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과 과학의 비교 - 1
: 진화론의 기초 동일과정설
1. 동일과정설
지난 120~150년 동안 진화론의 진행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일과정설의 출발과정과 창시자를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일과정설은 한결같이 점차적으로 느리게 진화하고,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가 된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추정으로 모든 것이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과거에도 발생했다고 유추하는 것이다. 즉 지구의 지질학적 변화가 항상 천천히 점진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통계학에서 현재의 사업상의 통계학적인 수치를 토대로 미래의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예측을 사용한다. 그러나 미래의 사업에 적용되는 예측방식이 종종 빗나가고 적중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질학에서 추정의 개념을 사용할 때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중요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그들은 과거 어느 시기에, 엄청난 홍수와 지각변동, 즉 동일과정설과 반대되는 대격변이 있었다는 증거들을 전적으로 무시한다.
농부이자 박사인 제임스 허튼(James Hutton: 1726-1797)이 동일과정설의 개념을 만들었다. 1785년에 그는 「지구 이론」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썼다. 그 논문에서 그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과 바람과 비의 힘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현재 존재하는 지각의 모든 양상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을 적고 있다. 그는 창조에 대한 창세기의 설명은 인간이 지어낸 상상적 허구라고 믿었다. 다음과 같은 결론을 말하고 있다.
"지구의 기원에 있어서 고도의 어떤 것을 찾는 것은 헛된 일이다. . . 우리는 어떠한 시초의 흔적도 어떠한 결말의 전망도 찾을 수 없다.”
런던에 살았던 스코틀랜드인인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1797-1875)은 이러한 생각을 받아 들였다. 라이엘이 쓴 3권의 책 중 『지질학의 원리』는 1830년과 1833년 사이에 발행되었다. 그 책에서 그는 빗물과 강물이 언덕과 산을 침식하는 과정, 바닷물에 의한 해변의 침식과정, 화산폭발에 의한 산과 대지의 변형 등을 설명했다. 그는 지구가 수세기 동안 변해온 것처럼 지금도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대에 발생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화석들로 이루어진 지층들과 산과 계곡과 평야는 과거의 것들이 점진적으로 침식해서 된 결과라고 그는 믿었다.
이러한 생각은 찰스 다윈이 동식물의 점진적 진화의 사상을 발표한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썼을 때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라이엘과 다윈은 둘 다 수백만 년의 세월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다윈은 동일과정설을 채택했다. 정말로 우주의 기원, 지구의 지질과 구성, 동식물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은 수십억 년의 세월이 담긴 동일과정설을 필요로 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우리는 조지 왈드(George Wald)가 『생명의 기원, 1955』에서 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사실상 시간(time)은 계략의 주인공이다. . .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불가능한 것은 가능한 것이 되고, 가능한 것은 구체적인 것이 되고, 구체적인 것은 확실한 것이 된다.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시간은 스스로 기적을 일으킨다.”
물리학자인 로드 켈빈(Lord Kelvin: 1824-1907)이 등장해서 동일과정설에 쐐기를 박았다. 지구의 연령을 연구하기 위해 물리학을 끌어들인 그는 지구의 나이가 단지 3천만년이라고 계산했다. 나중에 이것은 2천만년으로, 다시 1천5백만년으로 줄어들었다. 진화론의 신봉자인 토머스 헉슬리는 아마도 진화가 더 짧은 시간에 발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윈은 진화가 그토록 짧은 시간에 진행되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로드 켈빈이 제안한 짧은 시간의 세계에 크게 고민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의 이론적 시각에 비추어 보면 긴 시간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냐? 퇴화냐? 어느 쪽인가?』p.76에서 힐버트 시글러는 말했다.
"이러한 원리(믿음)는 ‘동일과정설’이라는 꼬리표가 달려졌다. 이러한 생각이 지구의 나이를 엄청나게 오래된 것으로 믿을 수 있도록 생각하게 하는 과정을 이해하기란 쉽다. 진화론자가 그러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이다. 결국 만약 매우 복잡한 오늘날의 유기체들이 점차 화학적인 생명의 점화에서 진화했다면, 이러한 유기체들이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엄청난 세월이 요구된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기를 '이제 지식층들이 동일과정설을 보편적으로 수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보통 이러한 믿음은 사실로 추정되었고, 교과서와 새로운 매체에서 그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다. 사실상 그것은 진화론의 입장에서 보면 긍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지식층에 속한 수천의 참 과학자들은 이러한 동일과정설을 거부하고 있다.
사실 다윈의 시대까지, 즉 진화와 과학은 하나이고 동일하다고 믿게끔 현혹되었던 시기까지,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대홍수의 격변이 지구표면과 화석의 생성 원인이라고 믿고 있었다. 최근에 유명한 과학자들과 대학의 지도자들은 진화론과 거짓된 동일과정설을 거부하고 있다.
