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역사 3 (1950 ~ 현재)

진화론의 역사 3 (1950 ~ 현재)

(History of Evolutionary Theory 3)


       20세기 후반에 들어서서 진화론은 완전히 실마리가 풀렸다. 모든 면에서 어떠한 간단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음이 명백해졌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그들의 이론이 과학적 사실이라고 공공연히 나팔을 불고 있다. 이것은 part 3 에서 결론이 내려졌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 수많은 증거들이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그들은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 표를 한 사람들은 비창조론자들이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 1887∼1975)는 20세기 중반무렵에 진화론의 선두주자였다. 다윈의 파트너로서 ”다윈의 불독”이라 불리던 토마스 헉슬리(Thomas Huxley)의 손자로서, 줄리안 헉슬리는 진화론을 고수하며 심혈을 기울인 노력으로 미국에서 중요한 위치까지 올라갔다.


*임마누엘 벨리코브스키(Immanuel Velikovsky)는 진화론의 세력에 반대를 표명하는 또 한명의 반란자였다. 그는 저서에서 달과 지구가 과거에 충돌하였으며, 그 결과 대격변이 지구상에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사실이 아니었지만, 그의 책은 사람들에게 지구역사 초기에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이 일어났음을 말해주는 충분한 증거들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다윈설의 100주년 기념(Darwinian centennial celebration). 다윈의 종의 기원 100주년을 기념하여, 1959년 11월 시카고 대학에서 일주일동안 모임이 열린 적이 있었다. 토마스 헉슬리(Thomas Huxley)의 손자인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는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인 거부에 초점을 맞춘 글들을 남겼다.


생물과학 커리큘럼 연구(Biological sciences curriculum study). 동일한 시기에 BSCS 가 미국 생물과학자 위원회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그 목적은 학교교육을 통해 생물학 자체 뿐 아니라, 유기진화, 성교육, 인구조절 등을 함께 가르치겠다는 것과, 교과서에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겠다는 것이었다.


프랑스에서의 반항. 1960년대초, 프랑스의 과학자들 다수가 진화론에 반대하여 일어섰고, 진화론은 사실들을 설명할 수 없는 희망이 없고 불가능한 이론임을 선언했다.


어린이 책들. 새로운 유아책들이 발간되기 시작했다. 하나는 '놀라운 알(The wonderful egg)'이라는 제목으로 엄마 공룡이 알을 낳았는데, 어린 새로 부화되었고, 이 새가 세계 최초로의 새가 되었다는 것이다. (짝(mate)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언급이 없다)


DNA. 1950년대 DNA의 발견은 진화론의 기초를 흔들어놓았다. DNA 코드에 대한 진실은 종이 변하여 진화할 수 없다는 화석의 증거들을 지지하기 때문이었다.


Creation Research Society (CRS). 1963년에 설립된 창조론자들의 이 조직체는 정기간행물을 만들고 진화론에 대한 토픽들을 토론하는 모임이었다.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 George M. Price가 20세기 전반기에 걸쳐 수행해온 일들을 ICR이 이어서 맡았다. 1963년에 설립되었고, 70여권의 책과, 대학과 세계 여러곳에서 이루어진 200여편의 창조론대 진화론의 논박자료 등을 정리하였다.


