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의 저자와 구조
(Genesis—its author and its structure)
by Jonathan Sarfati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토라(Torah), 율법서(Law), 또는 모세오경(Pentateuch)으로 알려져 있다. 토라는 오랫동안 모세의 기록으로 여겨져왔다. 실제로 성경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모세는 출애굽기 17:14, 24:4~7, 34:27, 민수기 33:2, 신명기 31:9, 22, 24절 등에서 자신의 저작을 주장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 (출애굽기 17:1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출애굽기 24:4~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34:27)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민수기 33:2)
“또 모세가 이 율법을 써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에게 주고” (신명기 31:9)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신명기 31:22)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다 책에 써서 마친 후에” (신명기 31:24)
다른 구약성경들은 모세의 저작임을 확인해준다. 예를 들어, 여호수아 1:7–8; 8:32–34, 사사기 3:4, 열왕기상 2:3; 열왕기하 14:6, 21:8, 역대하 25:4, 에스라 6:18, 느헤미아 8:1, 13:1; 다니엘 9:11~13절이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 1:7–8)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여호수아 8:32–34)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사사기 3:4)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열왕기상 2:3)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열왕기하 14:6),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열왕기하 21:8)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역대하 25:4)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순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에스라 6:18)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느헤미아 8:1)
“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느헤미아 13: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내렸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달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얼굴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다니엘 9:11~13)
신약성경의 저자들도 마찬가지로 요한복음 1:17; 사도행전 6:14, 13:39, 15:5, 고린도전서 9:9; 고린도후서 3:15; 히브리서 10:28절 등에서 모세의 기록임을 증언하고 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1:17)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6:14)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39)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사도행전 15:5)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고린도전서 9:9)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고린도후서 3:15)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히브리서 10:28)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모세를 저자로 언급하시며, 모세의 글이나 모세의 율법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없이 자주 언급하셨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8:4, 19:7~8, 마가복음 7:10, 12:26, 누가복음 24:27, 44, 요한복음 7:19절이 그렇다. 실제로 예수님은 모세를 부정하는 것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8:4)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9:7~8)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마가복음 7:10),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마가복음 12:26)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27)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누가복음 24:44)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요한복음 7:19)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6~47).
마찬가지로, 오늘날 모세의 저작을 의심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종종 예수님의 말씀하셨던 것도 의심한다. (정치적으로 목적을 가진 그들의 합의를 지지하기 위해서 선택적이고 왜곡된 사용을 할 때를 제외하고 말이다.).
누가복음 16:19~31절에서 예수님은 지옥에 떨어진 부자가 자신의 형제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죽음에서 돌아와 전한다면 그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더 자세히 설명하셨다 :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6:31)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예수님은 모세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부활로도 설득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만, 모세의 기록에 대한 역사성을 거부하는 교회와 신학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문자 그대로의 육체적 부활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예수님은 마태복음 5:18절에서 모세의 글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를 확인해주셨다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1]
예수님은 성경이 영감된 기록임을 가장 작은 글자를 예로 들며 말씀하셨다. “jot” (Greek iota ι, the equivalent of the Hebrew yod י)—or part of a letter—“tittle” (e.g., the smallest stroke of a pen differentiating between beit ב and kaph כ, or dalet ד and resh ר).
예수님은 모세를 저자로 언급하시며, 모세의 글이나 모세의 율법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주 언급하셨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8:4, 19:7, 7:7,10, 12:26, 누가복음 24:27, 44, 요한복음 5:46,47, 7:19절이 그렇다. 실제로 예수님은 모세를 부정하는 것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창세기의 편집자로서 모세
창세기는 토라에 '모세의 책'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특별한 경우이다. 모세가 출애굽기에서 신명기까지 그가 목격했던 사건들을 기록했다면[2], 창세기의 사건들은 그의 생애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다. 모세는 이 책의 저자로 지목되지 않았으며, 가장 좋은 설명은 그가 창세기의 편집자(editor)였다는 것이다.
창세기 10:19절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 또는 아브라함 시대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창세기 19:24).
