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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는 학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6-02-16

진화론이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는 학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More Scholars Admitting Darwinism Is Harmful)

by Jerry Bergman, PhD


학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이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점점 더 인정하고 있다.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진화론이 초래한 해악을 서서히 인정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기원설이 틀렸을 뿐만 아니라, 특히 우생학(eugenics)을 비롯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막대한 해악을 끼쳤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점차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훌륭한 예로,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이 초래한 엄청난 해악을 간결하게 요약한 온라인 기사가 있다. 진화론자이자 인기 작가 겸 칼럼니스트인 윌리엄 태너(William Tanner)가 자신의 칼럼 '태너의 진실과 신화(Tanner on Truth & Myths)'에 기고한 한 글이 2026년 1월 4일에 게재되었다.[1] 그는 제목에서 밝혔듯이 "다윈은 인종차별을 과학으로 둔갑시키는 데 일조했다. 자연선택이 제국주의, 우생학, 그리고 대량학살의 구실이 되었다"[2] 라는 점을 훌륭하게 지적하고 있었다. 나는 기사를 요약 소개하는 대신, 저자가 자신의 결론을 직접 설명할 수 있도록 그 기사에서 몇 부분을 직접 발췌했다. 태너는 내 연구를 인용하지는 않았지만, 나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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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Eugenics)은 "부적자(unfit)"로 여겨진 사람들의 인권을 파괴했다.


태너의 글을 인용하면


▶ 다윈은 유전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즉 대립유전자, 유전자, 염색체, DNA가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한 채,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다윈의 영향은 새와 곤충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그는 인간에 대해서도 글을 썼는데,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보지 않았다.

▶ 다윈의 이론은 인종차별, 식민주의, 대량학살, 우생학 등을 정당화하는 황금 같은 구실이 되었다. 더욱 끔찍한 것은 이러한 현상이 그의 과학 저서를 잘못 이해한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의 저서를 정확하게 이해한 데서 비롯되었다는 점이다.

▶ 다윈은... 일부 인류가 다른 인류보다 더 진화했다고 주장했다. "문명화된 인종은 거의 확실히 전 세계의 미개 인종을 멸종시키고,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백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들이 멸종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으며, 그것에 대해 그다지 개의치 않는 듯 보였다. 심지어 그는 "야생 식물과 재배 식물" 사이의 차이가 "미개인과 유럽인“ 사이의 차이보다 작다고까지 말했다.

▶ "과학적 인종주의(scientific racism)"란… 어려운 단어와 화려한 라틴어를 사용하여, 한 집단이 다른 집단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유기적 사슬의 거대한 단절은… 더 문명화된 상태의 인간과… 비비처럼 하등한 유인원 사이에서 일어날 것이다.… 오직 "적자"만이 번식하도록 하는 것이 진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을 따르도록 하는 방법으로 여겼다.… 우생학은 결국 이것으로 요약된다 : 누가 "적합한(fit, 적자)" 사람인지를 우리가 정의하고, 똑똑하고 강한 자들은 번식하게 하고, 가난하고 "부적합한(unfi, 부적자)"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 부적자에는 다음이 포함되었다 :

.흑인들

.원주민들(인디언들)

.유대인

.가난한 거지들

.장애인들

.백인, 부유층, 건강한 자라는 틀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 이 모든 것이 주류 과학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은 6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강제 불임 시술을 시행했다. 캐나다도 마찬가지였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미국의 우생학을 칭찬하고 모방했다.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스위스, 일본, 아이슬란드도 이 점에서 언급할 가치가 있다. 이것이 바로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다윈의 진화론을 이용한 방식이다. "우리는 다르게 진화했다"는 주장이 아니라, "우리는 더 우월하게 진화했다"는 주장으로 바뀌었다.

다윈이 죽은 후, 그의 추종자들은 더욱 맹목적으로 그의 주장을 확장했다. 인종별로 두개골 크기표를 만들고, 코 길이를 측정하고, 사람들을 가축처럼 분류했다. 그들은 이를 "인체측정학(anthropometry)"이라고 불렀다. 과학이 백인 유럽인들이 가장 똑똑하고 가장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노예제도, 인종차별, 식민지화, 그리고 인종학살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했다. 이것이 바로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이다. 사회진화론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치는 사이비 과학이다.

.전쟁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인종차별은 생물학적인 것이다.

.가난은 자업자득이다.

.백인 지배는 불가피하다.