지구 지질의 원인으로서 점진적 과정의 특성을 지닌 동일과정설의 원칙은 실험과 증거에 매달리는 오늘날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문제점을 안겨 주었다. 이것은 지질학자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지구에서 발생한 격변과 지층을 연구할 때 지질학자들은 지표면의 구조상 이러한 것이 천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격변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진화론과 짝지어진 동일과정설은 현대 지질학을 불합리하게 했고, 엉망으로 만들었다. 점점 더 많은 지질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적 증거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휘트콤과 모리스가 쓴 『창세기의 대홍수』p.149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콜롬비아 고원에는 거대하고 복잡한 계곡과 협곡, 그리고 마른 폭포, 자갈들로 퇴적된 분지, 그리고 다른 이상한 특징들이 어마어마하게 발견되었다. 이러한 것들은 현재 지구상 어디에서도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는 설명이 서로 달랐다. 그 지역을 가장 철저히 연구한 사람은 하렌 브레츠(Harlan Bretz)였고, 그의 이론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원인은 갑작스런 거대한 홍수였던 것이다.”
W. D. 돈버리(Thornbury)는 『지형학의 원리들, 1954』에서 다음과 같이 하렌 브레츠에 대하여 썼다.
"브레츠는 그런 홍수를 설명할 수 없었으나, 현장의 증거들은 그것이 사실임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론은 많은 지질학자들이 받아들이기를 망설이는 대격변설로의 회귀를 나타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전심전력을 다해 동일과정설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왜냐하면 만약 동일과정설의 수십억 년 세월이 잘못된 것으로 판명된다면, 진화론의 전체 구조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수십억 년의 세월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측정 방법은 방사능의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었으며, 지구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빗나간 몇몇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다. 그래서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2. 동일과정설과 외삽(extrapolation)
앞에서 외삽에 대해 언급하기는 했으나, 좀 더 부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동일과정설의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과정을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지구에서 발생했던 먼 과거의 일들을 추정하여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예언가들처럼 수십억 년의 미래에 발생할 모든 것들을 예견하고 있다. 리처드 알렉산더는 『진화, 창조, 그리고 생물학 강의, 1978. 2』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거가 재구성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래가 예견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더 불합리적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유물론적인 원리에 입각하여 초자연적인 것을 무시한다. (전 지구가 대홍수로 산산이 부서졌을 때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자연적인 것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젠가 초자연적인 것이 다시 자연적인 것을 파괴할 것이라는 생각을 무시한다. 『창세기의 대홍수』의 책 p.26을 보면;
"그리하여 현재의 과정을 선사시대로 혹은 종말론적 미래로 외삽하는 것은 정말로 과학이 아니다. 그런 외삽은 반드시 가정과 추론들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근본적으로 철학이며 하나의 믿음일 뿐이다.”
얼마 전에 단지 국소적인 홍수가 있었기 때문에 먼 과거에는 전 세계적인 홍수가 있을 수 없다는 식의 가정 방식은 빗나간 외삽이다. 얼마 전에 국소적인 화산과 지진만 있었기 때문에, 먼 과거에 전 지구적인 지진과 화산의 발생은 있을 수 없었다는, 그리고 미래에도 전 세계적인 격변과 재해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인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45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5|6254|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721|5675|5429|5419|5400|5399|5286|5260|4805|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044|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
진화론과 과학의 비교 - 1
: 진화론의 기초 동일과정설
1. 동일과정설
지난 120~150년 동안 진화론의 진행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일과정설의 출발과정과 창시자를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일과정설은 한결같이 점차적으로 느리게 진화하고,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가 된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추정으로 모든 것이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과거에도 발생했다고 유추하는 것이다. 즉 지구의 지질학적 변화가 항상 천천히 점진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통계학에서 현재의 사업상의 통계학적인 수치를 토대로 미래의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예측을 사용한다. 그러나 미래의 사업에 적용되는 예측방식이 종종 빗나가고 적중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질학에서 추정의 개념을 사용할 때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중요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그들은 과거 어느 시기에, 엄청난 홍수와 지각변동, 즉 동일과정설과 반대되는 대격변이 있었다는 증거들을 전적으로 무시한다.
농부이자 박사인 제임스 허튼(James Hutton: 1726-1797)이 동일과정설의 개념을 만들었다. 1785년에 그는 「지구 이론」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썼다. 그 논문에서 그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과 바람과 비의 힘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현재 존재하는 지각의 모든 양상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을 적고 있다. 그는 창조에 대한 창세기의 설명은 인간이 지어낸 상상적 허구라고 믿었다. 다음과 같은 결론을 말하고 있다.
