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헤켈 : 성경의 진리에 적개심이 불탔던 사람
(Ernst Haeckel: a hostile witness to the truth of the Bible)
by E. Van Niekerk
역사(history)는 흥미로운 과목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역사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사실과 날짜들을 암기하는 것이 어려워 공부하기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사는 성경에 계시된 역사이다. 성경이 기독교 신앙의 열쇠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창세기 1장에서 11장에 제시된 역사는 오늘날 우리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해답을 담고 있다.
안타깝게도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현대 문화권의 많은 사람들은 '과학'이 창세기 앞부분에 기록된 성경적 역사를 반증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학, 특히 역사과학은 개인의 선입견과 수많은 가정들에 크게 의존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종종 '확고한' 과학과 성경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흥미로운 역사의 한 단면은 성경적 세계관에 기반한 과학이 오늘날 우리의 현대 지식에 비해 상당히 정확했으며, 진화론적 세계관에 기초한 과학은 진리에 가까워지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몇 년 전, CMI의 칼 위어랜드(Carl Wieland) 박사는 "역동적인 생명체: 살아있는 생물의 변화(Dynamic Life: changes in living things)"(DVD로 제공)라는 제목의 매우 중요한 강연을 했다. 강연 말미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발언을 했다. "과학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과학이 모든 사실을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헤켈 : '다윈의 도베르만
성경의 명확한 역사를 훼손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던 역사적 인물 중 한 명은 독일의 동물학 교수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 1834~1919)이었다. 헤켈은 독일을 진화론의 국가로 만드는 데 커다란 공헌을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전통 종교들과 기독교를 자신이 만들어낸 일원론(Monism)이라는 철학으로 대체하려고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헤켈이 기독교와 성경으로부터 사람들을 떼어놓기 위해 기술했던, 인기 있었던 그의 책들이 출판된 지 1세기가 넘은 오늘날,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수행된 과학이 헤켈의 세속적(그리고 종종 무신론적) 세계관에 기반한 과학보다 더 신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로 사용되고 있다.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 독일어판 8판에 실린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의 사진.
앞에서 언급한 위어랜드 박사는 그의 강연에서, 성경은 확고하게 반-인종차별주의(anti-racism)를 지향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비평가들은 반-인종차별이 단지 편의적으로 정치적으로 옳다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소위 '인종 평등'이 말해지지 않던 시대에도 성경은 반-인종차별적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헤켈은 인종차별을 적극 지지했다. 그의 잘못 명명된 책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는[1] 실제로는 '자연적 진화사'여야 했다. 헤켈은 성경적 모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맹렬히 비난하고 있었다 :
“유대교의 창조 전설에 따르면, 이 다섯 인종(헤켈 자신의 분류보다 더 초기의 분류에 대해 말하며)들은 ‘한 쌍’, 즉 아담과 이브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이에 따라 한 종류 또는 종의 변종들이라고 말한다 … 그러나 뛰어난 고생물학자 슈테트는 “만약 흑인과 백인이 달팽이라면, 동물학자들은 그들이 두 개의 매우 다른 종을 대표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할 것이며, 결코 한 쌍에서 점진적인 분화를 통해 유래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옳다.(412-413쪽)
이 인용문이 들어있는 나머지 장과 책의 내용은 매우 인종차별적이어서, 오늘날의 진화론자들은 이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분자생물학을 통해, 모든 다른 집단의 사람들이 실제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한 종이나 종류(kinds)의 변종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2] (*참조 :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소위 '인종'이라고 불리는 다른 구성원 간에도 혈액과 장기 이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성경은 옳고, 헤켈의 '과학'(그의 진화론적 관점에 기반한 과학)은 틀렸다. 또한 이는 진화가 어떻게 인종차별적 사상과 사고를 자극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뛰어난 고생물학자 슈테트"(Friedrich August von Quenstedt, 1809~1889)를 언급함으로써 '과학적'인 것처럼 허세를 부리는 듯한 모습을 주목하라. 오늘날 많은 진화 인류학자들이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진화 모델을 믿고 있다는 점도 아이러니하다. 이 모델은 모든 인류가 아프리카의 아주 작은 집단에서 유래했다고 가르친다. 헤켈은 성경 모델을 조롱하려고, 이 모델은 적극 지지했다. 오늘날 이 모델은 부정확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지만, 성경의 반-인종차별적 개념과는 반대되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한 혈통'(사도행전 17:26) 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흥미롭게도, 바로 헤켈 자신이 같은 책 제2권에서 인류학 초창기에 그의 '인종(races)' 관점에 대해 강하게 반대했던 다른 인류학자들이 있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헤켈은 그들의 주장 중 하나를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우리가 키우는 개들의 무수한 품종과 변종들은 동물학자들이 개 집단(dog-tribe)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때 구분한 여러 속과 종들보다 훨씬 더 큰 정도로 서로 다르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일반적으로 단 하나의 종, 즉 개(Canis familiaris)의 변종으로만 간주된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은 모든 인간 종족에 대한 소위 '종의 단일성'을 독단적이고 확고하게 고수하며, 이들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는 하나의 종으로 통합하고 있다. 그러나 비판적인 탐구자들이 편견 없이 이들을 주의 깊게 비교해볼 때, 예를 들어 동물학적 체계에서 곰, 늑대, 고양이의 다양한 종들을 구분하는 차이보다, 이들 간의 형태학적 차이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확신을 떨쳐낼 수 없다.”(433~434쪽)

.헤켈은 그의 책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에서 특정 인류에 대한 상위 및 하위 계통도를 나타낸 사진이다. 제8판 독일어판에서 번역되었다.