▶ 진화론은... 도덕적 제약을 없애버렸다 — ‘히틀러의 식탁 대화(Hitler’s Table Talk)‘에서 인용하면 : 다윈은 유럽적 기준으로 사람들을 평가했다. 책, 법률, 과학, 산업이 있는 사회를 "더 진화했다"고 가정했고, 이러한 것들이 없는 사회는 "덜 진화했다"고 여겼다.


태너는 “다윈은 자신의 진영을 선택했다. 그는 백인 우월주의를 신봉했고, 백인 내에서도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고 믿었다. 그는 ‘열등한 인종’에 대해 이야기했고, ‘강인한’ 백인 남성을 칭찬했으며, ‘약한’ 민족은 사라질 것이라고 믿었다”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진화론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기타 공개적인 인정

태너의 글은 진화론이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수많은 학자들과 다른 사람들의 의견 중 하나일 뿐이다. 히틀러에게 미친 진화론의 부정적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던 몇몇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 영국의 유전학자 아담 러더퍼드(Adam Rutherford)는 “우생학, 즉 ‘다윈의 괴물’이 어떻게 세상을 장악했는지”를 기록하고 있다.(Live Science, 2023. 4. 7). 러더퍼드의 결론은 나의 글 “역사학자들은 동의하고 있다: 다윈과 우생학이 대량학살(Holocaust)로 이어졌다. 역사가들이 마침내 진화론이 어떻게 우생학을 낳았고, 우생학이 어떻게 대량학살을 낳았는지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있다”에 기록되어 있다.[3]

▶ 진화론에 관한 방송을 자주 방영하는 PBS(미국의 공영방송) 조차도, 찰스 다윈(Charles Darwin)과 그의 사촌 프랜시스 갤턴(Francis Galton)이 인종차별에 미친 영향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훌륭한 PBS 다큐멘터리인 '우생학 십자군(The Eugenics Crusade2018. 10. 16)'을 방영했다.[4]

▶ 선도적인 의학 저널인 The Lancet(2023. 11. 18) 지는 20명의 국제 전문가가 작성한 73페이지 분량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나치 범죄에서 진화론이 수행한 중심적인 역할들을 문서화 한 878개의 학술적 참고자료들을 제시하고 있다.[5]

▶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단체인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회원인 존 슬래터리(John P. Slattery) 박사는 Commonweal(2020. 2. 4) 지에 실린 글에서, 다윈의 진화론이 인종차별주의와 나치즘에 크게 기여했음을 인정했다.[6]

▶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는 우생학을 지지하기 위해서 진화론을 공개적으로 사용했던 우생학 지지자들에게 대응하고 있었다.[7] (*최근 칼텍은 우생학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이전에 명명되었던 건물과 학과들을 다시 명명하는 일을 시행했다. 심지어 대학의 창립자인 노벨상 수상자 로버트 밀리칸(Robert Andrews Millikan)조차도 그의 우생학 지지 때문에 취소된 바 있다.). (Los Angeles Times, 2021. 11. 10)

▶ 마지막으로, 다윈이 최악의 인종차별주의자였다는 사실은 프린스턴 대학 교수가 작성하여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저널인 Science(2021. 5. 21) 지에 게재된 기사에서 입증되었다. 저자인 아구스틴 푸엔테스(Agustín Fuentes) 교수는 다윈의 인종차별적 주장 중 일부가 "끔찍하고 위험하게 틀렸다"고 썼다.[8] 푸엔테스 교수는 오늘날 많은 진화론자들이 숭배하고 있는 다윈의 1871년 저서 ‘인간의 유래(Descent of Man)’가 "종종 문제가 있고, 편견적이며, 해롭다"고 덧붙였다. 다윈은 인간 진화의 결과를 설명할 때, 데이터, 객관성, 과학적 사고에 의존한다고 생각했지만, 책의 상당 부분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인간의 유래'는... 인간에 대한 인종차별적이고 성차별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9]


나의 개인적인 경험

이러한 인정은 다윈과 나치즘의 관계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한때 흔히 비난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예를 들어, 나의 책들 중 하나는 ‘히틀러와 나치 진화론적 세계관: 우월한 인종을 위한 나치 우생학 운동이 어떻게 세계 역사상 가장 큰 대량학살을 초래했는가(Hitler and the Nazi Darwinian Worldview)’이다.[10] WorldCat에는 이 책이 전 세계 106개 주요 학술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것으로 등재되어 있다. 아마존에는 80개의 리뷰(81%가 별 4개 또는 5개를 주었음)가 있고, Goodreads에는 56개의 평점이 있으며, 대부분 매우 긍정적이다.

