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적 충상단층의 문제점
(The Problem of Geological Overthrusts)
거대한 산들이 수십마일을 옆으로 이동하고, 광대한 산맥들이 바다를 뛰어 건넜다. 진화론의 거짓된 땅으로 온 것을 환영한다. 이것은 진화론에 반하는 과학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충상단층의 문제점들
1. 충상단층 (Overthrusts) - 지층형성의 진화론적 이론이 허구인 것을 말해주는 가장 충격적인 증거.
2. 허트 산(Heart Mountain) - 어디서 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30~60마일의 지층이 평평한 땅을 가로질러 미끌어져 왔다고 상상해보라.
3. 루이스(Lewis) 충상단층 - 몬타나에 있는 Lewis 충상단층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예를 보여준다. 그것의 크기는 너무도 엄청나다.
4. 마터호른(The Matterhorn) - 이 이론은 거대한 마터호른 산이 30~60 마일을 옆으로 밀려졌다는 것을 요구한다.
5. 애팔래치아 산맥(The Appalachians) - 엄청난 크기의 애팔래치아 산맥들이 대서양에서 뛰어 올라왔다고 상상한다.
6. 미텐산(The Mythen) - 또 하나의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거대한 산이 미텐산(Mythen Peak) 이다. 이것은 실제로 마라톤 선수이다.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스위스 까지 달리고 있다.
7. 결론 -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지질학적 이론들이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언제일까?
1. 충상단층 (Overthrusts)
이것은 지층형성의 진화론적 이론이 허구인 것을 말해주는 가장 충격적인 증거이다.
충상단층은 물리적인 지층의 문제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해줄만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우리는 진화론에 반하는 이 놀라운 장애물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우리는 암석지층을 연대측정의 도구로, 그리고 한 지층이 다른 지층보다 수백만 년이 젊거나 오래됐다고 누군가가 말할 때 그 근거가 궁금한 것이다. 영국의 William 'Strata' Smith (1769~1839)는 퇴적지층의 암석들을 분석하기 시작한 최초의 사람들중 한사람이다. 그는 진화론적 지층이론의 가장 기초적인 가정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었다. ”오래된 지층은 반드시 젊은 지층 아래에 있어야 된다.” 그는 이것을 ”지층 누중의 법칙(doctrine of superposition)” 이라 불렀다.
진화론에서는 어떤 동물과 식물은 다른 것들보다 오래 되었고, 수백만 년이 지나 새로운 동식물이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 이론을 지층암석에 적용시켜 지층의 연대를 평가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각 지층은 수백만 년이 지나 그 위로 새로운 젊은 지층이 연속해서 쌓이는 것을 요구한다.
”기본적인 지구역사의 연대(chronology)는 지질학적 지층, 퇴적층의 확인과 다른 지층과의 관계에 의해서 정립되었다. 이것은 가장 낮은 지층이 제일 먼저 쌓이고, 그러므로 오래되었고, 위로 쌓인 다른 지층은 그 후에 만들어진 젊은 지층이라는 가정에 기초하는 것이다.” -R. Milner,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p421.
만약 진화론이 맞다면 반드시 오래된 지층은 젊은 지층 밑에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틀리다면 지층은 자주 뒤바뀌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지층을 공부하기 위해서 산으로 가보면 우리들에게 분명히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 있다. 지구상의 모든 지역, 모든 산에는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로 올라가 있는 수많은 예들을 발견되는 것이다. (이러한 지역의 수많은 예들은 다음의 글에서 정리되어 있다. Bulletin of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February 1959, pp.156~116).
이러한 지층과 화석에 대한 진화론의 모순은 너무도 흔해서 그들은 overthrust, thrust fault, low-angle fault, nappe, detachment thrust 등과 같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가장 흔한 이름인 충상단층(overthrusts)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진화론자들은 진실을 인정하는 대신 충상단층에 대한 환상적인 설명을 만들어 내었다. 과거의 어느 때에 윗지층(오래된 지층)이 수십마일을 옆으로 미끌어져 여행을 하여 젊은 지층 위로 넘어서 올라갔다는 것이다.
”올라가 있는 오래된 딱딱한 지층은 대부분 거의 수평적인 thrust fault을 따라 이동되어 놓여졌다는 것이 묻혀진 젊은 지층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다.” -F.A.Cook, L.D.Brown, and J.E.Oliver, 'The Southern Appalachians and the Growth of the Continent' in Scientific American, October 1980,p.161.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믿을 수 없다. 거대한 충상단층의 많은 지역이 수백 수천 평방마일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절망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은 엉터리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이제 산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윗지층에 나와야하는 화석이 그 아래 지층에 놓여 있다면, 지층은 완전히 위 아래가 바뀌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 A.Geikie, Textbook of Geology(1963), p.387.