내부적 증거에는 창세기의 사건 이후 몇 세기가 지난 독자들에게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편집자의 주석(editorial comments, 예로 창세기 26:33, 32:32)이 포함되어 있다. (모세는 종종 모세오경에서 이집트식 참조할 점을 사용했는데(창세기 13:10, 민수기 13:22), 이것은 그가 막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썼다는 강력한 내부적 증거이다.) 그러나 창세기가 모세보다 오래 전의 사건을 보존하는 방식임이 눈에 띄는데, 때로는 고대 자료(출처)들은 그대로 남겨졌다. 예를 들어, 창세기 10:19절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참고로 당신이 소돔과 고모라를 향해 간다고 할 때, 뉴욕의 "쌍둥이 빌딩(Twin Towers)"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는 뉴욕시 가이드북을 생각해 보라. 자연스러운 결론은 이 가이드북이 이 위대한 랜드마크가 아직 서 있을 때, 즉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으로 무너지기 이전에 작성되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창세기 10:19절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파괴하시기 전에(창세기 19:24), 아브라함 시대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사악한 도시는 모세 시대까지 수세기 동안 사해 아래로 사라져버렸다.
11개의 톨레돗 구조
창세기의 실제 출처는 톨레돗(toledots)이 이끄는 11개의 가족 문서(family documents)이다.[3] ‘ēllĕh tôləḏôṯ (אֵ֚לֶּה תּוֹלְדֹ֣ת)라는 문구는 일반적으로 "이것은 ...의 내력(계보, 족보, 대략, 사적, 후예, 약전)이니 (these are the generations of...)"로 번역되었다.(*창 2:4, 5:1, 6:9, 10:1, 11:10, 11:27, 25:12, 25:19, 36:1, 36:9, 37:2). 이는 앞 구절에 위치하여 뒤에 이어질 이야기가 어떤 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창세기의 톨레돗은 명시된 사람으로부터 무엇이 뒤이어 일어났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또한 축복에서 저주로 이어지는 반복적인 역사적 패턴도 들어있다.
1. 하늘과 땅의 톨레돗(Toledot of the heavens and earth), 창세기 2:4~26 : '창조에 뒤이은 것'으로, 특히 창조의 정점(남자와 여자의 창조), 완전함에서 죄로 인한 타락, 이 세계에 대한 저주를 기록하고 있다.
2. 아담의 톨레돗(Toledot of Adam), 창세기 5:1~6:8 : '아담에 뒤이은 것'으로, 인간이 더욱 악해지면서 타락하는 과정을 계속 보여준다. 우리는 후손의 두 주요 가계를 본다 : 가인과 셋. 이 톨레돗은 5:1~2절에서 창조된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6:7절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하나님의 의도로 끝난다.
3. 노아의 톨레돗(Toledot of Noah), 창세기 6:9~9:29 : '노아에 뒤이은 것'으로, 홍수를 통한 부패하고 포악해진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그러나 방주를 통해 노아의 가족을 구하시는 축복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의로운 노아는 술에 취해 가나안의 저주로 이어진다.
4. 노아 세 아들들의 톨레돗(Toledot of Noah’s three sons), 창세기 10:1~11:9 : '셈, 야벳, 함에 뒤이은 것'으로, 이 기록은 인구 증가의 축복으로 시작하여, 벨렉의 때에(10:25) 바벨에서 언어의 혼잡이라는 저주로 끝난다. 이 혼란으로 인해 그들은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고, 후손들은 나라들을 건국하게 된다.
톨레돗이 마침이거나, 문서 끝의 콜로폰이 아닌 이유
창조론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견해는 톨레돗이 문서의 끝에 쓰여진 저자의 서명이라는 것이다.(예로 ‘A High View of Scripture’). 따라서 톨레돗은 뒤이어 나오는 구절들의 저자가 아니라, 오히려 톨레돗 앞에 있는 구절들의 저자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톨레돗은 바빌로니아 점토판(Babylonian tablets)의 끝에 있는 콜로폰(colophon, 기록자의 날인(imprint), 마침 표시, see ref. 6)과 유사하다고 주장된다.
공군 준장이었던 와이즈먼(P. J. Wiseman)이 처음 이 이론을 제안했다. 그의 아들인 아시리아학(Assyriology) 교수인 도널드 와이즈먼(D. J. Wiseman)은 아버지의 작업을 업데이트하고 수정했다.[4, 5, 6] 그러나 이 아이디어에는 여러 잘못된 점들이 있다.