따라서 헤켈에 의하면, 당시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은 인간이 단 하나의 종에 속한다는 것을 확신하고 교리로 여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헤켈은 인간을 12개의 다른 종들로 나누었고, 그 종은 다시 36개의 다른 인종들로 나누었다. 헤켈의 책은 엄청난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헤켈이 단순히 그 시대의 시대적 산물일 뿐이라는, 현대의 몇몇 헤켈 낭만주의자들의 주장과 다르게, 헤켈이 독일(그리고 다른 유럽 국가들도 마찬가지)에서 인종차별주의의 시대를 여는 데에 일조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훨씬 더 현실적이다. 다시 한번, 헤켈의 과학적 허세에 주목하라. "그러나 편견 없고 비판적인 탐구자들은 그것들을 주의 깊게 비교할 때..." 많은 인류학자들이 헤켈의 견해를 갖고 있지 않았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윈의 책이 처음 독일어로 출판되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강력히 거부했던 것을 기억하라.
더욱이 헤켈은 그의 책 『인간의 진화』 (원제목: Anthropogenie oder Entwickelungsgeschichte des Menschen, 직역하면 "인류 발생, 또는 인류의 진화사")에서 성경에 기반을 두었던, 헤켈 시대 이전의 교수들이 어떻게 옳았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증거를 제시해준다. 이번에는 유전에 관한 것이었다. 헤켈은 라마르크의 유전 이론(Lamarckian inheritance, 개인이 후천적으로 획득한 특성이 자손에게 유전될 수 있다는 이론인데, 이는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짐)이라는 잘못된 이론을 고수했는데, 이는 다윈의 이론에 라마르크의 유전 이론이 필요하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같은 저서 2권 5절에서 헤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라마르크와 다윈과 마찬가지로[6], 획득형질의 유전적 전달이 생물학에서 가장 중요한 현상 중 하나이며, 수천 가지의 형태학적 및 생리학적 경험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는 진화론의 필수적인 기초이다."[7]
위의 진술을 살펴보면, 예를 들어 소련 과학계의 주요 인물이었던 트로핌 리센코(Trofim Lysenko, 1898~1976)가 멘델 유전학(Mendelian genetics)을 그렇게 강력히 반대했던 이유가 이해가 된다. 사실, 그는 멘델 유전학이 반진화론적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리센코는 스탈린(Stalin)이 선택한 과학자라는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반대자들을 제거했고[8], 궁극적으로 인재들의 기근을 초래하게 만들었던 원인이 되었다.
괴팅겐 대학(University of Göttingen)의 알브레히트 할러(Albrecht Haller, 1708~1777) 교수는 그의 백과사전적 책 『인체의 생리학적 구성 요소』(8권, 1757–1766)에서 생물학에서 여러 발견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의학사에서 획기적인 사건들이었다.[9] 할러는 한 세기도 더 앞서서 라마르크의 사상에 반대했으며, 자신의 성경적 과학관을 통해 훨씬 더 정확한 관찰을 했다. 그러나 헤켈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따라서 그[할러]는 진화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에서 진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부인했고, 심지어 갓 태어난 아이에게 수염이, 뿔 없는 새끼 사슴에게 뿔이 존재한다고까지 말했다. 모든 부분은 미리 존재했고, 단지 일시적으로 인간의 눈에 가려져 있었을 뿐이라고 말이다. 할러는 심지어 하나님이 여섯째 날에 창조하여 하와의 난소에 저장했을 인간의 수를 계산하기도 했다."[10]
“할러는 그 터무니없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고수했다…” [11]
하지만 할러의 믿음은 현대 유전학의 관점에서 보면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었고, 헤켈(라마르크주의)의 견해보다 훨씬 진실에 가까웠다. 오늘날 우리는 인간과 동물의 모든 특성이 암호화된 형태이기는 하지만 DNA에 저장되어 있으며, 수염처럼 많은 것들이 출생 시에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12] 또한 인간 유전체는 개체 내에서도 매우 이형접합체적(즉,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형질과 유전자의 잠재적 다양성을 가짐)이며, 수많은 정자나 난자들을 만들어낼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다양한 인간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할러가 '더 옳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고, 헤켈의 진화론적 교리는 그를 틀리게 만들었다.
이는 또한 많은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으면서, 선하고 생산적인 과학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과학과 의학이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는 상투적인 통념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할러는 젊은 지구를 믿었지만, 종종 '생리학의 아버지'로 불렸다.[14]
할러는 1세기 이상 라마르크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과학에 대한 그의 성경적 관점으로 훨씬 더 정확한 관찰을 했다.
