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을 한다는 까마귀 : 대다수의 의견이 항상 진실은 아니었다.

덧셈을 한다는 까마귀 

: 대다수의 의견이 항상 진실은 아니었다. 

(The mathematical raven...and other odd tales)


      토토(Toto)라는 이름의 한 까마귀(raven)는 프랑스에서 여러 재주들을 할 수 있는 '총명한 새(brainy bird)”로서 동물 스타였다. 그 새의 조련사 바리니(Barini)는 그의 까마귀가 덧셈을 할 수 있고, 놀랄 만한 수학적 계산들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리니는 청중들에게 숫자들을 말해보라고 요청하고, 그 숫자들을 판 위에 적은 후, 토토가 그 숫자들을 더하거나 빼는 것을 보여주었다. 새는 스탠드로부터 정확한 답이 쓰여진 세워져 있는 종이판을 선택하여 그의 조련사에게 갖다 주었다. 청중들은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 일은 바리니가 그의 비밀스런 훈련 기법을 밝힐 때까지 전혀 의심받지 않았다. 그러나 토토는 전혀 덧셈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심지어 그 새는 하나의 숫자도 알지 못했다. 바리니는 숨겨진 레버와 카드 숫자판에 매어져 있는 가는 실로 그와 원하는 카드를 눈에 띄지 않게 살짝 들어올릴 수 있는 장치로 그 속임수를 수행했던 것이다. 새는 단순히 스탠드 위의 카드 중에서 약간 들어 올려지는 카드를 선택하도록 훈련되었던 것이다.

대다수가 진실(truth)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항상 진실은 아니다.

헝가리의 의사 셈멜와이즈(Ignaz Semmelweis)는 1840년대 유럽에서 일반적이던 의학적 관행에 도전했을 때 이것을 보여주었다. 유럽 산부인과 병원에서 25% 이상의 산모들이 출산 이후에 죽었다. 스코틀랜드의 외과의사 조셉 리스터(Joseph Lister)는 에딘버러(Edinburgh)에서 이러한 비극에 대해 괴로워했다. 이 두 사람은 병원의 의사들이 손을 씻지 않는 것과 더러운 수술기구들을 사용하는 것이 이러한 치명적인 질병을 퍼트리고 있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셈멜와이즈는 그 당시의 동료 의사들과 병원들의 격렬한 반대에 직면했다. 그러나 매우 청결함을 요구하는 제안이 시도되었을 때, 사망자의 숫자는 급격히 떨어졌고, 이전에 대다수가 가지고 있던 생각(청결함과 사망자 숫자는 관련이 없다는)은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역사(history)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견해가 틀렸음을 입증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다. 라이트 형제(Wright brothers)는 공기보다 무거운 기계도 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살아있는 실러캔스(coelacanth)의 발견은 이 물고기가 7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말이 끌지 않는 수송기관, 15 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는 증기선, 달로의 우주비행, 전보, 전화, 영화... 이러한 것들 모두는 아무런 생각 없이 경솔하게 대다수의 견해를 따랐던 사람들에게 하나의 교훈이 되고 있는 것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왜 창조과학 사역은 그렇게 많은 시간을 진화론의 결점들만을 보여주는 데에 사용하고 있는지를 묻곤 한다. 창조의 증거들을 제공하는 것에 더 집중할 수는 없는가? 라고 말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은 대다수의 의견을 방어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의견을 포기할만한 이유들을 발견할 때까지, 대다수 사람들이 믿고 있는 의견을 때로는 격렬하게 방어하며, 그 편에 속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오늘날 과학사회에 확고히 뿌리를 내리고 있어서, 일평생 진화론만을 교육받았던 사람들은 우주와 사람의 기원을 설명하는 더 합리적인 설명이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의심스러운 사례들에 골몰하고 집중하는 회의론자(Skeptics)들도 진화론에 대해서만은 장님이 되어버린다. 그들에게 가령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 살아있는 화석 문제, 자연발생설의 불합리성, 수백의 단백질들과 DNA가 동시 존재해야하는 문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암수의 동시 돌연변이 문제, 비늘이 깃털로 바뀌는 문제.... 등과 같은 진화론의 수많은 결점들을 보여주더라도, 그들은 진화론을 포기하는 것을 거절한다.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을 맹렬히 방어한다. 그러나 스트라스부르(Strasbourg)의 전임 생물학 회장이었던 루이스 부누르(Louis Bounoure) 교수는 진화론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진화론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Evolutionism is a fairy tale for grown-ups)”

어떤 것에 대한 대다수의 견해는 정확할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진화론이 비판적으로 조사되었을 때, 그 이론의 기초적인 문제점들은 너무도 커서, 유일한 대안인 창조론이 유효한 선택으로서 합리적으로 조사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덧셈을 한다는 까마귀는 실제로는 덧셈을 하지 못했다. 무기물에서 시작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실제로는 허구적인 이야기이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창조론자들이 오늘날 진화론으로 인해 복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4/raven.asp

출처 - Creation 16(4):4, September 199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98

참고 : 133|3109|3107|192|2334|2114|653|2579|328|3059|654|45|2748|736|730|657|658|659|3012|3391|3360|1912|1914|551|201|202|2067|729|2061|3051|2065|2765|3281|3210|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164|2660|2040|1981|1905|3180|3135|3075|3053|332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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