기독교인들의 타협이 깊어짐. 1941에 창조론자들의 조직이 결성되면서, American Science Affiliation(미국 과학 동맹)은, 진화론과 타협을 하고싶어하는 자유주의 크리스찬들을 받아들였다. 이와 유사한 타협들이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많은 기독교인들의 모임, 학교, 교회 등에서 이루어졌다. 그 가르침은 일반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의 변형이었다. 창조후 식물, 동물, 유인원이 등장하기까지 수억 수천만년의 시간이 경과하였고, 최근에 아담과 이브가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담과 이브의 범죄전까지, 죄와 죽음이 없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롬5:12), 이런 자유주의 신학은 아담의 창조이전에 죄와 죽음이 수억 수천만년을 지속되어 왔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유전학, 생물학, 화석들이 종을 뛰어넘는 변화의 가능성은 없음을 강력히 나타내고 있었지만, 이러한 타협의 자세는 그것들을 완전히 인정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크리스찬들에 의한 진화론의 사실적 수용이었다.
다른 종류의 타협들은 하나님이 빅뱅의 방법으로 창조를 시작하셨다는 것이었다. 빅뱅후 행성과 별들이 진화되어 태어났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형태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진화론의 가르침이 허락되었던 것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10년 넘게 진화론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지도자로 있었다.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하버드 대학의 고생물학자(화석 전문가들)들은 Goldschmidt가 주장한 '희망적 괴물(hopeful monsters) 이론'을 받아들였고, Gould는 이것을 자신의 이론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는 50,000년마다 단지 한 번 정도 진화가 일어난다고 선언하였다. 물고기가 알을 낳은후, 부드러운 털로 덮인 생물체가 갑자기 부화된다는 것이었다. 결국 그것은 50,000년 마다 일어나는 '대량적 돌연변이(massive mutational changes)'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는 이것을 '단속평형(punctuated equilibrium)'이라 불렀다). 이것은 물고기 알에서 나온 새로운 동물은 번식을 위해 자기 짝(mate)을 만날려면 50,00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이론이었다. 그러나 다음에 태어난 새로운 종은 자기와는 전혀 다른 개구리나 벌레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돌연변이는 전혀 이로운 방향으로 일어나지 않고, 항상 약해지거나, 기형적이거나, 치명적인 방향으로 일어난다. 굴드의 수백 수천만년의 시간은 아무런 가치있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자명하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논점(issue)이었다. 왜냐하면 Gould가 그의 방향으로 많은 진화론자들을 몰아갔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정상적인 진화론으로는 어떠한 것도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서로간에 깨달았던 것이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한다면 'Mutation'을 보시오.)


*스티븐 스탠리(Steven Stanley)는 고생물학의 또 다른 선두주자로서 희망적인 괴물이론을 받아들인 인물이다. 그는 이것을 'quantum speciation'이라 명명하였는데, 개체가 결점을 수정해 나가기 위해 작은 변화들을 덧붙여 나간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을 뿐이었다.
Stanley는 50,000년마다 알에서 깨고 나오는 백만개의 긍정적 돌연변이 개체 대신에, 동시에 수마일 안에 떨어져 있는 서로 다른 알들이 몇 개가 각각 새로운 종으로 부화하여 나온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각각의 새로운 괴물들은 이상하게도 똑같은 종의 똑같은 형으로 태어난다는 것이었다. 이것 모두는 우연히 발생하며, 번식이 일어나는 것도 우연히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는 생각하는 것은, 내일 오후에 돌이 달에서부터 날아와 한 시간 뒤에 당신의 머리를 때릴 것이라고 예언하는 것과 비슷한 소리이다.


특별한 모임들. 진화론자들에 의한 진화론 전체에 대한 공격은 1960년대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주 중요한 과학적 모임이었던 Wistar Institute는 1966년 필라델피아에서 소집되었다. 과학자들은 자기들 분야에서 진화가 일어날 수 없다는 이유들을 제시하였고, 토론하기 시작했다. 수학자들은 진화가 수학적으로 불가능함을 설명하는 식이었다. (이것에 대한 정보를 더 얻고 싶으면 Wistar Destroys Evolution을 참조할 것.)

당신은 아직까지 진화론이 모든 곳에서 가르쳐지는지를 궁금히 여겨야할 것이다.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1) 먼저 진화론이 틀린다면 유일한 선택은 창조론인데, 많은 이들은 이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들은 폐기되어야할 이론은 없애버리지 못하고 남겨두는 것이다. (2) 조직적인 진화론적 세력, 과학 기초분야 조정자들, 교육위원회, 학교 인정기관, 기타 모든 세력들이 그들의 소중한 이론을 철저하게 붙들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의 대안적 선택은 그들에게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기에, 그들은 이 이론만이 그들의 가진 전부라는 것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었다.

