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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세속적 유전학자들도 인류의 인구 병목현상을 인정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3-10-01

세속적 유전학자들도 인류의 인구 병목현상을 인정하고 있다.

(Human Population Bottleneck Admitted by Secular Geneticists)

David F. Coppedge


세속적 과학자들도 인류의 인구가 거의 멸종 직전까지 갔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성경의 기록과 일치하는 것일까?


   2023년 8월 31일자 Science 지의 헤드라인은 "우리 조상은 거의 멸종할 뻔했는가?"였다.

성경은 노아 홍수 당시 8명만이 살아남았고, 재번식하여 지구를 다시 채웠던, 인구 병목(population bottleneck) 현상을 기록하고 있다. 세속주의자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부인하고 있다. 유전학적 증거에 근거한 그들의 인구 병목현상에 대한 새로운 주장은 이것과 전혀 다르다. 그들은 홍수는 오래 전에 인류 이전의 호미니드(hominids)들 사이에서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후(Hu et al.) 등의 연구자들의 새로운 추정치는 초기 인류의 역사에 대한 의견을 바꾸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조상은 약 93만 년 전에 시작되어, 거의 12만 년 동안 지속됐던 심각한 인구 병목현상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번식 개체 수가 약 1300명까지 감소하여, 우리 조상은 멸종할 뻔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진화론을 지지하는 단체인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유신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s)들은 8명의 사람으로는 근친교배를 막을 수 없고, 건강한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유전적 다양성을 제공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노아 홍수에 의한 인구 병목현상을 부인해 왔다. 그들은 또한 한 쌍의 아담과 하와가 지구를 채울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이 새로운 주장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만큼 적은 수의 인구 병목현상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세기 9:1-7)는 말씀이 가능했는지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적세 초기에서 중기로 전환하는 동안 심각한 인류 병목현상에 대한 유전체학적 추론(Hu et al., Science, 2023. 8. 31). 이 논문은 이러한 논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타임머신 없이는 알 수 없는 연대와 인구 규모를 계산하기 위해, 많은 가정들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대의 심각한 인구 병목현상은 이전의 SFS 기반 분석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었다. 이러한 실패는 사전 정의된 인구통계 모델을 사용했기 때문일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심각한 병목현상을 감지하려면, 가능성을 정확하게 계산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그림 S1). 계단식 플롯과 같은 다른 방법(고대 인구 규모를 추정하기에 불충분한)을 사용한 것도 실패의 또 다른 원인일 수 있다.

이와 같은 추정치는 정확한 값을 알 수 없는 수치들을 입력한 모델에 의존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홍적세 동안 호모 속의 고대 인구 크기의 역사는 인간 혈통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여전히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민족들의 표(The Table of Nations, 창세기 10장)는 노아의 후손들이 홍수 이후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주했음을 알려준다. 바벨탑의 분산은 창세기 11장에 기술되어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동물이 섬과 같은 새로운 서식지로 이동했을 때, 번식 쌍이 거의 없는 "창시자 사건(founder events)"을 가정한다. 2022년에 버클리 대학(Berkeley News, 2022. 6. 23)의 연구자들은 "유전적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병목현상이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흔했다"고 제안했었다.

자신을 "진화생물학자이자 분자생태학자"라고 소개하는 퀸메리 대학(Queen Mary University)의 리처드 벅스(Richard Buggs)는 과학이 아담과 하와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고 있었다. 그는 Science 지 논문이 발표된 다음 날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이번 연구 결과가 창세기 기록을 어떻게 더 그럴듯하게 만드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또한 그는 한 쌍이 인류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는 바이오로고스의 사람들과의 토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어제 Science 지에 발표된 연구에 사용된 방법은 짧고 급격한 병목현상을 감지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전의 방법과 유사하다. 이들은 해당기간 동안의 유효 인구 규모를 계산하기 위해 인구 규모가 여러 세대의 시간대에 걸쳐 안정적이었을 것이라는 가정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이 방법에서는 두 개의 병목현상을 배제할 수 없다. 어떤 면에서는, 단일 커플 가설(single-couple hypothesis)이 평균 유효 인구수가 약 1280명이었다는 장기간의 병목현상에 대한 새로운 증거보다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아담과 하와의 가설을 증명하거나, 반증할 수 없다"며 여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첨부된 YouTube 동영상에서, 벅스(Buggs) 박사는 제한된 유전적 다양성이 어떻게 근친교배의 실패를 겪지 않고 광범위한 변이(variation, 차이)를 일으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2018년 창조 지(Journal of Creation)에서 로버트 카터(Robert Carter)는 대홍수 이후 8명의 사람이 오늘날 인류의 모든 유전적 다양성을 가져올 수 있었는 지에 대한 질문에 답했었다.



*관련기사 : 90만년 전 인류 생존자는 단 1300여명…원인 뭐였나? (2023. 9. 1. 경향신문)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9011633001#c2b

"인류 90만년 전 멸종위기 겪었다…번식가능 인구 1천280명뿐" (2023. 9. 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31096300518

90만년 전 인류는 멸종 직전까지 갔다 (2023. 9. 1.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3/09/01/PMNXCQYRANHLHLOQETBHT3UI2A/

인류는 이미 90만년 전 멸종 위기 겪었다 (2023. 9. 1.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1443

"세계 인류 98% 증발...90만년 전 인류 멸종 직전까지 갔다" (2023. 9. 6.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45206635737496&mediaCodeNo=257


*참조 :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1&bmode=view

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39&bmode=view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08&bmode=view

바이킹 DNA는 바벨탑 이후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5200676&bmode=view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2881356&bmode=view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2&bmode=view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6&bmode=view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44&bmode=view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03&bmode=view

인구성장률은 성경 및 DNA 시계와 일치한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3063929&bmode=view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1288993&bmode=view

가나안 인의 DNA 분석은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1289005&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고대 이집트에서 아담 찾기

https://creation.kr/Genesis/?idx=14698183&bmode=view

고대 이집트에서 노아와 대홍수를 찾아서 – 1부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5703689&bmode=view

고대 이집트에서 노아와 대홍수를 찾아서 – 2부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5850972&bmode=view

고대 이집트에서 노아와 대홍수를 찾아서 – 3부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5886160&bmode=view

고대 이집트에서 노아와 대홍수를 찾아서 – 4부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6097725&bmode=view


출처 : CEH, 2023. 9. 21.

주소 : https://crev.info/2023/09/human-population-bottleneck/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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