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미디어위원회
2019-05-12
조회수 2718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Debate Is Over: Saturn Is Young)

David F. Coppedge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 토성의 고리, 위성들을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적합시키는 것에 힘들어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유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사라지고 있다. 이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시기가 되었다.

카시니 미션(Cassini mission)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토성계(Saturn system)가 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일 수 있다. 이제 고리의 나이가 1억 년이라는 "젊은" 연대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젊어 보인다.

이것이 왜 충격적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가정되고 있는 45억 년 전에 태양계의 나이로부터 왼쪽에서 시작하고 있는, 아래의 타임 라인을 보라. 토성의 고리는 44/45 지점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5cd820204ecbb.png

.BYA = billions of years ago. mya = millions of years ago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다.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가, 마치 늦게 출현한 사람에게 보여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진화론적 철학에서 혐오스러운 특별한 상황이다. 그들은 고리 하나는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아래에 제시된 것처럼, 토성계에서 유일한 것이 아니다. 모이보이들은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한 많은 지질학적 모습들을 보고 있다. 그것들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

오래된 연대를 구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미래의 발견을 위한 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관현악 모음집 ‘행성들(The Planets)’에서, ‘토성; 노년을 가져오는 자(The Planets: Saturn, the Bringer of Old Age)’를 연주했던 구스타브 홀스트(Gustav Holst, 1874~1934)처럼, Live Science(2019. 4. 22) 지에서 나디아 드레이크(Nadia Drake)는 "토성 고리의 나이는 얼마일까?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논쟁은 끝났다. 이제 과학자들은 ‘토성, 젊음을 가져오는 자’라는 음악을 들어야할 것이다. 드레이크 기사에서 언급된 과학자들 중 누구도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를 오래된 연대로 유지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비록 장구한 연대가 선호되고 있다 할지라도, "최근에 거대한 고리 시스템이 최근에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그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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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니 우주선이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기간 중 D-고리와 토성 사이의 간격 사이를 통과하며 비행하고 있다. 카시니는 2017년 9월 15일 토성 대기에서 불타버리면서 임무를 끝냈다.


단지 고리만이 아니다.


드레이크는 젊음의 문제를 토성의 위성들로 확장시키고 있었다. 토성계를 "기괴함의 풍요로움"이라고 부르면서, 그녀는 행성과학자인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나는 지질학적으로 불가능한 많은 천체들을 본다. 칼리스토(Callisto)처럼 보여야하지만, 대신에 타이탄(Titan)과 같이 보이는 행성들을 보고 있고, 엔셀라두스(Enceladus)와 미마스(Mimas)처럼 존재해서는 안 되는 위성들도 보고 있다. 그들은 많은 충돌분화구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오랜 연대를 나타내는지 아닌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엔셀라두스가 로켓처럼 수증기 기둥을 분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태양계에서 가장 확실하게 분출 중인 천체이며, 지질학자로서 나는 그러한 현상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스퍼그는 말한다.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은 달팽이처럼 죽었다! 그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토성의 위성들은 45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타이탄에는 분화구가 거의 없고, 약 1천만~1억 년 밖에 지속될 수 없는 고밀도의 메탄 대기를 갖고 있다.

◦ 얼음 천체여야 하는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옐로우스톤 열의 2.6배를 꾸준히 분출하고 있다.

◦ 엔셀라두스의 분출은 토성 주위에 커다란 E-고리를 만들고, 자기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만큼 강하다.

◦ 유사한 크기의 위성인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일으킬 수 있지만, 지질학적으로 완전히 죽어있다.

◦ 크레이터들은 시간을 말해주지 않는다. 위성 표면이 오래 되었든지 아닌지를, 충돌분화구의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 이아페투스(Iapetus)는 기괴한 적도 능선과 납작한 극지방으로 인해 호두(walnut)와 유사한데, 지금에는 원형이 되었어야 한다. 

◦ 포이배(Phoebe)는 잘못된 방향으로 궤도를 돌고 있으며, 오랜 연대에 도전하는 미세한 먼지로 된 "포이베 고리(Phoebe ring)"를 갖고 있다.

◦ 토성은 북극에 보이저(Voyager) 호가 23년 전에 촬영했던, 지속되고 있는 6각형의 모습을 갖고 있다.

◦ 카시니 과학자들은 토성의 대기를 타격하고 있는 "고리 비(ring rain)"와 고리를 침식시키는 미소운석(micrometeorites)들의 반향을 탐지했다.

◦ 토성의 고리는 먼지로 오염되면서 더 어두워진다. 그러나 장구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밝다. 

◦ 고리의 형성 원인으로 혜성 충돌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주변에 충분한 혜성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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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토성 E-고리의 다이어그램.