추가 모임이 1969년, 1980년, 1981년, 그리고 1984년에 열렸다. 진화론은 단지 비난을 더 받을 뿐이었고, 그들에게서 더 이상 나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진화론은 여전히 가장 최상의 이론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포자설(Panspermia, 외계생명체 유입설). 이것은 다른 이상한 이론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이론으로서, DNA의 구조를 발견한 *프랜시스 크릭(Francis Crick)에 의해 고안된 이론이다. 크릭에 따르면 다른 행성의 외계인들이 그들의 행성에 있는 생명체들을 퍼트리기 위해, 로켓으로 실어서 쏘았는데 우리의 지구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것을 그는 '지시된 포자(directed panspermia)'라 불렀다. 진화의 성공적인 방법을 찾기위한 피나는 노력들은 이러한 엉뚱한 생각까지 낳게 되었던 것이다. (더 알기 위해서는 'Panspermia'를 보시오)

포자이론의 변형들도 있다('cosmozia' 라고도 불림). 다른 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암석에 생명체들이 묻어와 전해졌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생명체들은 우주의 거의 절대온도에 가까운 극저온의 온도에서 알 수 없는 기간동안 견뎌야하며, 공기가 없는 환경에서도, 그리고 유성으로되어 대기권을 통과할 때 엄청난 고열의 불꽃속에서도, 땅위의 지면에 부딪치는 충격속에서도 살아남아 지구에 전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생명체로부터 오늘날 존재하는 동물과 식물들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소송. 진화론의 성공가도에는 위협적인 소송들이 같이 있어왔다. ACLU는 진화론에 대한 가르침과 그밖의 것들을 독점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미정부를 협박했다. 미국의 각 주정부들도 하나씩 이러한 공격에 무너지고 말았다.

진화론은 모든 것이 무(無)에서부터 나왔다고 가르치고 있다. 또한 이것은 도마뱀이 어느날 알을 낳았는데 새가 갑자기 부화되어 나왔다고 가르치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은 진실이 아니고, 과학적인 사실과 일치하지도 않는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과학연구 분야와 학교교육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그들은 정당치 못한 방법을 사용해서 어쨌거나 여러 일들을 시행하여 왔다.

 

결론. 과거의 세기로 돌아가보면, 가장 유능한 유럽의 과학자들은 모두 창조론자들이었다. 자연의 명확한 증거들이 보여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각각의 모든 다른 종들을 만들어 내셨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특별히 19세기에 접어들면서, 과학분야를 지배하고 싶어하는 무신론자들이 등장했다. 과학자가 아니면서, 약간의 돈과 시간을 가지고 있던 한 사람이, 모든 것은 무에서부터 스스로 생겨났다는 생각을 관철시키고자 하였다. 그의 이름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었다. 얼마 후에 그에게 동조하며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영국에서는 과학적 사실들을 믿으며, 모래와 바닷물에서 스스로 생명체가 생길 수 없고, 한 종이 다른 종으로 결코 변화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 과학자들을 비웃기 위한 회합이 개최되기도 하였다. 독일에서는 *헥켈(Ernst Haeckel)이란 사람이 사실이 아닌 도표를 만들었다. 그 역시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나왔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려고 했다.

그러나 신중한 연구를 수행하는 양심적인 과학자들도 있었다. 그들은 진화가 사실일 수 없다는 새로운 증거들을 찾아내곤 하였다. 유럽의 멘델(Mendel)은 유전의 법칙을 발견하였는데, 모든 생명체는 태어날때 부모의 형질을 물려받는다는 사실이었다. 예를 들어 모르모트는 피부가 거칠거나, 부드럽거나, 하얗거나, 검거나 어떻든지 그 조상의 피부색을 물려받게 된다는 것이었다. 모르모트는 언제나 모르모트인 것이다. 그것은 까마귀도 도마뱀도 파인애플 나무도 아닌 것이다.

후에 미국에서 과학자들은 유전자(genes)를 발견하게 된다. 모르모트가 부드러운 털을 갖게될지, 거친 털을 갖게될지는 유전자에 의해 미리 결정된다는 것이었다. 연구자들 역시 20세기 거의 모든 기간동안 초파리와 나방을 가지고, 그들이 새로운 종으로 변화는지를 보기위해 실험을 하여 왔었다. X-ray는 돌연변이를 크게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었다. 그러나 돌연변이는 오직 약해지거나, 기형을 일으키거나, 죽음을 초래할 뿐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이와같이 오늘날 진화(한 종이 다른 종으로 바뀌어 가는 것)가 발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밝혀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덧붙여 다른 과학자들은 땅속의 암석지층들을 연구하였는데, 모든 화석들은 분명한 한 종으로만 발견되었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변화해가는 것을 보여주는 중간단계의 종들은 없었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20hist04.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8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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