”초기의 지질학자들의 확인 이후 거대한 충상단층의 존재는 결코 만족할만한 해결책이 없는 생성기전에 대한 역설(paradox)이 존재한다.” - M.K.Hubbert and W.W.Riley, 'Role of Fluid Pressure in Mechanics of Overthrusting Faulting,' in Bulletin of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February 1959, pp. 115-117.
”진화론적인 지질학자들은 그들의 충상단층 이론을 진실로서 유지하여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진화의 가장 근본적이며, 오래된 세월을 자료로 말할 수 있는 화석이라는 증거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화석은 젊은 지층이 더 오래된 지층 위에 놓여져 있을 것으로 상상하기 때문에 진화의 유일한 증거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석들은 이 행성에서 생명의 진화에 대한 기록으로서 대륙과 대륙으로 분리되어 있는 지층의 상대적인 위치에 대한 놀랄만한 유효한 열쇠로서 자리잡아 왔다.” - H.D. Hedberg, in Bioscience, September 1979.
2. 허트 산(Heart Mountain)
이것은 충상단층의 많은 예들중 하나이다. 와이오밍에 있는 Heart Mountain Thrust는 폭이30 miles(48.2 km), 길이가 60 miles(96.5 km)나 되는 삼각형의 지대이다.
한쪽 끝은 옐로스톤 공원의 북동쪽 구석을 찌르고 있다. 이 거대한 충상단층 안에는 50여개의 조각으로 고생대 석회암층(오르도비스기, 데본기, 미시시피기)들이 넓게 흩어져 있다.
그들은 수평적으로 놓여 있는데, 그들 아래로 2억5천만 년이나 젊은 신생대 3기의 에오세 지층이 놓여져 있는 것이다. 경계면의 모습들은 뒤바뀌어 있는 고생대와 신생대 지층이 정상적인 지층처럼 완벽하게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다. 단층선 아래로 암석지층이 대량적으로 미끌어져 들어오면서 눌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거대한 충상단층이 미끌어져 올라갔다는 지역에 대한 정밀한 조사에서 과학자들은 그 지층이 어디서 왔는지도 발견할 수 없었고, 위치를 정할 수도 없었다.
”허트 산 단층(Heart Mountain thrust)은 구조적으로 매우 당황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 지층이 유래하게된 어떠한 구조적 근원과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단층 지층이 유래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인근의 어떠한 단층 면도 알려진 것이 없다.” - H.D. Hedberg, in Bioscience, September 1979, p. 592.
전문가인 피어스(Pierce)는 해답은 중력이라고 말했다. (H.D. Hedberg, in Bioscience, September 1979, p. 598). 그러나 많은 다른 예에서와 같이 이 특이한 충상단층은 전체가 산이다. 허트산은 평야나 낮은 계곡이 아닌 매우 높은 산이다. 와이오밍 평원위로 수백 피트의 높은 암석지층이 타고 올라가 수평으로 놓여있는 것이다.
수십억 파운드의 엄청난 산들이 움직이기 위해서, 그리고 조심스럽게 올라가 완벽하게 들어맞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형태의 중력이 요구되어야할 것이다.
이 30×60 마일(48.2×96.5 km) 크기의 3각형의 매우 두꺼운 암석층은 매우 기적적인 방법으로(어떤 전문가는 중력으로 일어났다고 하지만) 그것을 어떤 곳에서부터 그곳으로 움직였다고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놓여져 있는 다른 암석층을 기어 위로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다.
3. 루이스(Lewis) 충상단층
몬타나에 있는 루이스 충상단층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예를 보여준다. 그것의 크기는 너무도 엄청나다.
”몬태나의 루이스 충상단층은 대략의 길이가 135 miles (217.25 km), 그리고 뒤바뀐 수평면이 15 miles (24 km)이고, 그것의 단층면은 남서쪽으로 3도 정도의 각도로 기울어져 있다.” - William D. Thornbury, Principles of Geomorphology (1954), p. 268.
톰버리(Thornbury)는 추가연구에서 루이스 충상단층은 두께 3 miles(4.83 km), 길이 135 miles (217 km), 폭 35~40 miles (56.3~64.4 km)라고 하였다. (Ross and *R*Richard Rezak, 'The Rocks and Fossils of Glacier National Park,' in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294-K (1959), pp. 422, 424.)
