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창조 세계를 폭넓게 배우는 새해를 소원하면서

창조 세계를 폭넓게 배우는 새해를 소원하면서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은 해야 솟아라…”를 읊고 시인은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 떠오르는 해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두신 달과 별을 내가 보오니 (시 8:3)” 말씀과 같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시고 자연법칙을 세워 운행하시는 창조주를 자연 현상 가운데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밝아온 한 해 동안 창조 세계의 원인되시는 창조주와 창조 세계를 더 깊이 배우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학술원은 앞장서 나아가고자 합니다.

21세기 지구촌의 환경은 유사이래 가장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치 첨단 과학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듯한 착시 가운데, 무신론과 진화론은 교육,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더 깊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서 현대인들의 올바른 세계관을 쓰나미로 무너뜨리고 있는 오늘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학술원이 계획 후원하고 있는 ”차세대 창조과학자 영입, 기원에 관한 학술적 연구 및 자료개발, 학술교류 및 학술지 발간, 창세기 1-11장의 난제들에 대한 주석서 준비, 교과서진화론개정을 위한 협력” 등에 쉼 없이 다가갈 것입니다. 더욱이 최근 이어서 보도되고 있는 창조-진화 논쟁의 주요 이슈인 우주 생성에 대하여 ”빅뱅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또는 우주 생성의 키워드 중성미자” 등 상상 가능한 주장들은 창조과학자들에게 귀한 학습을 매진하도록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대전에서 열리는 ‘학술원과 교육원 합동 2012 워크샵’을 통하여 ”우주 창조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제안합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시33:12)”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내내 여기에 화답하는 학술원으로서 귀한 역할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학술원장  이 하 백  배상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1

참고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