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 크기는 특출난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Human Brain Size Ranks Exceptional)
David F. Coppedge
몸체 크기에 비해 사람의 뇌 크기는 동물계에서 독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은 피조물에 대한 관리자로서 특별한 역할이 주어졌다. 따라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인간의 뇌가 유난히 크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놀라지 않는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에, 언어, 직립보행, 이성, 예술, 음악, 지도력, 복잡한 관계 형성 등을 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들은 이치에 맞는다. 인간을 유인원으로부터 서서히 진화해온 일종의 동물로 보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이러한 능력들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새로운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인간의 뇌 크기 수수께끼는 진화의 경향을 뛰어넘는다(University of Reading, 2024. 7. 11). 주목해야 할 점은 뇌의 크기가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뇌의 뉴런 연결망의 밀도와 복잡성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몸체 크기에 대한 뇌 크기를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헤드라인을 "뇌의 크기 수수께끼가 해결되었다"고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아리송해졌다. 계속 읽어보라.
대형 동물들은 비례적으로 더 큰 뇌를 갖고 있지 않다. 인간은 이러한 경향을 거스르고 있다.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지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밝혀졌다.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와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뇌 크기의 진화를 둘러싼 수세기 동안의 논란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약 1,500 종의 생물들의 뇌와 몸체 크기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수집했다.
몸체 크기에 비해 더 큰 뇌는 지능, 사회성 및 행동의 복잡성과 관련이 있으며, 인간은 예외적으로 큰 뇌를 진화시켜왔다. 이 새로운 연구는(2024. 7. 8) 가장 큰 동물들은 비례적으로 더 큰 뇌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밝혀내, 뇌 진화에 대한 오랜 믿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마도 그들의 직면하고 있는 논란, 도전, 당혹감의 정도는 뇌가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데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뇌는 고도로 복잡한 조직으로, 그것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승용차가 폐차장에서 우연히 생겨났다고 생각보다 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조직이라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약 1.4 kg에 불과하고, 두개골(skull)이라고 불리는 특수한 용기에 들어있으며, 하나의 세포인 수정란에서부터 발달한다. 그리고 고인이 된 와일더-스미스(A. E. Wilder-Smith)가 말했듯이, "그것은 감자로(감자를 먹으면) 작동된다!" 과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목적도 없고, 지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각종 생물들의 뇌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설명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연구자들은 인간은 뇌 진화의 추세(trend)와 반대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로 추세가 있는 것일까? 차라리, 각 동물들은 그들의 삶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크기와 종류를 부여받았다고 가정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특이한 생물 종들 중에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있는데, 호모 사피엔스는 다른 모든 포유류 종보다 20배 이상 빠르게 진화하여, 오늘날 인간을 특징짓는 커다란 뇌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인간만이 이러한 추세를 거스르는 종이 아니다.
모든 그룹의 포유류들은 뇌의 크기가 빠르게 작아지거나, 빠르게 증가하는 변화를 둘 다 보였다. 예를 들어, 박쥐는 처음 출현했을 때, 뇌의 크기가 매우 빠르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후 상대적인 뇌 크기는 매우 느린 변화 속도를 보였다. 이것은 비행의 요구와 관련된 진화적 제약이 있을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레딩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크게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마시-라르테 규칙(Marsh-Lartet rule)"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 진화론적 "규칙"이 이제 부정되고 있는 것이다. 뇌는 때로는 크게 진화하지만, 때로는 작게 진화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
"우리의 결과는 한 미스터리를 밝혀준다. 가장 큰 동물들 중에는 뇌가 너무 커지는 것을 막는 무언가가 있다. 이것이 특정 크기 이상의 큰 뇌를 유지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새들에서도 비슷한 곡선을 관찰하면서, 이 패턴은 일반적인 현상인 것처럼 보인다. 생물학적으로 매우 다른 동물들에게도 적용되는 이 ‘이상한 최고 한도(curious ceiling)’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일까?"
진화론자들의 설명이 늘 그렇듯이, 결과는 예측과 맞지 않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미래로 떠넘기고 있다). 그래서 연구비는 계속 공급받아야 하는 것이다!

