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사례 1
(The Scientific Case Against Evolution : A Summary Part I)
Dr. Henry M. Morris
진화에 대한 믿음은 매우 놀라울만한 현상이다. 이는 대진화를 뒷받침할만한 과학적 증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토양 위에 열렬히 보호되고 있는 믿음이다. 이런 이상한 상황은 진화론자들이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최근의 말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러한 언급들은 진화가 현재에도 일어나지 않으며, 과거에도 절대 일어나지 않았음을 무의식중에 보여주고 있다.
진화는 현재 일어나지 않고 있다.
첫째로, 진화의 예가 적다는 것은 진화를 관찰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볼 때 명백하다. 진화가 실제 일어나는 과정이라면, 진화는 현재에도 일어나야만 하고,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전이 형태 (transitional forms)'가 수없이 존재해야만 한다. 물론 그 대신에 우리가 보는 것은 종 내에서 서로 다른 많은 변이종들을 가지고 있는, 식물과 동물의 분명한 '종류들(kinds)'의 나열뿐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분명히 연결할 수 없는 벽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면, 많은 종류의 개들이 있고, 많은 종류의 고양이들이 있을 뿐이지, 이들을 합쳐놓은 듯한 동물은 없다. 이러한 변이들은 소위 소진화(microevolution)라 불리고, 이러한 작은 수평적인 변화들은 엄연히 일어나지만, 이것이 수직적인 진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진화 유전학자들은 초파리로 실험을 하거나, 매우 빠르게 번식하는 다른 종들을 사용하여 새롭고 좋은 변이종을 만들기를 희망하며 돌연변이를 유도하곤 하였다. 그러나 이들 모두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다. 어떤 새로운 종도 만들어지지 않았고, 단지 원래의 종(basic kind)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오늘날의 진화론을 이끄는 진화론자이며, 피츠버그 대학의 인류학 교수인 Jeffrey Schwatz는 최근에 이렇게 말했다.
”... 어떤 방식에 의해서든 새로운 종이 형성되는 것은 과거에도 관찰되지 않았고, 현재에도 관찰되지 않는다.” 1
전통적인 과학적 방법은 실험적 관찰(observation)과 재현성(replication)을 요구한다. 한 번도 관찰된 적이 없는 (소진화와 분명히 구별되는) 대진화(macroevolution)는 진정한 과학의 영역에서 추방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현재 살아있는 진화론자 중 최고참 격인 하버드대 생물학과 교수였고, 진화는 '단순한 사실(simple fact)' 이라고 우겨댔던 Ernst Mayr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역사적 과학(historical science)' 이며, 법칙과 실험은 진화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한 기술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진화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진화는 과거에도 일어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진화는 매우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에 관찰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비판에 대해 답변한다. 그들은 진화의 실제 증거들은 과거의 화석이라고 주장하곤 한다. 그러나 발굴된 수십억 개의 화석들에서 진화과정 중의 모습인 전형적인 전이형태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다윈에 의하면 진화는 움직이는 점진적인 과정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논리적으로 하등한 것에서부터 고등한 것으로 진화하는 전이형태의 화석증거들을 수없이 가져야할 것이다.” 3
심지어는 빠른 진화를 믿는 사람들조차도, 하나의 구별된 종(kind)이 다른 더욱 복잡한 종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세대가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화석에는 상당한 수의 전이형태의 구조가 있어야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는 화석기록의 간격을 채우는 대신에,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종 간의 중간형태에 대한 증거가 없고, 화석기록에는 간격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직면하고 있다.4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진화, 무척추동물로부터 척추동물로의 진화, 유인원에서 사람으로의 진화의 역사는 놀랍게도 그 중간단계가 빠져있다. 화석기록에서의 그 중간단계는 모두 빠져있다. 단지 현재의 세계에만 있을 뿐이다.
생명의 기원을 중요시하는 이 분야의 앞서가는 연구가인 Leslie Orgel은 단백질은 DNA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으며, DNA 또한 단백질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이야기한 후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일견하여, 생명체는 사실 화학적 수단에 의해 기원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려야할 것으로 보인다” 5
전적으로 진화론에 몸담고 있는 Dr. Orgel 로서는 그러한 결론을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그러므로 그는 RNA가 제일 처음에 있었던 물질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는 다음 내용을 인정하고 있다.
