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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성숙 뇌는 새로운 신경세포를 구축할 수 있다.

성숙 뇌는 새로운 신경세포를 구축할 수 있다. (Adult Brain Can Build New Neurons)


     새로운 발견은 한 질문을 생겨나게 하고 있었다 : 환경이 마음을 만들 수 있을까?

프린스턴 대학의 신경과학자들은 뇌에 관한 놀라운 발견을 하고서, 자연주의적 설명을 찾아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 ”성숙 뇌에서 새로 생겨나는 뉴런(neurons, 신경세포)은 우리가 환경에 적응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Medical Xpress(2015. 2. 21) 지는 그 문제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성인에서 사람의 뇌가 새로운 뉴런을 계속 생산한다는 발견은 신경과학 분야의 주요한 기존 개념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행동과 인식에 있어서 이들 뉴런의 역할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지에 게재된 리뷰 논문에서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자들은, 성인의 뇌에서 기억과 학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부분인, 해마(hippocampus) 내의 새로운 뉴런의 탄생에 영향을 주는 환경 요소들을 조사하면서, 이 주제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조사했다.

그러한 뉴런의 탄생이 복잡하고 변화하는 환경 및 상황에 적응하는 데에, 동물과 사람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고 있는 지를 저자들은 논의하고 있었다. 그들은 설계된 자연적 환경을 사용하여 이러한 개념을 시험해 보았다. 그들은 실험실 설치류를 자연적 굴에 살도록 사회적 환경을 세팅해주고, 그러한 사회적 상황이 새로운 뉴런의 탄생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관측해 보았다.

그래서 이러한 발견이 명확한 진화론적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가?

최근에 굴드(Gould)와 그녀의 동료들은 스트레스로 유발된 새로운 뉴런의 형성 감소는 염려의 증가와 모험적 행동 자제, 그로 인한 안전을 우선시하는 회피성 행동으로, 인지 작업의 수행비용을 최적화함으로써, 생존의 기회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다른 한편으로, 보상적으로 일어난 새로운 뉴런 수의 증가는 불안을 감소시키고, 탐사와 학습을 용이하게 하여, 더 큰 번식 성공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의 문제점은 그것은 반대 결과도 같이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뉴런이 적어지면, 모험적 행동이 자제되어 생존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뉴런이 많아지면, 탐사와 학습이 용이하게 되어 생존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그 이론의 이러한 결점은 굴드와 그녀의 연구팀에 의해서 인식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살펴보면, 그들도 이러한 점을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성인의 신경세포 발생을 조사한 많은 연구들은 통제된 실험실 조건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 환경에서 그 발견의 타당성은 불분명 하게 남아 있다.

우리에게 그것을 말해줄 신경과학 분야의 박사가 필요한가?



그래서 굴드가 하는 모든 작업은 생존의 기회를 높이도록 작동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것들이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관측되는 모든 사실들을 여기에 적합시킨다. 그래서 서로 반대되는 현상도 모두 진화를 지지하는 데에 사용된다. 

진화를 연구하는 일은 완전한 시간 낭비이다. 그들은 설치류와 노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연구 결과들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한 노력은 '만물우연의 법칙'이라는 그들의 설명에 꿰어 맞추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이제 모든 사람들의 그들의 수법을 눈치 채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2/adult-brain-can-build-new-neurons/

출처 - CEH, 2015.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16

참고 : 3653|6109|4627|5164|3944|3237|5869|6025|5652|5507|5149|4484|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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