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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신년사>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신년사>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학회에 대한 도전과 공격이 심했던 한 해였습니다. 인본주의와 진화론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창조과학자로서 살아가는 길은 참으로 힘들고 외로운 길임을 체험했던 해였습니다. ”성경적 창조신앙 회복을 통해서, 교회와 다음 세대들을 강건하게 세우고, 부흥하게 하는 불씨가 되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가십시다”고 마음을 모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힘들게 달려온 2017년이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함께 동역해주신 여러분의 기도 덕분이고, 하나님의 은혜였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를 공격하는 범위와 강도가 더 넓어지고, 거칠어지고 있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칠천 명”을 남겨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믿고, 성경을 수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기 위해, 분연하게 일어선 분들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아람 군대가 말과 병거로 성읍을 둘러쌌을 때, 엘리사의 사환은 두려워 떨었지만,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고 말했습니다(열왕기하 6:16).

2018년에는 우리 학회가 어떤 심한 도전과 공격을 받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도전과 공격이 많을수록, 우리 학회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을 쫓아 제대로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18년 한 해 동안에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주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결코 사람의 능력과 지혜로서가 아니라, 오직 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로서,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들보다 많은 하나님의 천군 천사가 우리를 지켜주시고, 결국에는 승리하게 하실 겁니다.

어두움을 인내하며 잘 견딘 자만이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넓고 편한 길이 아니라,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험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창조과학자로서 성경적 창조신앙과 구원신앙의 회복을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십자가의 길을 갈 때, 지치거나 외롭지 않도록, 서로를 격려하며, 기도하며, 함께 가십시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2018년에도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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