구약학자인 제이슨 드루시(Jason DeRouchie) 박사는 톨레돗의 문법은 톨레돗이 이전 텍스트의 종결 문장이 아닌, 후속 본문을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
고든 웬햄(Gordon J. Wenham)이 관찰했던 것처럼, "이것들은 X의 내력(toledot)이니"라는 구절에서, תּוֹלְדֹ֖ת(tôlēḏôṯ, 톨레돗)의 의미가 X의 앞에 있는 구절들을 말하는 것인지, X의 뒤에 있는 구절들을 말하는 것인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7] תּוֹלְדֹ֖ת은 ילד [yld]의 어근을 가지는, 히필(Hiphil) 동사 הוֹלִיד [hôlîḏ]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생기게 하다, 가져오다"를 의미한다.[8] 이러한 이유로 창세기 2:4절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와 같은 본문은 하늘과 땅의 시작을 거꾸로 설명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하늘과 땅에서부터 이어서 파생된 것, 즉 땅에서 하나님의 생기가 불어넣어져서 생령이 된 사람(창세기 2:7), 모든 악의 화신으로서 교활한 뱀(창세기 3:1), 죄로 인해 창조주에게 저주받은 세상에서 생겨난 수고(창세기 3:17~19; 로마서 8:20, 21), 그리고 인간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선물이자 약속된 구원자가 오실 것이라는 희망과 확실한 징조(창세기 4:25; cf. 3:15; 4:1)를 언급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창세기 5:1)는 첫 번째 사람에서 이어진 족보를 나타내며,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창세기 37:2)는 뒤이어 야곱의 직계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설명한다.[9]
톨레돗이 마침 표현이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는 룻기 4:12절에 나와 있는데[10], 보아스의 아들 오벳이 룻에게서 태어난 후 사람들이 그를 축복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말미암아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그리고 룻기 18~22절에서 이들의 조상인 베레스의 계보(톨레돗)을 볼 수 있는데, 베레스로부터 뒤이은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준다 :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드루시는 요약한다 :
마찬가지로 룻기 4:18절에는 유다의 아들 베레스에서 다윗으로 이어지는 10명의 계보를 이끄는 베레스의 톨레돗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조는 창세기에서 다섯 번 볼 수 있는 패턴 유형과 동일하며, 이때 톨레돗은 가계도(genealogy)의 앞에 나온다.[9]
먼 조상인 베레스가 룻기 사건의 저자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드루시는 창세기의 톨레돗이 콜로폰(기록자의 마침 표식)이라는 이론에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를 지적하고 있다.[9] 우선, 창세기 전체의 끝부분이나, 출애굽기의 시작 부분에 톨레돗이 없다. 또한 콜로폰 이론은 점토판의 이상한 기록자들로 이어지게 만든다. 그 이론에 의하면, 창세기 11:27~25:12절은 이스마엘이 기록한 것이 된다. 그러나 주로 이삭과 아브라함과의 약속에 관한 내용이다. 이스마엘이 이삭의 결혼에 관심을 갖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다음 구절들은 이스마엘의 자손에 대한 것인데, 이삭이 글을 기록한 것으로(창 25:19) 된다. 다음 섹션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콜로폰 이론은 에서가 야곱의 가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고(창 36:1), 야곱이 에서의 가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같은(창 36:9), 설득력 없는 뒤바뀜을 초래한다.[11]
창세기의 시작 부분에 톨레돗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톨레돗은 앞 섹션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디자인 것으로, 창세기 1:1절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16 Octo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The applicability of the Mosaic Law for today is a different issue from its inerrancy, and its authority to its intended audience; and outside the scope of CMI. But see Sanders (née Cosner), L., Is eating shellfish still an abomination?, creation.com/shellfish, 10 Jul 2010; Sarfati, J., Are we allowed to eat all animals today?, creation.com/all-food-clean, 1 Sep 2012.
2. Admittedly, Deuteronomy includes an account of Moses’ death (Deuteronomy 34:1). But by the same token, my edition of Shakespeare’s plays mentions his death too. It’s likely that Joshua appended Moses’ death to close out the Books of Moses.
