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반(反)종교적 신념이고, 종교 그 자체이다 - 1. : 진화론은 추측이고, 꾸며낸 이야기이며, 허구이다.

진화론은 반(反)종교적 신념이고, 종교 그 자체이다 - 1

 : 진화론은 추측이고, 꾸며낸 이야기이며, 허구이다.


1. 진화론은 추측이고, 꾸며낸 이야기이며, 허구이다.

첫째로 우리는 진화가 단순한 추측이며, 우화이고, 허구라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적어도 진화론자인 아이작 애쉬모브의 많은 저술들을 “과학의 허구”라고 칭하는 것에 대해 신뢰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그의 글은 “진화의 허구”라고 불려져야 한다. 진정한 과학은 결코 허구가 아니다. 사람들이 진화론자들에게 가설과 이론에 관하여 질문한다면, 그들은 “과학적 추측”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과학에 있어서 추측은 거짓일 지도 모른다. 과학자는 가설을 설정할 때 추측할 수 있지만, 그런 추측이 과학적 이론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단순한 추측의 좋은 예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달에 관한 생각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폴로 11호가 돌아오기 전에는 많은 종류의 추측들이 만연해 있었다. 어떤 이는 우주선원들이 달 표면의 먼지 속에 깊이 가라앉을 수도 있다고 믿었다. 또 다른 빗나간 추측은 달 먼지에 달 세균이 가득하여 독이 있거나, 위험요소나 역병(疫病) 등이 있다고 믿었다.

『붕괴하고 있는 우주, 1977』p90에서 아이작 애쉬모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27년에 벨기에의 천문학자인 조오지 르메트르(George Lemaitre: 1894-1966)가 시사하기를.... 수십억 년 전에 우주의 물질은 모두 한 곳에 원시 원자라고 부르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우주의 알(egg)이라고 불렀다. 얼마나 오랫동안 우주의 알이 존재했는지, 그리고 그 알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하여 르메트르는 감히 추정하려하지 않았으나, 어느 순간에 그것은 확실히 폭발되었다.”

르메트르는 원시 원자의 구조와 그것이 존재한 기간을 추측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많은 진화 이론들이 단순히 추측하는 것과 똑같이 그것이 존재했다고 단정적으로 추측했다. 이러한 사실은 루스 무어의『우리가 사는 지구, 1956』p.292에 잘 진술되어 있다.

“그러나 지구, 달, 그리고 태양과 행성들이 원시의 먼지구름에서 진화했다는 결론에 일치점이 모아진다. 그러나 이 지점을 넘어서는 불확실성과 불가해성과 모순점은 끝도 없다.”

p.400에서 루스 무어는 동료 진화론자들이 납에 관련하여 행한 추측과 지구의 연령에 관하여 내린 결론적인 추측을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아더 홈스는 지구가 시작했을 때 Pb207을 포함하지 않았을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따라서 현재의 지각에 존재하는 Pb207은 모두 U235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납이 형성되기 위해 걸린 시간을 계산해서 그는 지구의 연령이 33억년이라는 계산을 해냈다.”

그러한 거짓 가정과 추측으로 지구 연령이 수십억 년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믿는다』p.17에서 야곱 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물질과 우주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그것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과학은 이러한 질문에 아무런 대답이 없다.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우리는 믿거나 추측을 해야 하는데 추측도 믿음도 과학은 아니다. 우리가 그러한 질문에 답하려는 순간 우리는 과학의 범주에서 철학적 사변으로, 그리고 믿음의 범주로 넘어간다.... 진정한 과학자는 사실들을 취급해야한다.”

그렇다. 입증할 수 있고, 증명할 수 있고, 거짓임을 밝힐 수 있는 사실들 말이다.