헤켈은 또한 자신과 라마르크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다른 과학자들을 비난했는데, 그는 이러한 사상이 자신의 진화론적 사상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헤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반대자들 중 가장 저명하고 편협한 사람 중 한 명인 빌헬름 히스(Wilhelm His)는 ‘개인의 삶 동안에 획득한 특성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매우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15]
그러나 다시 한번 빌헬름 히스의 주장이 옳았던 것이다. 하지만 헤켈은 그를 '편협한'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헤켈은 심지어 발생학과 유전학에서 '생식질 이론(germ-plasm theory)‘으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룬 아우구스트 바이스만(August Weismann, 1834~1914)을 다음과 같이 비난하기까지 했다.
“…[바이스만]은 '배아에 미시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특성들만이 후대에 전달될 수 있다'는 의견을 매우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유전을 설명하려는 이 생식질 이론은 단지 '임시 분자 가설'에 불과하다. 진화 현상을 오로지 내적 원인에 기인시키고, 환경의 영향을 미미한 것으로 간주하는 형이상학적 추측 중 하나이다.”[16]
진화론 교리가 과학의 건전한 사상에 어떻게 해를 끼쳤는지는 명백하게 드러난다. 바이스만의 후자의 개념은 오늘날까지도 옳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헤켈이 분자 수준의 유전을 '형이상학적 사변 중 하나'라고 부른 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일이다. 마지막 부분은 그가 객관성보다는 진화론 교리에 이끌렸음을 보여준다. 그는 생물체가 환경에 반응할 수 없다면, 진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오늘날처럼, 사실들은 진화론 이념의 지배적인 형태에 굴복해야 한다.
여러 과학자(특히 독일 과학자)들은 다윈의 이론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이를 강력히 거부했다. 헤켈을 존경하던 한 전기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윈의 불길한 책 ‘종의 기원’은 브론(Bronn)의 번역으로 2년 동안 출간되어 있었다. 독일의 전문 동물학자, 식물학자, 지질학자들은 거의 모두 그(다윈)의 이론을 완전히 터무니없는 헛소리로 여겼다. 아가시(Agassiz), 가이벨(Geibel), 케퍼슈타인(Keferstein),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질 때까지 웃었다…”[17]
헤켈의 책은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예를 들어, 그는 그의 책 ‘우주의 수수께끼(독일어: Die Welträthsel)’가 인기를 얻어 독일에서 첫해에 10만 부 이상 팔리자, 후속편을 써야 했다.[18] 헤켈은 주로 진화론과 일원론을 다룬 40권 이상의 책들을 썼다. 안타깝게도 헤켈은 그의 인기 있는 책들로 인해 독일을 진화론을 믿는 나라로 만든 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헤켈이 조롱했던 많은 아이디어들이 매우 옳았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특히 성경적 관점에서 파생된 개념이 포함된다. 위에서 언급한 잘못된 개념들 외에도 헤켈은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으로 사기를 치고(여기를 클릭), (무에서) "모네라(Monera)"라고 부르는 최초의 원시 유기체를 발명해냈다. 이것들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발견되지도 않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헤켈의 배아 그림이 20세기 후반과 21세기의 많은 생물학 교과서들에서도 발견된다는 사실이다![19] 이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기반한 사상이 실제로 과학에 어떤 해를 끼쳤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위의 역사가 주는 교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원칙을 보여준다. 인간의 부패한 발명품과 의견(혹은 대중 '과학')보다 무오류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헤켈 시대의 사람들은 건전한 사상을 버리고, 거짓 사상을 받아들였다. 오늘날 많은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현대 과학'(여기서는 비과학적인 진화론을 의미)을 따라가야 하고, 성경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의 예에서 우리는 결국 '과학'이 성경과 성경에 기반한 사상을 따라가야 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First published : CMI, 3 March 2011
Re-featured on homepage : 8 October 2025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Haeckel, E. The History of Creation, or the development of the Earth and its inhabitants by the action of natural causes: A popular exposition of the doctrine of evolution in general, and that of Darwin, Goethe, and Lamarck in particular, vol II, English edition translated from the 8th German Edition by Prof. Ray Lankester, Fellow of Exeter College, Oxford, 1909.
2. Here it is important to point out that we are not implying that a ‘species’ is the same as the biblical ‘kind’, although the variations of humans alive today can be seen as both same species and kind. See also Speciation Questions and Answers.
3. Indeed, because of the obvious racist implications, it can be argued coherently that expunging some racist ideas is one of the major motivations for pushing the ‘Out of Africa’ model for human evolution as much as it is being done today.
4. Haeckel, E. The Evolution of Man – A popular scientific study. Vol I Translated from the fifth (enlarged) edition by Joseph McCabe (1867–1955, a vocal apostate and leading atheist campaigner), 1907.
5. Haeckel, E. The Evolution of Man – A popular scientific study. Vol II Translated from the fifth (enlarged ) edition by Joseph McCabe, 1906.
6. We must observe however, that Darwin did not believe in direct Lamarckism, but in something called “Pangenesis”. On the other hand it can be noted that his theory was still very close to Lamarckianism, it just had another mechanism for passing on learned characteristics of an individual. For more information see: Bergman, J. A century-and-a-half quest for the source of new genetic information, J. Creation 17(2):20–21, 2003.