그것은 수많은 바위들로 되어있다. 진화론자들은 화석과 지층에 대한 그들의 이론을 방어하기 위하여, 그 거대한 암석들 모두가 어느 곳인지 모르는 곳에서 수백 km를 옆으로 이동하여 왔다고 말하고 있다. 이 거대한 충상단층은 진실로 크기에 있어서 광대하다. 북아메리카의 지도에서 3번 고속도로의 Crowsnest 산의 북쪽지점에 연필로 ×표시를 해두어라(1).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럼비아와 앨버타의 경계선에서 몬타나의 Cut Bank 아래지점에 두 번째 ×표시를 하라(2). 그리고 두 번째 ×표에서 글래셔 국립공원 남쪽경계까지 서쪽으로 가서, 남서쪽 경계 모두를 포함하는 곳에 세 번째 ×를 표시하라(3). 자 이제 북쪽으로 글래셔 국립공원의 북서쪽 경계까지 가서 국립공원 모두를 포함하는 곳에 4번째 ×표를 하라(4). 태평양 북서쪽의 거의 모든 영토가 4.8km의 두께로 어디로부터 이동하여 왔다고 상상하여 보라.
루이스 충상단층은 글래셔 국립공원과 Chief Mountain 모두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당신이 생각하여야 하는 것은 그 아래 놓여 있는 방해받지 않은 혈암(shale)이다! 거기에는 결코 방해받지 않은 딱딱해진 점토가 있다. 혈암은 옆에서 압력을 받아 삐걱거렸거나 힘을 받았을때 쉽게 부스러진다. 무한한 크기의 거의 수평적인 암석층이 혈암위로 엄청난 거리를 아무런 흔적이나 부숴뜨림 없이 옆으로 이동하였다고 상상하여 보라.
”보우 계곡(Bow Valley)에서 본 것과 같이 단층면은 거의 수평적이다. 그리고 계곡에서 보여지는 두 지층들은 서로 연속적으로 정합을 이루는 것처럼 나타나 있다. 백악기 혈암들은(루이스 충상단층 바로 밑의 단단한 점토) 몇몇 장소에서는 동쪽으로 날카롭게 구부러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혈암 위로 석회암의 미끄러져 들어옴에 대한 어떠한 고통(흔적)도 남기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비교적 방해받지 않은 상황은 그들이 현위치까지 올라오는데 필요한 극단의 단층(이것과 수평적 미끌어짐)과 양립할 수 없는 것이다 (선캄브리아기 지층이 백악기 지층까기 수직으로 올라와야함).” - *J.L.Kulp, 'Flood Geology,' in Journal of the 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 January 1950, pp. 1-15, quoting *R.G.McConnell, a Canadian geologist.
루이스 충상단층은 땅위를 여행하면서 그것의 앞과 옆으로 수많은 부서진 바위(돌조각과 각력암)들을 밀어내야만 했다. 그러나 루이스 충상단층은 이것을 하지 않았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루이스 충상단층이 옆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수마일을 옆으로 이동하면서도 루이스 충상단층에 의해 밀려진 돌부스러기나 각력암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두 명의 경험 많은 지질학자인 Ross와 Rezak은 그들의 의심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그러한 땅 위로의 두터운 지층덩어리의 움직임(지금 이렇게 믿어지고 있는)은 상처를 가져야만 했고, 언덕들을 부숴야만 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크고 작은 덩어리로 부숴져야 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의 어떠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 - C.P.Ross and Richard Rezak, 'Flood Geology,' in Journal of the 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 January 1950, p.424.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개인적으로 루이스 충상단층이 올라 앉아 있는 접촉면을 검사하였고,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실제적인 접촉면에서 매우 얇은 혈암층은 항상 존재했다. 부드러운 혈암의 얇은 band는 알틴(Altyn) 석회암의 위쪽 덩어리에 달라 붙어 있었다. 이것은 알틴 석회암이 퇴적되기 방금 전에 wafer와 같이 얇은 1/8 ~ 1/16인치 두께의 얇은 혈암층이 분명히 퇴적된 것처럼 보인다. 여러 가지의 위치들에 대한 주의깊은 연구들은 광대한 충상단층이 있었다면 발견할 수 있는 어떠한 미끌어짐이나, 분쇄된 모습이나, 단층마찰면의 어떠한 증거들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알틴 석회암층에 백악기 혈암층이 4인치 두께로 두 개의 얇은 층이 사이에 끼어져 교차되어 있는 것이 발견됐다. 더군다나 이것은 위쪽의 Altyn 석회암과 혈암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었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암석사이에 낀 층에 대한 세밀한 연구에 의하면 충상단층 이론처럼 혈암층 사이로 이러한 것이 밀려들어왔다면 발견되어야할 마찰작용과 같은 것들이 일어났다는 어떠한 증거도 보이지 않는다.” - Walter E. Lammerts, personal letter, dated November 27, 1957, to H.M.Morris, quoted in J.C.Whitcomb and H.M.Morris, The Genesis Flood (1961), pp. 189-191.