인간 뇌의 진화와 시기에 대한 분자학적 및 세포학적 전망(Nature, 2024. 6. 19).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는 물질주의적 및 진화론적 가정에 주목하라. 무기물질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하여 뇌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기술한 레딩대학의 연구는 인간의 뇌는 다른 모든 포유류 종보다 20배 더 빨리 '진화'되었다고 말했다. 이 네 명의 연구자들은 첫 문장부터 진화를 가정하고 있다.
현대 인간 뇌의 진화는 우리의 다양한 인지 능력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신경 질환에 대한 우리의 민감성을 증가시키는 뚜렷한 분자적 및 세포적 특수화(specializations)가 동반되었다. 이러한 특성은 인간 및 관련 종과 공유하는 다른 특정 특성들과 함께 뇌 발달의 여러 단계에서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 특성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것들은 진화했다는 것이다. 뇌라는 놀라운 기관은 그것을 "만드는" 목적이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으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신경 줄기세포들은 증식하여, 크고 다양한 전구세포 풀(progenitor pool)을 만들고, 더 성숙해지는 동안 회로 안으로 통합되어 있는 흥분성 뉴런, 또는 억제성 뉴런을 발생시켰다." 그것은 금속과 유리와 플라스틱들이 저절로 자동차를 "만드는" 것과 같다. 어떤 공학자도 필요하지 않다.(2023. 8. 22. 참조, 여기에서 "만드는"이라는 단어는 진화론자들이 요술지팡이처럼 사용하는 문구이다.)
새로운 전문 용어를 발명해내는 것은 진화론자들의 일상적인 수법이다. 이 용어들은 다윈이 그의 제자들에게 약속했던 '이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각각 느려진 진화와 가속화된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의 '완만시기(bradychrony)'와 '급속시기(tachycrony)'라는 용어를 소개한다. 우리는 발달된 엔지니어링, 기능적 비교 유전학, 고속 단세포 프로파일링을 포함한, 학문 전반에 걸친 최근의 발달된 기술들을 사용하여, 어떻게 인간 뇌의 특수화가 완만시기의 신경 발달 동안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이어지도록 살펴보고 있다.
진화는 느릴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통찰력이 생겨나고 있는가?
유전학,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세포 혁신 및 발달 속도에 대한 중심 역할 등은 새로운 통찰력을 가져다주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신경발달 단계와 진화의 다양한 시점에서 인간 특수화의 확립에 함께 기여하고 있다.
발생학자들은 유전자 프로그램에 따라 장기들이 발달하는 동안 발생하는 특수화를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혁신'과 '특수화'는 다윈의 진화론, 즉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을까? 그들의 말은 특별한 호소, 야기되는 질문들, 오류들의 집합의 냄새가 난다. 배아 발달과 다윈주의는 서로 매우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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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오늘날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이해를 가져다 주었는가? 빠르게도, 느리게도 일어나는 무작위적 과정인 진화가 인간의 정신을 만들었는가? 나의 아버지는 한 목사님의 말을 인용하시곤 했는데, "당신의 뇌를 사용하라; 그것은 당신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라는 말이었다. 정신은 중요하다. 뇌는 진화된 고기 조각이 아니다. 뇌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기능적 슈퍼컴퓨터이다.
진화론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분이 노래할 것을 권장한다! Evolution News에서 에릭 헤딘(Eric Hedin)은 "노래 – 설계에 의한 한 놀라운 선물(Sing – A Remarkable Gift, by Design)"이라는 글을 썼다. 노래하는 것은 "진화 모델이 설명할 수 없는" 선물이다. 헤딘은 그의 초기 게시글에서 설명했다. 우리에게 특출난 뇌를 주신 위대한 창조주를 찬양하라. 교회에 가서 하나님과 모든 경이로운 창조물에 대한 찬양을 불러보라.
아래와 같은 노래는 부르지 말라. 우울증만 가져다줄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철학에서, 나는 무의미한 존재라네.
우리와 우주와 모든 것들은 우연히 생겨났다네.
빅뱅에서부터 원시 스프까지.
모든 것들이 진화로 생겨났다네.
무가치하고, 어둠 속에서 낡아지는 것들이여,
하나님이 없는 철학은 나를 쓸쓸하게 만드네.
하나님이 없는 철학은 나를 허무하게 만드네.
*참조 : ▶ 두개 용량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21&t=board
▶ 사람의 뇌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453&t=board
▶ 현명했던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16905&t=board
▶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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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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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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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7. 15.
