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는 다시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World Net Daily는 새로운 조그비 여론조사(Zogby poll)를 보고했는데, '미국인들의 69%는 공립학교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찬성하는 증거들과 반대하는 증거들을 둘 다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오직 진화론만을 가르쳐야한다는 사람은 21%). Evolution News는 이러한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해서 논평했다. 그러나 세속적인 뉴스 언론 매체들은 어떠한 주의도 기울이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프랑스에서의 한 인터뷰에서 수학자 베린스키(David Berlinski)가 진화론자들을 반대하며 경멸적인 말을 사용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베린스키의 글은 Intelligent Design the Future에서 볼 수 있다. 베린스키는 진화론의 힘은 과학(science)이기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돈, 지위, 명예와 관련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지도자적 진화론자들인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 폴 그로스(Paul Gross),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등에 대해 경멸적인 표현을 사용하면서, 그들을 공상가(ideologues)들이라고 불렀다.  


"유진 스코트는 다윈을 방어하기 위해서 파견된 작은 다람쥐 같은 인간이다.” 그는 말했다. "의심이 증폭될 때마다, 그녀는 그녀의 은닉처로부터 자연산 호두를 하나씩 폐기시켜 버린다. 그리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과시한다.” 그의 수학, 역사, 철학을 통한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베린스키는 진화론은 단순한 관념적인(공상적인) 체계(ideological system)라고 주장했다. "관념적인 체계의 진정한 표시(mark)는 그것의 뻔뻔스러움(presumptuousness, 참람)입니다” 그는 말했다. "케케묵은 몇몇 개념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는 다윈니즘(Darwinism)을 마르크스주의(Marxism)와 비교했다. 그것들은 단순한 몇 가지 용어로 모든 것들을 설명하는 체계라는 것이다. 그 이론들은 잠시동안 지식인들 사이에서 유행했었지만, 이제 그들의 시대는 다했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베린스키의 인터뷰는 경멸적이며, 거의 극단적인 표현을 쓰고 있다. 그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복음주의적 크리스천이 아니라, 존경받는 수학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오히려 조금 부드럽게 말해야 될 것 같다. 그는 우리들이 이곳 헤드라인에서 말해왔던 것들과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다윈당(Darwin Party)은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자 그룹이 아니라, 자기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동화 같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이야기 제조 집단이다. 진화론의 허구를 주장하는 고등교육을 받은 지식있는 학자들이 모두 '종교적인 근본주의자(religious fundamentalists)”들 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EH, 2006. 3.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16

참고 : 192|2334|2114|653|2579|328|3059|654|45|2748|736|730|657|658|659|1912|1914|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164|2660|2040|1981|1905|439|169|2363|735|2767|495|498|664|2025|2089|695|2157|2169|423|2513|2347|442|3186|2535|2527|2531|2443|2934|2779|2346|5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