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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호주인과 남미인은 유전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미디어위원회
2021-04-27

호주인과 남미인은 유전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South Americans Genetically Linked to Australasians)

David F. Coppedge


      유전학적 증거는 남미인들이 유전적으로 아시아인과 호주인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PNAS(2021. 3. 29) 지에 발표된 한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호주로부터 남아메리카로 "이주의 물결(waves of migration)"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아메리카에 건너온 최초 인구집단을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기원 모델들이 제안되어왔는데, 여기에는 최초의 탐험가들이 사용했던 여러 이주 경로들이 포함되어 있다. 정착민들이 태평양 연안을 따라 육지에 정착했다는 것은 유전학 및 고고학 연구에 의해서 입증되어왔다. 하지만, 이주 물결의 횟수와 이주자들의 기원은 여전히 논란이 되어왔다. 여기에서 우리는 호주인의 유전자 신호(genetic signal)가 태평양 연안 지역의 거주민들에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남미대륙 내에 더 광범위하게 호주인의 유전학적 표지가 분포함을 가리키며, 고대에 태평양의 거주민들과 남미대륙 아마존 거주자들 사이에 접촉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우리는 고대 해안가의 태평양/아마존 인구집단처럼, 호주의 인구집단이 아마존 인구 분파가 형성되기 전에, 고대 태평양 해안가 경로를 따라 남미대륙으로 흘러들어왔다는 것을 입증했다. 또한, 우리는 남미대륙에서 상당한 양의 유전자 신호에 대한 개체군 사이 및 개체군 내의 변동을 탐지했다. 이 연구는 남아메리카의 초기 정착에서 다른 조상 요소들의 유전학적 관계를 설명하고, 호주인 조상을 운반했던 이주자들이 사용했던 이주 경로가 중미와 북미 인구집단에서 이 유전자 신호의 부재로 이어졌음을 제안한다.

이것은 오늘날 남미대륙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이주 경로를 통해 도착했음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이 유전자 신호는 모든 주요 언어 그룹의 개체군에서도 감지되었다"고 말한다. 수천 년에 걸쳐 호주와 아시아로부터 베링해협을 통한 광범위한 이주에도 불구하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거주자들은 공통의 유전자 신호를 가진 인간임을 알려주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현재 원주민들과 고대 원주민들 사이에, 그리고 남아시아, 호주, 멜라네시아(Melanesia)의 현재의 원주민 집단들 사이에 유전자 신호가 유사하다는 사실은 이전에 보고됐었다. 이러한 호주-아메리카대륙 원주민간의 관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롭고 잘 이해되지 않는 사건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호주 인구집단의 유전자 요소(즉, "Ypikuéra 개체군" 또는 "Y 개체군" 성분)는 현재의 아마존 인구집단에서만 독점적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것은 적어도 이 지역 사람들의 형성을 이끌어내는 두 다른 설립자(founder) 물결을 암시한다. 제1의 물결은 베링육교를 건너와 정착했던 인구집단의 직접적 후손으로 구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제2의 물결은 더 최근에 베링육교(Beringia)에 도달했던 동남아시아계 조상의 혼혈 인구집단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두 인구집단 모두 아마존 지역에 정착했고, 혼합되었을 것이다.

.기후는 수 세기는 커녕 10년 동안도 이해하기 어려운, 매우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스템이다.


연구자들은 남미대륙 전체에서 산재해 있는 수백 명의 남미인들의 유전자 표지(genetic markers)들을 연구했다. 고대의 이주가 도보로 이루어졌거나, 때로는 배를 타고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람들은 현재의 인구집단 속으로 "혼합된(admixed)" 것이다. 이것은 다른 종으로 진화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라 성적 친화력이 일어날 수 없었음을 나타낸다. 모든 사람은 언어의 차이와 수천 년의 분리에도 불구하고, 서로 서로를 완전한 인간으로 인식하고 있다. 오늘날 인구집단의 혼합은 비행기의 발달과 글로벌 통신기술의 도움을 받아 쉽게 일어난다. 오늘날 호주인은 인터넷을 통해 브라질인과 대화할 수 있고, 며칠 안에 직접 만날 수 있다.

.사람은 사람을 알아본다.


Phys.org(2021. 3. 30)에서 밥 이르카(Bob Yirka)는 그 논문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론은 호주대륙에서부터 초기 사람들이 어떻게든 남미대륙의 해안으로 직접 건너왔을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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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데이터를 자세히 분석하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창조 유전학자들이 이 논문의 의미를 고려하도록 장려할 뿐이다. 유전학적으로 연구된 모든 사람들이 서로 "유사성"을 갖고 있다는 것은 매우 주목할만한 일이다. 유럽인들이 미대륙으로 건너와서 신세계의 북미 원주민들과 결혼했던 극단적인 경우를 생각해 보라. 서쪽으로 로키산맥 너머로 여행했던 남성들은 수천 년 전에 베링해협을 건너왔던 아시아계 여성들의 후손과 사랑에 빠질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는 하나의 인류이고, 하나의 인간 종(human species)이다. 인종은 창세기를 잊어버린 사람들의 마음에서 나온 불행하고 위험한 개념이다. 우리는 인류를 분열시키기 위해 인종을 사용하고 있는, 학계와 세속 언론에 설명할 필요가 있다. 모든 인간은 아담의 아들이거나, 하와의 딸이다. 이제 우리는 인종차별 카드를 버리고, 개인의 도덕성에 초점을 맞출 때이다. 인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인 유전적 변화에 의해 발생한 사소한 신체적 특징에 불과하다. 만약 산악인 짐 브리저(Jim Bridger)가 플랫헤드 인디언(Flathead Indian) 부족의 엠마(Emma)를 보고, 그녀가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그녀와 결혼하여 세 아이를 두었다면, 그것은 인류가 한 종일까라는 모든 의심을 없애줄 것이다.

이 유전학적 증거는 인류는 한 쌍에서 유래했고, 노아 홍수 때에 유전적 병목현상을 겪으며 살아남았고, 바벨에서 언어의 혼란 이후 흩어져, 전 세계로 이주해나갔다는, 창세기의 설명을 뒷받침한다. 이 모든 것은 얼마 전에 일어났다. 사람들은 창의적이고, 가만히 있지 못하며, 새로운 땅을 탐험하고, 정착할 방법을 찾는다.



*참조 :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DNA는 6명의 여성들로부터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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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과 민족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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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DNA는 바벨탑 이후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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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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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와 인류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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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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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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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의 분화와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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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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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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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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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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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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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발상인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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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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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혼합은 완벽하게 성경적이다! : ‘크리스천 정체성’ 그룹의 반성경적 인종차별주의를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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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 2021. 3. 29.

 https://crev.info/2021/03/south-americans-australasi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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