진화론자들은 일반적으로 창조론 옹호 책에서 제시하는 주장들을 반박하려고 하기 때문에, 나의 책도 예외는 아닐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아마존에 올라온 80개의 리뷰글 중 81%가 긍정적인 글이었다. 하지만 부정적 리뷰글들은 진화론이 사회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 바로 저자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이다.

▶ “진화론을 반대하는 창조론자가 쓴 편향된 책이다. 나치에 대한 일반적인 학술 서적이 아니라, 진화론을 혐오하는 창조론자가 쓴 책인 것 같다. 진화론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인다. 서문을 읽었을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걸 직감했는데, 서문 작성자들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간에서 기독교 상징물을 제거하는 것을 나치즘의 확산과 동일시했다. 그저 뻔뻔스러운 선전물일 뿐이다.”

▶ “반진화론 선전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창조론자이자, 반진화론자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다윈과 진화론을 역사상 최악의 인물인 나치와 연결시켜 깎아내리려 하고 있다. 히틀러가 진화론적 신념을 갖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매우 잘못되고 오해인 것이다. 다윈은 결코 "사회적 다윈주의자"가 아니었으며, "적자생존"이라는 말을 쓰거나 말한 적도 없다. 이 책은 다윈과 진화론을 깎아내리려는 의도로 쓰였다.

▶ “혹시 쓰레기 봉투 있으신 분 있는가? 이 책은 진화론에 굉장히 반대하는 친구가 추천해 준 책이다. …저자는 세상의 모든 나쁜 일을 찰스 다윈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어떤 사람 집 위에 나무가 쓰러졌는데, 그것도 "진화론" 때문이라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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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에서 리뷰 글을 보라.


반면에 대부분의 리뷰글은 긍정적이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그 예이다 :

▶ “베르그만 박사의 또 다른 중요한 저서이다. 이 책은 "어떻게 문명화된 세상에서 이런 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라는 매우 중요한 질문에 답을 제시하고 있다.”

▶ “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 그리고 독일 전체의 이념을 총체적으로 조망하는 최고의 책 중 하나일 것이다. 진화론적 이념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나치 이데올로기의 독특한 진화론적 측면을 낱낱이 파헤치는 놀라운 분석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과 우생학을 완전히 별개의 것으로 여기지만, 베르그만 박사는 다윈 시대부터 시작하여 역사적, 과학적 분석을 통해, 무기물에서 인간에 이르는 진화론이 가는 곳마다 우생학적 경향을 낳았음을 보여준다.”


요약

진화론적 세계관이 초래한 해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 될수록,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의 이면을 폭로할 때, 비난받을 가능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된다. 태너의 글에서 발췌한 내용은 이러한 해악을 정확하게 요약하고 있다. 또한 태너는 진화론이 다윈을 비롯한 여러 학자들에 의해 오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 자체는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다윈주의와 진화론을 구분하려 했다. 그는 두 이론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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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샌디코(Emily Sandico)가 Science & Culture Today 지에 2026년 2월 11일에 기고한 "진화론과 그것의 해로운 문화적 함의(Pernicious Cultural Implications)" 글도 참조하라.


References

[1] Tanner, W. 2026. How Darwin Helped Turn Racism Into Science. When natural selection became an excuse for empire, eugenics, and genocide. https://tannerontruth.com/how-darwin-helped-turn-racism-into-science-7067c4356aea.

[2] Tanner, W. 2026.

[3] https://crev.info/2023/05/darwin-eugenics-holocaust/

[4] https://crev.info/2019/02/pbs-unmasks-darwinian-eugenics/

[5] https://crev.info/2023/11/darwinism-played-a-central-role-in-nazi-crimes/

[6] https://crev.info/2020/02/evolutionist-admits-darwins-connection-to-racism/

[7] https://crev.info/2021/11/caltech-cancels-eugenicists/

[8] Fuentes, A., “The Descent of Man,” 150 years on, Science 372(6544):769, DOI: 10.1126/science.abj4606, 21 May 2021.

[9] Fuentes, A., “The Descent of Man,” 150 years on, Science 372(6544):769, DOI: 10.1126/science.abj4606, 21 May 2021.

[10] Bergman, J., Hitler and the Nazi Darwinian Worldview: How the Nazi Eugenic Crusade for a Superior Race Caused the Greatest Holocaust in World History, Joshua Press, Kitchener, Ontario, Canada, 2012.


*참조 :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2504558&bmode=view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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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윌슨 전 미국 대통령 :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 우생학 신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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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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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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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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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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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2. 9.

주소 : https://crev.info/2026/02/jb-more-scholars-admitting-darwinism-is-harmful/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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