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싱가포르 식물원의 진화정원 : 그곳의 이국적 식물들에 진화는 없었다.

싱가포르 식물원의 진화정원 

: 그곳의 이국적 식물들에 진화는 없었다. 

(The Singapore Evolution Garden)


      싱가포르는 무역, 여행, 통신의 교차로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현대의 도시국가이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그 나라는 고층빌딩, 지하철망, 음식점, 공원 등으로 유명한 부유한 도시이다.

2005년에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Singapore Botanic Gardens, 싱가포르 식물원)은 1.5헥타르 크기의 ‘진화정원(Evolution Garden)’을 개장했다.[1]

이 전시장은 식물들이 수억 년 동안 지구에서 진화되고 적응되어 왔다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다. 그 정원은 극적으로 전시물을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시간을 통해 여행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하고 있었다. 길을 따라 가면서, 방문객들은 매 경로마다 수억 수천만 년으로 표시된 작은 황동 현판에 쓰여진 진화이야기를 경험하는 것이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방문객들은 거품이 일어나는 진흙과 끓는 화산을 암시하는 인공바위들과 물웅덩이의 풍경에 직면하게 된다. 거기에 식물들은 없으며, 그래서 뜨겁고 불쾌한 느낌을 준다. 이것은 초기의 지구가 그러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의 말대로 표현한 것이었다 : 매우 뜨겁고, 압도적인 방사능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고, 독성의, 숨쉬기 어려운 대기를 가진, 그래서 생명체가 없는 지구였다!

‘비현실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거대한 바위들을 도처에 흩뿌려 놓았는데, 일부는 자연적인 것이었고, 일부는 인공적인 것이었다. 또한, 전시된 식물들은 선사시대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싱가포르에는 없는(이국적인) 크고 오래된 소철(cycads)과 속새(horsetail, Equisetum)로 선발되었다. 멸종된 나무인 인목(Lepidodendron)의 섬뜩한 모델들은 유령 같은 가지들을 위로 높게 펼치고 있었다.

진화정원의 구부러진 길을 따라 가면서, 방문객들은 지구에서 생명의 시작, 육상으로 식물의 상륙, 양치식물의 출현, 소철의 시대에 이르는 추정적인 진화 ‘사건’들을 보여주는 풍광을 만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식물 진화이야기의 뛰어난 전시와 관리를 칭찬하고 있었다.

미국 신학교 총장인 알버트 몰리(Albert Mohler)는 진화론은 ”세속적 엘리트들이 창조해낸 신화”로 묘사했었다.[2] 신화(myth)라는 말은 귀에 거슬리는 것처럼 들리지만,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왜냐하면 신화는 만들어낸 이야기이고, 증명되지 않은 집단적 믿음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의 진화정원은 그와 같은 신화에 잘 들어맞는다.

예를 들어, 초기 지구의 상태는 결코 관측된 적이 없다. 생명이 없는 화학물질들이 지적인 간섭이 없이, 살아있는 세포로 저절로 우연히 진화되었다는 설명은 집단적으로 발명된 단지 하나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러한 주장은 본질적으로 마법과 같은 소리이며, 살아있는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과 막대한 유전정보에 대한 지식이 증가됨에 따라, 더욱 믿기 어려운 주장이 되고 있다.[3] (사실 자연발생설은 150여년 전에 파스퇴르에 의해서 부정된 이론이다). 이제 전문가들도 어떻게 생명체가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음을 인정하고 있다.[4]

그리고 어떠한 진화적 사건도 목격된 적이 없다. 흥미롭게도 속새 화석은 북반구의 석탄기 지층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현대의 식물들은 대부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불려지고 있다.[5] 실제로 오늘날 살아있는 속새와 화석 속새는 동일하며, 싱가포르 진화정원에 심겨져 있는 속새는 실제로 정원의 메시지(진화이야기)와는 반대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속새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가정하고 있는 3억 년의 지질시대 동안 전혀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이다.[6] 또한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이러한 장구한 지질연대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제 진화론 교육은 전 세계의 관광 현장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전 세계의 정부가 관광사업을 촉진시키고 있고, 그들은 진화론을 사실로서 가르치기 위하여 전시장, 박물관, 잡지, 영상물... 등에 투자하고 있다. 왜 대중들은 진화론의 극복할 수 없는 문제에 관해서 들을 수 없는 것일까?

바라기는 언젠가 싱가포르의 보타닉 가든은 그 이야기를 바꿀 것이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세상은 태초부터 정확하게 지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창조주께서 행하신 일을 인정하고 그 분을 기억하자.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2:1).


Related Articles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Horsetails are ‘living fossils’!
Origin of oxygen more complex than imagined
The First atmosphere—geological evidences and their implications


References and notes
1.Wong, W.H., The Case of the Evolution Garden, BGjournal 2(2): 2005; www.bgci. org/resources/article/0238/.
2.Mohler, A., Creation vs. Evolution—The New Shape of the Debate, albertmohler.com, 1 February 2011.
3.Smith, C., Fantastic voyage, Creation 30(1):20–23, 2007; creation.com/fantastic-voyage.
4.Davies, P., Was life on Earth born lucky? New Scientist 179(2403):32, 2003; Also see interviews on Ben Stein, Expelled, No Intelligence Allowed, DVD.
5.Catchpoole , D., Horsetails are living fossils ! Creation 33(3):23, 2011; creation. com/horsetail-living-fossil.
6.Bell, P., Evolutionary Stasis: Double-Speak and Propaganda, Creation 28(2):38–40, 2006; creation.com/stasis.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singapore-evolution-garden ,

출처 - Creation 35(1):45, January 20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5

참고 : 5901|4796|3008|4756|2025|5764|4748|5249|2773|2248|2210|3371|5082|2023|2047|2091|1257|5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