7. Haeckel ref. 5., p. 349.
8. Weinberger, L., A controversy in a nutshell: A review of The Politically Incorrect Guide to Darwinism and Intelligent Design by Jonathan Wells, J. Creation 22(2):19, 2008; creation.com/pig-darwinism-id.
9. Encyclopædia Britannica. “Haller, Albrecht von”. Encyclopædia Britannica 2007 Ultimate Reference Suite (CD-ROM version).
10. Haeckel ref 4 p. 12.
11. Haeckel ref 4 p. 13.
12. Haller held to a type of ‘preformationism’, in which all the parts of the mature human were there already in the embryo. He is often ridiculed for believing in a literal homunculus or ‘mini-human’ which just grew larger to become the adult human. But in fact he did not hold to a literal homunculus, holding rather that the parts were there in principle, changing drastically during embryonic development, So his notion is not too far from the notion that they are there in a code or recipe of some sort.
13.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Creation Book Publishers, 4th Edition, p. 33, 2008.
14. Both these latter facts are true according to Haeckel’s own account.
15. Haeckel ref 5 p. 349.
16. Haeckel ref 5 p. 349.
17. Bölsche, W. Haeckel — His life and work, translated by Joseph McCabe, Philadelphia, George W. Jacobs & Co. Publishers, p.138, 1906.
18. Ojala, P. J. and Leisola, M. Haeckel: Legacy of fraud to popularize evolution, J. Creation 21(3):111–117, 2007; p. 103.
19. This is also well illustrated and documented by (but not only): Luskin, C. What do modern textbooks really say about Haeckel’s embryos?, Discovery Institute, March 2007, discovery.org, accessed November 2010.
*참조 :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98&bmode=view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5&bmode=view
허구로 판명난 헥켈의 진화재연설을 언제까지 생물교과서에서 보아야 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4&bmode=view
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1&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바벨에서 나왔다 : 성경적 인류 기원 모델을 뒷받침하는 유전학적 증거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70340274&bmode=view
다윈의 이상한 질병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89995&bmode=view
찰스 다윈은 정신이상자였는가? : 그의 정신 건강에 대한 연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66&bmode=view
사냥과 살생에 대한 다윈의 열정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8&bmode=view
다윈의 유전학적 곁눈가리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46&bmode=view
다윈 사상, 모든 게 그 집안 내력이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44&bmode=view
다윈주의를 격렬히 비판한 비글호의 선장, 피츠로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92&bmode=view
다윈의 전 세계 항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89996&bmode=view
비글호의 항해 - 창조주를 위한 봉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9&bmode=view
다윈의 멘토 : 뜻하지 않게 진화론의 수립을 도운 성직자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8&bmode=view
다윈의 불독 - 토마스 헉슬리 : 그리고 헉슬리와 윌버포스의 옥스포드 논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9&bmode=view
진화론을 팔기 위한 헉슬리의 음모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3462661&bmode=view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0&bmode=view
반하나님적 철학과 과학 : 그 역사적 고찰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9&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1부 : 기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12937&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2부 :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22795&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3부 :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5683764&bmode=view
다윈의 위험한 책 ‘인간의 유래’의 출간 150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7512988&bmode=view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9&bmode=view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2504558&bmode=view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카를 하우스호퍼 :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24837&bmode=view
우드로 윌슨 전 미국 대통령 :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 우생학 신봉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66017&bmode=view
린치버그의 거짓말 - 어떻게 미국의 진화론 학자들이 나치를 가르쳤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7&bmode=view
르완다 집단학살 :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초래한 또 하나의 비극적 결과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01956&bmode=view
캄보디아의 폴 포트 : 대량 학살을 저지른 다윈의 또 다른 제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56033&bmode=view
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900892&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4&bmode=view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0&bmode=view
‘다윈의 인종차별주의 : 다윈이 히틀러, 나치즘, 백인민족주의에 미친 영향’ 리처드 바이카르트의 책에 대한 서평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870062&bmode=view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7&bmode=view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230031&bmode=view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6&bmode=view
진화론적 여성 혐오 : 인체측정학과 여성의 열등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3316909&bmode=view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83&bmode=view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641139&bmode=view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2&bmode=view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8&bmode=view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Faith/?idx=1293812&bmode=view
"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https://creation.kr/Faith/?idx=5222536&bmode=view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2&bmode=view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 요하네스 케플러와 조나단 에드워즈의 학문과 신앙
https://creation.kr/Faith/?idx=1293797&bmode=view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5&bmode=view
진화론으로 인해 불신앙의 늪으로 떨어졌던, 한때 유명했던 복음전도자 찰스 템플턴
https://creation.kr/Faith/?idx=5963913&bmode=view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7&bmode=view
공교육 체계에서 문제아를 만드는 방법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0&bmode=view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8&bmode=view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9&bmode=view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7&bmode=view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https://creation.kr/Faith/?idx=1293847&bmode=view
▶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7684&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22&t=board
출처 : CMI, 3 March 2011(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haeckel-hostile-witness-bible-tru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에른스트 헤켈 : 성경의 진리에 적개심이 불탔던 사람
(Ernst Haeckel: a hostile witness to the truth of the Bible)
by E. Van Niekerk
역사(history)는 흥미로운 과목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역사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사실과 날짜들을 암기하는 것이 어려워 공부하기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사는 성경에 계시된 역사이다. 성경이 기독교 신앙의 열쇠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창세기 1장에서 11장에 제시된 역사는 오늘날 우리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해답을 담고 있다.