"어떻게 그러한 종류의 충돌들로부터, 물질들이 고리가 있는 먼 궤도로 되돌아가고, 그 물질들은 어떻게 얼음으로만 되어있을까?"라고 캔업(Canup)은 묻고 있다.


최종 결론


드레이크의 기사는 어떤 해결책 없이, 오래된 고리 가능성과 젊은 고리 가능성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 기사에서 행성과학자들의 좌절을 느낄 수 있다.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붙잡혀있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밝혀낸 사실들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었다. 한 과학자는 이 "까다로운" 상황에 대해서 교묘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흥미롭다(interesting)"고 부르고 있었다.

"고리가 충돌하면서 40억 년 동안 분산되어 나갔다면, 엄청난 질량을 가졌어야만 했을 것이다.“ 로빈 캔업(Robin Canup)은 말한다. 그리고 카시니 관측이 오래된 고리와 젊은 고리를 동시에 지지하고 있어서,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은 까다롭다.

"결국 예측과 독립적인 해석은 서로 충돌하고 있다. 그것은 흥미롭다"라고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충돌과 분산은 유성 충돌, 스퍼터링(sputtering), 토성으로 가스의 끌림, 햇빛에 의한 압력, 위성으로 끌림... 등으로 훨씬 더 많이 고리를 침식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토성의 고리는 너무 밝다. 그것은 수십억 년의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드레이크는 논란을 남겨놓기 위해, "세탁물 목록 오류(laundry list fallacy)"를 시도하고 있었다. 즉, 토성 고리의 오랜 연대 가능성과 최근 형성 가능성들을 나열해 놓고 있었다. 그러나 각 항목의 가능성이 낮거나, 다른 관측들과 충돌하는 경우, 그러한 목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마도혹시어쩌면 지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아마도 토성의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은 행성동력학의 영역에 놓여있을 것이다. 중력적 상호작용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것의 과거(그리고 미래)를 재구축해주고 있다. 또는 먼지가 얼음의 색을 얼마나 바꾸는지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어두운 먼지와 얼음 입자 사이의 실험에 기초한 고속-충돌 조사가 있어야할지 모르겠다. 그것은 혜성이 토성과의 운명적으로 만났다는 가정을 재검토해야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는 그들의 진정한 나이를 알기 위해서는, 토성 고리 안쪽 위성들의 충돌크레이터 표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이웃 행성들을 탐사하기 위해 또 다른 우주선을 보내야할지도 모르겠다.

행성 고리를 평생 연구해왔던 래리 에스포시토(Larry Esposito)는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다.

"토성의 고리가 오래되었고, 오늘날 관측되는 것과 같이 물질들로 꾸준히 폭격당해왔다는 개념은 작동되지 않는다." 콜로라도 볼더대학의 에스포시토는 말한다. "그러나 최근에 고리를 형성할 수 있었던 메커니즘은 무엇이었을까? 기존의 이론은 만족스럽지 않다.“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들에 대해, 어떻게든 그것을 오래된 연대와 적합시키기 위한 모이보이들의 시도들로 인해,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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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곤경을 이해하려면, 그 철학과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에게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는 기본적 가정으로 주어진다. 그것은 논란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지 않는 것일까? 왜 토성은 1억 년이 넘지 않는다고 결론내리지 않고, 그것을 남겨 두는 것일까? 그 답은 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에서 우연히 생겨난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들의 진화론적 개념이 성립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장구한 시간이고, 그것을 위해 오래된 연대가 발명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토성계(그리고 태양계)가 1억 년 이상 되지 않았다면, 진화론을 믿는 것은 불합리할 것이다. 

카시니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해보라 : "45억 년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토성계의 나이를 1억 년으로 줄인다면, 토성의 고리, 타이탄, 엔셀라두스의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다윈주의에 대한 믿음은 견고하고 철저하다. 그러한 연대는 그들의 세계관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다윈주의는 작동되지 않는다! CEH가 19년 동안 보여줬던 것처럼, 모든 과학 분야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인질로 잡혀있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은 45억 년의 연대라는 쇠사슬을 끊고, 우물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작동되지 않는 세계관에 쉬운 치료법이 있다. 그것을 바꾸는 것이다.



*참조 : 카시니 데이터는 토성의 젊음을 계속 밝히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5&bmode=view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7&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의 젊은 고리 문제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8&bmode=view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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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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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체에 폭격당하고 있는 토성의 고리 : 수십억 년의 토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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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고리는 젊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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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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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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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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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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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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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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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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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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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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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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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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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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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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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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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공 수 연대측정의 몰락 : 자가-이차성 운석공들은 오래된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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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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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진산-아틀라스 혜성과 태양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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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붕괴가 또 다시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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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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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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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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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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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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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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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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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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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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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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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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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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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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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니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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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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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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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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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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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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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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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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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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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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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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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 2019. 4. 23.

https://crev.info/2019/04/debate-is-over-saturn-is-you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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