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13-12-31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3년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 중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호모 에렉투스, 호모 루돌펜시스, 호모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2007년 흑해 근처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로부터 93㎞ 정도 떨어진 작은 마을 드마니시(Dmanisi)의 한 동굴에서 5구(남자 2, 여자 1, 노인 1, 어린이 1명)의 유골이 완벽한 상태로 발굴됐고, 드마니시 호미닌스라 명명됐다. 이들의 연대는 홍적세 초기인 약 180만 년 전으로 평가됐다. 이들 두개골에 대한 수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보고한 2013년 10월 Science 지의 논문은 그동안 주장되던 다양한 인류 종들은 모두 한 종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재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자들은 5개의 두개골들이 서로 다른 많은 형태학적 변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사이의 형태학적 차이는 주장되던 여러(호모 루돌펜시스, 호모 하빌리스 등) 호모 종들 사이의 차이보다 더 컸다. BBC News(2013. 10. 17)는 이것을 ‘다인종 개념의 타격’이라고 불렀다. 나란히 비교된 두개골이 보여주는 것처럼, 이들 모든 유형들은 단지 같은 종류 내의 변이(variation, 다양성)에 불과한 것이었다. 드마니시 화석은 그동안 고인류학자들이 그 많은 시간과 노력과 연구비를 들여가며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온 인간 진화 계통도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의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6>


2.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2005년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뜨거운 물이 간헐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을 카시니 우주탐사선이 탐지했을 때, 그것은 하나의 충격이었다. 어떻게 46억 년으로 추정되는 한 작은 얼음 위성이 아직도 뜨거운 물을 뿜어내는 것일까?

이제 2013년 12월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행성과학자들은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200km 높이의 물 기둥을 형성하며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 물 기둥은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었다. 어떻게 이러한 종류의 활발한 지질학적 과정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단 말인가? 이것은 타이탄의 표면, 타이탄의 대기, 토성의 고리, 이오의 화산 분출, 금성의 표면, 우리 달의 가스 분출, 단주기 혜성들의 존재, 수성,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트리톤의 지표면, 연성 소행성... 등과 함께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11>


3. 40억 광년,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들이 발견되었다 : 부정되고 있는 우주론적 원리와 빅뱅 이론.

2013년 1월 천문학자들은 먼 거리에 있는 퀘이사(quasars)들의 무리를 발견했다. 거대 퀘이사 그룹(LQG)으로 불리는 이 무리는 지구로부터 약 90억 광년 거리에 73개의 퀘이사가 운집한 것으로, 그 지름이 무려 40억 광년이나 된다는 것이다.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은 '우주론적 원리'이다. 이 원리에 의하면, 모든 시간에서 우주 모든 공간은 물질들로 균일하게 등방적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물질 주위에 어떠한 빈 공간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물질 주위에 경계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주론적 원리처럼 만약 우주가 모든 방향으로 균일하다면, 10억 광년보다 더 큰 구조가 존재해서는 안 된다.

또한 2013년 12월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먼 곳에서 거대한 구조를 발견했는데, 그 구조는 너무 커서 횡단하는 데에만 100억 광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측 결과들은 ‘우주론적 원리’가 틀렸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빅뱅 이론이 오류일 가능성을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05>


4.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현화식물의 화분이 발견되었다 : 계속해서 더 뒤로 내려가고 있는 생물들의 출현 연대.

속씨식물로 불리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이 진화로 출현한 시기는 백악기 초기인 약 1억4천만 년 전으로 알려져 있었다. 2013년 10월 유럽의 과학자들은 예상하던 것보다 1억년 더 이전인 2억4천3백만 년 전인 트라이아스기 중기의 암석지층에서 현화식물 화분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이 새로운 발견은 기존의 진화론적 가정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으며, 이제 과학자들은 이 엄청난 시간 간격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보고한 컬러 사진은 현화식물의 화분 알갱이 특성들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아래 지층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했던 소수의 원시적 모습의 화분 대신에, 완전히 발달된 많은 여러 종류의 현화식물 화분들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들은 이제 이렇게 갑자기 출현한 현화식물들이 그 후 화석기록에서 1억 년을 사라졌던 이유를 설명해야하는 동일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화분 알갱이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식물과 꽃들의 화분과 매우 유사하게 보이고 있었다. 찰스 다윈도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해서 ‘지독한 미스터리’라고 불렀다. 이 지독한 미스터리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화석이 발견되면 될수록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64>


5.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 허구일 가능성이 높은 공룡에 부여된 수천만 년의 연대.   