안타깝게도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현대 문화권의 많은 사람들은 '과학'이 창세기 앞부분에 기록된 성경적 역사를 반증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학, 특히 역사과학은 개인의 선입견과 수많은 가정들에 크게 의존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종종 '확고한' 과학과 성경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흥미로운 역사의 한 단면은 성경적 세계관에 기반한 과학이 오늘날 우리의 현대 지식에 비해 상당히 정확했으며, 진화론적 세계관에 기초한 과학은 진리에 가까워지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몇 년 전, CMI의 칼 위어랜드(Carl Wieland) 박사는 "역동적인 생명체: 살아있는 생물의 변화(Dynamic Life: changes in living things)"(DVD로 제공)라는 제목의 매우 중요한 강연을 했다. 강연 말미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발언을 했다. "과학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과학이 모든 사실을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헤켈 : '다윈의 도베르만
성경의 명확한 역사를 훼손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던 역사적 인물 중 한 명은 독일의 동물학 교수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 1834~1919)이었다. 헤켈은 독일을 진화론의 국가로 만드는 데 커다란 공헌을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전통 종교들과 기독교를 자신이 만들어낸 일원론(Monism)이라는 철학으로 대체하려고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헤켈이 기독교와 성경으로부터 사람들을 떼어놓기 위해 기술했던, 인기 있었던 그의 책들이 출판된 지 1세기가 넘은 오늘날,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수행된 과학이 헤켈의 세속적(그리고 종종 무신론적) 세계관에 기반한 과학보다 더 신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로 사용되고 있다.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 독일어판 8판에 실린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의 사진.
앞에서 언급한 위어랜드 박사는 그의 강연에서, 성경은 확고하게 반-인종차별주의(anti-racism)를 지향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비평가들은 반-인종차별이 단지 편의적으로 정치적으로 옳다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소위 '인종 평등'이 말해지지 않던 시대에도 성경은 반-인종차별적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헤켈은 인종차별을 적극 지지했다. 그의 잘못 명명된 책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는[1] 실제로는 '자연적 진화사'여야 했다. 헤켈은 성경적 모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맹렬히 비난하고 있었다 :
“유대교의 창조 전설에 따르면, 이 다섯 인종(헤켈 자신의 분류보다 더 초기의 분류에 대해 말하며)들은 ‘한 쌍’, 즉 아담과 이브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이에 따라 한 종류 또는 종의 변종들이라고 말한다 … 그러나 뛰어난 고생물학자 슈테트는 “만약 흑인과 백인이 달팽이라면, 동물학자들은 그들이 두 개의 매우 다른 종을 대표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할 것이며, 결코 한 쌍에서 점진적인 분화를 통해 유래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옳다.(412-413쪽)
이 인용문이 들어있는 나머지 장과 책의 내용은 매우 인종차별적이어서, 오늘날의 진화론자들은 이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분자생물학을 통해, 모든 다른 집단의 사람들이 실제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한 종이나 종류(kinds)의 변종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2] (*참조 :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소위 '인종'이라고 불리는 다른 구성원 간에도 혈액과 장기 이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성경은 옳고, 헤켈의 '과학'(그의 진화론적 관점에 기반한 과학)은 틀렸다. 또한 이는 진화가 어떻게 인종차별적 사상과 사고를 자극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뛰어난 고생물학자 슈테트"(Friedrich August von Quenstedt, 1809~1889)를 언급함으로써 '과학적'인 것처럼 허세를 부리는 듯한 모습을 주목하라. 오늘날 많은 진화 인류학자들이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진화 모델을 믿고 있다는 점도 아이러니하다. 이 모델은 모든 인류가 아프리카의 아주 작은 집단에서 유래했다고 가르친다. 헤켈은 성경 모델을 조롱하려고, 이 모델은 적극 지지했다. 오늘날 이 모델은 부정확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지만, 성경의 반-인종차별적 개념과는 반대되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한 혈통'(사도행전 17:26) 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흥미롭게도, 바로 헤켈 자신이 같은 책 제2권에서 인류학 초창기에 그의 '인종(races)' 관점에 대해 강하게 반대했던 다른 인류학자들이 있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헤켈은 그들의 주장 중 하나를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우리가 키우는 개들의 무수한 품종과 변종들은 동물학자들이 개 집단(dog-tribe)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때 구분한 여러 속과 종들보다 훨씬 더 큰 정도로 서로 다르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일반적으로 단 하나의 종, 즉 개(Canis familiaris)의 변종으로만 간주된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은 모든 인간 종족에 대한 소위 '종의 단일성'을 독단적이고 확고하게 고수하며, 이들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는 하나의 종으로 통합하고 있다. 그러나 비판적인 탐구자들이 편견 없이 이들을 주의 깊게 비교해볼 때, 예를 들어 동물학적 체계에서 곰, 늑대, 고양이의 다양한 종들을 구분하는 차이보다, 이들 간의 형태학적 차이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확신을 떨쳐낼 수 없다.”(433~434쪽)
.헤켈은 그의 책 '자연적 창조사(Natürliche Schöpfungsgeschichte)'에서 특정 인류에 대한 상위 및 하위 계통도를 나타낸 사진이다. 제8판 독일어판에서 번역되었다.
