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Darwinists Animalize Humans)
David F. Coppedge
인간은 영장류와 여러 신체적 특징을 공유하고 있지만, 정신은 예외적이다.
진화론자들은 인간은 하나의 동물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인간과 동물은 배아에서부터 성장하고, 먹고, 자고, 번식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집단을 형성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저 하나의 동물에 불과할까? 이것은 철학적 및 신학적으로 중요한 질문이다.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성으로는 언어, 예술, 추상적 추론, 문명, 신을 알고자 하는 갈망, 육체적 존재를 넘어 궁극적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갈망, 그리고 사후 세계를 생각하는 것 등에서 두드러진다.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이 표현했듯이, 우리가 "동물의 몸체에 담긴 영혼"이라면, 이는 타당하다. 즉, 피조물 중 하나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고, 주변 피조물에 대한 청지기 역할을 부여받았다는 것이다. 신학자들은 인간의 영혼은 동물과 달리,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반면,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단지 동물로 설명하려는 철학적 필요성을 갖고 있다. 즉, 모든 생물들은 물질적 화학 반응으로 우연히 자연 발생하여 시작되었고, 생각이 없고 지시되지 않는 무수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 과정을 통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2023. 8. 22). 인간예외주의(Human exceptionalism, 인간은 동물과 다른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는 견해)는 진화론에 위배된다. 따라서 진화론은 인간과 동물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고, 인간을 침팬지와 같은 존재로 규정하면서 "동물화"하려 한다. 진화론자들은 정신과 영혼은(그것이 무엇이든) 죽음과 함께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복제인간 수업에서 찰리 교수가 충성스러운 진화생물학자들과 과학부 기자들을 대상으로 집단사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첫 수업 : 영적인 것을 무시하라. 여러분은 원자일 뿐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한 예를 들어 비교해보겠다. 두 개의 컴퓨터 메모리 칩을 비교한다고 가정해 보자. 둘 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졌다. 하나는 특정 회로가 새겨져 있는 메모리 칩이지만, 비어있다. 다른 칩에는 ‘반지의 제왕’ 영화가 들어있다. 과학자들이 유사점에만 집중한다면, 중요한 차이점을 놓치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 인간은 동물을 사랑하고, 그들의 다양성과 독특한 특성에 매료되며, 동물을 연구한다. 동물은 동물을 연구하지 않는다. 동물은 먹이, 성, 생존 본능이 내재된 운영 체계를 갖추고 태어난다. 동물도 쾌락과 고통을 경험하고, 이성에 끌리고, 호기심을 느끼는 듯하다.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도구를 갖추고 있다. 많은 동물은 같은 종끼리,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복잡한 상호 관계를 맺으며 사회적 행동도 보인다. 훈련을 받으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만이 언어와 기호를 사용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한다. 예를 들어, 별 내부의 핵반응처럼 관측 불가능한 현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미분 방정식을 통해 알아내기도 한다. 새소리를 바흐의 음악과, 까마귀의 도구를 컴퓨터와, 벌집을 노트르담 대성당과 비교할 수 없다. 다음의 뉴스 기사들은 이러한 난제들을 잘 보여준다.
두 유전자의 상호작용은 인간의 큰 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German Primate Center via Phys.org, 2025. 3. 26). 이 독일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뇌가 침팬지의 뇌와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인간은 오랜 시간과 우연한 물질적 과정에 의해 생겨난 산물이라는 것이다.