3. In modern Hebrew, the sheva (the ‘ə’ in tôlədôt) is not usually pronounced, so the word is sometimes transcribed ‘toldot’.
4. Wiseman, P.J., Ancient Records and the Structure of Genesis, 1985.
5. A good summary is Sewell, C., The Tablet Theory of Genesis Authorship, Bible and Spade 7(1), Winter 1994.
6. Another good defence of the colophon theory is Taylor, C.V., Who wrote Genesis? Are the toledoth colophons?, J. Creation 8(2):204–211, 1994; creation.com/colophons.
7. DeRouchie cites Wenham, Genesis 1–15, p. 56, 1987; Keil and Delitzsch, Commentaries on the Old Testament 1:70; Hamilton, The Book of Genesis, chapters 1–17, p. 10; and Skinner, Genesis, p. 41, 1930.
8. Koehler, L. and Baumgartner, W. (Eds.), Richardson, M.E.J., (trans.) Hebrew-Aramaic Lexicon of the Old Testament, p. 1699, 2002.
9. DeRouchie, J., The blessing-commission, the promised offspring, and the Toledot structure in Genesis, JETS 56(2):219–247, June 2013.
10. ‘ēllĕh tôləḏôṯ is also clearly a heading in Numbers 3:18 and 1 Chronicles 1:29.
11. Kulikovsky, A.S., Creation, Fall, Restoration, pp. 85–88, 2009; available from creation.com/s/10-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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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eation.kr/Topic502/?idx=13864433&bmode=view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082&bmode=view
예수님은 최근 창조를 가르치셨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3836474&bmode=view
아담의 타락 이전에 동물들의 죽음?
https://creation.kr/Genesis/?idx=8060044&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https://creation.kr/Topic502/?idx=13863020&bmode=view
타락 이전에 동물들의 죽음 : 동물을 잔인하게 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과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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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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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는 지엽적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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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대와 성경 -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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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에 관한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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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의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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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의 문서가설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109&t=board
▶ 창세기 1장의 하루
https://creation.kr/Topic502/?page=5#6825508
▶ 아담의 역사성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332&t=board
▶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476&t=board
▶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488&t=board
▶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
https://creation.kr/Topic502/?idx=6828823&bmode=view
▶ 성경적 역사를 지지하는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91252&t=board
▶ 예수님의 가르침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15625&t=board
출처 : Creation 45(4):24–26, Octo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genesis-its-author-and-its-structu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세기의 저자와 구조
(Genesis—its author and its structure)
by Jonathan Sarfati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토라(Torah), 율법서(Law), 또는 모세오경(Pentateuch)으로 알려져 있다. 토라는 오랫동안 모세의 기록으로 여겨져왔다. 실제로 성경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모세는 출애굽기 17:14, 24:4~7, 34:27, 민수기 33:2, 신명기 31:9, 22, 24절 등에서 자신의 저작을 주장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 (출애굽기 17:1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출애굽기 24:4~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34:27)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민수기 33:2)
“또 모세가 이 율법을 써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에게 주고” (신명기 31:9)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신명기 31:22)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다 책에 써서 마친 후에” (신명기 31:24)
다른 구약성경들은 모세의 저작임을 확인해준다. 예를 들어, 여호수아 1:7–8; 8:32–34, 사사기 3:4, 열왕기상 2:3; 열왕기하 14:6, 21:8, 역대하 25:4, 에스라 6:18, 느헤미아 8:1, 13:1; 다니엘 9:11~13절이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 1:7–8)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여호수아 8:32–34)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사사기 3:4)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열왕기상 2:3)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열왕기하 14:6),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열왕기하 21:8)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역대하 25:4)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순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에스라 6:18)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느헤미아 8:1)
“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느헤미아 13: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내렸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달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얼굴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다니엘 9:11~13)
신약성경의 저자들도 마찬가지로 요한복음 1:17; 사도행전 6:14, 13:39, 15:5, 고린도전서 9:9; 고린도후서 3:15; 히브리서 10:28절 등에서 모세의 기록임을 증언하고 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1:17)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6:14)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39)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사도행전 15:5)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고린도전서 9:9)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고린도후서 3:15)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히브리서 10:28)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모세를 저자로 언급하시며, 모세의 글이나 모세의 율법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없이 자주 언급하셨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8:4, 19:7~8, 마가복음 7:10, 12:26, 누가복음 24:27, 44, 요한복음 7:19절이 그렇다. 실제로 예수님은 모세를 부정하는 것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8:4)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9:7~8)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마가복음 7:10),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마가복음 12:26)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27)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누가복음 24:44)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요한복음 7:19)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6~47).