따라서 헤켈에 의하면, 당시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은 인간이 단 하나의 종에 속한다는 것을 확신하고 교리로 여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헤켈은 인간을 12개의 다른 종들로 나누었고, 그 종은 다시 36개의 다른 인종들로 나누었다. 헤켈의 책은 엄청난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헤켈이 단순히 그 시대의 시대적 산물일 뿐이라는, 현대의 몇몇 헤켈 낭만주의자들의 주장과 다르게, 헤켈이 독일(그리고 다른 유럽 국가들도 마찬가지)에서 인종차별주의의 시대를 여는 데에 일조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훨씬 더 현실적이다. 다시 한번, 헤켈의 과학적 허세에 주목하라. "그러나 편견 없고 비판적인 탐구자들은 그것들을 주의 깊게 비교할 때..." 많은 인류학자들이 헤켈의 견해를 갖고 있지 않았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윈의 책이 처음 독일어로 출판되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강력히 거부했던 것을 기억하라.
더욱이 헤켈은 그의 책 『인간의 진화』 (원제목: Anthropogenie oder Entwickelungsgeschichte des Menschen, 직역하면 "인류 발생, 또는 인류의 진화사")에서 성경에 기반을 두었던, 헤켈 시대 이전의 교수들이 어떻게 옳았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증거를 제시해준다. 이번에는 유전에 관한 것이었다. 헤켈은 라마르크의 유전 이론(Lamarckian inheritance, 개인이 후천적으로 획득한 특성이 자손에게 유전될 수 있다는 이론인데, 이는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짐)이라는 잘못된 이론을 고수했는데, 이는 다윈의 이론에 라마르크의 유전 이론이 필요하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같은 저서 2권 5절에서 헤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라마르크와 다윈과 마찬가지로[6], 획득형질의 유전적 전달이 생물학에서 가장 중요한 현상 중 하나이며, 수천 가지의 형태학적 및 생리학적 경험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는 진화론의 필수적인 기초이다."[7]
위의 진술을 살펴보면, 예를 들어 소련 과학계의 주요 인물이었던 트로핌 리센코(Trofim Lysenko, 1898~1976)가 멘델 유전학(Mendelian genetics)을 그렇게 강력히 반대했던 이유가 이해가 된다. 사실, 그는 멘델 유전학이 반진화론적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리센코는 스탈린(Stalin)이 선택한 과학자라는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반대자들을 제거했고[8], 궁극적으로 인재들의 기근을 초래하게 만들었던 원인이 되었다.
괴팅겐 대학(University of Göttingen)의 알브레히트 할러(Albrecht Haller, 1708~1777) 교수는 그의 백과사전적 책 『인체의 생리학적 구성 요소』(8권, 1757–1766)에서 생물학에서 여러 발견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의학사에서 획기적인 사건들이었다.[9] 할러는 한 세기도 더 앞서서 라마르크의 사상에 반대했으며, 자신의 성경적 과학관을 통해 훨씬 더 정확한 관찰을 했다. 그러나 헤켈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따라서 그[할러]는 진화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에서 진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부인했고, 심지어 갓 태어난 아이에게 수염이, 뿔 없는 새끼 사슴에게 뿔이 존재한다고까지 말했다. 모든 부분은 미리 존재했고, 단지 일시적으로 인간의 눈에 가려져 있었을 뿐이라고 말이다. 할러는 심지어 하나님이 여섯째 날에 창조하여 하와의 난소에 저장했을 인간의 수를 계산하기도 했다."[10]
“할러는 그 터무니없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고수했다…” [11]
하지만 할러의 믿음은 현대 유전학의 관점에서 보면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었고, 헤켈(라마르크주의)의 견해보다 훨씬 진실에 가까웠다. 오늘날 우리는 인간과 동물의 모든 특성이 암호화된 형태이기는 하지만 DNA에 저장되어 있으며, 수염처럼 많은 것들이 출생 시에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12] 또한 인간 유전체는 개체 내에서도 매우 이형접합체적(즉,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형질과 유전자의 잠재적 다양성을 가짐)이며, 수많은 정자나 난자들을 만들어낼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다양한 인간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할러가 '더 옳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고, 헤켈의 진화론적 교리는 그를 틀리게 만들었다.
이는 또한 많은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으면서, 선하고 생산적인 과학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과학과 의학이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는 상투적인 통념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할러는 젊은 지구를 믿었지만, 종종 '생리학의 아버지'로 불렸다.[14]
할러는 1세기 이상 라마르크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과학에 대한 그의 성경적 관점으로 훨씬 더 정확한 관찰을 했다.