이러한 암석의 거대한 산이 수평적으로 미끌어지기 위해서는 환상적으로 엄청난 마찰력을 극복하여야 한다.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물리학의 법칙을 초월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담하게도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것의 아래 표면이 젖었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한 과학자는(*Terzaghi) 몇몇 시험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실제로 물은 마찰력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젊은 지층위로 미끌어져 들어왔다고 상상하는 여섯 개의 퇴적암 지층의 두께는 놀랍다.”
”이 뒤바뀌어 있는 지층은 1901년 윌리스(Willis)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고, 루이스 충상단층(Lewis Overthrust)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우리는 이 젊은 지층위로 올라가 있는 암석지층에 대해 숙고하여보자. 띠를 이룬 지층의 바닥으로부터 알틴 석회암층은 평균두께가 701 m (2300 feet) 이다. 그것 위로 Appekunny는 914 m (3000 feet) 두께이다. 이것은 퇴적암층이 최소 4.8km 높이에 달할 때까지 위로 계속된다. 이러한 over-riding 퇴적암석들은 소위 'Belt Series'를 형성한다.” - John W. Read, Fossils, Strata, and Evolution (1979), p. 30.
루이스 충상단층의 길이는 217.25 km(135마일) 이고, 그것의 최대 두께는 4.8 km(3마일) 이다.
Glacier National Park에서 본 것과 같이 이것은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루이스 충상단층의 'belt strata'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이다.
Kintla Argillite(규질점토암) : 이것은 몇몇 산꼭대기에서 발견했다..
Shepard Limestone : 이 석회암은 두께가 183 m (600피트)이다.
Siyeh Limestone : 석회암의 이 두 번째 층은 거의 두께가 1.6 km이고,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보통 1,219 m(4000피트)가 넘는다.
Grinnell Argillite : 도토(argil, 도자기점토)는 점토의 한 종류다. 그리고 argillite (규질점 토암)은 부서지기 쉬운 혈암이다. 이 지층의 두께는 거의 반마일 이상(3000 피트, 914 m)이다.
Appekunny Argillite : 이 두 번째의 혈암층의 두께는 3,000 피트(914 m) 이상이다.
Altyn Limestone : 석회암은 주로 탄산칼슘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암석과 같이 강하지 못하다. 이 층의 평균 두께는 거의 반 마일인 2,300 피트 (701 m)이다.
우리는 당신에게 충상단층 이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Lewis Overthrust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다른 충상단층이 존재한다. 만약 충상단층 이론이 잘못되었다면, 지질주상도의 전체 개념은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차례대로 쌓여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4. 마터호른(The Matterhorn)
이 이론은 거대한 마터호른 산이 30~60 마일을 옆으로 밀려졌다는 것을 요구한다.
누구나 쉽게 삼각형의 모양을 가진 마터호른 산의 사진을 보았을 것이다. 이 산은 이탈리아의 Piedmont 지역과 스위스의 Valais 사이의 경계인 Pennine 알프스에 놓여있다. 몽블랑 동쪽 40마일(64.4km)에 위치한 마터호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거대하고 날카로운 피라미드 모양으로 높이가 14,685 피트(4,476 m) 이다.
당신은 마터호른산 전체가(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거대한 충상단층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산 전체가 수평으로 수마일 떨어진 곳에서 이동하여 왔다고 말하고 있다.
진화론이라는 허구적 이론을 붙잡기 위해 이제는 산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마터호른은 옆으로 30~60마일(48.2~96.6 km)을 밀려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먼 거리를 땅위로 여행하는데(한번 숨을 쉬기 위해 잠시 멈췄을 만한), 지나갔다면 남겨야하는 어떠한 부서짐이나 짓밟은 흔적없이 성공적으로 도착한 것이다. 마터호른은 지질주상도에 맞지않는 지층을 가진 여러 스위스 산들중 단지 하나이다. 그들 모두는 그룹으로부터 떨어져 현 위치로 끼어들어야만 했다.
5. 애팔래치아 산맥(The Appalachians)
엄청난 크기의 애팔래치아 산맥들이 대양에서 뛰어 올라왔다고 상상한다.
