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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인체의 경이로운 설계

인체의 경이로운 설계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Marvels of Human Design)


     사람들이 인체(human body)에 대한 모든 기본적 사항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해부학자들은 2016년에 놀라운 세 가지의 발견을 했다. 이러한 발견들은 인체의 복잡성이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임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첫 번째 발견 : 특수 세포는 모유를 통해서, 모체의 소화관에서 아기의 소화관으로 세균을 운반하고 있었다.[1] 장내세균 또는 장내미생물은 모체와 아기 모두에게 음식을 소화시키는 데에 필요하다. 운송 시스템에는 정교한 교차 점검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것은 마치 외국여행 시에 세관을 통과하는 것과 같았다. 미생물은 모체의 혈류를 통해 유방조직 내로 들어가 모유와 병합된 후 보호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건강한 모체는 올바른 세균을 선택하여, 그날 공급될 모유에 있는 특별한 영양소를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분명히 이러한 실시간 모체-아기의 상호작용 생물학은 초월적 지혜자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발견 : 다른 연구팀은 독특한 부류의 세포들이 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신호들을 소화관으로부터 뇌로 전달하고 있음을 발견했다.[2] 건강한 포유동물은 소화기계, 면역계, 신경계 사이에서 소통하는 독특한 세포를 가지고 있다. 멸균된 장을 가진 쥐는 학습시험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정상적인 장내미생물을 가진 쥐는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기억할 수 있었다. 인체는 독특한 정보를 장에서 뇌로 전달한다는 충분한 근거를 갖게 되었다.

세 번째 발견 : 연구자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사람의 시각계(visual system)는 딱 맞는 파장의 광자(photons) 대부분을 망막에 있는 적절한 광감지 세포(light-sensor cell)로 전달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었다. 2016년에 한 연구팀은, 사람의 눈이 개별 광자를 감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절초풍 했다.[3] 가장 민감한 인공 광자 감지기도 준-동결 및 건조 상태에서만 그러한 수준의 해상도에 근접할 수 있다. 사람의 시각계가 단일 광자를 탐지하고, 그 신호를 사람의 머리 내의 따뜻하고 축축한 환경에서, 인식할 수 있는 신호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러한 경이로운 인체 설계에 관한 2016년의 세 가지 발견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어쩌다 우연히 생겨났다기보다는, 초월적 지혜자의 탁월한 설계를 가리키며, 성경의 하나님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Mother's Milk Could Save a Million Liv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7,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2. Thomas, B. Special Cells Help Brain and Gut Communicat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6,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 Thomas, B.Human Vision Can Sense a Single Phot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4 

출처 - ICR News, 2016. 12.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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