동물들은 인간 문화가 생각했던 것만큼 특별하지 않음을 보여준다.(New Scientist, 2025. 4. 1).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만우절 농담과 같은 기사를 쓰고 있었다. 그의 기사 제목은 "우리는 생각했다"이다. 거기서 멈추라. 사고(thinking)는 진실이나 거짓과 같은 추상적 개념을 전제로 한다. 그것은 진화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의 글은 제목과 의도적인 표현 방식 자체에서부터 자기모순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예외주의의 종말(Science Magazine book review, 2025. 3. 27). 아드리안 울프슨(Adrian Woolfson)은 헨리 지(Henry Gee)의 신간 ‘인간 제국의 쇠퇴와 몰락(The Decline and Fall of the Human Empire)’에 대한 리뷰글을 썼다. Nature 지의 전 편집자인 헨리 지는 인간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있었다. 모든 것이 멸종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그의 책은 전도서처럼 우울하다. 전도자는 "해 아래에서(under the sun)" 모든 것이 헛되다고 결론짓는다. 그리고 "해 아래에서"라는 구절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에 넣어 두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전도서 3:11)의 목소리를 닫아버린, 유물론자와 진화론자의 제한된 세계관을 완벽하게 나타내고 있지 않은가? 절망은 전도서의 마지막 장(12장)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일한 결말이다.
인간의 뇌를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인간의 뇌를 원숭이 및 유인원의 뇌와 비교했다.(The Conversation, 2025. 3. 24). 두 명의 진화 신경과학자가 쓴 이 글은 인간과 동물의 유사성을 강조함으로써, 인간을 "동물화"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이 글은 제목 아래 커다란 침팬지 사진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다윈의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며, 진화 신경과학자들은 해 아래에서 다음과 같이 추론하고 있었다 :
이러한 통찰력은 인간 뇌의 진화가 복잡했음을 강조하며,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우리의 고도의 인지 능력이 단일한 변화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뇌 연결성의 여러 상호 연관된 변화들을 통해 생겨났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인간 지능의 출현이 단일 진화적 사건에 의해 주도됐다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한다. 오히려 본 연구는 뇌 진화가 단계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시사한다. 유인원에서 전두엽 피질 조직의 변화가 발생했고, 이어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에서 측두엽 피질의 변화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리처드 오웬(Richard Owen)의 말에서 한 가지는 옳았다. 우리의 뇌는 다른 종의 뇌와 어느 정도 다르다. 우리는 영장류의 뇌를 갖고 있지만, 다른 영장류보다 훨씬 더 사회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언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
두 개의 컴퓨터 메모리 칩처럼(하나는 비어있고, 다른 하나는 영화 한 편이 들어있는), 그들은 뉴런 이면에 숨겨진 특별한 인간의 정신이 물리적 현상을 지휘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다. 또한 뉴런(neurons)이 방향이 없고, 계획이 없고, 생각이 없는, 무작위적 과정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 역시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야생 침팬지의 도구 제작에 사용된 공학적 기술(?) (iScience, 2025. 3. 24). 창조론자들아, 침팬지도 우리처럼 도구를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거기에서 조금 더 나간 존재일 뿐이야. "침팬지의 도구 제작 기술은 초기 인류의 기술적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일지도 모른다." 수백만 년을 더 기다리면 침팬지들은 우주선을 발사하여 행성들을 탐사하고, 거기에 기지들을 건설할지도 모른다.

.침팬지들은 컴퓨터로 책을 쓰는 대신, 자판 위에 소변과 대변을 보는 경향이 있다.
침팬지 '엔지니어' 연구는 인간의 기술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Univ of Oxford, 2025. 3. 24). 진화론자들은 침팬지와 인간 사이의 차이를 줄이려는 본능적인 욕구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침팬지도 엔지니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오랜 시간과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주어진다면, 빈 메모리 칩은 영화가 담긴 칩으로 진화할 것이다.
인간은 복잡한 문화를 가진 유일한 동물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은 인간을 독특하게 만드는 한 가지 특징을 지적하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5. 3. 19). 기사의 제목에 주목하라. 진화 인류학자인 엘리 엘스터(Eli Elster)는 인간은 동물이지만, 복잡한 문화를 가진 유일한 동물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문화는 우리를 독특하게 만드는 한 특성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인간예외주의를 암시하는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다윈만을 찬양하고 있다. 그는 "개방형 문화의 진화를 통해, 인간은 문화에 개방성을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이 점에서 우리 인간 종은 비교할 데가 없다." 그가 의미하는 말은 문화의 종류는 독특하지 않지만, 정도는 독특하다는 것이다.
