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David F. Coppedge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정치과학자인 럼멜(R. J. Rummel)의 조사에 의하면, 중국 모택동(Mao Tse-Tung) 공포 정권 하에서 살해된 사람의 수는 7700만 명 이상이었다고 World Net Daily는 보도하였다.(Power Kills: Genocide and Mass Murder).
럼멜은 초기에 이 수치의 반 정도인 3800만 명으로 평가했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로서 기네스 북에 오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그의 고의적인 살인은 중국의 수천만의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굶겨 죽게 했던 정책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히틀러(Hitler)와 스탈린(Stalin)이 살해한 숫자를 넘어 선다는 것이다. 모택동 정권 하의 데모사이드(democide,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시민학살)는 1, 2차 세계대전을 포함하여 1900년부터 1987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들에서 죽은 전사자들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다. 20 세기에 세계 각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1억7400만 명의 희생자들 가운데, 마르크스주의자 정권(Marxist regimes) 하에서 죽은 사람들의 수는 1억4800만 명이었다. 이것은 전쟁으로 죽은 3410만 명의 4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20 세기에 자행된 데모사이드에 대해서 기록한 럼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이제 스탈린이 히틀러보다 더 많은 악을 저질렀으며, 모택동은 스탈린을 뛰어 넘는다는 것을 확신한다.” 세 독재자 모두 적자생존의 법칙과 살아남기 위해서 투쟁해야만 한다는 다윈의 이론과 일치하는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에 빠져있었다. Answers in Genesis의 글에 의하면, 모택동은 다윈(Darwin)과 헉슬리(Huxley)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에 대한 Coral Ridge Ministries의 글을 인용하면, ”중국의 사회주의는 다윈과 진화론에 근거하여 확립되었다”는 것이다. 스탈린은 다윈의 책을 읽고 난 후에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리고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은 다윈의 적자생존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한 사상은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수십 년 동안 독일 지도자들의 매우 보편적인 생각이었다. 이것은 역사학자인 리처드 바이카르트(Richard Weikart)의 책 ‘다윈에서 히틀러까지(From Darwin to Hitler)’에 잘 기록되어 있다.(Palgrave Macmillan, 2004).
7700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는, 그들의 희망과 꿈이 무엇이었는지 모른채 단지 그들의 이름만을 5초마다 한 명씩 밤낮을 계속해서 읽는다 해도 12년이 걸린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은 감옥에 투옥되었고, 혹독한 수용소, 고문, 고의적인 기아 등으로 죽어갔다. 그리고 또 다른 12년은 모든 다른 공산주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소요될 것이다. 그리고 3년 4개월은 나치당에 의해서 살해된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모두 이름만 부르는 데에 28년이 걸릴 것이다.
일부 역사가들은 찰스 다윈의 의문스러운 질병(여기를 클릭)은 그의 근본적인 개념이 가져올 충격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는 한때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살인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 (PBS의 Darwin's Diary를 보라).
다윈주의는 나치즘(Nazism)과 공산주의(communism)에 기름을 붙고 불을 당긴 것과 같았다. 레닌(Lenin,), 스탈린, 모택동, 폴 포트(Pol Pot), 카스트로(Castro), 김정일 등과 같은 과거나 현재의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모두 철저한 과학적 유물론자들이었다. 그들은 교회를 폐쇄시키고, 무신론을 촉진시켰으며, 다윈설을 높이고, 그들의 잔인한 정책에 대한 과학적 합리화와 윤리적 정당성을 위해서 진화론을 장려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존 웨스트(John West)는 다윈이 우생학(eugenics)과 인종차별(racism)을 지지하였음을 독자들에게 깨우쳐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수백만 달러들 들인 다윈 전시물에서 그의 생애에서 이러한 면을 삭제하고 있음을 비난하였다. (11/21/2005)
이것이 창조론 대 진화론에 관한 논쟁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과학자들과 지식인 철학자들 사이에서의 벌어지고 있는 일부 작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리처드 바이카르트가 강의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Access Research Network을 보라), 사상은 중요하다. 히틀러와 공산주의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과 같은 다윈의 원리는, 오늘날에도 살아있고, 저명한 진화 생물학자 사이에서 잘 자리잡고 있다. 많은 대학의 교수들과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은 마르크스주의자임을 공언하고 있다. 그들의 믿음 체계가 가져왔던 무서운 결과를 숙고해 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경고에 대해서도 숙고해 보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6-20)
*참조 : Did Mao Really Kill Millions in the Great Leap Forward? (2006. 9. 21. MR online)
https://mronline.org/2006/09/21/did-mao-really-kill-millions-in-the-great-leap-forward/
Mao's Great Leap Forward 'killed 45 million in four years' (2010. 9. 17. Independent)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books/news/maos-great-leap-forward-killed-45-million-in-four-years-2081630.html
Who Was the Biggest Mass Murderer in History? (2016. 8. 3. FEE)
https://fee.org/articles/who-was-the-biggest-mass-murderer-in-history/
Humanism: the Most Blood-Stained Religion Ever?