헤켈은 또한 자신과 라마르크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다른 과학자들을 비난했는데, 그는 이러한 사상이 자신의 진화론적 사상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헤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반대자들 중 가장 저명하고 편협한 사람 중 한 명인 빌헬름 히스(Wilhelm His)는 ‘개인의 삶 동안에 획득한 특성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매우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15]
그러나 다시 한번 빌헬름 히스의 주장이 옳았던 것이다. 하지만 헤켈은 그를 '편협한'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헤켈은 심지어 발생학과 유전학에서 '생식질 이론(germ-plasm theory)‘으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룬 아우구스트 바이스만(August Weismann, 1834~1914)을 다음과 같이 비난하기까지 했다.
“…[바이스만]은 '배아에 미시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특성들만이 후대에 전달될 수 있다'는 의견을 매우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유전을 설명하려는 이 생식질 이론은 단지 '임시 분자 가설'에 불과하다. 진화 현상을 오로지 내적 원인에 기인시키고, 환경의 영향을 미미한 것으로 간주하는 형이상학적 추측 중 하나이다.”[16]
진화론 교리가 과학의 건전한 사상에 어떻게 해를 끼쳤는지는 명백하게 드러난다. 바이스만의 후자의 개념은 오늘날까지도 옳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헤켈이 분자 수준의 유전을 '형이상학적 사변 중 하나'라고 부른 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일이다. 마지막 부분은 그가 객관성보다는 진화론 교리에 이끌렸음을 보여준다. 그는 생물체가 환경에 반응할 수 없다면, 진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오늘날처럼, 사실들은 진화론 이념의 지배적인 형태에 굴복해야 한다.
여러 과학자(특히 독일 과학자)들은 다윈의 이론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이를 강력히 거부했다. 헤켈을 존경하던 한 전기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윈의 불길한 책 ‘종의 기원’은 브론(Bronn)의 번역으로 2년 동안 출간되어 있었다. 독일의 전문 동물학자, 식물학자, 지질학자들은 거의 모두 그(다윈)의 이론을 완전히 터무니없는 헛소리로 여겼다. 아가시(Agassiz), 가이벨(Geibel), 케퍼슈타인(Keferstein),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질 때까지 웃었다…”[17]
헤켈의 책은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예를 들어, 그는 그의 책 ‘우주의 수수께끼(독일어: Die Welträthsel)’가 인기를 얻어 독일에서 첫해에 10만 부 이상 팔리자, 후속편을 써야 했다.[18] 헤켈은 주로 진화론과 일원론을 다룬 40권 이상의 책들을 썼다. 안타깝게도 헤켈은 그의 인기 있는 책들로 인해 독일을 진화론을 믿는 나라로 만든 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헤켈이 조롱했던 많은 아이디어들이 매우 옳았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특히 성경적 관점에서 파생된 개념이 포함된다. 위에서 언급한 잘못된 개념들 외에도 헤켈은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으로 사기를 치고(여기를 클릭), (무에서) "모네라(Monera)"라고 부르는 최초의 원시 유기체를 발명해냈다. 이것들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발견되지도 않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헤켈의 배아 그림이 20세기 후반과 21세기의 많은 생물학 교과서들에서도 발견된다는 사실이다![19] 이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기반한 사상이 실제로 과학에 어떤 해를 끼쳤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위의 역사가 주는 교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원칙을 보여준다. 인간의 부패한 발명품과 의견(혹은 대중 '과학')보다 무오류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헤켈 시대의 사람들은 건전한 사상을 버리고, 거짓 사상을 받아들였다. 오늘날 많은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현대 과학'(여기서는 비과학적인 진화론을 의미)을 따라가야 하고, 성경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의 예에서 우리는 결국 '과학'이 성경과 성경에 기반한 사상을 따라가야 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First published : CMI, 3 March 2011
Re-featured on homepage : 8 October 2025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Haeckel, E. The History of Creation, or the development of the Earth and its inhabitants by the action of natural causes: A popular exposition of the doctrine of evolution in general, and that of Darwin, Goethe, and Lamarck in particular, vol II, English edition translated from the 8th German Edition by Prof. Ray Lankester, Fellow of Exeter College, Oxford, 1909.
2. Here it is important to point out that we are not implying that a ‘species’ is the same as the biblical ‘kind’, although the variations of humans alive today can be seen as both same species and kind. See also Speciation Questions and Answers.
3. Indeed, because of the obvious racist implications, it can be argued coherently that expunging some racist ideas is one of the major motivations for pushing the ‘Out of Africa’ model for human evolution as much as it is being done today.
4. Haeckel, E. The Evolution of Man – A popular scientific study. Vol I Translated from the fifth (enlarged) edition by Joseph McCabe (1867–1955, a vocal apostate and leading atheist campaigner), 1907.
5. Haeckel, E. The Evolution of Man – A popular scientific study. Vol II Translated from the fifth (enlarged ) edition by Joseph McCabe, 1906.
6. We must observe however, that Darwin did not believe in direct Lamarckism, but in something called “Pangenesis”. On the other hand it can be noted that his theory was still very close to Lamarckianism, it just had another mechanism for passing on learned characteristics of an individual. For more information see: Bergman, J. A century-and-a-half quest for the source of new genetic information, J. Creation 17(2):20–21, 2003.