마찬가지로, 오늘날 모세의 저작을 의심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종종 예수님의 말씀하셨던 것도 의심한다. (정치적으로 목적을 가진 그들의 합의를 지지하기 위해서 선택적이고 왜곡된 사용을 할 때를 제외하고 말이다.).
누가복음 16:19~31절에서 예수님은 지옥에 떨어진 부자가 자신의 형제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죽음에서 돌아와 전한다면 그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더 자세히 설명하셨다 :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6:31)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예수님은 모세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부활로도 설득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만, 모세의 기록에 대한 역사성을 거부하는 교회와 신학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문자 그대로의 육체적 부활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예수님은 마태복음 5:18절에서 모세의 글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를 확인해주셨다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1]
예수님은 성경이 영감된 기록임을 가장 작은 글자를 예로 들며 말씀하셨다. “jot” (Greek iota ι, the equivalent of the Hebrew yod י)—or part of a letter—“tittle” (e.g., the smallest stroke of a pen differentiating between beit ב and kaph כ, or dalet ד and resh ר).
예수님은 모세를 저자로 언급하시며, 모세의 글이나 모세의 율법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주 언급하셨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8:4, 19:7, 7:7,10, 12:26, 누가복음 24:27, 44, 요한복음 5:46,47, 7:19절이 그렇다. 실제로 예수님은 모세를 부정하는 것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창세기의 편집자로서 모세
창세기는 토라에 '모세의 책'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특별한 경우이다. 모세가 출애굽기에서 신명기까지 그가 목격했던 사건들을 기록했다면[2], 창세기의 사건들은 그의 생애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다. 모세는 이 책의 저자로 지목되지 않았으며, 가장 좋은 설명은 그가 창세기의 편집자(editor)였다는 것이다.
창세기 10:19절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 또는 아브라함 시대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창세기 19:24).
내부적 증거에는 창세기의 사건 이후 몇 세기가 지난 독자들에게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편집자의 주석(editorial comments, 예로 창세기 26:33, 32:32)이 포함되어 있다. (모세는 종종 모세오경에서 이집트식 참조할 점을 사용했는데(창세기 13:10, 민수기 13:22), 이것은 그가 막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썼다는 강력한 내부적 증거이다.) 그러나 창세기가 모세보다 오래 전의 사건을 보존하는 방식임이 눈에 띄는데, 때로는 고대 자료(출처)들은 그대로 남겨졌다. 예를 들어, 창세기 10:19절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참고로 당신이 소돔과 고모라를 향해 간다고 할 때, 뉴욕의 "쌍둥이 빌딩(Twin Towers)"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는 뉴욕시 가이드북을 생각해 보라. 자연스러운 결론은 이 가이드북이 이 위대한 랜드마크가 아직 서 있을 때, 즉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으로 무너지기 이전에 작성되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창세기 10:19절의 내부적 증거에 따르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파괴하시기 전에(창세기 19:24), 아브라함 시대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사악한 도시는 모세 시대까지 수세기 동안 사해 아래로 사라져버렸다.
11개의 톨레돗 구조
창세기의 실제 출처는 톨레돗(toledots)이 이끄는 11개의 가족 문서(family documents)이다.[3] ‘ēllĕh tôləḏôṯ (אֵ֚לֶּה תּוֹלְדֹ֣ת)라는 문구는 일반적으로 "이것은 ...의 내력(계보, 족보, 대략, 사적, 후예, 약전)이니 (these are the generations of...)"로 번역되었다.(*창 2:4, 5:1, 6:9, 10:1, 11:10, 11:27, 25:12, 25:19, 36:1, 36:9, 37:2). 이는 앞 구절에 위치하여 뒤에 이어질 이야기가 어떤 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창세기의 톨레돗은 명시된 사람으로부터 무엇이 뒤이어 일어났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또한 축복에서 저주로 이어지는 반복적인 역사적 패턴도 들어있다.
