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존재


* 하나님은 정말 존재합니까?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 이외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이 의문에 대해 정확한 답을 알고 살아가는 것은 여러분들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견해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집니다. 현재 우리는 진화론 교육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인간에게 상세히 알려 주셨을뿐만 아니라,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직접 오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본 것은 곧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9)

이와 같이,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에, 성경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편 14:1)라고 하였습니다. 더구나 일상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에게는하나님의 존재가 전혀 의심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없는 분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그냥 믿으면 돼”라고 말하기보다는, 이 분들을 위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성경 이외의 객관적인 증거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대한 가능성이 성경 말씀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로마서1:19-20)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자연을 통해서 그의 존재를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내시는 것을 일반계시 혹은 자연계시라고 하는데, 우리 주위를 조금만 유심히 관찰해 보면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공예품을 감상할 때, 비록 제작 과정을 직접 목격하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그것을 만든 기능공의 존재와 그의 솜씨를 깨달을 수 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러면 가장 대표적인 객관적 증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자연법칙(natural law) 입니다.

우선 누구나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자연법칙으로 인과(因果)의 법칙(principle of Cause-and-Effect)이 있습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으며, 원인은 항상 결과보다 크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서, 컴퓨터가 누군가에 의해서 발명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냥 존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원인 없이 컴퓨터가 스스로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침팬지가 만들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도 마찬가지로 믿을 수 없습니다. 침팬지는 컴퓨터를 만들 만한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컴퓨터가 존재하려면 컴퓨터의 내용을 다 알고그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가 있어야만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인과의 법칙을 우주에 적용한다면, 이 우주 안의 모든 것을 알고(全知),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으며(全能), 모든 곳에 존재하는(全在) 최초의 원인(原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적(知的)인 존재가 바로 성경에 계시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우주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지배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연법칙 중에 열역학 법칙(Laws of Thermodynamics)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1법칙은 우주 안에 있는 물질과 에너지를 합한 양은 언제나 일정하다는 내용으로 질량-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서, 물질과 에너지는 형태만 바뀔 뿐 새로 생성되거나 소멸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주 안에 있는 물질과 에너지는 처음에 어떤 과정을 통해서 존재하게 된 것일까요? 원인(原因)없이 그냥 존재할 수 없고 자연적으로 생성될 수도 없다면, 그것은 곧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무(無)의 상태에서 물질과 에너지가 창조되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주 안에 있는 물질과 에너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적으로 변화하는 경향을 살펴보면, 이미 설계되어 있는 장치(programmed mechanism)나 지적(知的)인 외부의 작용이 없는 한, 질서 있는 상태에서 무질서한 상태로 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열역학 제2법칙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사람이 수리를 하지 않는 한, 건물은 점점 낡아져서 분해되어 흩어지고 맙니다. 또, 우리가 한번 사용한 에너지는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서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열은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게 되고, 결국 우주의 모든 부분이 같은 온도가 되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죽은 상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주가 내리막길을 달리는 것으로 비교할 수 있고, 시계의 태엽이 풀리고 있는 상태와 같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태엽이 풀리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누군가가 태엽을 감아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태엽은 스스로 자신을 감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서 지금보다 질서 있는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는 무질서한 상태로 변할 뿐, 스스로 질서 있는 상태로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법칙은 우주가 폭발한 후, 무질서한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질서 있는 상태로 변했다고 주장하는 대폭발설과 진화론이 사실과 다른 잘못된 이론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창세기 1:31) 완전한 상태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위에서 살펴본 자연법칙들을 종합해 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우주만물을 처음부터 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94

참고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