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영국 사람들은 그들의 교부(guru)인 다윈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그러나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BBC News가 보도했다. 영국인들의 반 이상이 생물체의 기원과 발달에 있어서 진화론을 믿고 있지 않았으며, 39%가 가장 적절한 설명으로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는 알지 못하겠다고 함).  

왕립 학회의 마틴 리즈(Lord Martin Rees)는 매우 당혹해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다윈의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다윈은 거의 150년 전에 진화론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많은 증거들의 무게로 지지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여론 조사를 시작했던 BBC Horizon 프로그램의 기획자는 이것이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일반 영국 대중들의 견해를 소개한 첫번째 조사라고 불렀다. 그도 또한 놀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찬성할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대안적인 이론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는 논평했다. 55% 이상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세기 이상 다윈주의 교리로 흠뻑 젖어있었던, 그리고 단지 소수의 사람들만이 교회를 다니고 있는 종교적으로 빈사 상태에 있는 영국에서 이러한 통계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만약 다윈이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었던 가장 멋진 생각을 이 세상에 소개하였다면, 그리고 현대 생물학의 표면상 대표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왜 그의 주장은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일까? 마틴 리즈는 미국에서와 같이 진화론을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기뻐했다. 그러나 왜 다윈의 이론은 과학적 사실로서 거의 독점적으로 모든 과학 교육 과정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으면서도, 다윈의 제자들은 더 많은 전향자들을 얻지 못하는 것일까? 대중들은 왜 증거들의 무게를 볼 수 없는 것인가? 아마 대중들은 진화론의 모든 것을 간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참조 :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1.htm 

출처 - CEH, 2006. 1.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7

참고 : 2527|2535|2531|2568|2572|3949|3391|3688|244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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