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미디어위원회
2005-08-31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Do You Belong in the Zoo?)

David F. Coppedge


        런던동물원에서 관람객들은 한쪽 우리에 갇혀서 전시되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영장류 중의 하나를 전시하기 위해서, 몸의 중요 부위만을 살짝 가린 8명의 백인들이 우리 안에 전시되고 있다고 언론 매체들은 보도했다 (NBC News, CBC News(2005. 8. 26)을 보라). 수영복 위에 무화과 나뭇잎으로 옷을 입은 그들은 서로 놀고, 긁어주며, 단장시켜주고,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준다. 이러한 전시 의도는 사람은 특별하지 않으며, 단지 동물과 같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영장류 우리에 있는 원숭이나 침팬지와 같지 않게 우리 안에 있던 사람들은 밤에는 집으로 퇴근한다.

이러한 이목을 끄는 행사는 동물원을 결코 방문하지 않았던 관람객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것이다. 일부 관람객들은 사람들이 옷을 입고 있는 것에 대해 실망한다. 전시가 전해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머리를 갸우뚱하며 질문하곤 한다. "왜 사람들이 저기에 있어요?” 진화론자들의 개조된 성경이야기에는 침팬지 중의 하나가 다음과 같이 질문을 한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적어도 이번에는 백인을 전시하였다. (흑인 오타 벵가를 동물원에 전시했던 사건에 대한  Carl Wieland의 글과 아래의 글들을 보라). 


*참조 : Ota Benga: The Story of the Pygmy on Display in a Zoo

https://www.creationresearch.org/crsq-1993-volume-30-number-3_ota-benga-the-story-of-the-pygmy-on-display-in-a-zoo

오타 벵가의 비극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관련기사 :  ‘인간 동물원’ 등장 … 런던동물원, 남.여 8명 4일간 ‘전시’ (2005. 8. 28.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8/28/2005082800016.html

런던 동물원에 '사람'도 전시 (2005. 8. 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6017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8/do_you_belong_in_the_zoo/

출처 - CEH, 200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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