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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God as Our Creator!)


       오늘날 기독교 사회 속에서, 창조주로서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이 종종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잠시 생각을 해본다면,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의 많은 중요한 교리 중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하는 기본적인 교리가 아닐까 싶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책임을 지고 살아야할 의무가 없었을 것이다. 만약 인간이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그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였다면, 우리 인간은 구세주 혹은 구원자도 필요치 않았을 것이며, 이전 것들의 회복에 대한 희망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대개의 기독교인들의 도덕적 규범들은 (예를들어 결혼, 낙태, 동성애,포르노, 불법 등등) 창세기의 창조 사건에 그 기초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하신 것처럼, 창조에 대한 믿음은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기초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과 세상의 인본주의적 지도자들은 많은 기독교 국가들에서 보다 더 쉽게 이것을 인정하고 있는 듯해 보인다. 그들은 정치적으로, 교육적으로, 그리고 사회의 모든 언론 매체들을 통해서, 매우 강압적으로, 효과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에게 무신론, 불가지론, 이성주의, 부도덕성, 진화론적 철학, 믿음, 해석 따위로 끊임없는 폭격을 가하고 있다. 진화는 사실(fact)로서, 모든 영역의 사고속에 존재하며, 삶은 진화되어가는 과정 중의 한 부분으로 “설교” 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를 증명하는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내세우는 소위 “증거(proofs)” 라는 것들의 대부분은 실제로는 과학적인 관측과 사실들에 대한 진화론에 기초한 해석(interpretations)인 것이다.


화석 기록에 대한 예로 들어보자. 화석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존재한다. 화석들이 어떻게, 왜, 그리고 언제 형성 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실제로 관측된 증거들에 대한 해석인 것이며, 대게 우리의 철학적 믿음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 것이다. 화석 기록(증거)은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의 '진화론적' 과정에 의하여 해석되어질 수도 있고, 또는 비교적 최근에, 성경의 기록과 일치하는 격변적인 사건과 과정에 의해서 해석되어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다지층 나무의 화석들은 여러 석탄층에서 발견된다. 이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을 관통하여 수직으로 서있는 화석화된 나무들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들 여러 퇴적지층들은 쌓여지는데 수천년이 걸렸다. 그러나 홍수지질학에서는 이 퇴적지층들은 나무들이 썩거나 부패하기 전에, 매우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되었다).  잃어버린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들은 어떠한가? 지난 세기동안에 멸종된 생물 화석들을 포함하여, 수백만개 이상의 화석들이 발굴되었고, 분류되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논란의 여지가 없는 '전이 형태'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전이형태의 생물로 가장 많이 주장되어지는 것이 (아직도 많은 교과서들에는 진화의 '증거' 로서 실려 있다) 시조새(archaeopteryx)이다. 현재 이것은 많은 진화론자들도 완전한 조류(true bird)로 인정하고있으며, 또한 시조새 보다 훨씬 오래된 지층에서(진화론적 시간 틀로) 완벽한 새의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그것은 명백하게 새들의 조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더 나아가, 지금은 시조새 화석들이 처음부터 사기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좋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이것은 사기로 입증된 여러 '인류의 조상'들과 다르지 않다). 화석 기록에서 진화의 가장 우수한 증거라는 것이, 모든 잃어버린 고리들을 아직도 잃어버렸다는 것이라면, 이제는 진화 모델에 대한 본질과 사실성(?)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아야할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진화가 먼 옛날에 일어났을 가능성으로 인해, 진화론은 매우 오래된 시간을 요구한다. 이 시간들을 지지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자주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들을 사용한다. 그것들은 거의 언급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사성 연대측정과 관련된 가정(assumptions)들과 비정상적인 결과(anomalies)들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가정들(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신념으로 가지고 있는)의 일부 또는 전부가 사실이 아니라면 (그들은 아마도 사실이 아니다), 연대측정 결과들도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많은 경우에서, 다양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해서 측정된 연대들은 서로간에 일치하지 않았으며, 또한 기대했던 연대와 일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경우들에서, 측정된 '연대들(dates)'은 간단히 무시되어지며, 그 결과에 대해서는 결코 듣지 못하게 된다. 다만,그 결과들 중에 진화론자들의 생각과 목적에 맞아 떨어지는 것들만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도대체 과학적 객관성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유감스럽게도, 과학자들은 우리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객관적이지 않으며, 자주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 그 자체의 본질은 무엇인가? 진화론은 정말 과학적 이론이고, 창조론은 종교적 이론인가? 또는 둘 다 만물의 기원에 대한 종교적인 설명인가? 진화론은 사람들에 의해서 관측되지 않았던, 과거를 다루며, 유일하고, 반복될 수 없는 사건이기 때문에, 그것은 “과학(science)”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다.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것은 예측, 관찰, 반복에 기초하고 있다. 진화론은 이중에서 최소 2 개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진화론은 실제로 과학적이지 않다. 오히려 진화론은 사실상 자연주의적 종교(또는 믿음 체계)인 것이다. 따라서 기원과 관한 두 개의 충돌되는 믿음 체계인, 자연주의적 진화론(naturalistic evolution)과 초자연주의적 창조론(supernaturalistic creation)을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둘 중에 어느 것을 믿을지를 선택해야만 한다. 물론 성령님에 의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키시고, 오직 그의 말씀으로 밝히 드러내신 하나님의 진리에 대해 마음을 연다면, 성경적 창조 모델이 이해되고 믿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 대신 진화론을 선택하는 것일까? 성경적 통찰력을 가지고, 이에 대해 답을 찾는 것은 매우 쉽다. 본질적으로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향해반역하였다. 진화론은 창조주에 대한 도덕적 책임으로부터, 그리고  전능하신 창조주가 정해놓은 절대적 도덕율로부터 인간을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다.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서, 인간은 단순히 동물들 중에서 제일 고등한 동물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적자생존'의 결과이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의 결과로서 이곳에 존재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이 지배자“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그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으며, 정의(right)도 스스로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사회와 세계를 지배하는 철학이 되었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도덕적 사회적 문제들을 자라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크리스천으로서 크리스천의 믿음 체계를 신봉하고 믿기 위해서, 이 세상이 인본주의와 진화론에 기초한 믿음 체계를 받아들인 것처럼, 진화론에 관한 이러한 사실들을 깨닫는 것이 우리의 믿음 생활을 매우 용기 있고 힘차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두 체계 모두 “믿음(faith)'에 의해서만 받아들여질 수 있고, 둘 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질 수 없다. 과학적인 증거들은 두 믿음 체계를 같이 지지하는 것으로 발견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나에게 그 증거들 중 다수는 진실로 완벽하게 창조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적인 믿음은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늘 따라 다니는, 그리고 인본주의자들을 깊이 사색케 하는 "나는 누구인가?" "왜 나는 이곳에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부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창조를 포함하여 그 분의 진리의 말씀을 밝히 알게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우리가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번역 - 한동대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sk.ca/GodOurCreator.html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30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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