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주상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지질주상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Ten Misconceptions About The Geologic Column)


      지질학자들은 표준지질주상도(standard geologic column)라는 열 개의 지층 체계들을(Cambrian, Ordovician, Silurian, Devonian, Carboniferous, Permian, Triassic, Jurassic, Cretaceous, and Tertiary) 사용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진화론의 중요한 증거들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다. 몇몇 잘못된 개념들이 지질주상도에 적용되어 왔다. 다음은 지질주상도가 잘못되었음을 말해주는 열가지 이유이다.

 

오해1). 지질주상도는 그들이 발견했다는 증거의 무게 때문에,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theory)과 유기진화(organic evolution)를 진리라고 믿는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놀랍게도 표준 지질주상도는 지구와 생명은 창조되었고, 지층은 격변적인 과정을 통해 대부분 형성되었음을 믿는 Adam Sedgewick, Roderick Murchison, William Coneybeare 등과 같은 창조론자이면서 격변론자들에 의해서 1860년 이전에 고안되었다. 이 사람들은 주의깊은 경험주의 과학자들이었으며. 진화론과 동일과정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비록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표현으로 점진론적 창조론자 들로 불리워지지만, 그들은 지층분류를 진화론적 사고로 일괄 포장해서 주장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았다.


오해2). 지질학자들은 그들이 확인한 연대와 기간으로 지질주상도를 만들었다. 지질주상도는 지질시대나 연대를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니라, 단지 'system'이라 불리는 지층의 퇴적순서만을 의미했던 것이다. 지질시대(eras)나 기(periods) 등은 나중에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가 지질시대표(geologic time scale)로 변질되면서 system의 이름으로 추가되었다.


오해3). 지질주상도의 지층체계는 전 세계적이어서, 지구표면의 어떠한 지점이라도 그 밑으로 지질주상도와 같은 지층체계가 존재할 것이다. 지구의 지각은 양파껍질('onion skin')과 같아서 전세계적으로 모든 지층체계를 갖춘 연속적인 지층구조를 가질 것이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다.대륙과 해양의 바닥 지층에 대한 자료들에 의하면 10 개의 지층구조를 갖는 지층은 매우 드물다. 육지와 바다아래 표면의 약 77%는 아래로 7개(70%) 이상의 지층을 잃어버렸고, 지구표면의 94%은 아래로 3개 이상의 지층을 잃어 버렸다. 그리고 지구표면의 99.6%는 적어도 한 개 이상의 지층을 잃어버렸다.(2) 단지 지구표면의 0.4%만이 아래로 10개의 지층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네팔 서부, 볼리비아 서부, 폴란드 중부). 10개의 지층구조가 존재한다 할지라도, 지질학자들은 각각의 체계는 불완전하게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완전한 지층체계로 구성된 전체 지질주상도는 단지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그려진 도표에서만 존재한다.


오해4). 지층들은 항상 지질주상도의 순서대로 존재한다. 수백군데 지역의 지층체계가 지질주상도의 순서대로 놓여져 있지 않는 것이 지질학자들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 지층 체계들은 순서가 뒤바뀐 채로, 몇 개의 지층이 반복되는 채로, 수십 수백 km를 이동하여 삽입된 채로 발견되어지고 있다. 전도, 충상단층, landsliding 등은 자주 이러한 순서를 혼란시키고 있다. 몇몇 지역에서 그러한 구조적 변화는 물리적 증거에 의해 지지될 수 있다. 반면에 이러한 혼란에 대한 물리적 증거가 부족한 곳이 많은데, 이런 곳은 화석과 방사선연대측정에 의해서 특별히 변호되고 있다.


오해5). 각 지층은 지층별로 특유의 암석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새롭게 발견된 지층은 쉽게 지질주상도 상의 정확한 위치에 결정되어질 수 있다. 사암, 석회암, 백운석, 혈암, chert, 암염, 역암, 석탄 등의 암석종류에 의해 지층이 진단(결정)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암석의 물리적 모양으로 암석이 속해있는 지층위치나 체계를 확실히 구별할 수 없다. 암석종류의 배열은 유용하지만 그러나 상호관계를 오류없이 안내할 수 없다. 이와같이 전대륙에 걸쳐 캄브리아기는 전형적으로 암갈색 혈암과 같이 있는 glauconitic 사암위에 놓여져 있거나, 불순물이 섞인 밝은 갈색의 석회암 위에 놓여져 있다.(3) 캄브리아기 지층과의 관계는 지층의 바닥 또는 바닥근처에 전대륙적 규모로 부정합(침식의 표면)의 존재에 의해서 훨씬 강화되어진다. 각각의 암석형태는 캄브리아기에서 특유적이지 않고, 부정합도 없다.(?) 그러나 배열은 있을 수 있다.


