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포유류 화석은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를 입증할까?
(Do Tiny Mammal Fossils Corroborate Pre-Flood Longevity?)
by Jake Hebert, PH.D.
쥐를 닮은 쥐라기 포유류 크루사토돈(Krusatodon)의 화석에서 치아 성장(tooth growth) 패턴을 오늘날 비슷한 크기의 포유류와 비교했을 때, 이 화석 생물은 느리게 성장했고, "놀랍도록 긴" 수명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1]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스코틀랜드의 스카이섬에서 발견된 두 개의 "매우 완전한" 크루사토돈 표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2] 진화론적 주장에 따르면, 이 화석의 연대는 1억6600만 년(쥐라기)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2] 이에 반해,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들은 불과 수천 년 전의 것이며, 창세기 6~8장에 기술된 노아 홍수 때 파묻힌 생물의 유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치아뿌리(tooth roots, 치근)를 덮고 있는 치아 백악질(cementum)의 성장 증식을 세어 봄으로써, 아직 젖니를 대체하는 과정에 있는 어린 동물(juvenile)이 7개월에서 24개월 사이였다고 결론을 내렸다. 156g 정도로 추정되는 이 동물의 성체는 성장하는데 약 84개월(7세) 정도 걸리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7세의 성체 나이는 긴 수명처럼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큰 동물이 작은 동물보다 일반적으로 더 오래 산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성장 속도와 수명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해서는, 이 작은 화석 포유류를 큰 포유류가 아닌, 작은 살아있는 포유류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러한 관찰은 크루사토돈이 작은 살아있는(현존하는) 포유류에 비해, 매우 천천히 성장했고 "놀라울 정도로 긴" 수명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준다.[1]
그리고 이러한 연구결과는 이것 하나만이 아니었다. 2020년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쥐라기의 두 작은 포유동물인 모르가누코돈(Morganucodon)과 쿠에네오테리움(Kuehneotherium)의 수명은 적어도 9년에서 14년으로, 긴 수명을 갖고 있었다.[3] 이 결과는 위의 그림에서 그래픽으로 표시되었다.[4, 5] 고생물학자이자 Nature 지의 선임 저자인 엘사 판치롤리(Elsa Panciroli)는 이와 같은 초기 연구결과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최근의 연구는 트라이아스기 후기와 쥐라기 초기의 최초의 포유류들이 오늘날 비슷한 크기의 포유류들보다 훨씬 더 오래인 14년 정도까지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을 오늘날 1년 정도밖에 살지 못하는 비슷한 몸집의 땃쥐(shrews)들과 비교한다면, 이것은 수명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이다."[6]
이 연구는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흥미롭다. 왜냐하면 창세기 5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홍수 이전 세계의 인간들은 훨씬 긴 수명(longevity)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창세기 5장에 기록된 족장들이 아들을 얻었을 때의 많은 나이는 성적 성숙의 지연과 골격 성숙의 지연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성경은 이 놀라운 장수가 초자연적이었다는 암시를 주지 않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 장수에 대한 여러 가능한 과학적 원인(적은 수의 돌연변이를 가진 유전자들, 대기의 다른 조성... )들을 제시해왔다. 홍수 이전 인간의 유전체(genomes)와 마찬가지로, 홍수 이전 동물들의 유전체도 유전적 "오류"가 거의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노아 홍수 이전에 인간과 동물들은 모두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었고, 모두 풍부한 음식(먹이)을 접할 수 있었다. 따라서 홍수 이전 세계의 동물들도 훨씬 더 오랜 장수를 경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크루사토돈 연구의 결과는 수십 년 전 창조론자인 도날드 패튼(Donald Patten)과 그렉 비즐리(Greg Beasley)가 제시했던 예상과 일치한다.[7, 8]
지금까지 치아의 성장띠(growth bands)를 세는 것은 화석의 부분적 파괴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쥐라기와 백악기 포유류의 나이를 추정하는데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위상차 X-선 싱크로트론 방사선 미세단층촬영(phase-contrast X-ray synchrotron radiation microtomography, PPC-SRμCT)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영상 기술은 원래의 화석을 파괴하지 않고, 치아의 성장띠를 비침습적으로 세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어, 이 어려움을 극복했다.[3] 이 기술은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대형 포유류의 장수에 대한 훨씬 더 많은 증거들을 밝혀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석 동물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예비적 증거는 2023년 국제 창조론 컨퍼런스(2023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에서 제시되었다.[9] 이후 ICR의 후속 연구는 이러한 예비적 주장을 강화하는 이매패류인 크라소스트레아(Crassostrea) 굴 화석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직간접적인 증거와[10, 11], 거대 화석 상어[sharks]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간접적인 증거를 밝혀냈다.[12] 더욱이 다른 화석 생물들에서의 유사한 증거들에 대한 연구는 이미 제출되어 동료 검토 중에 있다.
