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맬서스의 세계 인구 예측은 실패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6-08-17

맬서스의 세계 인구 예측은 실패하고 있다.

(Malthus Had World Population Predictions Mathematically Backward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세계 인구의 날을 맞이하여, 저출산 추세로 인한 숨겨진 경제적 부담을 시사하는 최근의 인구 통계학적 논의와, 출산 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도덕성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자.


 맬서스의 주장은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 출산율 감소가 오히려 더 큰 사회적 부담을 초래한다는 점점 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가족 앨범을 보며 회상하는 시기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은 가정들이 자녀를 다섯 명 이상 두고 있었고, 과거 앨범은 그러한 당시의 가족 모습들을 흔히 보여준다. 오늘날 한 두 명의 자녀들을 두고, 수시로 찍는 디지털 사진과는 대조적으로, 1950년대에 대가족을 이뤘던 자녀들의 모습이 낡은 앨범 속의 빛바랜 사진들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넘어, 세계는 매년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을 기념하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은 1989년부터 인구 증가와 관련된 논의와 행사를 주도해 왔다. 2026년 세계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지속 가능한 인구 관리, 생식건강의 인식, 자원과 기회에 대한 평등한 접근"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세계 인구의 급격한 감소 추세와, 다윈주의(Darwinian)와 맬서스주의 철학(Malthusian philosophies)이 인구 증가 억제를 위한 '생식건강(reproductive health)' 캠페인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토머스 맬서스(Thomas Malthus)가 '인구 조절(population checks)'(인구 증가율을 자원(식량) 증가율에 맞춰 줄이는 메커니즘)을 주장했던, 그의 유명한 저서 ‘인구론(An Essay on the Principle of Population, 1798)’를 발표한지 228년이 지난 지금은 그가 예상했던 결과가 현실에서 실제로 나타났는지를 되짚어 볼 적절한 시기일 수 있다.


2026년 세계 인구 현황


2026년 기준 세계 인구는 약 81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세기 중반 여성 1인당 평균 출산율이 거의 5명에 이르렀던 시기와 비교하면, 인구 증가 속도는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현재 평균 출산율은 여성 1인당 2.2명을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인구 대체출산율(replacement level fertility, 인구가 줄거나 늘지 않고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아야 하는 평균 자녀 수) 기준인 2.1명에 아슬아슬하게 근접해 있다. 이는 인구 구조에 있어 중대한 변화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폭발적인 인구 증가로 우려되었던 현상이, 이제는 인구 감소에 대한 우려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 194개국 중 절반 이상(99개국)이 이미 인구 대체출산율 수준 이하의 낮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국가들은 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이는 이민자가 없다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구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들이 시사하는 바가 크지만, 2026년 세계 인구의 날 주제는 여전히 '지속 가능한 인구 관리'와 '생식건강'을 옹호하고 있다. 이 표현은 정책적으로 상당한 의미를 지니는데, 수십 년 동안 "지속 가능한 인구 관리"와 "생식건강"은 출산율을 제한하기 위한 관점에서 해석되어 왔기 때문이다. 특히 1994년 국제인구개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n Population and Development, ICPD) 이후의 국제 정책 지침서에서는 "생식건강"을 현대적 피임법과 심지어 낙태에 대한 접근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정의해 왔으며, 출산율 감소를 "진보(progress)"로 간주해 왔다(예: Section 1.8). 이는 특히 자녀를 축복으로 여기고, 가족생활을 사회 재건의 중심으로 보는 관점과 대비되며, 도덕적 문화적 문제를 야기시킨다.


인구학적 관점에서 대립하는 이러한 세계관들을 고려할 때,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 문제들을 성찰하려면, 성경에 기반한 인구 우선순위와 맬서스주의 철학에 기반한 인구 우선순위 사이의 대조를 만들어낸 근본적인 철학들을 밝혀내야 한다. 또한 과학적 관점에서는 두 세계관의 실천에서 나타나는 결과에 대한 엄밀한 증거들을 탐구해야 한다.


맬서스의 예측은 옳았을까?