오해6). 특별한 지층의 특유한 생물종의 화석은 지질주상도내에서 그 지층의 위치를 쉽게 결정할수 있게할 것이다. 지층형태에 있어 지층의 bed-to-bed 관계는 지층위치를 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유정굴착, 인공지진파 분석, 표층지질 mapping 등의 자료들은 지하의 지층의 두께에 대한 lithostratigraphic units의 관계를 대륙적 규모로 가능하게 하였다. 몇몇 화석들은 어느 지층체계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대부분의 화석들은 여러 지층에 걸쳐 분포함), 화석에 의한 상호관계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첫째, 화석종이 살았다는 지질시대의 범위는 새로운 화석이 발견될때마다 항상 확장되어 왔다. 둘째, 화석이 살던 지질시대가 확장되는 것이 요구될 때, 지질학자들은 침식(젊은 지층으로의 화석의 reworking 또는 오래된 지층안으로 화석의 leaking)과 구조적 사건들(충상단층, 잘못된 지층과 화석)을 요구한다. 첫째 문제의 예는 monoplacophoran mollusk Pilina이다. 이것은 오늘날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어 학자들을 당황시키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이것이 발견된 지층을 고생대 실루리아기로 진단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실루리아기 이상의 어떤 지층에서도 발견되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화석에 의한 지층관계는 항상 lithostratigraphy에서의 확실한 증거들을  시험적으로 더 기다려야만 한다. 화석들 단독으로 의지하는 지층상호 관계들은 매우 회의적인 것이다.


오해7). 퇴적 증거들은 각각의 지층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방사선 연대측정이 고안되기도 전에 수백만년동안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periods'라는 지층체계를 가정했다. 동일과정론자들에 의해 단 하나의 얇은 층리(laminae and beds)는 일년에서 수년에 걸쳐 쌓여졌다고 주장되었다. 그러므로 수천의 층리들은 수백만년을 필요로 한다고 결론지어 버렸다. 그러나 최근에 지질학자들은 층리(laminae and beds)들은 홍수동안 강의 범람으로 평원에 매우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빠른 침전에 대한 증거들은 지금은 너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오늘날 지층체계를 관찰하는 지질학자들은 퇴적증거를 보이지 않는 잃어버린 시간들('missing time')을 어디에 삽입하여야하는지를 자주 질문하곤 한다. 격변론은 아주 자연스럽게 come-back 되고 있다. 전체의 지층체계들이 성경의 노아홍수에서 묘사한 것과 같이 물에 의한 격변으로 퇴적되었다는 많은 이유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오해8).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지질주상도 상의 수백 수천만년의 시간이 확실히 존재했었음을 말하고 있다. 지질학자들과 지질연대학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 각 지층들은 수백 수천만년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한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방법을 요구할 때, 지질학자들은 보통 다양한 동위원소 분석인 isochron and concordia plots을 말한다. 여기서는 측정하고자 하는 암석의 최초 모암석에는 자원소가 하나도 없어야한다는 가정을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층의 허락된 연대와 불일치하는 isochron plots을 보고하는 지질학자들을 자주 발견한다.(4) 자주 불일치되는 isochron plots들은 각 지층의 연대를 지질주상도 상에서 예상하는 연대보다 매우 오래된 연대로 측정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지질학자들은 isochron plots으로 절대적인 시간을 결정하려면, 방사선 연대측정의 기초가 되는 가정들이 오류가 없다는 것이 요구되어져야만 한다. 지질학자들은 지층체계의 수천년의 시간을 지시하는 방사선연대측정과 젊은 연대를 지지하는 여러 일반적인 indicators들을 숙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해9). 지질주상도의 각 지질시대 환경에 대한 그림들은 그 지질시대가 그와 같음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책, 영상자료, 박물관전시물들은 초기 지질시대가 그와 같을 것이라는 그림들을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그림들은 원시지구의 상태를, 특별히 천천히 퇴적될 수 있는 환경과, 유사한 형태로 진화된 전이형태의 생물들과, 여러 생물들을 빠뜨린채 비슷한 생물군들만을 상상해서 그리고 있다. 아마 가장 노골적인 것은 선캄브리아기에 해당되는 그림일 것이다. 그때 지구는 생명이 진화되기 위해 환원성 대기와 'organic soup'를 가지는 것으로 상상하고 있다. 아직도 지질학자들은 환원성대기와 스프의 퇴적증거들을 찾고 있다.(6) 우리는 지질시대 환경에 대한 그림은 약간의 사실과 대부분의 상상으로 그려졌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오해10). 지질주상도와 지질주상도내의 화석 위치는 단세포로부터 사람으로의 진화를 입증하고 있다.척색이 있는 물고기를 포함하여 phyla(문)에 해당하는 모든 동물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다. 즉 원형동물, 절지동물, 완족류, 연체동물, 이끼벌레류, 강장동물, 해면동물, 환형동물, 극피 동물, 척색동물들이 발견되는데, 이들의 조상 형태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문(phyla)에 해당하는 생물화석들은 완전한 형태로, 각각 구별되어, 갑자기 출현하기 때문에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어 됐다기 보다는, 처음부터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R. Ritiand, 'Historical development of the current understanding of the geologic column: part II,' Origins, Vol. 9, 1982, pp. 28-47.

2. Estimated by the author using data from J. Woodmorappe, 'The essential nonexistence of the evolutionary-uniformitarian geologic column: a quantitative assessment,' Creation Res. Soc. Quarterly, Vol. 18, 1981, pp. 46-71.

3. D.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2nd ed. (New York: John Wiley, 1981), P. 11.

4. C. Brooks, D.E. James and S.R. Hart, 'Ancient lithosphere: its role in young continental volcanism,' Science, Vol. 193, 1976, pp. 1086-1094.

5. R.V. Gentry, et al., 'Radiohalos in coalified wood: new evidence relating to the time of uranium introduction and coalification,' Science, Vol. 194, 1976, pp. 315-318.

6. S.A. Austin, 'Did the early earth have a reducing atmosphere?' ICR Impact 109, July 1982, 4 pp.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강력 추천)
    http://biblicalgeology.net/General/geologic-column.htm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지질학/지질주상도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G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ICR, Impact No. 137, 198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5

참고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