”RNA가 생겨나는 정확한 원리는 아직 분명치 않다. ....과학자들은 많은 가설들을 내놓고 있지만 그 증거들은 기껏해야 조각에 불과하다.” 6
번역 (Translation) : ”생명이 자연적으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불행하게도, 두 세대에 걸쳐 학생들은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가스 혼합을 이용한 유명한 실험 (실제적으로 생명의 자연적 기원을 증명하였다는)을 배워왔다. 그러나 실제로 증명한 것은 아니었다.
밀러는 플라스크 안에 모든 것을 넣고 전기적 전하를 주고 기다렸다. 그는 실험장치의 바닥에 아미노산과 다른 기본적인 화합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의 발견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실제로 얼마간은 시험관 속에서의 생명의 창조가 실험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실험은 원시적인 물질이상으로는 더 진전되지 않았고, 원시수프로부터의 쓴맛을 우리에게 남겨놓았다.7
또한 캄브리아기의 다세포 생물인 무척추동물들이 원시세계의 단세포 생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어떤 단서도 없다. 심지어는 고집스러운 진화론자인 굴드 조차도 이 부분은 인정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생명의 역사 중 가장 놀랍고도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다.” 8
그리고 또 이해되지 않는 것은, 어떻게 원시 바다에서 살면서 겉은 딱딱한 부분으로 쌓여있던 무척추동물이 현재의 물고기와 같이 안의 구조만 딱딱한 척추동물로 진화했는지에 관한 것이다.
”아직도 가시 없는 무척추동물에서 첫 번째 척추가 있는 물고기로의 전이는 미스터리로 남아있고, 많은 이론들이 분분하다.” 9
중간단계가 없는 다른 벽들도 매우 많다. 매우 까다로운 창조과학의 반대자인 고생물학자 엘드리지(Niles Eldredge)는, 화석기록에서 진화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증거는 거의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대신에 문제는 똑같이 남는다.
”사실상 생물군(biota)의 모든 종류들이 그들이 존재했던 기간을 통하여 기본적으로 안정한 상태로 (소수의 변동만을 가진 채) 있었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10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화석 생물들이 존재했던 기간동안 변하지 않았던 개체 화석들을 가지고 진화계통나무를 만들 수 있었을까?
”화석의 발견은 간단한 진화 나무(중요 시기의 화석들은 자주 중간단계의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여러 다른 그룹의 잡동사니 모습을 하고 있다)를 만들려는 시도를 엉망으로 만들곤 한다. 일반적으로 주요 그룹들은 같은 선상이나 점진적인 방향의 것들과 함께 묶이지 않는다. 새로운 종들은 다른 시기에 다른 그룹으로 잘려지고 붙여지곤 한다.” 11
유인원과 사람의 중간단계에 관해 얘기하자면 진실은 똑같다. 비록 인류학자가 수십년동안 그것을 찾으려 했지만 말이다. 많은 증거들이 제안되긴 했지만, 차례로 모두 거절(reject)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이 100년 이상 발굴하였던 것들은 2000 이 조금 안 되는 조상들의 유품들이었다. 그들은 현재 살아있는 종들의 분자적 증거들과 함께 턱뼈, 치아, 화석화된 뼈조각들로 분류되었고, 침팬지와 사람이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려나온 시기인 5백만년에서 8백만년 이후에 인류의 진화계통(line)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었다.” 12
인류학자들은 자신들의 진화 시나리오에 맞추기 위해, 현재 살아있는 동물들의 DNA나 다른 분자 유전학적 증거들을 극히 단편적인 화석증거들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유전학적 증거들은 사실상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화석증거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분자 계통발생학(molecular phylogenetics)은 결코 진화론의 창시자들이 믿었던 것들에 직접적이고 전반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유전체(genome)의 변화의 복잡한 역동성은 다른 유전자마다 다른 스토리를 이야기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포함해서 매우 많은 다른 결과들을 가지고 있다.” 13
인간의 유전학적 자료들을 요약해보면 차라리 비관적이다.
”심지어는 DNA 염기서열 데이타에서도 진화과정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할 수 없었다. 보이지 않는 과거의 재현은 창조적인 상상으로만 가능하다.” 14
현재나 과거나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실제로 없음을 볼 때,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 내리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진화는 과학이 아니라, 보편적인 자연주의 믿음에 기초한 하나의 임의적인 체계(an arbitrary system)일 뿐이다.
References
1 Jeffrey H. Schwartz, Sudden Origins (New York. John Wiley, 1999), p. 300.
2 Ernst Mayr, 'Darwin'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Scientific American (vol. 283. July 2000), p. 83.