런던에 살았던 스코틀랜드인인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1797-1875)은 이러한 생각을 받아 들였다. 라이엘이 쓴 3권의 책 중 『지질학의 원리』는 1830년과 1833년 사이에 발행되었다. 그 책에서 그는 빗물과 강물이 언덕과 산을 침식하는 과정, 바닷물에 의한 해변의 침식과정, 화산폭발에 의한 산과 대지의 변형 등을 설명했다. 그는 지구가 수세기 동안 변해온 것처럼 지금도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대에 발생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화석들로 이루어진 지층들과 산과 계곡과 평야는 과거의 것들이 점진적으로 침식해서 된 결과라고 그는 믿었다.
이러한 생각은 찰스 다윈이 동식물의 점진적 진화의 사상을 발표한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썼을 때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라이엘과 다윈은 둘 다 수백만 년의 세월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다윈은 동일과정설을 채택했다. 정말로 우주의 기원, 지구의 지질과 구성, 동식물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은 수십억 년의 세월이 담긴 동일과정설을 필요로 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우리는 조지 왈드(George Wald)가 『생명의 기원, 1955』에서 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는지 알 수 있다.
물리학자인 로드 켈빈(Lord Kelvin: 1824-1907)이 등장해서 동일과정설에 쐐기를 박았다. 지구의 연령을 연구하기 위해 물리학을 끌어들인 그는 지구의 나이가 단지 3천만년이라고 계산했다. 나중에 이것은 2천만년으로, 다시 1천5백만년으로 줄어들었다. 진화론의 신봉자인 토머스 헉슬리는 아마도 진화가 더 짧은 시간에 발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윈은 진화가 그토록 짧은 시간에 진행되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진화냐? 퇴화냐? 어느 쪽인가?』p.76에서 힐버트 시글러는 말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기를 '이제 지식층들이 동일과정설을 보편적으로 수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보통 이러한 믿음은 사실로 추정되었고, 교과서와 새로운 매체에서 그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다. 사실상 그것은 진화론의 입장에서 보면 긍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지식층에 속한 수천의 참 과학자들은 이러한 동일과정설을 거부하고 있다.
사실 다윈의 시대까지, 즉 진화와 과학은 하나이고 동일하다고 믿게끔 현혹되었던 시기까지,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대홍수의 격변이 지구표면과 화석의 생성 원인이라고 믿고 있었다. 최근에 유명한 과학자들과 대학의 지도자들은 진화론과 거짓된 동일과정설을 거부하고 있다.
지구 지질의 원인으로서 점진적 과정의 특성을 지닌 동일과정설의 원칙은 실험과 증거에 매달리는 오늘날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문제점을 안겨 주었다. 이것은 지질학자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지구에서 발생한 격변과 지층을 연구할 때 지질학자들은 지표면의 구조상 이러한 것이 천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격변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진화론과 짝지어진 동일과정설은 현대 지질학을 불합리하게 했고, 엉망으로 만들었다. 점점 더 많은 지질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적 증거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휘트콤과 모리스가 쓴 『창세기의 대홍수』p.149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W. D. 돈버리(Thornbury)는 『지형학의 원리들, 1954』에서 다음과 같이 하렌 브레츠에 대하여 썼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전심전력을 다해 동일과정설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왜냐하면 만약 동일과정설의 수십억 년 세월이 잘못된 것으로 판명된다면, 진화론의 전체 구조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수십억 년의 세월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측정 방법은 방사능의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었으며, 지구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빗나간 몇몇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다. 그래서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2. 동일과정설과 외삽(extrapolation)
앞에서 외삽에 대해 언급하기는 했으나, 좀 더 부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동일과정설의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과정을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지구에서 발생했던 먼 과거의 일들을 추정하여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예언가들처럼 수십억 년의 미래에 발생할 모든 것들을 예견하고 있다. 리처드 알렉산더는 『진화, 창조, 그리고 생물학 강의, 1978. 2』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유물론적인 원리에 입각하여 초자연적인 것을 무시한다. (전 지구가 대홍수로 산산이 부서졌을 때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자연적인 것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젠가 초자연적인 것이 다시 자연적인 것을 파괴할 것이라는 생각을 무시한다. 『창세기의 대홍수』의 책 p.26을 보면;
얼마 전에 단지 국소적인 홍수가 있었기 때문에 먼 과거에는 전 세계적인 홍수가 있을 수 없다는 식의 가정 방식은 빗나간 외삽이다. 얼마 전에 국소적인 화산과 지진만 있었기 때문에, 먼 과거에 전 지구적인 지진과 화산의 발생은 있을 수 없었다는, 그리고 미래에도 전 세계적인 격변과 재해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인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45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5|6254|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721|5675|5429|5419|5400|5399|5286|5260|4805|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044|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