많은 산맥들에서와 같이 지질학자들은 애팔래치아 산맥은(동부 아메리카의 대부분의 산들을 포함하고 있는) 아래로부터 밀려올라간 upthrust mountains 으로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그들은 충격적인 발견을 하였다. 그것 아래에 모든 지층은 어느 정도 젊은 지층이었던 것이다. 이 현상에 대해서 오직 한가지 대답만이 있어 왔다. 즉 전문가들은 전체 아팔래치아 산맥이 대서양 아래에서 옆으로 이동하여 해안가를 지나간 후 현재의 위치까지 여행했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Newfoundland 에서부터 Alabama까지 달리고 있는 애팔래치아 산맥은 아마도 전에 믿어왔던 것과 같이 upward thrusting에 의해서 형성되지 않았다. 애팔래치아 산맥은 대양과 대륙의 두꺼운 역암층이 수평적으로 적어도 250km(155.3마일)를 이미 존재하는 퇴적층 위로 밀려 올라와 만들어졌다...”
”저 거대한 덩어리(애팔래치아 산맥) 아래로 아무도 존재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젊은 퇴적 지층이 평평하게 1~5 km (0.62~3.1 마일) 두께로 놓여져 있었던 것이다. 손상되지 않은(연속된) 광범위한 지층은 동쪽해안에서 발견되는 퇴적층과 매우 유사하였는데, 이것은 산맥이 밀려 이동해 오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 Science News, 1979.
리드(John G. Read)가 쓴 '화석, 지층, 그리고 진화(Fossils, Strata, and Evolution, 1979)' 라는 뛰어난 64페이지 짜리 작은 책자에는 뒤바꿔진 지층의 문제점들을 사진과 도표로 가득 제시하였다. 람머트(Walyter Lammerts)는 충상단층의 문제를 다룬 지질학적 자료들을 수년간 수집하였다. 그는 미국에서만 198개의 잘못된 지층순서에 대한 기록을 8 부분으로 출판하였다. (W.E.Lammerts, 'Recorded Instances of Wrong-Order Formations or Presumed Overthrusts in the United States: Part1-8,'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eight issues between September 1984 and June 1987.)
6. 미텐산(The Mythen)
또 하나의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거대한 산이 미텐산(Mythen Peak) 이다. 이것은 실제로 마라톤 선수이다.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스위스까지 달리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지중해를 건널 때 젖기도 했을 것이다. 이 산에서 당신은 트라이아스기(225 million), 쥐라기(180 million), 백악기(130 million) 지층 아래에서 신생대 에오세(55 million years old) 지층을 발견할 것이다. 이론에 따르면, 에오세 지층은 백악기, 쥐라기, 트라이아스기 위에 놓여져야 한다. 그러나 대신 세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7. 결론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지질학적 이론들이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언제일까?
상식적으로 충상단층에 대한 진화론의 해석(엄청난 크기의 퇴적암층이 수마일을 이동한다는)은 불합리하다. 세명의 연구자들이 1980년대에 과학적으로 조사하여 결론을 내렸다. 그들은 충상단층에 대한 전체 이론을 논박하였다. 엄청나게 큰 외부적 압력에 의해 거대한 크기의 암석지층이 움직인다면 많은 암석 조각과 부서진 흔적들이 있어야 하며, 그렇게 비정상적인 엄청난 압력은 불가능하다. 여기에 그들이 과학적 언어로 그 문제들을 기술한 것이 있다.
”만약 바위들이 인장강도를 갖고 있지 않는다고 가정한다면, 공극의 액체압력이 최소한의 압축력을 초과할 때, 균열은 힘을 받는 방향으로 정상적으로 형성될 것이다. 이러한 파쇄는 공극의 압력까지 한정될 것이다. 공극의 압력은 중력에의해 미끌어짐을 허락할 정도로 충분할 수 없기 때문에, 암석들은 먼저 수직적인 수압파쇄에 의해(부서짐 없이 밀려 이동되는 것은) 실패될 것이다.” - J.H Willemin, P.L.Guth, and K.V.Hodges, 'High Fluid Pressure, Isothermal Surfaces for appreciable distances.' - Philip B.King, 'The Anatomy and Habitat of Low-Angle Thrust Faults,' in American Journal of Science, Vol. 258-A, 1960, p. 1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2fos09.htm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2fos10.htm
출처 - Encyclopedia
지질학적 충상단층의 문제점
(The Problem of Geological Overthrusts)
거대한 산들이 수십마일을 옆으로 이동하고, 광대한 산맥들이 바다를 뛰어 건넜다. 진화론의 거짓된 땅으로 온 것을 환영한다. 이것은 진화론에 반하는 과학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충상단층의 문제점들
1. 충상단층 (Overthrusts) - 지층형성의 진화론적 이론이 허구인 것을 말해주는 가장 충격적인 증거.
2. 허트 산(Heart Mountain) - 어디서 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30~60마일의 지층이 평평한 땅을 가로질러 미끌어져 왔다고 상상해보라.
