, 햇빛을 흡수하는 얕은 물에 사는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해왔었다. 그리고 작년 Scientific Reports(2017. 11. 13) 지에 게재됐던 또 다른 논문에 의하면, 이번에는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호주의 토탄 습지대라 불리는 육상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석회화 벽의 젖은 표면에서, 황록색의 구형 구조의 매끄러운 매트”로서 자라고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최초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스트로마톨라이트와는 다르게, 이들은 물속에 잠겨 있지 않았고, 칼슘이 풍부한, 온천과 같은 먹이 생태계의 지표면 위에서 자라나 있었다.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진화론자들이 그동안 말해왔던 이야기가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현대의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약 37억 년 전에 나타났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그 오랜 세월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다. 스트로마톨라이트에 관한 진화 이야기는 이제 수정되어야 한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6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10
)


8. 방사성동위원소 아이소크론 연대측정 방법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최근 발표된 두 논문은 (Nature. 559 (7712): 94-97, 2018, Nuclear Technology, 197: 209-218. 2017) '장구한 연대'의 상징물인 아이소크론(Isochron, 등시선) 연대측정 방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카네기 과학연구소는 화강암체 시료에서 석영 결정(quartz crystals)이 오랫동안 지질연대학 분야에서 정설로 여겨오던 온도보다 아래의 낮은 온도에서도 결정화될 수 있다는 증거를 보고했다. 지질학자들은 화강암을 구성하고 있는 광물들은 용융된 암석이 650~700℃ 이하의 온도로 냉각될 때 결정화된다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그러나 요세미티의 투올럼니 관입 스위트(Tuolumne Intrusive Suite)의 화강암류는 다른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었다. 이 시료의 석영 결정들은 474~561℃의 온도에서 결정화되었음이 기록되었다. 이러한 낮은 온도는 500~600℃의 온도에 도달했으며 심지어 모암의 부분적 용융을 일으켰던, 장기간의 고도의 변성작용 동안, 동위원소들의 유출입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었다.(연대측정은 유출입이 없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루어진다). 더 낮게 관측된 결정화 온도는 빠르게 냉각되던 화성암과 변성암에서 결정들이 더 천천히 냉각되도록 했다. 이것은 루비듐, 스트론튬, 우라늄, 납 등과 같은 미량원소들이 화성암과 변성암 광물들의 결정 구조 안으로, 차별적인 등방성 확산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이 걸렸음을 의미한다. 광물 내부와 경계로의 이동 속도와 고체화 속도는 광물이 묻혀있는 암석으로부터 전달되는 온도에 따라 변한다. 낮아진 온도는 광물 내로 통과하는 미량원소의 느린 확산을 의미한다. 결정들을 싸고 있는 기질 암석은 결정 자체보다 더 빠르게 냉각될 것이 예상한다. 이것은 미량원소가 결정 전체로 확산되기 전에, 기질 암석으로부터 결정으로 미량원소들의 전달이 감소되거나, 심지어 종료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방사성동위원소 아이소크론 연대측정에서 사용되는 주요한 가정(assumptions)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이제 이 모델에 의문이 제기된다면, 그 결과도 의문스러운 것이지 않겠는가?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93)


9.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하고 있었다!

가장 놀라운 동물은 가장 작은 동물일 수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연구자들은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는데, 초파리(fruit fly, 과일파리)는 천문항법(celestial navigation)을 사용하여 비행을 한다는 것이다.(Current Biology, 2018. 8. 30). 초파리는 직선적으로 항해하기 위해서, 고대의 선박 항해자들과 유사하게 태양과 같은 천문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의 40년 전에, 한 연구는 사막에 있는 초파리가 음식과 물을 찾아서 하룻밤 사이에 14.4km를 날아갈 수 있음을 발견했다. 이 작은 곤충들은 어떻게 그러한 먼 거리를 항해할 수 있는 것일까? 연구자들은 독창적인 비행 시뮬레이터를 사용하여, 작은 초파리가 놀랍게도 태양을 표식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초파리는 시야의 한 지점에서 밝은 지점을 고정하고, 장거리를 날아가며 그것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연구자는 말했다. ”과일 박스와 포도 위를 날아다니는 귀찮은 작은 초파리들이 태양을 이용하여 수 마일을 항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놀랍다.” 초파리에는 이것을 수행하기 위한 '나침반 뉴런(compass neurons)'이 장착되어있었다. 연구자들은 비행 시뮬레이터를 작동시키는 동안, 강력한 현미경을 사용하여 초파리의 머리 안을 작은 구멍을 통해 관찰하였다. 그들은 활성 뉴런이 빛나는 것을 관찰하기 위해 유전적으로 변형된 뉴런을 사용했다. 초파리의 나침반 뉴런은 정보를 통합한 다음에, 날개 근육으로 신호를 보내 경로를 유지하고 있었다. 제왕나비(Monarch butterflies)는 특수 뉴런을 갖추고 수천 마일 이동할 수 있다. 그러나 초파리는 이들 보다 훨씬 작아서, 그들의 장비는 초소형 생체공학 기술임을 의미한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07)


10. 이사야 선지자의 인장이 발견되었다.

최근에 이스라엘 고고학자인 에일랏 마자르(Eilat Mazar)와 그녀의 발굴팀은 예루살렘에서 놀라운 발견을 했다. 성전 산(Temple Mount) 남쪽 벽 아래를 파내던 발굴팀은 이사야(Isaiah)의 이름이 새겨진 진흙 인장(clay seal, bulla)을 발견했다.(Biblical Archaeology Review 44(2): 64-73, 2018). 마자르는 이 이사야의 공문서용 인장의 음역을 ”Yesha‘yah[u] Nvy[?]”라고 표현했는데, 점토의 손상으로 인해 알 수 없는 글자의 부분은 [?]로 표시하였다. ”Yesha'yahu”는 ”이사야(Isaiah)”이다. 잃어버린 철자를 히브리어의 앞부분 철자(Nvy)를 통해 추정하면, 이사야 뒤에 나오는 단어는 ”예언자(prophet)”이다. 발굴팀은 2015년에 단지 3m 떨어진 곳에서 히스기야 왕(King Hezekiah)의 것으로 보이는, 공문서용 인장으로 불리는 점토 인장을 발견했었다. 성경에 따르면, 이사야 선지자는 히스기야 왕의 통치 기간 동안 봉사하면서, 왕과 직접 대화를 했었다. 히스기야 인장과 이사야의 인장이 들어있던 고고학적 지층은 비잔틴과 초기 로마시대의 파편들 아래에 놓여있던 지층이다. 이것은 BC 729~687년까지 지속됐던 히스기야의 통치 기간과 일치한다. 따라서 이 두 유물은 구약성경의 인물들이 실제로 성경이 말했던 시점에 살았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이 두 개의 인장은 수십 년 동안 성경을 의심해온 자유주의 신학자들을 파산시킨다. 예를 들어, 회의론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히스기야의 삶과 통치 시기 이후 수세기가 지나서, 바빌론 포로기의 어떤 시기에, 알려지지 않은 저자들에 의해서 이사야서가 집필됐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었다. 그들은 창세기로부터 열왕들의 시대까지, 성경은 바빌로니아 신화나 여러 문서들을 수집하여 지어낸 날조라고 주장해왔었다. 그러나 이제 이들 가련한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추정은 잘못된 것임이 드러났다.
(*원문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0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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