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다윈을 괴롭히지 말라!

Enezio E.de Almeida Filho
2006-10-20

죽어가는 다윈을 괴롭히지 말라!

(Please don’t annoy dying Darwin)


     다윈의 이론에 반대되는 파괴적인 증거들에 대한 뉴스들을 들려주어 빈사 상태의 죽어가는 다윈(Darwin)을 괴롭히지 말라! 다윈은 런던의 자연주의 철학 그랜드 병원(Naturalist Philosophical Grand Hospital, NFGH)의 중환자 병동에서 1세기 이상 심각한 질병으로 입원해 왔었다. 다윈에게 중대한 의학적 조치가 필요함을 언급한 후, 병원 대변인은 그의 건강 보고서를 발표하였고, 그것은 국제 언론 매체(International Grand Media, IGM)에 의해서 다음과 같이 보도되었다. 

"20세기에 다윈을 회복시키기 위한 임시변통의 수술 등을 포함한 새로운 통합 치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존경받는 환자 다윈의 인식론적인 건강(epistemological health)은 극도로 나빠졌다. 제발, 그의 진화 이론에 반대되는 파괴적인 증거들을 보도함으로서 죽어가고 있는 다윈(Darwin)을 괴롭히지 말라! 다음과 같은 이슈(특히 공립학교 내에서)들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논평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여줄 것을 부탁한다.

1. 고도로 복잡한 정보에 관한 이야기.

2. DNA에 들어있는 유전 암호에 관한 이야기. (만약 복잡한 눈이 다윈을 몸서리치게 만들었다면, 이것은 그를 인식론적 뇌졸중으로 죽게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충격적일 것이다).

3. 생물체의 주요한 문(phyla)들이 갑자기 캄브리아기에서 출현하고 있는 화석기록. (이것은 멍청한 창조론자들이 말하는 것도 아니고, 깡패 같은 지적설계론자들이 말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화석기록 그 자체가 말하고 있는 것이다).

4.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ity)'을 가지고 있는 분자 기계들에 대한 이야기. (다윈과 그의 동료들은 오늘날 고등학생이면 알고 있는 세포에 대하여 알지 못했다).

5. 자연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는 어떠한 창조적인 동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 (그것은 진화의 전통적인 메커니즘이었다. 항상 더 적응한 것이 살아남았다).

6. 공통 조상 가설이 틀렸을 수 있다는 이야기.

7. 그러나 진화는 사실이다. 단지 그 정확한 메커니즘을 알지 못할 뿐이다. (또는 진화의 메커니즘은 a가 아니라면 b일 것이다. 그리고 b가 아니라면 c일 것이고, c도 아니라면 d인가 f 인가?.....)

8. 진화론적 생물학은 자신을 위한 특별히 공교한 인식론, 즉 반복될 수 없는, 그리고 신념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필요가 있는 사건에 대한 역사적 복원에 의존한다는 이야기. (저런! 그것들은 이전부터 있었던 원리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는 창조론자들보다 훨씬 더 큰 믿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9. 지적설계 이야기. (아! 이것은 마침내 다윈을 사망하도록 만들고 있다)."

 

한편 아이디어 시장에서 도킨스(Dawkins), 덴네트(Dennett), 그리고 일부 다윈의 영특한 선전원들은 국제 언론 매체를 통해 거의 고아가 되어 떠들어대고 있다 :

"제발 우리의 인식론적 약속어음을 받아 달라! 우리의 ”자연은 도약하지 않는다(Natura non Facit Saltum, 다윈이 처음 진화론을 말했을 때 사용했던 말)' 표 신용카드를 제발 사용해 달라! 그리고 다윈을 믿어 달라! 그는 장기간 신용을 받아오던 사람이 아니었는가! 그리고 IMF(Imaginary Macroevolutionary Fund)에서도 지불 보증을 하지 않았는가!....”

에피스테메 쿤 포퍼 파이어라번트(Episteme Kuhn Popper Feyerabend) 박사는 ICU (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에서 죽어가는 다윈을 살려보기 위한 인식론적 처치들을 지켜보았던 마지막 세대로서, 이제 과부로 남겨지게 될 과학적 지배계급(Scientific Nomenklatura)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며, 다윈을 살릴 수 있는 어떠한 과학적 처치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dyingdarwin.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9.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9

참고 : 2706|2527|2235|703|2334|2114|548|540|3024|2864|2346|2443|2535|2531|2779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