3. 루이스(Lewis) 충상단층 - 몬타나에 있는 Lewis 충상단층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예를 보여준다. 그것의 크기는 너무도 엄청나다.
4. 마터호른(The Matterhorn) - 이 이론은 거대한 마터호른 산이 30~60 마일을 옆으로 밀려졌다는 것을 요구한다.
5. 애팔래치아 산맥(The Appalachians) - 엄청난 크기의 애팔래치아 산맥들이 대서양에서 뛰어 올라왔다고 상상한다.
6. 미텐산(The Mythen) - 또 하나의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거대한 산이 미텐산(Mythen Peak) 이다. 이것은 실제로 마라톤 선수이다.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스위스 까지 달리고 있다.
7. 결론 -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지질학적 이론들이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언제일까?
1. 충상단층 (Overthrusts)
이것은 지층형성의 진화론적 이론이 허구인 것을 말해주는 가장 충격적인 증거이다.
충상단층은 물리적인 지층의 문제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해줄만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우리는 진화론에 반하는 이 놀라운 장애물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우리는 암석지층을 연대측정의 도구로, 그리고 한 지층이 다른 지층보다 수백만 년이 젊거나 오래됐다고 누군가가 말할 때 그 근거가 궁금한 것이다. 영국의 William 'Strata' Smith (1769~1839)는 퇴적지층의 암석들을 분석하기 시작한 최초의 사람들중 한사람이다. 그는 진화론적 지층이론의 가장 기초적인 가정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었다. ”오래된 지층은 반드시 젊은 지층 아래에 있어야 된다.” 그는 이것을 ”지층 누중의 법칙(doctrine of superposition)” 이라 불렀다.
진화론에서는 어떤 동물과 식물은 다른 것들보다 오래 되었고, 수백만 년이 지나 새로운 동식물이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 이론을 지층암석에 적용시켜 지층의 연대를 평가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각 지층은 수백만 년이 지나 그 위로 새로운 젊은 지층이 연속해서 쌓이는 것을 요구한다.
만약 진화론이 맞다면 반드시 오래된 지층은 젊은 지층 밑에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틀리다면 지층은 자주 뒤바뀌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지층을 공부하기 위해서 산으로 가보면 우리들에게 분명히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 있다. 지구상의 모든 지역, 모든 산에는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로 올라가 있는 수많은 예들을 발견되는 것이다. (이러한 지역의 수많은 예들은 다음의 글에서 정리되어 있다. Bulletin of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February 1959, pp.156~116).
이러한 지층과 화석에 대한 진화론의 모순은 너무도 흔해서 그들은 overthrust, thrust fault, low-angle fault, nappe, detachment thrust 등과 같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가장 흔한 이름인 충상단층(overthrusts)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진화론자들은 진실을 인정하는 대신 충상단층에 대한 환상적인 설명을 만들어 내었다. 과거의 어느 때에 윗지층(오래된 지층)이 수십마일을 옆으로 미끌어져 여행을 하여 젊은 지층 위로 넘어서 올라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믿을 수 없다. 거대한 충상단층의 많은 지역이 수백 수천 평방마일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절망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은 엉터리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이제 산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2. 허트 산(Heart Mountain)
이것은 충상단층의 많은 예들중 하나이다. 와이오밍에 있는 Heart Mountain Thrust는 폭이30 miles(48.2 km), 길이가 60 miles(96.5 km)나 되는 삼각형의 지대이다.
한쪽 끝은 옐로스톤 공원의 북동쪽 구석을 찌르고 있다. 이 거대한 충상단층 안에는 50여개의 조각으로 고생대 석회암층(오르도비스기, 데본기, 미시시피기)들이 넓게 흩어져 있다.
그들은 수평적으로 놓여 있는데, 그들 아래로 2억5천만 년이나 젊은 신생대 3기의 에오세 지층이 놓여져 있는 것이다. 경계면의 모습들은 뒤바뀌어 있는 고생대와 신생대 지층이 정상적인 지층처럼 완벽하게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다. 단층선 아래로 암석지층이 대량적으로 미끌어져 들어오면서 눌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거대한 충상단층이 미끌어져 올라갔다는 지역에 대한 정밀한 조사에서 과학자들은 그 지층이 어디서 왔는지도 발견할 수 없었고, 위치를 정할 수도 없었다.
전문가인 피어스(Pierce)는 해답은 중력이라고 말했다. (H.D. Hedberg, in Bioscience, September 1979, p. 598). 그러나 많은 다른 예에서와 같이 이 특이한 충상단층은 전체가 산이다. 허트산은 평야나 낮은 계곡이 아닌 매우 높은 산이다. 와이오밍 평원위로 수백 피트의 높은 암석지층이 타고 올라가 수평으로 놓여있는 것이다.