3 Jeffrey H. Schwartz, op. cit., p.89.
4 Ibid.
5 Leslie E. Orgel, 'The Origin of Life on the Earth,' Scientific American (vol. 271. October 1994), p. 78.
6 Ibid, p. 83.
7 Massimo Pigliucci, 'Where Do We Come From?' Skeptical Inquirer (vol. 23. September/October 1999), p. 24.
8 Stephen Jay Gould, 'The Evolution of Life,' chapter 1 in Evolution: Facts and Fallacies. ed. by J. William Schopf (San Diego, CA., Academic Press, 1999), p. 9.
9 J. O. Long, The Rise of Fishes (Baltimore: John Hopkins University Press, 1995), p. 30.
10 Niles Eldredge, The Pattern of Evolution (New York; W. H. Freeman and Co., 1998), p. 157.
11 Neil Shubin, 'Evolutionary Cut and Paste,' Nature (vol. 349. July 2, 1998), p.12.
12 Colin Tudge, 'Human Origins Revisited,' New Scientist (vol. 146. May 20, 1995), p. 24.
13 Roger Lewin, 'Family Feud', New Scientist (Vol. 157. January 24, 1998), p. 39.
14 N. A. Takahata, 'Genetic Perspective on the Origin and History of Humans,' Annual Review of Ecology and Systematics (vol. 26, 1995), p. 343.
*참조 :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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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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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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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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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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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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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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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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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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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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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cientific-case-against-evolution-summary-part-1
출처 - ICR, Impact No. 330, 2000.
진화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사례 1
(The Scientific Case Against Evolution : A Summary Part I)
Dr. Henry M. Morris
진화에 대한 믿음은 매우 놀라울만한 현상이다. 이는 대진화를 뒷받침할만한 과학적 증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토양 위에 열렬히 보호되고 있는 믿음이다. 이런 이상한 상황은 진화론자들이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최근의 말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러한 언급들은 진화가 현재에도 일어나지 않으며, 과거에도 절대 일어나지 않았음을 무의식중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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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진화의 예가 적다는 것은 진화를 관찰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볼 때 명백하다. 진화가 실제 일어나는 과정이라면, 진화는 현재에도 일어나야만 하고,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전이 형태 (transitional forms)'가 수없이 존재해야만 한다. 물론 그 대신에 우리가 보는 것은 종 내에서 서로 다른 많은 변이종들을 가지고 있는, 식물과 동물의 분명한 '종류들(kinds)'의 나열뿐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분명히 연결할 수 없는 벽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면, 많은 종류의 개들이 있고, 많은 종류의 고양이들이 있을 뿐이지, 이들을 합쳐놓은 듯한 동물은 없다. 이러한 변이들은 소위 소진화(microevolution)라 불리고, 이러한 작은 수평적인 변화들은 엄연히 일어나지만, 이것이 수직적인 진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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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진화론을 이끄는 진화론자이며, 피츠버그 대학의 인류학 교수인 Jeffrey Schwatz는 최근에 이렇게 말했다.
전통적인 과학적 방법은 실험적 관찰(observation)과 재현성(replication)을 요구한다. 한 번도 관찰된 적이 없는 (소진화와 분명히 구별되는) 대진화(macroevolution)는 진정한 과학의 영역에서 추방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현재 살아있는 진화론자 중 최고참 격인 하버드대 생물학과 교수였고, 진화는 '단순한 사실(simple fact)' 이라고 우겨댔던 Ernst Mayr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역사적 과학(historical science)' 이며, 법칙과 실험은 진화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한 기술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진화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진화는 과거에도 일어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진화는 매우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에 관찰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비판에 대해 답변한다. 그들은 진화의 실제 증거들은 과거의 화석이라고 주장하곤 한다. 그러나 발굴된 수십억 개의 화석들에서 진화과정 중의 모습인 전형적인 전이형태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는 빠른 진화를 믿는 사람들조차도, 하나의 구별된 종(kind)이 다른 더욱 복잡한 종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세대가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화석에는 상당한 수의 전이형태의 구조가 있어야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는 화석기록의 간격을 채우는 대신에,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종 간의 중간형태에 대한 증거가 없고, 화석기록에는 간격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직면하고 있다.4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진화, 무척추동물로부터 척추동물로의 진화, 유인원에서 사람으로의 진화의 역사는 놀랍게도 그 중간단계가 빠져있다. 화석기록에서의 그 중간단계는 모두 빠져있다. 단지 현재의 세계에만 있을 뿐이다.
