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되고 있는 진화론

좌초되고 있는 진화론 

(Evolution Theory Runs Aground)


      나는 나의 조상이 고릴라였다는 생각으로 행복하지 않았으며, 늘 매우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왔다. 나는 위엄이 있고, 고상하며, 훌륭한 가계의 후손일지도 모른다고 자주 상상했었다. 크리스천이 되고, 나는 생물들의 시작과 인류의 창조에 대한 창세기 말씀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지난 40 년 동안 생화학 분야의 깜짝 놀랄만한 발견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매우 탐탁지 않은 이론으로 재고하려는 움직임을 일으키며, 과학 사회의 근본을 뒤흔들고 있는 중이다. 전자현미경이 출현하기 이전에, 인간의 세포(각 사람당 수조 개)는 매우 단순한 유기체인 것으로 믿어졌었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인간 세포의 미소 세계와 생화학 과정들에 관한 수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다윈니즘은 세포는 아주 단순한 원형질과 핵을 가졌을 것으로 가정함으로서 시작하였다. 그러나 세포는 극도로 복잡한 살아있는 유기체임을 전자현미경은 밝혀내었던 것이다. 세포들은 극도로 복잡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기능에 있어서도 극도로 다양하다. 이들 거대한 세포 집단들 사이에서는, 세균의 침입을 판단하고, 상처를 복구하며, 항체를 만들어서 수송하는 등의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레히(Lehigh) 대학의 생화학 교수인 마이클 베히(Michael J. Behe)는 그의 책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 에서 다윈니즘에 정면으로 도전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수년에 걸쳐 수학자들은 다윈니즘이 일어날 경우의 수가 조금도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해오고 있다.”

무작위적인 선택에 의한 우연한 과정으로, 사람의 눈(eye)이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천문학적인 횟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나기에는 지구의 나이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한 수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다윈주의적 진화론에는 상당한 간격(gap)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간격이 신다윈주의적 진화론이 현대 생물학과 연결되어질 수 없는 본질인 것으로 믿고 있다.”

베히 교수에 의해 제시된 또 하나의 진화론의 장애물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의 원리(the principle of irreducible complexity)"이다. 이것은 여러 필수 구성요소들로 이루어진 한 장기(organ)에서 단 하나의 구성요소라도 결여된다면,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쓸모없는 장기가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작위적인 선택과 우연적인 과정들에 있어서는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왜냐하면, 한 장기의 임무는 모든 구성요소들이 서로 잘 조직되어질 때만 어떤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한 구성요소가 돌연변이로 생겨나지 않았다면, 나머지 구성요소들을 만든 돌연변이들은 모두 쓸데없는 것들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세포(cell)와 같은 매우 복잡한 극소의 유기체들은 무작위적인 선택과 우연한 과정들, 그리고 다윈 이론의 신뢰성을 무너뜨려 버리는 진화론의 결정적인 장애물이 되는 것으로 입증될 수도 있다. 20세기에서 이 진화론은 비용면에서나 역사적 측면에서 가장 값비싼 수업이 되었다.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 라는 제목의 단원에서, 베히 교수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현대 생화학이 밝혀낸 세포의 엄청난 복잡성에 직면하여, 과학 사회는 마비되어 버렸다. 하버드 대학의 그 어느 누구도, 국립 보건원의 그 누구도,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 그 어떤 회원도,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들 중의 어느 누구도, 어떻게 섬모(cilium)가 진화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 어떻게 시각(vision)을 얻게 됐는지, 어떻게 혈액 응고반응이 생겨났는지, 무수히 많은 극도로 복잡한 생화학적 과정들이 어떻게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있다. 식물과 동물들도 여기에 있다. 복잡한 시스템들도 여기에 존재하고 있다. 어쨌든 이 모든 것들은 이곳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다윈의 방법이 아니라면, 그러면 이것들은 어떻게 있게 되었을까?”

21세기의 아이러니는 무작위적 선택이라는 진화론적 과정들에 대한 과학적인 질문들을 조금씩 이끌어 내며, 다윈의 진화론이 허구였음을 하나씩 단계적으로 밝혀내는 것일 수 있다. 

마침내 궁극적인 실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것은 인간과 동식물들은 지적 설계의 결과라는 것이다. 즉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누가 창조하였는가? 그 분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 Jim Russell is president of The Amy Foundation of Lansing and author of the book 'Awakening the Giant.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rinted in the Lansing State Journal, Lansing, Michigan, February 25, 19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aground.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 3.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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