수십억 파운드의 엄청난 산들이 움직이기 위해서, 그리고 조심스럽게 올라가 완벽하게 들어맞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형태의 중력이 요구되어야할 것이다.
이 30×60 마일(48.2×96.5 km) 크기의 3각형의 매우 두꺼운 암석층은 매우 기적적인 방법으로(어떤 전문가는 중력으로 일어났다고 하지만) 그것을 어떤 곳에서부터 그곳으로 움직였다고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놓여져 있는 다른 암석층을 기어 위로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다.
3. 루이스(Lewis) 충상단층
몬타나에 있는 루이스 충상단층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예를 보여준다. 그것의 크기는 너무도 엄청나다.
톰버리(Thornbury)는 추가연구에서 루이스 충상단층은 두께 3 miles(4.83 km), 길이 135 miles (217 km), 폭 35~40 miles (56.3~64.4 km)라고 하였다. (Ross and *R*Richard Rezak, 'The Rocks and Fossils of Glacier National Park,' in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294-K (1959), pp. 422, 424.)
그것은 수많은 바위들로 되어있다. 진화론자들은 화석과 지층에 대한 그들의 이론을 방어하기 위하여, 그 거대한 암석들 모두가 어느 곳인지 모르는 곳에서 수백 km를 옆으로 이동하여 왔다고 말하고 있다. 이 거대한 충상단층은 진실로 크기에 있어서 광대하다. 북아메리카의 지도에서 3번 고속도로의 Crowsnest 산의 북쪽지점에 연필로 ×표시를 해두어라(1).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럼비아와 앨버타의 경계선에서 몬타나의 Cut Bank 아래지점에 두 번째 ×표시를 하라(2). 그리고 두 번째 ×표에서 글래셔 국립공원 남쪽경계까지 서쪽으로 가서, 남서쪽 경계 모두를 포함하는 곳에 세 번째 ×를 표시하라(3). 자 이제 북쪽으로 글래셔 국립공원의 북서쪽 경계까지 가서 국립공원 모두를 포함하는 곳에 4번째 ×표를 하라(4). 태평양 북서쪽의 거의 모든 영토가 4.8km의 두께로 어디로부터 이동하여 왔다고 상상하여 보라.
루이스 충상단층은 글래셔 국립공원과 Chief Mountain 모두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당신이 생각하여야 하는 것은 그 아래 놓여 있는 방해받지 않은 혈암(shale)이다! 거기에는 결코 방해받지 않은 딱딱해진 점토가 있다. 혈암은 옆에서 압력을 받아 삐걱거렸거나 힘을 받았을때 쉽게 부스러진다. 무한한 크기의 거의 수평적인 암석층이 혈암위로 엄청난 거리를 아무런 흔적이나 부숴뜨림 없이 옆으로 이동하였다고 상상하여 보라.
루이스 충상단층은 땅위를 여행하면서 그것의 앞과 옆으로 수많은 부서진 바위(돌조각과 각력암)들을 밀어내야만 했다. 그러나 루이스 충상단층은 이것을 하지 않았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루이스 충상단층이 옆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수마일을 옆으로 이동하면서도 루이스 충상단층에 의해 밀려진 돌부스러기나 각력암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두 명의 경험 많은 지질학자인 Ross와 Rezak은 그들의 의심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개인적으로 루이스 충상단층이 올라 앉아 있는 접촉면을 검사하였고,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이러한 암석의 거대한 산이 수평적으로 미끌어지기 위해서는 환상적으로 엄청난 마찰력을 극복하여야 한다.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물리학의 법칙을 초월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담하게도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것의 아래 표면이 젖었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한 과학자는(*Terzaghi) 몇몇 시험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실제로 물은 마찰력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루이스 충상단층의 길이는 217.25 km(135마일) 이고, 그것의 최대 두께는 4.8 km(3마일) 이다.
Glacier National Park에서 본 것과 같이 이것은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루이스 충상단층의 'belt strata'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이다.
Kintla Argillite(규질점토암) : 이것은 몇몇 산꼭대기에서 발견했다..
Shepard Limestone : 이 석회암은 두께가 183 m (600피트)이다.
Siyeh Limestone : 석회암의 이 두 번째 층은 거의 두께가 1.6 km이고,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보통 1,219 m(4000피트)가 넘는다.
Grinnell Argillite : 도토(argil, 도자기점토)는 점토의 한 종류다. 그리고 argillite (규질점 토암)은 부서지기 쉬운 혈암이다. 이 지층의 두께는 거의 반마일 이상(3000 피트, 914 m)이다.
