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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2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4-12-30

202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2024년도가 지나갔다. 올 한 해는 특히 사건과 사고, 재난이 많았던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말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서로 다른 사명들을 인내하며 감당해 나가야할 것이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에베소서 1:16~17).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202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심해에서 발견된 비생물학적 암흑 산소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산소(oxygen)는 생명체 이전의 무기물 분자들이 각종 단백질들, 지방, 핵산들로 결합하려는 과정에 치명적인 독이기 때문에, 생명체는 지구상에 산소가 없었던 시기에 자연발생 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해왔다. 최근 연구자들은 해저의 어두운 암석 내에서 비생물학적 산소(abiotic oxygen)가 형성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암흑 산소(dark oxygen)'라는 별칭으로 부르고 있었다. 이 놀라운 발견은 식물과 조류와 같은 광합성 생물체만이 지구의 산소를 생성했다는 오랜 가정에 도전하고 있었다. 생명체가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는 바다에서 풍부한 분자 산소들이 발생하고 있었다면, 그 산소들은 생명체의 자연발생을 위해 함께 모여있어야 하는 모든 유기분자들을 빠르게 파괴하도록 작용했을 것이다.


원문 : 심해에서 발견된 암흑 산소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99819644&bmode=view


2. RNA 세계는 또다시 타격을 받았다 : 호모카이랄성의 기원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생물체의 모든 단백질들을 구성하고 있는 각 아미노산들은 똑같이 왼손 형태(left-handed, L-형)의 호모카이랄성(homochirality, 단일나사선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RNA나 DNA 분자는 뉴클레오티드라고 불리는 수많은 복잡한 화학 분자들로 이루어져 있고, 이 뉴클레오티드 분자들은 오른손 형태(right-handed, R-형)의 호모카이랄성을 갖고 있다. 만일 단백질들과 RNA가 원시스프나 심해분출구에서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모든 구성 요소들은 L-형과 R-형이 각각 50%씩 들어있는 혼합물이었을 것이다. 어떻게 무작위적이고 우연한 자연적 과정이 'R-형' 뉴클레오티드만을 가진 RNA를 만들어내고, 다시 'L-형' 아미노산만을 가진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들을 우연히 만들어낼 수 있었겠는가? 이 딜레마를 풀어보기 위해 많은 ‘생명의 기원’ 과학자들이 연구를 해왔지만 실패를 거듭해왔다, 이제 또 다른 연구도 실패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원문 : RNA 세계는 또다시 타격을 받았다 : 호모카이랄성의 기원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31922068&bmode=view


3. ‘눈덩이 지구’ 가설은 실패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라는 가설을 주장해오고 있다. 생물들이 지구에 번성하기 전에, 지구의 대부분은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었고, 심지어 적도 지역까지 그러한 시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항성들의 형성에 관한 진화론적 모델에 의하면, 회전하던 먼지구름(dust cloud)으로부터 자연적 과정으로 출현했던 초기의 태양은 지금보다 더 어둡고 더 차가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풀기 위해서 ‘눈덩이 지구’ 가설이 필요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만약 지구가 눈덩이 시기를 겪게 된다면, 절대로 눈덩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얼음 덮개가 형성되면, 그것은 햇빛을 우주로 반사해 버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지구를 뒤덮은 막대한 양의 얼음을 녹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지, 그것을 화산폭발, 소행성 충돌, 온실가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해보았다. 그러나 그것들 중 어떤 것도 눈덩이 지구를 다시 푸르게 하기에 적절하지 않았다. 지름 100km의 소행성 충돌도, 그리고 알려진 가장 큰 초거대화산의 폭발도 그 얼음을 녹일 수 없었다. 


원문 : ‘눈덩이 지구’ 가설은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IceAge/?idx=68371872&bmode=view


4.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과거 생물들은 오늘날과 매우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그러나 발견된 많은 화석 생물들은 오늘날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생물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 부르고 있다. 잘 알려진 살아있는 화석으로는 실러캔스, 앵무조개, 투구게, 폐어, 울레미 소나무, 은행나무, 긴꼬리투구새우 등이 있다.

나무에서 흘러나온 끈적끈적한 수지(resin)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호박(amber) 안에는 간혹 생물들이 포획되어 들어있다. 수천만 년에서 수억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들 호박 속에는, 전갈, 바퀴벌레, 개미, 흰개미,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파리, 모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잠자리, 귀뚜라미, 거미, 지네, 기타 곤충들을 비롯하여, 조개, 굴, 갑각류, 물방개, 따개비, 소금쟁이, 조류(algae) 등과 같이 풍부한 수생생물들이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

최근 1억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안에서 개미가 발견되었는데, 더듬이에 감각모(sensilla)라 불리는 개미의 감각기관이 여전히 위치해 있었다. 따라서 1억 년 전의 개미들도 오늘날 현대적 개미와 동일하게, 그들의 감각모를 사용하여 서식지 내 동족의 페로몬을 감지하고, 복잡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원문 :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921686&bmode=view


5. 유인원들의 Y염색체와 인간의 Y염색체는 완전히 달랐다.