집단 괴롭힘이 한 진화적 특성일 수 있을까?(The Conversation, 2025. 3. 23). 토니 볼크(Tony Volk)의 글은 인간을 동물화하고 있는 어두운 측면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의 양심은 집단 괴롭힘(bullying)은 맞서 싸워야할 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토니 볼크는 괴롭힘은 우리에게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며, 가짜약을 팔고 있었다. 다윈이라면 괴롭힘은 좋은 것이라고 말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일찍 그리고 더 많이 낳는 것이 좋은 것일까? 집단 괴롭힘은 부분적으로는 진화된 유전학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그리고 환경이 여전히 괴롭힘의 발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번식(reproduction)은 진화의 궁극적인 통화(currency)이다. 유전자 전달은 말 그대로 생명체의 생물학적 목적이다. 따라서 어떤 맥락에서 집단 괴롭힘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진화적으로 성공적인 전략이라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이다.
가해자는 자녀를 갖는 데 필요한 사회적으로 낭만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더 높다. 이는 가해자의 힘이 매력, 강인함, 심지어 사회적 능력과 같은 긍정적인 속성과 잠재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토니의 철학이 정부 정책에 의해 수용되고 실행된다면, 그로 인해 초래될 파괴적인 사회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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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틀렸을 뿐만 아니라, 사악하다. 그것은 배척되어야 한다. 위의 진화론자들조차 자신들의 신념의 결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역사적 선례가 있다(2019. 3. 18, 2018. 10. 9, 2023. 1. 18, 2023. 12. 18. 참조).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자명한 진실에 따라 건국된 미국에서 이런 말들을 듣는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Recommended Reading:
▶ Darwin Day in America, by John West
▶ The Darwin Effect, by Jerry Bergman
▶ How Darwinism Corrodes Morality, by Jerry Bergman
▶ The Long War Against God, by Henry M. Morris, Jr.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841&t=board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사람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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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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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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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1.
주소 : https://crev.info/2025/04/darwinists-animalize-hum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Darwinists Animalize Humans)
David F. Coppedge
인간은 영장류와 여러 신체적 특징을 공유하고 있지만, 정신은 예외적이다.
진화론자들은 인간은 하나의 동물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인간과 동물은 배아에서부터 성장하고, 먹고, 자고, 번식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집단을 형성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저 하나의 동물에 불과할까? 이것은 철학적 및 신학적으로 중요한 질문이다.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성으로는 언어, 예술, 추상적 추론, 문명, 신을 알고자 하는 갈망, 육체적 존재를 넘어 궁극적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갈망, 그리고 사후 세계를 생각하는 것 등에서 두드러진다.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이 표현했듯이, 우리가 "동물의 몸체에 담긴 영혼"이라면, 이는 타당하다. 즉, 피조물 중 하나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고, 주변 피조물에 대한 청지기 역할을 부여받았다는 것이다. 신학자들은 인간의 영혼은 동물과 달리,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반면,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단지 동물로 설명하려는 철학적 필요성을 갖고 있다. 즉, 모든 생물들은 물질적 화학 반응으로 우연히 자연 발생하여 시작되었고, 생각이 없고 지시되지 않는 무수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 과정을 통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2023. 8. 22). 인간예외주의(Human exceptionalism, 인간은 동물과 다른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는 견해)는 진화론에 위배된다. 따라서 진화론은 인간과 동물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고, 인간을 침팬지와 같은 존재로 규정하면서 "동물화"하려 한다. 진화론자들은 정신과 영혼은(그것이 무엇이든) 죽음과 함께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복제인간 수업에서 찰리 교수가 충성스러운 진화생물학자들과 과학부 기자들을 대상으로 집단사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첫 수업 : 영적인 것을 무시하라. 여러분은 원자일 뿐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한 예를 들어 비교해보겠다. 두 개의 컴퓨터 메모리 칩을 비교한다고 가정해 보자. 