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날이 조용히 지나간 이유는?

다윈의 날이 조용히 지나간 이유는? 

(Why 'Darwin Day' Passed without Fanfare)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1809년 2월 12일 태어났다. 그러나 2012년 2월 12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윈의 날(Darwin Day)을 기념하지 않았다. 텍사스 주의 한 칼럼니스트는 이 날이 조용히 지나가는 것에 대해, 그리고 미국인의 40%가 창조론을 믿고 있으며, 텍사스 주민의 1/3이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고 믿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 한탄하고 있었다.

산 마르코스 머큐리 지에서 라마 한킨스(Lamar Hankins)는 이렇게 썼다 :

나는 진실이 무엇인지 결정하기 위해서 전문가들 사이의 합의된 의견을 보고 있다... 진화 생물학자들과 관련 분야의 사람들은 진화론은 참으로 의심할 여지없이 입증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나는 생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과학적 합의를 받아들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1]

그는 덧붙였다. ”아무도 하나님이 1만년 전쯤에 6일 동안 지구와 모든 동식물을 창조하셨다는 믿음을 시험해 볼 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경험적 증거들은 생명체는 35억년 전부터 지구에 존재해왔다는 것이다.” [1]

그러나 역사는 전문가들의 합의가 잘못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한킨스의 발언은 많은 연구자들이 진화론의 많은 과학적 문제점들을 공개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것이다.[2]

만약 생명체가 35억년 동안 지구상에 존재해왔다는 믿음이 시험될 수 있다면, 왜 똑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하나님이 수천년 전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믿음은 시험될 수 없는 것일까? 연구자들은 이 두 이론을 반복적으로 관측하기 위해서는 타임머신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관련 과학 모델들은 타임머신 없이도 간접적으로 시험될 수 있다. 진화론을 신봉하는 많은 연구자들처럼, 많은 미국인은 진화모델을 시험해보았고, 진화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왔다.[2]

만약 진화론자들이 창조모델이 시험되고, 조사되고, 검토되는 것을 허용했었다면, 그들은 토론과 논쟁 시에 우월한 지위를 내놓았어야 했을 것이며, 진화론자들의 상투적 수법인 ”당신의 무지가 부끄럽지도 않은가”라는 전략이 그 효력을 잃게 됐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을 조사해보는 것보다 조롱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한킨스가 인용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사려 깊은 미국인들은 이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아마도 충분한 진화론적 증거들이 제시된다면, 미국인들은 더 쉽게 진화론의 주장을 믿을 것이다.

그러나 의심의 물줄기는 세속적 기원 이야기를 괴롭히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아무런 이유 없이 모든 것들이 무로부터 생겨나고, 아무도 조직하지 않았는데 먼지 구름으로부터 별들과 행성들이 생겨나서 정교한 공전 궤도를 돌게 되었며, 무기물로부터는 생명체가 생겨날 수 없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고급 두뇌들, 값비싼 기기들, 순도 높은 시약들을 갖춘 실험실에서조차 생명체를 만들어낸 적이 없음에도, 살아있는 세포는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왜 다윈의 날이 미국에서 대대적으로 기념되지 않았을까? 그것은 미국인들이 진화론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References

1. Hankins, L. W. Freethought San Marcos: A solution to the post-Super Bowl blahs. San Marcos Mercury. Posted on smmercury.com February 7, 2012, accessed February 13, 2012.
2. 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Discovery Institute. Posted on discovery.org, accessed February 13,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680/ 

출처 - ICR News, 2012.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16

참고 : 3808|3887|2445|4140|3591|3107|3679|2527|4542|3949|4501|4345|5130|5081|480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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