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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하늘과 바다의 창조 (창 1:6~8, 20~23) <창세기 강해 4>

하늘과 바다의 창조 (창 1:6~8, 20~23) <창세기 강해 4>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6일 동안 창조하셨습니다. 첫째 날 창조하신 것은 빛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맨 처음 창조한 것이 빛이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 먼저 빛을 창조하신 것을 보면 ‘정말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시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늘을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에는 '궁창'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둘째 날 궁창을 만드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은 수천 억개 별들 중에 지구를 택하셔서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달나라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화성에서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구에 생명을 주시고 사람을 창조하시기 위한 작업을 하셨습니다. 인간이 살 수 있는 땅, 바다, 공기 등의 환경을 만드신 것입니다. 성령님이 수면 위를 운행하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불어 넣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준비하신 후 일을 하십니다. 첫째 날 빛을 만드시고 넷째 날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셨습니다. 빛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넷째 날에 만들어집니다. 둘째 날 하늘을 만드십니다. 그리고 다섯째 날 하늘에서 나는 새들을 만드셨고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만드시고 땅에서 사는 동물을 여섯째 날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창조의 절정에는 인간이 있습니다. 그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은 창조하신 이 모든 우주 만물을 통치하고 관리하도록 책임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특권이 요 축복입니다. 오늘 우리는 둘째 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늘을 만드셨고 궁창을 만드셨는가를 성경을 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6~8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니라”

오늘 6~8절 말씀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것은 빛을 창조할 때처럼 하나님은 말씀으로 하늘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이 가라사대 ”궁창이 있으라”고 하시매 그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라고 하셨을 때 빛이 창조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하나님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라는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말씀 자체가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궁창이 있으라 하시자 궁창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은 그 능력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한 사람 모두에게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의 능력을 믿으십시오

여러분 말씀은 창조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입으로 말씀하셨을 뿐만 아니라 기록하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이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축복을 부어 주십니다. 그것이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창조의 신비와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대로 되니라”라는 말씀을 들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나오는 백부장입니다. 자기 부하가 중풍 병에 걸렸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백부장은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백부장이 병을 고쳐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그래, 내가 네 집에 가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백부장이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이 제 집에 들어오시는 것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나이다. 저도 부하가 있는데 부하더러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합니다. 말씀만 하십시오.” 예수님은 사람을 보고 좀처럼 놀라지 않는 분이신데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을 본 일이 없다”고 놀라시며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백부장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이 말씀대로 하인이 나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의 능력이 백부장에게 임한 것처럼 오늘 여러분에게도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또 한사람을 기억합니다. 마리아입니다. 누가복음을 보면 마리아는 처녀였을 때 예수님을 잉태하게 됩니다. 천사가 나타나 아이를 잉태할 것이라고 말하자 마리아는 ”제가 남자를 모르는데 어떻게 이 일이 가능합니까?”라고 묻습니다. 그 때 천사가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말씀대로 되리이다.”라며 순종합니다. 마리아는 이 말로 인하여 성령으로 잉태하는 축복의 사건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실 때 빛이 있었고, 궁창이 있으라 하실 때에 궁창이 생겼습니다. 말씀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가감하지 마시고 해석을 달리 하지 마십시오. 성경이 6일 동안 창조했다고 하면 그대로 믿으십시오.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셨다면 만드신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하늘을 만드셨을까요? 오늘 6~8절을 읽어보면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6절을 보면 궁창은 물에서 나왔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늘이 물에서 나왔을까요? 하지만 성경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물 가운데 있던 하늘

하나님께서 지구에 생명을 주기 위하여 성령님을 보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주시기 위해 물을 주신 것입니다. 지구는 물이 감싸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물이 왜 그렇게 중요한 줄 아십니까? 물이 없으면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은 곧 생명입니다. 땅은 없어도 되지만 물은 없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생명이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물로 지구를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심으로 생명을 불어 넣어주신 것입니다. 다른 위성에 물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물이 없으면 생명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만 모든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물을 주셨습니다. 그 물에서부터 하늘을 만드셨습니다.

어떻게 물에서 하늘을 만들 수 있습니까? 6절을 다시 보시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지구는 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 곧 성령이 물 가운데 있었던 것입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리라”는 말씀도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빛이 없는 상태를 ‘어둠’이라고 합니다. ”빛이 있으라” 하신 것처럼, 물이 가득한 곳에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물과 물이 나누어질지어다.” 마치 홍해가 갈라지듯 하나님이 물과 물 사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물을 위로 올리고 다른 하나의 물은 밑으로 내립니다. 물과 물 사이에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양쪽으로 밀어내니까 그곳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대기권이 되고, 땅의 물이 되었습니다. 물이 모여 바다가 되고, 물이 흘러 드러난 곳이 땅이 되었습니다. 위로 올라간 물은 층이 되어 유해광선과 추위를 막아주고 걸러주었습니다. 지금은 오존층이 그것을 하고 있지만 원래는 물층이 그것을 했습니다.