일부 복음주의자들의 반대 주장도 있지만, 창세기에 기록된 주목할 만한 사람들의 긴 수명은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홍수 이전의 세계에 살았던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물들도 이러한 장수가 특징적이라는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Laura Baisas, “Baby Teeth Reveal Surprisingly Long Lifespans of Small Jurassic Mammals,” Popular Science, July 24, 2024, https://www.popsci.com/science/jurassic-mammal-teeth/.
2. Elsa Panciroli et al., “Jurassic Fossil Juvenile Reveals Prolonged Life History in Early Mammals,” Nature (2024).
3. Elis Newham et al., “Reptile-Like Physiology in Early Jurassic Stem-Mammals,” Nature Communications 11, no. 5121 (2020).
4. The axes on the graph are logarithmic, meaning that each tick mark represents a number 10 times greater than the previous tick mark. This is a space-saving feature for graphing numbers that cover a wide range.
5. Microcebus murinus, Tachyglossus aculeatus, Dasycercus cristicauda, and Meriones unguiculatus, whose lifespans are also shown in the figure, are small living mammals with higher-than-normal lifespans.
6. Ruth Schuster, “Early Mammals Lived Longer. Why Can’t We?” Haaretz, July 24, 2024, https://www.haaretz.com/science-and-health/2024-07-24/ty-article/early-mammals-lived-longer-why-cant-we/00000190-e414-d2bf-a7f9-f4f7a84a0000.
7. Donald W. Patten, “The Longevity Accounts in Ancient Histo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 no. 1 (1982): 40–52.
8. Greg Beasley, “Pre-flood Giantism: A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Fossil Hominids and Hominoids,” Journal of Creation 4, no. 1 (1990): 5–55.
9. Leo Hebert III, “Allometric and Metabolic Scaling: Arguments for Design . . . and Clues to Explaining Pre-Flood Longevit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no. 18 (2023): 206–227.
10. Jake Hebert et al., “Crassostrea Oyster Fossils Show Evidence of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60, no. 3 (2024): 171–190.
11. Jake Hebert,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May/June 2024, 19.
12. Jake Hebert, “Giantism and Delayed Maturation in Fossil Sharks: Evidence for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60, no. 4 (2024): 267–283.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https://creation.kr/Genesis/?idx=18581798&bmode=view
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https://creation.kr/Genesis/?idx=16941787&bmode=view
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https://creation.kr/Variation/?idx=18386066&bmode=view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29&bmode=view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83&bmode=view
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 조로증과 수명
https://creation.kr/Columns/?idx=1849223&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3873544&bmode=view
▶ 900년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95&t=board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출처 : ICR, 2024. 8.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iny-mammal-fossils-corroborate-longev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작은 포유류 화석은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를 입증할까?
(Do Tiny Mammal Fossils Corroborate Pre-Flood Longevity?)
by Jake Hebert, PH.D.
쥐를 닮은 쥐라기 포유류 크루사토돈(Krusatodon)의 화석에서 치아 성장(tooth growth) 패턴을 오늘날 비슷한 크기의 포유류와 비교했을 때, 이 화석 생물은 느리게 성장했고, "놀랍도록 긴" 수명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1]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스코틀랜드의 스카이섬에서 발견된 두 개의 "매우 완전한" 크루사토돈 표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2] 진화론적 주장에 따르면, 이 화석의 연대는 1억6600만 년(쥐라기)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2] 이에 반해,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들은 불과 수천 년 전의 것이며, 창세기 6~8장에 기술된 노아 홍수 때 파묻힌 생물의 유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치아뿌리(tooth roots, 치근)를 덮고 있는 치아 백악질(cementum)의 성장 증식을 세어 봄으로써, 아직 젖니를 대체하는 과정에 있는 어린 동물(juvenile)이 7개월에서 24개월 사이였다고 결론을 내렸다. 156g 정도로 추정되는 이 동물의 성체는 성장하는데 약 84개월(7세) 정도 걸리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7세의 성체 나이는 긴 수명처럼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큰 동물이 작은 동물보다 일반적으로 더 오래 산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성장 속도와 수명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해서는, 이 작은 화석 포유류를 큰 포유류가 아닌, 작은 살아있는 포유류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러한 관찰은 크루사토돈이 작은 살아있는(현존하는) 포유류에 비해, 매우 천천히 성장했고 "놀라울 정도로 긴" 수명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준다.[1]
그리고 이러한 연구결과는 이것 하나만이 아니었다. 2020년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쥐라기의 두 작은 포유동물인 모르가누코돈(Morganucodon)과 쿠에네오테리움(Kuehneotherium)의 수명은 적어도 9년에서 14년으로, 긴 수명을 갖고 있었다.[3] 이 결과는 위의 그림에서 그래픽으로 표시되었다.[4, 5] 고생물학자이자 Nature 지의 선임 저자인 엘사 판치롤리(Elsa Panciroli)는 이와 같은 초기 연구결과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최근의 연구는 트라이아스기 후기와 쥐라기 초기의 최초의 포유류들이 오늘날 비슷한 크기의 포유류들보다 훨씬 더 오래인 14년 정도까지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을 오늘날 1년 정도밖에 살지 못하는 비슷한 몸집의 땃쥐(shrews)들과 비교한다면, 이것은 수명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이다."[6]