2013년 4월 29일자 PhysOrg 지는 완전한 공룡의 피부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우리가 화석을 발굴했을 때, 피부 인상화석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떨어져 나온 조각을 주목했을 때, 그것이 보통 화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진짜 피부(real skin)였다. 발굴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은 극도로 흥분했다.” 어떻게 공룡 피부가 7천만 년 정도의 장구한 기간 동안 완전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었을까? 연구자들은 그것은 세계에서 유일한 3차원적 공룡 피부 화석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그 피부는 분석될 수 있는 조직을 가진 채 ‘거의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2005년 메리 슈바이처가 공룡 티라로사우루스의 뼈에서 연부조직, 단백질, 혈관구조, 적혈구 등을 발견한 이래로 많은 공룡 화석들에서 생체 유기물질들의 발견이 계속되고 있다. 2013년 4월에도 중국 운남성에서 발견된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유물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피부가 온전히 남아있는 이유는 그 공룡의 피부가 7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발견들은 공룡은 2억2천5백만 년 전에 출현하여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대중 언론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니 절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이 주제에 관해서는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에 게재된 많은 관련 자료들을 읽어보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48>


6.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가 발견되었다 : 장구한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드미트리는 화로에 석탄을 넣다가 부서지기 쉬운 검은 석탄 덩어리 속에 묻혀있는 빛나는 금속 물체를 발견했다. 그 물체는 기어의 맞물리는 톱니처럼 만들어진 막대 기어 또는 판 기어 같은 것의 일부였다. 그 석탄은 몽골 북부의 체르노고로드스키 광산에서 채굴된 것으로,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로 평가되는 석탄층에서 나온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 물체에 대해 X-선 회절분석을 실시했고, 2~4%의 마그네슘이 함유된 대부분 알루미늄이었다고 2013년 1월 러시아의 프라우다 지는 보도했다. 이러한 독특한 합금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생산되지 않으며, 제련된 알루미늄은 고도의 금속가공 기술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고대의 석탄에 묻혀있는 이와 같은 물체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설명하기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고대 지구상에 외계인이 살았었고 그들이 남겨놓은 물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절망적인 제안은 석탄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3억 년이 되었다는 석탄에 대해 방사성탄소(C-14)를 측정해보면 측정 가능한 C-14이 남아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C-14의 반감기는 5,730년으로 대략 10만 년이 넘는 시료에서는 측정 가능한 농도로 남아있을 수 없다. 석탄 속에서 사람이 만든 인공유물이 발견되는 것은 여러 차례 있었다. 1940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는 석탄 속에 파묻혀 있던 청동 종(bronze bell)이 발견되었고, 1918년 오클라호마에서는 3억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의 석탄 속에서 쇠단지(iron cup)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발견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86>


7. 돌고래와 박쥐에서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동일했다 :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모면하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 ‘수렴진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용어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전혀 관련 없는 생물들이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때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다. 즉, 우연히 두 번 진화가 일어나서 그러한 유사한 구조가 생겼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은 다음과 같은 논리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만약 유사한 구조가 진화계통나무의 같은 나뭇가지에 있는 생물들에서 발견되면, 그것은 진화한(공통 조상에서) 것이다. 만약 유사한 구조가 다른 나뭇가지에 있는 생물들에서 발견되면, 그들도 진화한(수렴 진화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실제적인 설명이 될 수 없다.

수천만 년 전에 포유류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라져서 서로 분기됐다는 박쥐와 돌고래는 둘 다 음파를 발사하여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는 반향정위(echolocation)를 사용한다. 박쥐는 하늘에서 돌고래는 물에서 살아가지만 둘 다 음파탐지 기관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것은 이 두 생물의 유전자 수준에서의 유사성은 어느 정도일까 하는 것이었다. 2013년 9월 Nature 지의 보고에 의하면, 박쥐와 돌고래에서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서로 동일했다는 것이다. 돌연변이와 같이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지능도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고도로 정교한 음파 방출 및 탐지 기관이 단지 한 번 생겨난다는 것도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음파 방출 및 탐지 기관뿐만 아니라, 이들의 구성 물질과 방법을 암호화 하고 있는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두 번 동일하게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수렴진화는 관측되는 사실들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그것은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며 과학적 설명인척 하는 우스꽝스러운 진화론의 말장난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43>


8. 호주의 한 개는 냄새로 수백만 년(?) 전의 화석을 찾아내고 있었다 : 허구일 가능성이 높은 수백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   

미갈루라는 이름의 호주의 한 개는 고고학 유적지를 발굴하거나, 살인 사건에서 사체를 찾는 일로 호주 경찰을 돕고 있었다. 그러나 특수 훈련을 받은 미갈루는 전혀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내는 것이었다(2013. 4. 28. 시드니 모닝 헤럴드). 1백만 년 동안 묻혀있던 뼈에서 원래의 유기물질이 남아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별히 따뜻한 호주 기후에서는 말이다. 따라서 정말로 수백만 년이 지난 화석이라면, 광물질이 조직을 대체하여 더 이상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한다. 미갈루는 260만 년에서 530만 년 사이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을 찾아냈다. 어떻게 미갈루는 화석들을 그렇게 잘 찾아내는 것일까? 그 개는 아마도 아직 광물화되지 화석 뼈에서 나는 냄새를 맡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화석들이 아직도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유기물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아마도 그 화석들은 수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다.