7. Haeckel ref. 5., p. 349.
8. Weinberger, L., A controversy in a nutshell: A review of The Politically Incorrect Guide to Darwinism and Intelligent Design by Jonathan Wells, J. Creation 22(2):19, 2008; creation.com/pig-darwinism-id.
9. Encyclopædia Britannica. “Haller, Albrecht von”. Encyclopædia Britannica 2007 Ultimate Reference Suite (CD-ROM version).
10. Haeckel ref 4 p. 12.
11. Haeckel ref 4 p. 13.
12. Haller held to a type of ‘preformationism’, in which all the parts of the mature human were there already in the embryo. He is often ridiculed for believing in a literal homunculus or ‘mini-human’ which just grew larger to become the adult human. But in fact he did not hold to a literal homunculus, holding rather that the parts were there in principle, changing drastically during embryonic development, So his notion is not too far from the notion that they are there in a code or recipe of some sort.
13.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Creation Book Publishers, 4th Edition, p. 33, 2008.
14. Both these latter facts are true according to Haeckel’s own account.
15. Haeckel ref 5 p. 349.
16. Haeckel ref 5 p. 349.
17. Bölsche, W. Haeckel — His life and work, translated by Joseph McCabe, Philadelphia, George W. Jacobs & Co. Publishers, p.138, 1906.
18. Ojala, P. J. and Leisola, M. Haeckel: Legacy of fraud to popularize evolution, J. Creation 21(3):111–117, 2007; p. 103.
19. This is also well illustrated and documented by (but not only): Luskin, C. What do modern textbooks really say about Haeckel’s embryos?, Discovery Institute, March 2007, discovery.org, accessed November 2010.
*참조 :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98&bmode=view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5&bmode=view
허구로 판명난 헥켈의 진화재연설을 언제까지 생물교과서에서 보아야 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4&bmode=view
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1&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바벨에서 나왔다 : 성경적 인류 기원 모델을 뒷받침하는 유전학적 증거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70340274&bmode=view
다윈의 이상한 질병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89995&bmode=view
찰스 다윈은 정신이상자였는가? : 그의 정신 건강에 대한 연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66&bmode=view
사냥과 살생에 대한 다윈의 열정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8&bmode=view
다윈의 유전학적 곁눈가리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46&bmode=view
다윈 사상, 모든 게 그 집안 내력이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44&bmode=view
다윈주의를 격렬히 비판한 비글호의 선장, 피츠로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92&bmode=view
다윈의 전 세계 항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89996&bmode=view
비글호의 항해 - 창조주를 위한 봉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9&bmode=view
다윈의 멘토 : 뜻하지 않게 진화론의 수립을 도운 성직자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8&bmode=view
다윈의 불독 - 토마스 헉슬리 : 그리고 헉슬리와 윌버포스의 옥스포드 논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9&bmode=view
진화론을 팔기 위한 헉슬리의 음모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3462661&bmode=view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0&bmode=view
반하나님적 철학과 과학 : 그 역사적 고찰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9&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1부 : 기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12937&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2부 :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22795&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3부 :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5683764&bmode=view
다윈의 위험한 책 ‘인간의 유래’의 출간 150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7512988&bmode=view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9&bmode=view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2504558&bmode=view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카를 하우스호퍼 :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24837&bmode=view
우드로 윌슨 전 미국 대통령 :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 우생학 신봉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66017&bmode=view
린치버그의 거짓말 - 어떻게 미국의 진화론 학자들이 나치를 가르쳤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7&bmode=view
르완다 집단학살 :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초래한 또 하나의 비극적 결과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01956&bmode=view
캄보디아의 폴 포트 : 대량 학살을 저지른 다윈의 또 다른 제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56033&bmode=view
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900892&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4&bmode=view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0&bmode=view
‘다윈의 인종차별주의 : 다윈이 히틀러, 나치즘, 백인민족주의에 미친 영향’ 리처드 바이카르트의 책에 대한 서평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870062&bmode=view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7&bmode=view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230031&bmode=view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6&bmode=view
진화론적 여성 혐오 : 인체측정학과 여성의 열등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3316909&bmode=view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83&bmode=view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641139&bmode=view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2&bmode=view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8&bmode=view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Faith/?idx=1293812&bmode=view
"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https://creation.kr/Faith/?idx=5222536&bmode=view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2&bmode=view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 요하네스 케플러와 조나단 에드워즈의 학문과 신앙
https://creation.kr/Faith/?idx=1293797&bmode=view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5&bmode=view
진화론으로 인해 불신앙의 늪으로 떨어졌던, 한때 유명했던 복음전도자 찰스 템플턴
https://creation.kr/Faith/?idx=5963913&bmode=view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7&bmode=view
공교육 체계에서 문제아를 만드는 방법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0&bmode=view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8&bmode=view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9&bmode=view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7&bmode=view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https://creation.kr/Faith/?idx=1293847&bmode=view
▶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7684&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22&t=board
출처 : CMI, 3 March 2011(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haeckel-hostile-witness-bible-truth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