다른 기사들에서, 그리고 이 글의 앞부분에서 설명했듯이, 토머스 맬서스는 1798년 ‘인구론’을 출간한 이후 인구 담론과 정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인구 증가율이 자원 증가율을 항상 초과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반면(예: 1, 2, 4, 8, 16, 32...), 자원은 산술급수적 증가만(1, 2, 3, 4, 5...)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맬서스의 비관적인 세계관은 진화론에 영향을 미쳤으며, 다윈 자신도 자연선택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서 맬서스의 영향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맬서스와 다윈 모두 녹색혁명과 같은 기술적 혁신을 포함한 인간의 창의력이 자원 관리에 미치는 역할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고, 인구 증가를 억제하는 '억제책'을 옹호했다.


세계 인구의 날을 약 한 달 앞둔 2026년 6월 7일, 메릴랜드 대학의 경제학과 인구통계학 교수가 이코노팩트(EconoFact)에 출연하여, 아스펜 연구소(Aspen Institute, 미국의 글로벌 비영리 교육 및 정책 연구기관)에서 발간한 보고서, "인구 역풍: 저출산 및 장수에 따른 경제적 결과"(Aspen Institute: Melissa S. Kearney and Luke Pardue (Eds.), 24 February, 2026)에 대해 논의했다. 이 보고서는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관점에서 인구 감소가 가져오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있었다.


기고자인 케빈 쿠루크(Kevin Kuruc)는 환경 문제를 다루면서, 널리 퍼져 있는 주장들 중 하나에 반박하며, "낮은 출산율과 인구 감소로 인한 환경적 이점은 과장되었다"고 주장했다. 쿠루크는 연구를 통해, 인구 감소가 기후변화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가정을 반박하고 있었다. 그는 기후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시간과 여러 세대에 걸쳐 나타나는 인구 변화의 시간 사이의 차이를 근거로 자신의 논리를 펴고 있었다. 쿠루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이번 세기에 출산율 감소가 인구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는 너무 늦었고, 세기말에는 인구 변화가 궁극적인 지구 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도 너무 늦을 것이다." (Kuruc, p. 7)

"전반적으로 볼 때, 더 적은 인구를 선호하는 것에 대한 환경적 정당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p. 12).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우리가 집단적으로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능력은 사람이 적을 때가 아니라, 많을 때 향상된다.” (p. 13).

"단기 출산율의 현실적 감소는 21세기 중반의 배출량에 미미한 영향만 미칠 것이다." (p. 14).


또한 쿠루크는 경제 규모가 작을수록, 탄소 포집과 같은 고정 투자에 대한 1인당 비용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인구 증가가 없다면, 오염 감소를 위한 정책의 비용 부담을 더 적은 사람들이 져야 하므로, 기존의 부담이 가중된다. 쿠라츠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었다 :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환경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이에 적응하려면, 인간의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인구가 줄어들면 이러한 요소들이 더욱 부족해질 수 있다.” (p. 18)


그는 또한 현대 경제의 맥락에서, 자원 제약을 이유로, 인구 감소가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은 점점 더 설득력이 없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쿠루크는 이를 통계적으로 추산하면서, 전 세계 소득의 2.5~7.5%만이 천연자원 소유자에게 흘러가고, 미국의 경우 1% 미만이라는 실증적 데이터를 제시했다. 이것은 인구 감소를 통해 1인당 자원 가용량을 늘리더라도, 생활 수준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의미한다. 쿠루크는 전 세계 인구가 1% 감소할 경우 1인당 소득이 0.05% 증가할 뿐이며, 고령화 및 기타 결과로 인한 자원 부담 증가를 분담할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러한 소득 증가는 쉽게 상쇄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아스펜 보고서의 다음 글 "고령화로 인한 노동 시장 재편"에서, 기고자인 니콜라 비앙키와 마테오 파라디시(Nicola Bianchi and Matteo Paradisi)는 맬서스주의적 논리의 사회적 결과를, 즉 노인 부양비율 증가와 노인을 부양할 젊은 인구 감소를 강조하고 있다. 젊은 인구 감소라는 부정적 추세와 평균 수명의 증가라는 추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노인 부양 부담 증가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의 경제적 안정이 지연되는 결과로 이어져, 젊은 세대는 일자리를 놓고 노인과 경쟁해야 할 가능성도 커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악순환이 초래하는 경제적 안정의 지연은 다음 세대의 가족 형성 지연으로 더욱 심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다른 공동 저자인 리사 데틀링과 루크 파듀(Lisa Dettling and Luke Pardue)는 재정 지속가능성, 사회보장 및 메디케어로 인한 연방 예산 압박의 영향, 그리고 그로 인한 적자와 부채에 대해 연구했다. 지역적 차원에서는 또 다른 공동 저자인 제프리 클레멘스(Jeffrey Clemens)가 학생 수 감소가 학생 1인당 비용을 증가시켜, 서비스 확대보다 서비스 축소를 어떻게 초래하는지를 분석했다. 이러한 문제의 실질적인 영향은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사회에서 학교 폐쇄, 재정 지원 감소, 그리고 줄어든 납세자 수로 인한 기반 시설 유지의 어려움 등과 같은 복잡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제 사례 연구들에서 나타난 인구 감소의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비용은 맬서스주의적 사고에 뿌리를 둔 오랜 가정을 뒤집고 있는 것이다. 인구 증가가 자원 증가를 앞지르면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되었던 기근과 붕괴 대신에, 인구 감소는 오히려 사회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원 기반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었다.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넘어서 : 제2차 인구 변천을 통해 본 인구 감소의 도덕적 뿌리 탐구