둘 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졌다. 하나는 특정 회로가 새겨져 있는 메모리 칩이지만, 비어있다. 다른 칩에는 ‘반지의 제왕’ 영화가 들어있다. 과학자들이 유사점에만 집중한다면, 중요한 차이점을 놓치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 인간은 동물을 사랑하고, 그들의 다양성과 독특한 특성에 매료되며, 동물을 연구한다. 동물은 동물을 연구하지 않는다. 동물은 먹이, 성, 생존 본능이 내재된 운영 체계를 갖추고 태어난다. 동물도 쾌락과 고통을 경험하고, 이성에 끌리고, 호기심을 느끼는 듯하다.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도구를 갖추고 있다. 많은 동물은 같은 종끼리,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복잡한 상호 관계를 맺으며 사회적 행동도 보인다. 훈련을 받으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만이 언어와 기호를 사용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한다. 예를 들어, 별 내부의 핵반응처럼 관측 불가능한 현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미분 방정식을 통해 알아내기도 한다. 새소리를 바흐의 음악과, 까마귀의 도구를 컴퓨터와, 벌집을 노트르담 대성당과 비교할 수 없다. 다음의 뉴스 기사들은 이러한 난제들을 잘 보여준다.
두 유전자의 상호작용은 인간의 큰 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German Primate Center via Phys.org, 2025. 3. 26). 이 독일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뇌가 침팬지의 뇌와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인간은 오랜 시간과 우연한 물질적 과정에 의해 생겨난 산물이라는 것이다.
동물들은 인간 문화가 생각했던 것만큼 특별하지 않음을 보여준다.(New Scientist, 2025. 4. 1).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만우절 농담과 같은 기사를 쓰고 있었다. 그의 기사 제목은 "우리는 생각했다"이다. 거기서 멈추라. 사고(thinking)는 진실이나 거짓과 같은 추상적 개념을 전제로 한다. 그것은 진화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의 글은 제목과 의도적인 표현 방식 자체에서부터 자기모순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예외주의의 종말(Science Magazine book review, 2025. 3. 27). 아드리안 울프슨(Adrian Woolfson)은 헨리 지(Henry Gee)의 신간 ‘인간 제국의 쇠퇴와 몰락(The Decline and Fall of the Human Empire)’에 대한 리뷰글을 썼다. Nature 지의 전 편집자인 헨리 지는 인간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있었다. 모든 것이 멸종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그의 책은 전도서처럼 우울하다. 전도자는 "해 아래에서(under the sun)" 모든 것이 헛되다고 결론짓는다. 그리고 "해 아래에서"라는 구절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에 넣어 두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전도서 3:11)의 목소리를 닫아버린, 유물론자와 진화론자의 제한된 세계관을 완벽하게 나타내고 있지 않은가? 절망은 전도서의 마지막 장(12장)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일한 결말이다.
인간의 뇌를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인간의 뇌를 원숭이 및 유인원의 뇌와 비교했다.(The Conversation, 2025. 3. 24). 두 명의 진화 신경과학자가 쓴 이 글은 인간과 동물의 유사성을 강조함으로써, 인간을 "동물화"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이 글은 제목 아래 커다란 침팬지 사진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다윈의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며, 진화 신경과학자들은 해 아래에서 다음과 같이 추론하고 있었다 :
이러한 통찰력은 인간 뇌의 진화가 복잡했음을 강조하며,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우리의 고도의 인지 능력이 단일한 변화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뇌 연결성의 여러 상호 연관된 변화들을 통해 생겨났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인간 지능의 출현이 단일 진화적 사건에 의해 주도됐다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한다. 오히려 본 연구는 뇌 진화가 단계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시사한다. 유인원에서 전두엽 피질 조직의 변화가 발생했고, 이어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에서 측두엽 피질의 변화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리처드 오웬(Richard Owen)의 말에서 한 가지는 옳았다. 우리의 뇌는 다른 종의 뇌와 어느 정도 다르다. 우리는 영장류의 뇌를 갖고 있지만, 다른 영장류보다 훨씬 더 사회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언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
두 개의 컴퓨터 메모리 칩처럼(하나는 비어있고, 다른 하나는 영화 한 편이 들어있는), 그들은 뉴런 이면에 숨겨진 특별한 인간의 정신이 물리적 현상을 지휘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다. 또한 뉴런(neurons)이 방향이 없고, 계획이 없고, 생각이 없는, 무작위적 과정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 역시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야생 침팬지의 도구 제작에 사용된 공학적 기술(?) (iScience, 2025. 3. 24). 창조론자들아, 침팬지도 우리처럼 도구를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거기에서 조금 더 나간 존재일 뿐이야. "침팬지의 도구 제작 기술은 초기 인류의 기술적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일지도 모른다." 수백만 년을 더 기다리면 침팬지들은 우주선을 발사하여 행성들을 탐사하고, 거기에 기지들을 건설할지도 모른다.