https://answersingenesis.org/charles-darwin/racism/humanism-bloodstained-religion/
The Results of Evolution
https://answersingenesis.org/sanctity-of-life/the-results-of-evolution/
*참조 2 :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다윈의 불독 - 토마스 헉슬리 : 그리고 헉슬리와 윌버포스의 옥스포드 논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9&bmode=view
진화론을 팔기 위한 헉슬리의 음모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3462661&bmode=view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0&bmode=view
다윈의 위험한 책 ‘인간의 유래’의 출간 150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7512988&bmode=view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2504558&bmode=view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카를 하우스호퍼 :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24837&bmode=view
우드로 윌슨 전 미국 대통령 :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 우생학 신봉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66017&bmode=view
린치버그의 거짓말 - 어떻게 미국의 진화론 학자들이 나치를 가르쳤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7&bmode=view
르완다 집단학살 :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초래한 또 하나의 비극적 결과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01956&bmode=view
캄보디아의 폴 포트 : 대량 학살을 저지른 다윈의 또 다른 제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56033&bmode=view
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900892&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4&bmode=view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0&bmode=view
‘다윈의 인종차별주의 : 다윈이 히틀러, 나치즘, 백인민족주의에 미친 영향’ 리처드 바이카르트의 책에 대한 서평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870062&bmode=view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7&bmode=view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230031&bmode=view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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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여성 혐오 : 인체측정학과 여성의 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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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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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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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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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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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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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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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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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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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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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 요하네스 케플러와 조나단 에드워즈의 학문과 신앙
https://creation.kr/Faith/?idx=1293797&bmode=view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5&bmode=view
진화론으로 인해 불신앙의 늪으로 떨어졌던, 한때 유명했던 복음전도자 찰스 템플턴
https://creation.kr/Faith/?idx=5963913&bmode=view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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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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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7684&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22&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11/mao_tsetung_killed_77_million_for_darwin/
출처 - CEH, 2005. 11. 30.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David F. Coppedge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정치과학자인 럼멜(R. J. Rummel)의 조사에 의하면, 중국 모택동(Mao Tse-Tung) 공포 정권 하에서 살해된 사람의 수는 7700만 명 이상이었다고 World Net Daily는 보도하였다.(Power Kills: Genocide and Mass Murder).
럼멜은 초기에 이 수치의 반 정도인 3800만 명으로 평가했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로서 기네스 북에 오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그의 고의적인 살인은 중국의 수천만의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굶겨 죽게 했던 정책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히틀러(Hitler)와 스탈린(Stalin)이 살해한 숫자를 넘어 선다는 것이다. 모택동 정권 하의 데모사이드(democide,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시민학살)는 1, 2차 세계대전을 포함하여 1900년부터 1987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들에서 죽은 전사자들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다. 20 세기에 세계 각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1억7400만 명의 희생자들 가운데, 마르크스주의자 정권(Marxist regimes) 하에서 죽은 사람들의 수는 1억4800만 명이었다. 이것은 전쟁으로 죽은 3410만 명의 4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20 세기에 자행된 데모사이드에 대해서 기록한 럼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이제 스탈린이 히틀러보다 더 많은 악을 저질렀으며, 모택동은 스탈린을 뛰어 넘는다는 것을 확신한다.” 세 독재자 모두 적자생존의 법칙과 살아남기 위해서 투쟁해야만 한다는 다윈의 이론과 일치하는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에 빠져있었다. Answers in Genesis의 글에 의하면, 모택동은 다윈(Darwin)과 헉슬리(Huxley)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에 대한 Coral Ridge Ministries의 글을 인용하면, ”중국의 사회주의는 다윈과 진화론에 근거하여 확립되었다”는 것이다. 스탈린은 다윈의 책을 읽고 난 후에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리고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은 다윈의 적자생존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한 사상은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수십 년 동안 독일 지도자들의 매우 보편적인 생각이었다. 이것은 역사학자인 리처드 바이카르트(Richard Weikart)의 책 ‘다윈에서 히틀러까지(From Darwin to Hitler)’에 잘 기록되어 있다.(Palgrave Macmillan, 2004).