아스펜 연구소의 보고서는 맬서스주의 철학이 의도했던 결과를 도출하는 데 실패했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이 이론 자체가 출산 결정의 동기에 대한 잘못된 토대 위에 세워져 있다고 주장한다. 맬서스는 인구 증가와 억제를 위한 유인책으로 물질주의적이고 경제적인(자원) 동기를 강조했지만, 출산 결정이 단순히 개인의 자원에 따른 산물이 아니라는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러 유럽 및 아시아 국가의 출산 추세를 연구한 결과, 출산 추세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종종 간과되고 있는, 가치관의 역할을 강조하는 새로운 이론이 등장했었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출산 결정의 동기를 탐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요인들을 억제하고, 바람직한 요인들을 장려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요하다.


1986년에 론 레스타지(Ron Lesthaeghe)는 제2차 인구변천(Secondary Demographic Transition, SDT)이라는 이론을 제시하며, 인구 변화를 경제적 요인보다는, 결혼율 및 이혼율, 동거율, 초산 연령의 변화와 같은 관찰 결과를 핵심 동인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인구 변화는 가치관, 문화, 도덕관의 변화에 더욱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차 인구변천(SDT)은 사회가 공동체적 책임보다 개인의 자율성을 우선시할 때, 출산율이 감소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경적 가족 형태를 포기하는 것 역시 출산율 감소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성경적 기준의 가정으로 돌아가기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생각해 보면, 진화론적 관점에서 인구 문제를 옹호하는 노력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음을 증거들은 보여준다. 역사는 산업혁명, 녹색혁명, 그리고 현대 기술 발전을 통해 맬서스의 이론을 이미 반박했으며, 오히려 인간의 혁신이 성장을 이끌어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성경에서 제시하는 가족 생활의 모습은 오늘날 인구 감소라는 세속적인 추세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인구 증가를 인구 감소와 연결 짓는 주장이 많지만, 성경은 인구를 진정으로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책임감 있는 청지기 정신을 제시한다. 성경은 자녀의 존엄성과 가정의 신성함을 땅을 다스리는 열쇠로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성경의 여러 구절들에서 이러한 가르침을 찾아볼 수 있다 :


시편 127:3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잠언 14:28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

“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요 백성이 적은 것은 주권자의 패망이니라”


창세기 1:28절은 인류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고 있다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낳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명령이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의 세속화 경향에 맞서 싸워야 한다.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우리는 어떻게 성경적 명령을 회복하기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다음과 같은 실천적인 방법들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가정을 이루는 것을 도덕적 소명으로 여기도록 장려하자 : 대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네트워크를 통해, 자녀는 짐이 아니라 축복임을 강조하자. 지역사회가 가정 생활을 인간 번영의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하도록 격려하자.

▶ 제도를 강화하자 : 자원이 풍부하다면, 의료, 보육 및 교육 등에 투자하여, 젊은이들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자.

▶ 세대 간 연대를 증진하자 :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를 모두 지원하는 가치를 가르쳐, 현대 사회의 세대 간 분열에 맞서도록 하자.

▶ 목회적 격려 : 교회는 부부에게 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성경적 가족관을 상기시켜 주자.