1. 하늘과 땅의 톨레돗(Toledot of the heavens and earth), 창세기 2:4~26 : '창조에 뒤이은 것'으로, 특히 창조의 정점(남자와 여자의 창조), 완전함에서 죄로 인한 타락, 이 세계에 대한 저주를 기록하고 있다.
2. 아담의 톨레돗(Toledot of Adam), 창세기 5:1~6:8 : '아담에 뒤이은 것'으로, 인간이 더욱 악해지면서 타락하는 과정을 계속 보여준다. 우리는 후손의 두 주요 가계를 본다 : 가인과 셋. 이 톨레돗은 5:1~2절에서 창조된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6:7절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하나님의 의도로 끝난다.
3. 노아의 톨레돗(Toledot of Noah), 창세기 6:9~9:29 : '노아에 뒤이은 것'으로, 홍수를 통한 부패하고 포악해진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그러나 방주를 통해 노아의 가족을 구하시는 축복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의로운 노아는 술에 취해 가나안의 저주로 이어진다.
4. 노아 세 아들들의 톨레돗(Toledot of Noah’s three sons), 창세기 10:1~11:9 : '셈, 야벳, 함에 뒤이은 것'으로, 이 기록은 인구 증가의 축복으로 시작하여, 벨렉의 때에(10:25) 바벨에서 언어의 혼잡이라는 저주로 끝난다. 이 혼란으로 인해 그들은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고, 후손들은 나라들을 건국하게 된다.
톨레돗이 마침이거나, 문서 끝의 콜로폰이 아닌 이유
창조론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견해는 톨레돗이 문서의 끝에 쓰여진 저자의 서명이라는 것이다.(예로 ‘A High View of Scripture’). 따라서 톨레돗은 뒤이어 나오는 구절들의 저자가 아니라, 오히려 톨레돗 앞에 있는 구절들의 저자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톨레돗은 바빌로니아 점토판(Babylonian tablets)의 끝에 있는 콜로폰(colophon, 기록자의 날인(imprint), 마침 표시, see ref. 6)과 유사하다고 주장된다.
공군 준장이었던 와이즈먼(P. J. Wiseman)이 처음 이 이론을 제안했다. 그의 아들인 아시리아학(Assyriology) 교수인 도널드 와이즈먼(D. J. Wiseman)은 아버지의 작업을 업데이트하고 수정했다.[4, 5, 6] 그러나 이 아이디어에는 여러 잘못된 점들이 있다.
구약학자인 제이슨 드루시(Jason DeRouchie) 박사는 톨레돗의 문법은 톨레돗이 이전 텍스트의 종결 문장이 아닌, 후속 본문을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
고든 웬햄(Gordon J. Wenham)이 관찰했던 것처럼, "이것들은 X의 내력(toledot)이니"라는 구절에서, תּוֹלְדֹ֖ת(tôlēḏôṯ, 톨레돗)의 의미가 X의 앞에 있는 구절들을 말하는 것인지, X의 뒤에 있는 구절들을 말하는 것인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7] תּוֹלְדֹ֖ת은 ילד [yld]의 어근을 가지는, 히필(Hiphil) 동사 הוֹלִיד [hôlîḏ]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생기게 하다, 가져오다"를 의미한다.[8] 이러한 이유로 창세기 2:4절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와 같은 본문은 하늘과 땅의 시작을 거꾸로 설명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하늘과 땅에서부터 이어서 파생된 것, 즉 땅에서 하나님의 생기가 불어넣어져서 생령이 된 사람(창세기 2:7), 모든 악의 화신으로서 교활한 뱀(창세기 3:1), 죄로 인해 창조주에게 저주받은 세상에서 생겨난 수고(창세기 3:17~19; 로마서 8:20, 21), 그리고 인간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선물이자 약속된 구원자가 오실 것이라는 희망과 확실한 징조(창세기 4:25; cf. 3:15; 4:1)를 언급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창세기 5:1)는 첫 번째 사람에서 이어진 족보를 나타내며,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창세기 37:2)는 뒤이어 야곱의 직계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설명한다.[9]
톨레돗이 마침 표현이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는 룻기 4:12절에 나와 있는데[10], 보아스의 아들 오벳이 룻에게서 태어난 후 사람들이 그를 축복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말미암아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그리고 룻기 18~22절에서 이들의 조상인 베레스의 계보(톨레돗)을 볼 수 있는데, 베레스로부터 뒤이은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준다 :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드루시는 요약한다 :
마찬가지로 룻기 4:18절에는 유다의 아들 베레스에서 다윗으로 이어지는 10명의 계보를 이끄는 베레스의 톨레돗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조는 창세기에서 다섯 번 볼 수 있는 패턴 유형과 동일하며, 이때 톨레돗은 가계도(genealogy)의 앞에 나온다.[9]