이 연구는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흥미롭다. 왜냐하면 창세기 5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홍수 이전 세계의 인간들은 훨씬 긴 수명(longevity)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창세기 5장에 기록된 족장들이 아들을 얻었을 때의 많은 나이는 성적 성숙의 지연과 골격 성숙의 지연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성경은 이 놀라운 장수가 초자연적이었다는 암시를 주지 않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 장수에 대한 여러 가능한 과학적 원인(적은 수의 돌연변이를 가진 유전자들, 대기의 다른 조성... )들을 제시해왔다. 홍수 이전 인간의 유전체(genomes)와 마찬가지로, 홍수 이전 동물들의 유전체도 유전적 "오류"가 거의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노아 홍수 이전에 인간과 동물들은 모두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었고, 모두 풍부한 음식(먹이)을 접할 수 있었다. 따라서 홍수 이전 세계의 동물들도 훨씬 더 오랜 장수를 경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크루사토돈 연구의 결과는 수십 년 전 창조론자인 도날드 패튼(Donald Patten)과 그렉 비즐리(Greg Beasley)가 제시했던 예상과 일치한다.[7, 8]
지금까지 치아의 성장띠(growth bands)를 세는 것은 화석의 부분적 파괴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쥐라기와 백악기 포유류의 나이를 추정하는데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위상차 X-선 싱크로트론 방사선 미세단층촬영(phase-contrast X-ray synchrotron radiation microtomography, PPC-SRμCT)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영상 기술은 원래의 화석을 파괴하지 않고, 치아의 성장띠를 비침습적으로 세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어, 이 어려움을 극복했다.[3] 이 기술은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대형 포유류의 장수에 대한 훨씬 더 많은 증거들을 밝혀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석 동물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예비적 증거는 2023년 국제 창조론 컨퍼런스(2023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에서 제시되었다.[9] 이후 ICR의 후속 연구는 이러한 예비적 주장을 강화하는 이매패류인 크라소스트레아(Crassostrea) 굴 화석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직간접적인 증거와[10, 11], 거대 화석 상어[sharks]의 장수 가능성에 대한 간접적인 증거를 밝혀냈다.[12] 더욱이 다른 화석 생물들에서의 유사한 증거들에 대한 연구는 이미 제출되어 동료 검토 중에 있다.
일부 복음주의자들의 반대 주장도 있지만, 창세기에 기록된 주목할 만한 사람들의 긴 수명은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홍수 이전의 세계에 살았던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물들도 이러한 장수가 특징적이라는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Laura Baisas, “Baby Teeth Reveal Surprisingly Long Lifespans of Small Jurassic Mammals,” Popular Science, July 24, 2024, https://www.popsci.com/science/jurassic-mammal-teeth/.
2. Elsa Panciroli et al., “Jurassic Fossil Juvenile Reveals Prolonged Life History in Early Mammals,” Nature (2024).
3. Elis Newham et al., “Reptile-Like Physiology in Early Jurassic Stem-Mammals,” Nature Communications 11, no. 5121 (2020).
4. The axes on the graph are logarithmic, meaning that each tick mark represents a number 10 times greater than the previous tick mark. This is a space-saving feature for graphing numbers that cover a wide range.
5. Microcebus murinus, Tachyglossus aculeatus, Dasycercus cristicauda, and Meriones unguiculatus, whose lifespans are also shown in the figure, are small living mammals with higher-than-normal lifespans.
6. Ruth Schuster, “Early Mammals Lived Longer. Why Can’t We?” Haaretz, July 24, 2024, https://www.haaretz.com/science-and-health/2024-07-24/ty-article/early-mammals-lived-longer-why-cant-we/00000190-e414-d2bf-a7f9-f4f7a84a0000.
7. Donald W. Patten, “The Longevity Accounts in Ancient Histo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 no. 1 (1982): 40–52.
8. Greg Beasley, “Pre-flood Giantism: A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Fossil Hominids and Hominoids,” Journal of Creation 4, no. 1 (1990): 5–55.
9. Leo Hebert III, “Allometric and Metabolic Scaling: Arguments for Design . . . and Clues to Explaining Pre-Flood Longevit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no. 18 (2023): 206–227.
10. Jake Hebert et al., “Crassostrea Oyster Fossils Show Evidence of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60, no. 3 (2024): 171–190.
11. Jake Hebert,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May/June 2024, 19.
12. Jake Hebert, “Giantism and Delayed Maturation in Fossil Sharks: Evidence for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60, no. 4 (2024): 267–283.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https://creation.kr/Genesis/?idx=18581798&bmode=view
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https://creation.kr/Genesis/?idx=16941787&bmode=view
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https://creation.kr/Variation/?idx=18386066&bmode=view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29&bmode=view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83&bmode=view
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 조로증과 수명
https://creation.kr/Columns/?idx=1849223&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3873544&bmode=view
▶ 900년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95&t=board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출처 : ICR, 2024. 8.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iny-mammal-fossils-corroborate-longev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