주소 : https://crev.info/2024/07/human-brain-size-ranks-exception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의 뇌 크기는 특출난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Human Brain Size Ranks Exceptional)
David F. Coppedge
몸체 크기에 비해 사람의 뇌 크기는 동물계에서 독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은 피조물에 대한 관리자로서 특별한 역할이 주어졌다. 따라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인간의 뇌가 유난히 크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놀라지 않는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에, 언어, 직립보행, 이성, 예술, 음악, 지도력, 복잡한 관계 형성 등을 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들은 이치에 맞는다. 인간을 유인원으로부터 서서히 진화해온 일종의 동물로 보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이러한 능력들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새로운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인간의 뇌 크기 수수께끼는 진화의 경향을 뛰어넘는다(University of Reading, 2024. 7. 11). 주목해야 할 점은 뇌의 크기가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뇌의 뉴런 연결망의 밀도와 복잡성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몸체 크기에 대한 뇌 크기를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헤드라인을 "뇌의 크기 수수께끼가 해결되었다"고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아리송해졌다. 계속 읽어보라.
대형 동물들은 비례적으로 더 큰 뇌를 갖고 있지 않다. 인간은 이러한 경향을 거스르고 있다.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지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밝혀졌다.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와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뇌 크기의 진화를 둘러싼 수세기 동안의 논란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약 1,500 종의 생물들의 뇌와 몸체 크기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수집했다.
몸체 크기에 비해 더 큰 뇌는 지능, 사회성 및 행동의 복잡성과 관련이 있으며, 인간은 예외적으로 큰 뇌를 진화시켜왔다. 이 새로운 연구는(2024. 7. 8) 가장 큰 동물들은 비례적으로 더 큰 뇌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밝혀내, 뇌 진화에 대한 오랜 믿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마도 그들의 직면하고 있는 논란, 도전, 당혹감의 정도는 뇌가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데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뇌는 고도로 복잡한 조직으로, 그것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승용차가 폐차장에서 우연히 생겨났다고 생각보다 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조직이라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약 1.4 kg에 불과하고, 두개골(skull)이라고 불리는 특수한 용기에 들어있으며, 하나의 세포인 수정란에서부터 발달한다. 그리고 고인이 된 와일더-스미스(A. E. Wilder-Smith)가 말했듯이, "그것은 감자로(감자를 먹으면) 작동된다!" 과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목적도 없고, 지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각종 생물들의 뇌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설명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연구자들은 인간은 뇌 진화의 추세(trend)와 반대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로 추세가 있는 것일까? 차라리, 각 동물들은 그들의 삶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크기와 종류를 부여받았다고 가정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특이한 생물 종들 중에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있는데, 호모 사피엔스는 다른 모든 포유류 종보다 20배 이상 빠르게 진화하여, 오늘날 인간을 특징짓는 커다란 뇌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인간만이 이러한 추세를 거스르는 종이 아니다.
모든 그룹의 포유류들은 뇌의 크기가 빠르게 작아지거나, 빠르게 증가하는 변화를 둘 다 보였다. 예를 들어, 박쥐는 처음 출현했을 때, 뇌의 크기가 매우 빠르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후 상대적인 뇌 크기는 매우 느린 변화 속도를 보였다. 이것은 비행의 요구와 관련된 진화적 제약이 있을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레딩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크게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마시-라르테 규칙(Marsh-Lartet rule)"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 진화론적 "규칙"이 이제 부정되고 있는 것이다. 뇌는 때로는 크게 진화하지만, 때로는 작게 진화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
"우리의 결과는 한 미스터리를 밝혀준다. 가장 큰 동물들 중에는 뇌가 너무 커지는 것을 막는 무언가가 있다. 이것이 특정 크기 이상의 큰 뇌를 유지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새들에서도 비슷한 곡선을 관찰하면서, 이 패턴은 일반적인 현상인 것처럼 보인다. 생물학적으로 매우 다른 동물들에게도 적용되는 이 ‘이상한 최고 한도(curious ceiling)’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일까?"
진화론자들의 설명이 늘 그렇듯이, 결과는 예측과 맞지 않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미래로 떠넘기고 있다). 그래서 연구비는 계속 공급받아야 하는 것이다!
