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진화론 교사들이 올 해의 인물?

용감한 진화론 교사들이 올 해의 인물? 

(Brave Evolutionary Teachers: Person of the Year?)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의 영장류 동물학 교수인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은 반대론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가르친 '용감한 생물학 교사들(the brave biology teachers)'을 타임 지(Time magazine)의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추천하였다. 2007. 11. 26일 이슈에서, 그는 ”진화론이 없다면, 생물학은 없다. 생물학이 없다면, 의학도 없다 (Without evolution, there is no biology; without biology, there is no medicine)”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발언은 유명한 진화 생물학자였던 도브잔스키(Theodosius Dobzhansky)의 잘 알려진 글 ”생물학에서 진화론을 제거하면 남는 것이 없다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March 1973)”가 생각나게 한다.


그러나 이들 진화론적 교사들이 그렇게도 용감히 견뎌내었다는 반대는 무엇이었는가? 미국의 정식 창조과학 단체들 중 어떤 단체도 대진화(macroevolution)라는 다윈의 이론(Darwin’s theory)을 공공학교의 교과서에서 완전히 삭제하라고 주장하지 않고 있다. 대신 창조론자들과 자유사상가들은 균형 잡힌 과학 커리큘럼을 요구하고 있다. 즉 과학 교과과정에 진화론이 가지는 심각한 과학적 결점과 문제점들을 포함시키자는 것이다. 또는 무신론적 기원론인 진화론과 함께 유신론적 기원론인 창조론을 같이 소개시키자는 것이다.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많은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은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제시하는 것조차 반대하고 있다. 이것은 교육이 아니라(not education), 일방적인 주입(indoctrination)과 같은 교육환경을 초래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만약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결점과 문제점들이 가르쳐지고 공개적으로 논의된다면, 화석기록(fossil record)과 유전학(genetics)이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곧 깨닫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10월 올랜도 센티넬(Orlando Sentinel) 지에 보도된 플로리다주 과학 기준(Florida science standards)에는, ”진화론은 반드시 가르쳐져야만 한다(evolution must be taught)”가 들어 있다. 진화론은 법률로 보호되어질 필요가 있는 유일한 ‘과학 이론(scientific theory)’이 되고 있는 것이다!   


프란스는 진화론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진화론에 대한 논쟁이 없는 다른 나라들처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기를 호소하고 있었다. 그는 증거(evidence)와 상관없이, 그리고 논리(logic)와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 믿음을 믿으라는 고전적 행태를 되풀이 하고 있었다. 프란스가 말했던 것처럼, 진실에 맞서 반대하는 것도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실은 진화론에서는 발견될 수 없다. 매순간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정확성과 진실을 위해 애쓰고 가르치고 연구하는 많은 창조론 교사들과 과학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578/

출처 - ICR, News, 2007.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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