   한 국제적 연구팀이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 보르네오 오랑우탄, 수마트라 오랑우탄 등 대형 유인원 5종과, 소형 유인원인 시아망 긴팔원숭이 등, 총 6종의 성염색체 염기서열을 완전하게 "엔드투엔드(end-to-end)"로 분석했다고 보고했다. 분석 결과, 유인원들의 Y 염색체 염기서열은 인간의 Y 염색체 염기서열과 14~27%만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유인원의 Y 염색체들은 다른 유인원의 Y 염색체와 서로 다르고 독특했다. 예를 들어 침팬지의 Y 염색체를 고릴라와 오랑우탄의 것과 비교했을 때, 각각 19.8%, 21.1%만 유사했다.[4] 고릴라는 인간과 비교했을 때 단지 25.1% 유사했고, 오랑우탄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단지 23.1% 유사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유인원-인간의 진화는 완전히 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대형 유인원의 진화론도 완전히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원문 :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유인원과 인간의 Y염색체가 비교되었다.

https://creation.kr/Human/?idx=51502264&bmode=view


6.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인,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최근 아프리카 잠비아의 칼람보 폭포의 한 유적지에서 보존된 목재(wood)가 발견되었는데, 진화 인류학자들은 이곳에서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두 개의 통나무를 다듬어서, 서로 결합되도록 만들었음을 보여준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이 목조 구조물에 사용된 다듬어진 나무 조각들의 연대가 거의 50만 년(47만6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한다. 진화론자들은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가 30만 년 전이었다고 주장해왔으며, 인류는 오랫동안 동굴인으로 살며, 수렵채집 생활을 했고, 농업을 시작한 것이 1만 년 전이었으며, 문명을 이룬 것이 단지 8,000년 전이라고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보다 이전인 47만6천 년 전에 누가 목조 구조물은 지었는가? 그리고 이러한 구조물을 지을 수 있었던 인류가 왜 수십만 년 동안 동굴인으로 살았는가? 그리고 그러한 지능을 갖고 있던 인류가 씨를 뿌리면 식물이 자라고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왜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알지 못했는가?


원문 :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인,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25579303&bmode=view


7.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는가?

   최근 진화론적 연대로 수천만 년 전의 멸종된 생물을 사람들이 그려놓은 암각화가 두 건이나 발견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암각화에는 공룡 이전의 사족동물인 디키노돈트(Dicynodonts)가 그려져 있었다. 이 오래 전 생물을 원주민 예술가가 어떻게 그려놓을 수 있었을까? 논문의 저자는 진화론자로서 원주민들이 살아있는 디키노돈트를 직접 목격했고, 그 모습을 그렸다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원주민들이 디키노돈트 화석을 발견하고, 화석을 통해 그 생물의 살아있었던 모습을 추정하여 암석에 그렸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이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또한 브라질 북동부에서는 공룡 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에 암각화들이 그려져 있었는데, 대부분의 암각화는 원, 직사각형, 그물 모양으로, 공룡 발자국들 근처에 또는 발자국 옆의 동일한 암석 노두에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연구자들은 원주민이 공룡을 목격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수각류 공룡과 유사한 세 발가락을 갖고 있었던 대형 조류인 레아(rheas)를 그렸거나, 마스토돈과 유사한 아직 멸종되지 않았던 장비목 포유류를 그렸던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원문 : 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https://creation.kr/Dinosaur/?idx=119785854&bmode=view


8. 대서양을 건너는 나비와 피레네 산맥을 넘어가는 날벌레들이 관찰되었다.

   한 작은 나비가 4,200km의 대서양을 횡단하여 이동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이것은 정말로 경이로운 업적이다. 이 나비는 미국, 영국, 유럽 대륙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멋쟁이나비"이다. 이 나비는 연례적으로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그리고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는 장거리 이동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거리는 장거리 이동으로 유명한 커다란 제왕나비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하고 있었다. 서유럽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이 여정은 7000km 이상일 수 있으며, 무게가 1g도 되지 않는 작은 크기의 생물로서는 놀라운 업적인 것이다.

또한 매년 수천만 마리의 곤충들이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 피레네 산맥의 두 높은 봉우리 사이에 있는 2270m 높이의 30m 틈인 부자루엘로 협로(Pass of Bujaruelo)를 통해 이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기에는 길이가 9~12mm에 불과한 호리꽃등애, 3mm에 불과한 노랑굴파리류, 집파리, 배추흰나비 등이 포함된다. 이 곤충들은 유럽 북쪽에서 여행을 시작하여, 스페인과 그 너머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이로운 업적을 수행하는 능력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각 곤충 종마다 모두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원문 : 대서양을 건너는 나비와 피레네 산맥을 넘어가는 날벌레들이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40803118&bmode=view


9. 칠성장어는 퇴화했다 : 무악류에서 유악류로의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현재의 척추동물은 척삭동물에서 갈라져 나온 후, 가장 원시적인 물고기인 턱이 없는 무악류(먹장어나 칠성장어 등)로 진화했고, 무악류는 다시 턱이 있는 현대적 척추동물인 유악류로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무악류인 칠성장어는 한때 그들의 유전자에 턱을 만드는 유전자 네트워크를 갖고 있었지만, 일부를 잃어버린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악류에서 유악류로 상향 진화한 것이 아니라, 유악류에서 무악류로 퇴화한 것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로 턱이 벌어지는 발견인 것이다.


원문 : 칠성장어는 퇴화했다 : 무악류에서 유악류로의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73085511&bmode=view


10. 노아 홍수의 과학적 증거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되었다.

  노아 홍수의 미스터리를 파헤친 영화 “방주와 암흑(The Ark and the Darkness)”이 개봉되었다. 2024년 3월 20일과 21일 극장에서 개봉된 이 새로운 2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다는 성경적,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영화에는 창세기 기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성경적 창조과학자들과 성경적 신학자들이 등장한다. 성경적 창조론 단체들은 이 영화를 제작한 ‘창세기 변증학회(Genesis Apologetics)’의 사역에 존중과 감사를 드린다. 


원문 : 노아 홍수의 과학적 증거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되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9071726&bmode=view



*참조 : 202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17416673&bmode=view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3798272&bmode=view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9289764&bmode=view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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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757516&bmode=view

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293860&bmode=view

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1&bmode=view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7&bmode=view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5&bmode=view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8&bmode=view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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