.침팬지들은 컴퓨터로 책을 쓰는 대신, 자판 위에 소변과 대변을 보는 경향이 있다.
침팬지 '엔지니어' 연구는 인간의 기술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Univ of Oxford, 2025. 3. 24). 진화론자들은 침팬지와 인간 사이의 차이를 줄이려는 본능적인 욕구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침팬지도 엔지니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오랜 시간과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주어진다면, 빈 메모리 칩은 영화가 담긴 칩으로 진화할 것이다.
인간은 복잡한 문화를 가진 유일한 동물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은 인간을 독특하게 만드는 한 가지 특징을 지적하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5. 3. 19). 기사의 제목에 주목하라. 진화 인류학자인 엘리 엘스터(Eli Elster)는 인간은 동물이지만, 복잡한 문화를 가진 유일한 동물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문화는 우리를 독특하게 만드는 한 특성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인간예외주의를 암시하는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다윈만을 찬양하고 있다. 그는 "개방형 문화의 진화를 통해, 인간은 문화에 개방성을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이 점에서 우리 인간 종은 비교할 데가 없다." 그가 의미하는 말은 문화의 종류는 독특하지 않지만, 정도는 독특하다는 것이다.
집단 괴롭힘이 한 진화적 특성일 수 있을까?(The Conversation, 2025. 3. 23). 토니 볼크(Tony Volk)의 글은 인간을 동물화하고 있는 어두운 측면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의 양심은 집단 괴롭힘(bullying)은 맞서 싸워야할 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토니 볼크는 괴롭힘은 우리에게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며, 가짜약을 팔고 있었다. 다윈이라면 괴롭힘은 좋은 것이라고 말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일찍 그리고 더 많이 낳는 것이 좋은 것일까? 집단 괴롭힘은 부분적으로는 진화된 유전학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그리고 환경이 여전히 괴롭힘의 발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번식(reproduction)은 진화의 궁극적인 통화(currency)이다. 유전자 전달은 말 그대로 생명체의 생물학적 목적이다. 따라서 어떤 맥락에서 집단 괴롭힘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진화적으로 성공적인 전략이라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이다.
가해자는 자녀를 갖는 데 필요한 사회적으로 낭만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더 높다. 이는 가해자의 힘이 매력, 강인함, 심지어 사회적 능력과 같은 긍정적인 속성과 잠재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토니의 철학이 정부 정책에 의해 수용되고 실행된다면, 그로 인해 초래될 파괴적인 사회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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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틀렸을 뿐만 아니라, 사악하다. 그것은 배척되어야 한다. 위의 진화론자들조차 자신들의 신념의 결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역사적 선례가 있다(2019. 3. 18, 2018. 10. 9, 2023. 1. 18, 2023. 12. 18. 참조).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자명한 진실에 따라 건국된 미국에서 이런 말들을 듣는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Recommended Reading:
▶ Darwin Day in America, by John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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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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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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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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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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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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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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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1.
주소 : https://crev.info/2025/04/darwinists-animalize-hum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