아이러니하게도, 성경적 가족관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많은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인 담론은 여전히 완고하다. 수많은 과학 논문들이 진화론에만 할애되고 있는 것처럼, 인구 정책의 지도자들 역시 그 해로운 영향에 대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맬서스주의적 현상 유지를 고수하고 있다.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인구를 위해서는 증거들을 제대로 살펴보고, 이상적인 가정을 약화시킨 철학들을 뒤집어야 한다. 자녀를 짐이 아닌 축복으로 여겼던 예전의 개념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 사회가 진정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구에 대한 성경적 관점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참조 : 맬서스의 이론은 동물들에서 틀렸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1&bmode=view

맬서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2&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뒤집히다’라는 단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7888122&bmode=view

지질학 : 지속적으로 번복되고 있는 과학.

https://creation.kr/Sediments/?idx=2830143&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부정하는 새로운 뉴스들

https://creation.kr/Debate/?idx=170274532&bmode=view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9&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뒤집히다’라는 단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7888122&bmode=view

화석 퇴적에 대한 고생물학자들의 설명은 틀렸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9840672&bmode=view

북미 대륙의 지질학은 완전히 틀렸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46&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고대 이빨의 연대는 최소 750%나 틀렸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5916846&bmode=view

데스 밸리에서 지질학자들의 추정 연대는 750%나 틀렸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13&bmode=view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22&bmode=view

강의 실트 운반에 대한 지질학자들의 설명은 틀렸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70202539&bmode=view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요구된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36&bmode=view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은 쉽게 번복되고 있다 :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심해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72&bmode=view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6&bmode=view

척추동물 두개골의 진화 이야기는 다시 번복되었다 : 실러캔스 두개골의 최신 연구가 의미하는 것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919461&bmode=view

에디아카라기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벌집으로 : 한 매혹적인 화석의 추락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3105195&bmode=view

가장 오래된 문어 화석은 앵무조개였다 : 전문가들을 26년간 바보로 만든 한 화석에 대한 잘못된 판단.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055791&bmode=view

155년 동안 틀렸던 조류의 한 진화 이야기 : 6천7백만 년 전의 새가 관절이 있는 부리를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3634824&bmode=view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9821639&bmode=view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4862047&bmode=view

지질학적 과정에서 계속 번복되고 있는 오래된 연대 : 유기물질 황화와 심해 산들의 형성은 예상보다 빨랐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76&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78&bmode=view

쉽게 번복되는 지층암석의 연대 : 진화론적 시간 틀에 맞춰지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27&bmode=view

세속적 지질학은 다윈의 시간 틀에 적합하도록 늘어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5151266&bmode=view

고생물학자들은 화석분포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 비슷한 모습의 화석도 다른 지질시대에서 발견되면 다른 이름을 붙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41&bmode=view

진화계통나무는 모두 틀렸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803696&bmode=view

다윈의 나무는 죽었다 : 진화계통나무는 뒤엉켜있고, 가시덤불이 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80&bmode=view

다윈의 첫 번째 실수 : 산타크루즈 강의 계곡에 대한 그의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38&bmode=view

지질학자들이 틀렸다. : 혜성과 맨틀풀룸에 관한 기존 이론은 잘못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15&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50&bmode=view

주노는 ‘완전히 새로운 목성’을 발견했다. : 목성에 대한 기존의 예측들을 완전히 틀렸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1&bmode=view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7&bmode=view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http://creation.kr/Worldview/?idx=5923720&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https://creation.kr/Textbook/?page=1#168557463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ttps://creation.kr/Textbook/?idx=1757397&bmode=view

인구성장률은 성경 및 DNA 시계와 일치한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3063929&bmode=view

인구성장률이 가리키는 인류의 역사는?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332&bmode=view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0&bmode=view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바벨에서 나왔다 : 성경적 인류 기원 모델을 뒷받침하는 유전학적 증거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70340274&bmode=view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2&bmode=view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2881356&bmode=view

가나안 인의 DNA 분석은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289005&bmode=view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288993&bmode=view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03&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 인구증가 문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0856&t=board

▶ 창조질서와 동성애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410&t=board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출처 : CEH, 2026. 7. 14.

주소 : https://crev.info/2026/07/sbr-malthus-mislea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