인간 뇌의 진화와 시기에 대한 분자학적 및 세포학적 전망(Nature, 2024. 6. 19).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는 물질주의적 및 진화론적 가정에 주목하라. 무기물질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하여 뇌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기술한 레딩대학의 연구는 인간의 뇌는 다른 모든 포유류 종보다 20배 더 빨리 '진화'되었다고 말했다. 이 네 명의 연구자들은 첫 문장부터 진화를 가정하고 있다.
현대 인간 뇌의 진화는 우리의 다양한 인지 능력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신경 질환에 대한 우리의 민감성을 증가시키는 뚜렷한 분자적 및 세포적 특수화(specializations)가 동반되었다. 이러한 특성은 인간 및 관련 종과 공유하는 다른 특정 특성들과 함께 뇌 발달의 여러 단계에서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 특성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것들은 진화했다는 것이다. 뇌라는 놀라운 기관은 그것을 "만드는" 목적이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으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신경 줄기세포들은 증식하여, 크고 다양한 전구세포 풀(progenitor pool)을 만들고, 더 성숙해지는 동안 회로 안으로 통합되어 있는 흥분성 뉴런, 또는 억제성 뉴런을 발생시켰다." 그것은 금속과 유리와 플라스틱들이 저절로 자동차를 "만드는" 것과 같다. 어떤 공학자도 필요하지 않다.(2023. 8. 22. 참조, 여기에서 "만드는"이라는 단어는 진화론자들이 요술지팡이처럼 사용하는 문구이다.)
새로운 전문 용어를 발명해내는 것은 진화론자들의 일상적인 수법이다. 이 용어들은 다윈이 그의 제자들에게 약속했던 '이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각각 느려진 진화와 가속화된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의 '완만시기(bradychrony)'와 '급속시기(tachycrony)'라는 용어를 소개한다. 우리는 발달된 엔지니어링, 기능적 비교 유전학, 고속 단세포 프로파일링을 포함한, 학문 전반에 걸친 최근의 발달된 기술들을 사용하여, 어떻게 인간 뇌의 특수화가 완만시기의 신경 발달 동안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이어지도록 살펴보고 있다.
진화는 느릴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통찰력이 생겨나고 있는가?
유전학,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세포 혁신 및 발달 속도에 대한 중심 역할 등은 새로운 통찰력을 가져다주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신경발달 단계와 진화의 다양한 시점에서 인간 특수화의 확립에 함께 기여하고 있다.
발생학자들은 유전자 프로그램에 따라 장기들이 발달하는 동안 발생하는 특수화를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혁신'과 '특수화'는 다윈의 진화론, 즉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을까? 그들의 말은 특별한 호소, 야기되는 질문들, 오류들의 집합의 냄새가 난다. 배아 발달과 다윈주의는 서로 매우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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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오늘날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이해를 가져다 주었는가? 빠르게도, 느리게도 일어나는 무작위적 과정인 진화가 인간의 정신을 만들었는가? 나의 아버지는 한 목사님의 말을 인용하시곤 했는데, "당신의 뇌를 사용하라; 그것은 당신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라는 말이었다. 정신은 중요하다. 뇌는 진화된 고기 조각이 아니다. 뇌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기능적 슈퍼컴퓨터이다.
진화론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분이 노래할 것을 권장한다! Evolution News에서 에릭 헤딘(Eric Hedin)은 "노래 – 설계에 의한 한 놀라운 선물(Sing – A Remarkable Gift, by Design)"이라는 글을 썼다. 노래하는 것은 "진화 모델이 설명할 수 없는" 선물이다. 헤딘은 그의 초기 게시글에서 설명했다. 우리에게 특출난 뇌를 주신 위대한 창조주를 찬양하라. 교회에 가서 하나님과 모든 경이로운 창조물에 대한 찬양을 불러보라.
아래와 같은 노래는 부르지 말라. 우울증만 가져다줄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철학에서, 나는 무의미한 존재라네.
우리와 우주와 모든 것들은 우연히 생겨났다네.
빅뱅에서부터 원시 스프까지.
모든 것들이 진화로 생겨났다네.
무가치하고, 어둠 속에서 낡아지는 것들이여,
하나님이 없는 철학은 나를 쓸쓸하게 만드네.
하나님이 없는 철학은 나를 허무하게 만드네.
*참조 : ▶ 두개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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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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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했던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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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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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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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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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7. 15.
주소 : https://crev.info/2024/07/human-brain-size-ranks-exceptional/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