오늘날 고생물학자들은 전 세계에서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 생체 유기분자들, DNA, 적혈구, 혈관조직, 연부조직 등이 남아있는 화석들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지만, 이러한 화석들 내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분자들은 이 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완전한 허구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9.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생체모방공학 : 동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생체모방공학이라는 놀라운 분야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해서 자연세계는 우연, 피흘림,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지배하는 서툰 ‘눈먼 시계공’으로 의인화되어왔다. 그러나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정교한 설계들은 너무도 훌륭해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자들도 만들어낼 수 없는 것들이다.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연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적으로 생체모방공학 연구소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고, 학술지들은 최근의 새로운 발견들을 게재하기에 바쁘다.

과학자들은 식물이 상온에서 질소를 고정할 수 있음에 놀라고 있다. 도마뱀붙이는 원자의 힘으로 유리를 기어오를 수 있으며, 잠자리는 초고속 컴퓨터보다 더 빠르게 시각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그러한 것들은 공학자들이 도달하고자 꿈꾸고 있는 것들이다. 오늘날은 ‘정보의 세기’이고, 정보는 지성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것들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진화론은 이 새로운 시대를 역행하는 족쇄이다. 2013년에 발표된 생체모방공학의 일부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

홍합을 모방한 치아의 에나멜과 상아질 재건 방법, 동식물을 이용한 심장부전 치료제의 대량 합성, 미토콘드리아를 모방한 연료전지, 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한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먹장어 점액으로 만든 의류, 잠자리를 모방한 네 날개의 헬리콥터, 적혈구 막의 소재를 이용한 독소 흡수용 나노스폰지, 조류(algae)를 이용한 나노셀룰로오스의 생산, 기생충을 모방한 수술용 패치, 말똥에 있는 균류의 효소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생산, 박쥐 날개를 모방한 로봇 비행체의 개발, 콩 잎을 모방한 빈대 잡기 덫, 큰부리새의 부리, 새의 깃털, 굴의 껍질, 거미줄, 고슴도치의 가시, 뿔복의 두개골 등을 모방한 강인하고 가벼운 소재의 개발, 반딧불이를 모방한 고효율의 LED 개발, 동물 피부의 네트워크 구조를 모방한 발전기의 설계, 사람의 조직 구조를 모방한 3-D 비계(scaffolds)의 제작, DNA를 모방한 디지털 정보 저장 방법, 해양 달팽이의 이빨을 모방한 태양전지판, 나비 날개를 모방한 방수 의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56>


10. 캄브리아기에서 현대의 장새류가 발견되었다 : 진화론의 치명적 결함인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살아있는 화석 문제.

진화론자들이 감추려함에도 불구하고,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화석기록에서 20문 이상의 동물들이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출현하는 것)은 점점 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2003년에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가, 2011년에는 3,000개가 넘는 렌즈로 된 겹눈을 가진 새우가 발견되었다. 또한 캄브리아기의 포식자요 상징물로 알려진 바다생물 아노말로카리스 화석은 무려 16,000개의 렌즈로 이루어진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 2012년에는 복잡한 커다란 뇌를 가진 절지동물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고도로 발달된 눈과 뇌를 가진 생물들은 고생대 초기 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갑자기 점점 더 많이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진화론적 조상은 어디 있는가?

2013년 3월 Nature 지의 보고에 의하면, 1911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창고에는 캄브리아기의 셰일 층에서 나온 벌레 비슷한 생물체가 화석화된 것들을 보관해두고 있었는데, 최근 재조사 결과 그 생물은 오늘날의 장새류(enteropneusts)였다는 것이다. 장새류는 해저 침전물을 파는데 쓰이는 몸의 앞쪽 끝이 도토리 모양처럼 생겨서 도토리 벌레(acorn worms)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이 화석은 분명히 장새류이다. 대롱이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이 동물은 5억5백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출현한 이후 5억년 동안 '사실상 변하지 않은' 화석 생물체를 진화론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에 반해 성경적 창조론은 이 화석 생물체를 설명할 수 있다.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교리를 지워버린다면, 변하지 않은 몸체 문제는 사라지는 것이다.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고, 노아의 홍수는 그 파멸의 해에 고대의 해저 생물들을 격변적으로 파묻어버렸다. 대부분의 섬세한 해저 생물들은 멸종했지만, 몇몇 장새류는 살아남아 현재에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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