Appekunny Argillite : 이 두 번째의 혈암층의 두께는 3,000 피트(914 m) 이상이다.
Altyn Limestone : 석회암은 주로 탄산칼슘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암석과 같이 강하지 못하다. 이 층의 평균 두께는 거의 반 마일인 2,300 피트 (701 m)이다.
우리는 당신에게 충상단층 이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Lewis Overthrust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다른 충상단층이 존재한다. 만약 충상단층 이론이 잘못되었다면, 지질주상도의 전체 개념은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차례대로 쌓여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4. 마터호른(The Matterhorn)
이 이론은 거대한 마터호른 산이 30~60 마일을 옆으로 밀려졌다는 것을 요구한다.
누구나 쉽게 삼각형의 모양을 가진 마터호른 산의 사진을 보았을 것이다. 이 산은 이탈리아의 Piedmont 지역과 스위스의 Valais 사이의 경계인 Pennine 알프스에 놓여있다. 몽블랑 동쪽 40마일(64.4km)에 위치한 마터호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거대하고 날카로운 피라미드 모양으로 높이가 14,685 피트(4,476 m) 이다.
당신은 마터호른산 전체가(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거대한 충상단층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산 전체가 수평으로 수마일 떨어진 곳에서 이동하여 왔다고 말하고 있다.
진화론이라는 허구적 이론을 붙잡기 위해 이제는 산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마터호른은 옆으로 30~60마일(48.2~96.6 km)을 밀려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먼 거리를 땅위로 여행하는데(한번 숨을 쉬기 위해 잠시 멈췄을 만한), 지나갔다면 남겨야하는 어떠한 부서짐이나 짓밟은 흔적없이 성공적으로 도착한 것이다. 마터호른은 지질주상도에 맞지않는 지층을 가진 여러 스위스 산들중 단지 하나이다. 그들 모두는 그룹으로부터 떨어져 현 위치로 끼어들어야만 했다.
5. 애팔래치아 산맥(The Appalachians)
엄청난 크기의 애팔래치아 산맥들이 대양에서 뛰어 올라왔다고 상상한다.
많은 산맥들에서와 같이 지질학자들은 애팔래치아 산맥은(동부 아메리카의 대부분의 산들을 포함하고 있는) 아래로부터 밀려올라간 upthrust mountains 으로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그들은 충격적인 발견을 하였다. 그것 아래에 모든 지층은 어느 정도 젊은 지층이었던 것이다. 이 현상에 대해서 오직 한가지 대답만이 있어 왔다. 즉 전문가들은 전체 아팔래치아 산맥이 대서양 아래에서 옆으로 이동하여 해안가를 지나간 후 현재의 위치까지 여행했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리드(John G. Read)가 쓴 '화석, 지층, 그리고 진화(Fossils, Strata, and Evolution, 1979)' 라는 뛰어난 64페이지 짜리 작은 책자에는 뒤바꿔진 지층의 문제점들을 사진과 도표로 가득 제시하였다. 람머트(Walyter Lammerts)는 충상단층의 문제를 다룬 지질학적 자료들을 수년간 수집하였다. 그는 미국에서만 198개의 잘못된 지층순서에 대한 기록을 8 부분으로 출판하였다. (W.E.Lammerts, 'Recorded Instances of Wrong-Order Formations or Presumed Overthrusts in the United States: Part1-8,'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eight issues between September 1984 and June 1987.)
6. 미텐산(The Mythen)
또 하나의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거대한 산이 미텐산(Mythen Peak) 이다. 이것은 실제로 마라톤 선수이다.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스위스까지 달리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지중해를 건널 때 젖기도 했을 것이다. 이 산에서 당신은 트라이아스기(225 million), 쥐라기(180 million), 백악기(130 million) 지층 아래에서 신생대 에오세(55 million years old) 지층을 발견할 것이다. 이론에 따르면, 에오세 지층은 백악기, 쥐라기, 트라이아스기 위에 놓여져야 한다. 그러나 대신 세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7. 결론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지질학적 이론들이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언제일까?
상식적으로 충상단층에 대한 진화론의 해석(엄청난 크기의 퇴적암층이 수마일을 이동한다는)은 불합리하다. 세명의 연구자들이 1980년대에 과학적으로 조사하여 결론을 내렸다. 그들은 충상단층에 대한 전체 이론을 논박하였다. 엄청나게 큰 외부적 압력에 의해 거대한 크기의 암석지층이 움직인다면 많은 암석 조각과 부서진 흔적들이 있어야 하며, 그렇게 비정상적인 엄청난 압력은 불가능하다. 여기에 그들이 과학적 언어로 그 문제들을 기술한 것이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2fos09.htm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2fos10.htm
출처 - Encyclo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