7700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는, 그들의 희망과 꿈이 무엇이었는지 모른채 단지 그들의 이름만을 5초마다 한 명씩 밤낮을 계속해서 읽는다 해도 12년이 걸린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은 감옥에 투옥되었고, 혹독한 수용소, 고문, 고의적인 기아 등으로 죽어갔다. 그리고 또 다른 12년은 모든 다른 공산주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소요될 것이다. 그리고 3년 4개월은 나치당에 의해서 살해된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모두 이름만 부르는 데에 28년이 걸릴 것이다.
일부 역사가들은 찰스 다윈의 의문스러운 질병(여기를 클릭)은 그의 근본적인 개념이 가져올 충격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는 한때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살인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 (PBS의 Darwin's Diary를 보라).
다윈주의는 나치즘(Nazism)과 공산주의(communism)에 기름을 붙고 불을 당긴 것과 같았다. 레닌(Lenin,), 스탈린, 모택동, 폴 포트(Pol Pot), 카스트로(Castro), 김정일 등과 같은 과거나 현재의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모두 철저한 과학적 유물론자들이었다. 그들은 교회를 폐쇄시키고, 무신론을 촉진시켰으며, 다윈설을 높이고, 그들의 잔인한 정책에 대한 과학적 합리화와 윤리적 정당성을 위해서 진화론을 장려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존 웨스트(John West)는 다윈이 우생학(eugenics)과 인종차별(racism)을 지지하였음을 독자들에게 깨우쳐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수백만 달러들 들인 다윈 전시물에서 그의 생애에서 이러한 면을 삭제하고 있음을 비난하였다. (11/21/2005)
이것이 창조론 대 진화론에 관한 논쟁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과학자들과 지식인 철학자들 사이에서의 벌어지고 있는 일부 작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리처드 바이카르트가 강의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Access Research Network을 보라), 사상은 중요하다. 히틀러와 공산주의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과 같은 다윈의 원리는, 오늘날에도 살아있고, 저명한 진화 생물학자 사이에서 잘 자리잡고 있다. 많은 대학의 교수들과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은 마르크스주의자임을 공언하고 있다. 그들의 믿음 체계가 가져왔던 무서운 결과를 숙고해 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경고에 대해서도 숙고해 보라.
*참조 : Did Mao Really Kill Millions in the Great Leap Forward? (2006. 9. 21. MR online)
https://mronline.org/2006/09/21/did-mao-really-kill-millions-in-the-great-leap-forward/
Mao's Great Leap Forward 'killed 45 million in four years' (2010. 9. 17. Independent)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books/news/maos-great-leap-forward-killed-45-million-in-four-years-2081630.html
Who Was the Biggest Mass Murderer in History? (2016. 8. 3. FEE)
https://fee.org/articles/who-was-the-biggest-mass-murderer-in-history/
Humanism: the Most Blood-Stained Religion Ever?
https://answersingenesis.org/charles-darwin/racism/humanism-bloodstained-religion/
The Results of Evolution
https://answersingenesis.org/sanctity-of-life/the-results-of-evolution/
*참조 2 :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다윈의 불독 - 토마스 헉슬리 : 그리고 헉슬리와 윌버포스의 옥스포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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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팔기 위한 헉슬리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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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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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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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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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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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Faith/?idx=1293812&bmode=view
"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https://creation.kr/Faith/?idx=5222536&bmode=view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2&bmode=view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 요하네스 케플러와 조나단 에드워즈의 학문과 신앙
https://creation.kr/Faith/?idx=1293797&bmode=view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5&bmode=view
진화론으로 인해 불신앙의 늪으로 떨어졌던, 한때 유명했던 복음전도자 찰스 템플턴
https://creation.kr/Faith/?idx=5963913&bmode=view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9&bmode=view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7&bmode=view
▶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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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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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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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11/mao_tsetung_killed_77_million_for_darwin/
출처 - CEH, 2005.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