생명의 기원을 중요시하는 이 분야의 앞서가는 연구가인 Leslie Orgel은 단백질은 DNA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으며, DNA 또한 단백질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이야기한 후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전적으로 진화론에 몸담고 있는 Dr. Orgel 로서는 그러한 결론을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그러므로 그는 RNA가 제일 처음에 있었던 물질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는 다음 내용을 인정하고 있다.
번역 (Translation) : ”생명이 자연적으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불행하게도, 두 세대에 걸쳐 학생들은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가스 혼합을 이용한 유명한 실험 (실제적으로 생명의 자연적 기원을 증명하였다는)을 배워왔다. 그러나 실제로 증명한 것은 아니었다.
밀러는 플라스크 안에 모든 것을 넣고 전기적 전하를 주고 기다렸다. 그는 실험장치의 바닥에 아미노산과 다른 기본적인 화합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의 발견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실제로 얼마간은 시험관 속에서의 생명의 창조가 실험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실험은 원시적인 물질이상으로는 더 진전되지 않았고, 원시수프로부터의 쓴맛을 우리에게 남겨놓았다.7
또한 캄브리아기의 다세포 생물인 무척추동물들이 원시세계의 단세포 생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어떤 단서도 없다. 심지어는 고집스러운 진화론자인 굴드 조차도 이 부분은 인정했다.
그리고 또 이해되지 않는 것은, 어떻게 원시 바다에서 살면서 겉은 딱딱한 부분으로 쌓여있던 무척추동물이 현재의 물고기와 같이 안의 구조만 딱딱한 척추동물로 진화했는지에 관한 것이다.
중간단계가 없는 다른 벽들도 매우 많다. 매우 까다로운 창조과학의 반대자인 고생물학자 엘드리지(Niles Eldredge)는, 화석기록에서 진화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증거는 거의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대신에 문제는 똑같이 남는다.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화석 생물들이 존재했던 기간동안 변하지 않았던 개체 화석들을 가지고 진화계통나무를 만들 수 있었을까?
유인원과 사람의 중간단계에 관해 얘기하자면 진실은 똑같다. 비록 인류학자가 수십년동안 그것을 찾으려 했지만 말이다. 많은 증거들이 제안되긴 했지만, 차례로 모두 거절(reject)되었다.
인류학자들은 자신들의 진화 시나리오에 맞추기 위해, 현재 살아있는 동물들의 DNA나 다른 분자 유전학적 증거들을 극히 단편적인 화석증거들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유전학적 증거들은 사실상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화석증거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유전학적 자료들을 요약해보면 차라리 비관적이다.
현재나 과거나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실제로 없음을 볼 때,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 내리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진화는 과학이 아니라, 보편적인 자연주의 믿음에 기초한 하나의 임의적인 체계(an arbitrary system)일 뿐이다.
References
1 Jeffrey H. Schwartz, Sudden Origins (New York. John Wiley, 1999), p. 300.
2 Ernst Mayr, 'Darwin'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Scientific American (vol. 283. July 2000), p. 83.
3 Jeffrey H. Schwartz, op. cit., p.89.
4 Ibid.
5 Leslie E. Orgel, 'The Origin of Life on the Earth,' Scientific American (vol. 271. October 1994), p. 78.
6 Ibid, p. 83.
7 Massimo Pigliucci, 'Where Do We Come From?' Skeptical Inquirer (vol. 23. September/October 1999), p. 24.
8 Stephen Jay Gould, 'The Evolution of Life,' chapter 1 in Evolution: Facts and Fallacies. ed. by J. William Schopf (San Diego, CA., Academic Press, 1999), p. 9.
9 J. O. Long, The Rise of Fishes (Baltimore: John Hopkins University Press, 1995), p. 30.
10 Niles Eldredge, The Pattern of Evolution (New York; W. H. Freeman and Co., 1998), p. 157.
11 Neil Shubin, 'Evolutionary Cut and Paste,' Nature (vol. 349. July 2, 1998), p.12.
12 Colin Tudge, 'Human Origins Revisited,' New Scientist (vol. 146. May 20, 1995), p. 24.
13 Roger Lewin, 'Family Feud', New Scientist (Vol. 157. January 24, 1998), p. 39.
14 N. A. Takahata, 'Genetic Perspective on the Origin and History of Humans,' Annual Review of Ecology and Systematics (vol. 26, 1995), p. 343.
*참조 :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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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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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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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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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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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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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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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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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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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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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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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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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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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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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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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Impact No. 330,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