먼 조상인 베레스가 룻기 사건의 저자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드루시는 창세기의 톨레돗이 콜로폰(기록자의 마침 표식)이라는 이론에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를 지적하고 있다.[9] 우선, 창세기 전체의 끝부분이나, 출애굽기의 시작 부분에 톨레돗이 없다. 또한 콜로폰 이론은 점토판의 이상한 기록자들로 이어지게 만든다. 그 이론에 의하면, 창세기 11:27~25:12절은 이스마엘이 기록한 것이 된다. 그러나 주로 이삭과 아브라함과의 약속에 관한 내용이다. 이스마엘이 이삭의 결혼에 관심을 갖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다음 구절들은 이스마엘의 자손에 대한 것인데, 이삭이 글을 기록한 것으로(창 25:19) 된다. 다음 섹션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콜로폰 이론은 에서가 야곱의 가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고(창 36:1), 야곱이 에서의 가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같은(창 36:9), 설득력 없는 뒤바뀜을 초래한다.[11]
창세기의 시작 부분에 톨레돗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톨레돗은 앞 섹션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디자인 것으로, 창세기 1:1절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16 Octo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The applicability of the Mosaic Law for today is a different issue from its inerrancy, and its authority to its intended audience; and outside the scope of CMI. But see Sanders (née Cosner), L., Is eating shellfish still an abomination?, creation.com/shellfish, 10 Jul 2010; Sarfati, J., Are we allowed to eat all animals today?, creation.com/all-food-clean, 1 Sep 2012.
2. Admittedly, Deuteronomy includes an account of Moses’ death (Deuteronomy 34:1). But by the same token, my edition of Shakespeare’s plays mentions his death too. It’s likely that Joshua appended Moses’ death to close out the Books of Moses.
3. In modern Hebrew, the sheva (the ‘ə’ in tôlədôt) is not usually pronounced, so the word is sometimes transcribed ‘toldot’.
4. Wiseman, P.J., Ancient Records and the Structure of Genesis, 1985.
5. A good summary is Sewell, C., The Tablet Theory of Genesis Authorship, Bible and Spade 7(1), Winter 1994.
6. Another good defence of the colophon theory is Taylor, C.V., Who wrote Genesis? Are the toledoth colophons?, J. Creation 8(2):204–211, 1994; creation.com/colophons.
7. DeRouchie cites Wenham, Genesis 1–15, p. 56, 1987; Keil and Delitzsch, Commentaries on the Old Testament 1:70; Hamilton, The Book of Genesis, chapters 1–17, p. 10; and Skinner, Genesis, p. 41, 1930.
8. Koehler, L. and Baumgartner, W. (Eds.), Richardson, M.E.J., (trans.) Hebrew-Aramaic Lexicon of the Old Testament, p. 1699, 2002.
9. DeRouchie, J., The blessing-commission, the promised offspring, and the Toledot structure in Genesis, JETS 56(2):219–247, June 2013.
10. ‘ēllĕh tôləḏôṯ is also clearly a heading in Numbers 3:18 and 1 Chronicles 1:29.
11. Kulikovsky, A.S., Creation, Fall, Restoration, pp. 85–88, 2009; available from creation.com/s/10-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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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4):24–26, Octo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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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