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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사람의 눈은 나노스케일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사람의 눈은 나노스케일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Human Eye Has Nanoscale Resolution)


      사람의 눈(human eye)은 나쁜 설계를 가지고 있다고 더 이상 주장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의 눈은 10억 분의 1미터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음이 광학 전문가들에 의해서 증명됐다.

눈의 설계에 있어서 주장되던 약점을 폐기시키고 있는, 미국 광학협회(The Optical Society of America)의 한 논문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ScienceDaily, 2015. 7. 9) :

사람의 눈(human eye)은 놀라운 기기이다. 사람의 눈은 가장 작고 미묘한 색깔의 차이를 구별해낼 수 있다. 사람의 시각은 한 영역에서 탁월하지만, 인간 광학의 자연적 한계 때문에 작은 문자를 인식하는 것과 같은 다른 영역에서는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광학협회의 새로운 저널인 Optica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과 동부핀란드 대학의 연구팀은 사람의 색상 감지력은 세포막의 두께 또는 바이러스의 크기 정도인, 수 나노미터(a few nanometers) 정도가 다른 물체 사이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눈에게 제공하고 있다.  

새로 발견된 사람 눈의 능력은 이러한 차이를 측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광학장치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고도로 제어된 정밀한 빛 조절 상황 하에서, 사람 눈의 회절 한계(diffraction limit)를 넘어서는 이러한 능력은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의 얇은 막을 통해 통과한 빛의 미묘한 색상 차이를 소그룹의 자원적 실험자들이 식별해냄으로서 입증되었다. 그것은 지금까지 미개발된 잠재력을 밝혀냈던 일련의 실험들과 현저하게 일치되는 결과였다. 그것은 타원편광분석(ellipsometry)과 같은 그러한 미세한 두께를 측정할 수 있는 정교한 광학도구와 경쟁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의 맨눈이 특별한 빛 조절 상황 하에서 단순히 색을 관측함으로써, 얇은 두께의 막(단지 수 나노미터 두께의 물질)을 결정할 수 있음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그 논문의 선임 저자인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의 샌디(Sandy Peterhänsel)는 말했다. 실제 테스트는 동부 핀란드 대학에서 수행되었다.

우리는 비눗방울에서 이동되는 컬러 패턴을 보아왔다. 그것은 얇은 막의 층 사이에서 일어나는 간섭 효과의 사례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들 막의 두께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요령을 알고 있다. 연구자들은 ”정상적 조건 하에서 사람의 눈이 얼마나 작은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알아보고자 했다. 광학적으로 사람 눈의 공간적 해상력은 너무도 약해서, 막의 두께를 직접적으로 파악해낼 수 없다.” 그들은 말했다. 그러나 미묘한 색깔 차이에 대한 눈의 인식은 나노 스케일의 해상도에 도달할 수 있는 간접적인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얼마나 잘 할 수 있었는가? 일부 관찰자는 관측 1~2분 내에 대답을 줄 수 있었는데, 기술적 장치에 의해서 만들어진 1~3 나노미터 이내의 결과를 구별하였다.

이러한 수준의 정확성은 정상적인 사람의 시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얇은 막의 두께를 결정하는 기존의 자동화된 방법(어떤 기법을 사용하여 시료 당 5~10분 정도 걸리는)과 비교하여, 사람 눈의 성능은 매우 양호하였다.

연구자들은 사람이 그 장비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 사람의 눈은 쉽게 피곤해진다. 그러나 숙련된 기술자는 기계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빠르게 감지해낼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 논문은 사람의 눈과 다른 감각에 대한 찬사로 끝을 맺고 있었다 :

”본 연구의 의도는 사람의 색 식별 능력을 더 복잡한 방법과 비교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다.” 샌디는 쓰고 있었다. ”이러한 시도가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될 수 있는지를 발견하는 것이 우리 작업의 주요 동기였다.”

연구자들은 다른 제어 요소가 적절히 배치된다면, 더 미세한 변화도 탐지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추정했다. ”사람들은 종종 인간의 감각기관과 그것의 공학적 및 과학적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이 실험은 우리 눈에 있는 시각이 고가의 복잡한 기기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고도로 특별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샌디는 결론짓고 있었다. 

여기에서 진화라는 단어는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았다.



다시 한번, 관측 및 실험은 사람의 눈은 나쁜 설계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기각시키고 있다. 눈물관에서부터 뇌의 시각중추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은 부분들은 상식을 벗어난 복잡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이들을 살펴보는 연구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최근에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가 눈에 관해 쓴 ICR의 글을 읽어보라(아래 관련자료 링크 42번 참조). 수정체 하나만 살펴보아도, 지적설계는 명백해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사람 눈의 초고도로 정교한 능력이 일련의 작은 연속적인 사건들에 의해서 단지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한다. 그러나 생존을 위해서 포식자의 흰자위에 있는 수 나노미터 두께의 눈물을 감지해낼 필요가 있었는가? 당신은 진화론적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처럼, 진화론자들은 동굴 벽에 비춰지는 그림자를 보면서 그것이 무엇일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이여 동굴에만 있지 말고, 햇빛 아래로 나오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7/human-eye-has-nanoscale-resolution/

출처 - CEH, 2015. 7.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12

참고 : 6118|2978|5152|2125|5827|5158|4759|4661|4643|4565|4528|4124|2899|1816|6183|6182|6116|6025|5658|5652|5582|5564|5489|5362|5300|5250|5161|5118|5149|5410|5070|4621|4521|4518|4331|4280|4248|4127|3970|3961|3838|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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