저는 이런 상상을 합니다. 캄캄한 곳에 빛이 옵니다. 어둠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수증기가 자욱했는데 갑자기 두 갈래가 되어 하나는 위로 올라가고, 다른 하나는 밑으로 떨어집니다. 위로 올라간 하늘이요 궁창입니다. 그 궁창이 인간을 쾌적하게 알맞은 온도로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물층으로 하늘을 만드셨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합니다. 그곳에는 번개도, 폭설도, 사막도, 지진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완전한 자연입니다.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죄가 가득한 세상도 이토록 아름다운데 죄가 없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성경에는 하늘에 대해 세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숨쉬며 살 수 있는 하늘과 또 하나는 ‘하늘의 하늘’이 있습니다. 별들과 우주와 행성들이 있는 우주를 말할 때 성경에서는 ‘하늘들’이라는 말을 씁니다. 또 하나의 하늘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히브리서 9장 24절을 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하나님이 계신 보좌가 있는 곳이 하늘입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합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십니다. 대기권이 아닙니다. 은하계도 아닙니다. 하늘 보좌에 계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니, 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나를 위하여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게 하신 분이 바로 여러분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역대하 2장 6절 이하를 보면 이런 기도가 있습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관대 어찌 능히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집을 짓고 싶었지만 짓지 못했습니다. 그 아들 솔로몬이 지었습니다. 솔로몬이 집을 짓고 나서 이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집보다 크신 분이 아닙니까? 하지만 이 집은 다윗과 약속하시고 하나님을 위하여 지은 집이오니 이 집에서 기도하는 것은 다 들어주십시오. 죄인이 와서 기도하면 용서해 주시고, 병든 자가 와서 기도하면 병을 고쳐주십시오. 지진이 나고 기근이 오고 땅이 황폐케 될 때 비를 주시고 응답해 주십시오. 전쟁이 생겼을 때 그 모든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이방인이 와서 기도할 때도 들어 주십시오. 하나님, 여기서 하는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돌아보옵소서.” 저는 이 말씀을 보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 교회에만 계시겠습니까마는 이 제단에서 기도하는 사람의 기도를 다 들어주옵소서. 우리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하늘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창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분입니다. 인간을 제일 나중에 창조하십니다. 시집 장가보낼 때 다 준비해 놓으시고 마지막 날 결혼식을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를 선택하시고 물을 주시고 빛을 주시고 하늘을 만드시고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새를 주시고 땅을 만드시고 고기를 주시고 식물과 동물을 만들어 주십니다. 그 동물을 만들고 난 후에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너무나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6절과 7절을 한번 다시 읽어보십시오. 궁창 위의 물은 올라갔습니다. 그 물이 언제 쓰였는지 아십니까? 대 홍수 때입니다. 바다, 지하수, 샘물이 터지고 하늘의 물이 쏟아졌습니다. 위에 있는 물 층이 터졌기 때문에 홍수가 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존층이 파괴된다는 경고를 듣고 있습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외계로부터 오는 유해광선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심각했던 것이 물층이 깨진 것이었습니다. 오존층보다 더 완벽하게 지구를 보호했던 것이 물층이었습니다. 물층이 깨지면서부터 사계절이 생기고, 태풍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연대에 대한 혼란이 있을 것입니다. 대홍수 이전에는 사람들이 8백세, 9백세를 삽니다. 그러다가 노아시대에는 3백, 4백세를 살고 시간이 흐를수록 수명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다가 70~80세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영원히 살게 됩니다. 인간의 시간은 하나님을 만남으로 영원한 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준비를 하시되 차근차근 순서를 따라 하십니다. 결국 창조의 절정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기 위하여 하늘을 만드시고 대기권을 만드시고 빛을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을 위해 이 모든 것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20절을 보시면 하늘을 나는 새를 만드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이 지상에 사는 식물이든 동물이든 모든 생명이 있는 것은 물에서부터 번성합니다. 어떤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까? 물이 좋은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물이 깨끗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를 지어서 물을 오염시켰습니다. 물만 다시 살아나면 그 나라는 살아납니다. 건강도 살아납니다. 이것의 물의 철학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물이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물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염시키지 마십시오. ”물들은 생물을 번성케 하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그리고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숭이는 원숭이, 사람은 사람

21절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은 바다에 큰 물고기를 집어 넣으셨습니다. 작은 물고기가 큰 물고기로 된 것이 아닙니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큰 물고기를 만드셨습니다.

최초로 나온 짐승이 큰 물고기입니다. 굉장히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는 공룡이 살았던 것을 압니다. 바다에는 고래보다 큰 물고기가 있었다는 것은 알지만 지금은 없습니다. 요나가 물속에 빠졌을 때 요나를 삼킨 것은 큰 물고기였습니다. 진화론은 세상에서 가장 그럴듯한 가짜입니다. 하나님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원숭이는 처음부터 원숭이였고 사람은 처음부터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드셨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다를 수 있지만 사람이 다른 곳에서 진화되거나 다른 모습으로 진화된 것이 아닙니다.

기린은 누군가를 그리워해서 목이 길어졌을까요? 아닙니다. 처음부터 목이 길었습니다. 얼룩말은 얼룩무늬를 열심히 봐서 무늬가 생겼을까요? 아닙니다. 원래 무늬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창조입니다. 있는 그대로입니다.

21절을 보면 처음부터 하나님은 큰 동물은 큰 동물대로, 작은 동물은 작은 동물 대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진화하거나 발전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인간이 여기까지 진화되어 왔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진화하겠습니까?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며 ”좋다”라고 하십니다. 왜 절망하십니까? 왜 포기하십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습니까? 여러분, 용기를 가지십시오. 우리는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의미가 있는 존재입니다. 비참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22절을 보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만 복을 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은 영생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식물과 동물과 모든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라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아이를 낳는데 고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저희 형제는 여섯입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지구가 인구문제를 감당할 수 없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주님이 오실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원이 없다, 뭐가 없다 하지 마십시오. 열심히 사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십시오. 물을 깨끗하게 만들며 사십시오. 내가 살고 있는 땅이 생명으로 가득찰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입니다.

요즘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IMF다’, ‘실직이다’, ‘부도다’ 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6. 25도 겪었고, 보릿고개도 겪었고, 기가 막힌 세월을 겪은 민족입니다.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창조의 능력과 축복이 사랑하는 성도들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 민족에게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 1998. 3. 온누리신문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79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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