진화론자들이 뉴스 매체를 통해서 과학으로 넘어가려고 노력한 모든 것들은 추측이었고, 단순한 우화일 뿐이다. 좋은 예는 <라이프의 자연 도서관, 1964> p.111에 나와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만약 생명이 스스로 자기복제를 해서 경이로운 용량을 가진 분자들로서 시작을 해서, 나중에 단세포로 발전하고, 소수의 연질 세포집단으로 변했다면, 그것은 최소한의 흔적도 남길 가능성이 없다. 그러나 20억 년 전에 지구 어디에선가 생명은 발원했다.... (p.112로 이어진다). 아래턱뼈는 어류 전체에 두루 퍼져있다.... 더구나 이러한 초기 턱뼈의 물고기들은 놀라우리만큼 성공적으로 다른 후손으로 대치되었다. 수영을 잘하기 위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더 좋은 지느러미가 생겼고, 급기야 물 밖으로 나오게 됐다. 하천이 여름 가뭄으로 메마른 후, 그들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연못에서 살았다는 것은 그럴 듯한 추측이다. 물고기가 메마른 연못에서 더 물이 많은 다른 연못으로 뛰었겠는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오랜 시간동안 물 밖에 있을 수 있었던 그러한 물고기들은 생존했을 것이고, 대기에서 호흡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후손으로 남게 되었다.”

이 우화는 p.113으로 계속 이어진다.

“익티오스테가(ichtyostega, 물고기와 양서류의 중간 생물로 주장됨)는 물고기 꼬리에 폐와 잘 발달된 다리, 그리고 발을 가지고 있었다. 허파와 걷는 발로 이러한 물 밖의 물고기는 그들에게 널려있던 아주 새로운 음식을 먹었다. 그들은 냇가를 따라 기어 다닐 수 있게 되었고, 떼 지어 다니는 곤충들을 낚아 챌 수 있었다. 땅은 그들 앞에 무한대로 열려 있었다. 왜냐하면 어떤 다른 척추동물도 그것과 경쟁하기 위해 그곳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그렇게 일어났던 것이다. 그리고 곤충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에 대한 설명은 계속 이어진다.

“충분한 시간 속에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인하여 기적이 일어났다. 어떤 양서류들은 알을 발전시켰다.... 물에서와는 달리 새롭게 발견된 자유로움으로 파충류들은 지구를 차지하고 파충류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시간이 계속 흐름에 따라.... 어떤 파충류는 완전한 조상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물로 돌아갔다. 되돌아간 파충류들은 허파로 호흡을 했고, 반면에 그들의 발은 물갈퀴와 지느러미로 바뀌었다. 어떤 파충류는 놀랍게도 마치 현대의 고래나 거북이처럼 보였다.”

얼마나 환상적인가. 이러한 이야기에서 진화론자들은 우리한테 역진화, 즉 육지동물이 다시 물에서 사는 고래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훨씬 더 놀랍게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어떤 다른 파충류들은 대기 속으로 모험 여행을 했다.”

『우리 지구의 이야기, 1956』p.24에서 리처드 캐링턴은 다른 진화 이야기의 좋은 예를 제공한다.

“지구에 대기가 없었던 시기에.... 그러나 점차.... 구름이 형성되기 시작하였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은 저절로 발생했다고 추정된다. 구름은 어디서 온 것인가? 비는 어디서 온 것인가? 그들이 주장하는 소위 수십억 년 동안 달에도 대기가 없었지만 구름과 비가 지금까지 내리지 않았다. p.73에서 그는 말하기를;

“우리는 합리적으로 가정할 수 있다. (p.75의) 이러한 추측은 (p.121의) 우리의 생각에 도움을 준다. 우리가 단지 추측할 수 있는 (p.198의) 이야기의 목적을 위하여 도움을 준다.”

p.203과 p.204에서 그는 진화론자들이 전적으로 감안이설로 판명된 필트다운인의 연령에 대하여 틀린 추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진화론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목이 길어진 기린의 이야기이다. 기린이 높은 나뭇가지의 잎사귀를 따먹기 위해 목을 뻗침에 따라서 목뼈가 점점 길어진다는 내용이다. 그것은 아주 영리한 우화이지만 원시인들조차도 이와 같은 우화를 개발했다. 그러나 발견된 모든 기린의 화석을 살펴보면, 기린이 진화했으리라고 추정된 모든 기간 중에 짧은 목을 가진 기린을 찾아 볼 수 없다.

이솝우화를 읽고 있는 어린이들과 진화론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고 있는 성인들 사이의 차이점은, 어린이들은 이솝우화가 사실이 아니고 우화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성인들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27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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