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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4-08-26

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Chimp Chat Study Confirms Language is Human)

by Brian Thomas, PH.D.  


    동물들도 의사소통을 하지만, 언어를 갖고 있지 않다. 언어(language)는 어디에서 왔으며, 왜 우리 모두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증거들은 창조주를 가리키지만, 진화론에 기초한 대답은 그러한 옵션을 배제한다. 전통적 연구자들은 언어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믿음을 지지할 수 있는, 어떤 지푸라기라도 잡기위한 노력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 최근의 그러한 한 지푸라기는 어느 때보다 약해 보이지만, 그것은 의도하지 않게 창조에 가까운 답을 하고 있었다.

유럽의 한 연구팀은 "인간과 침팬지에서 서로 마주보는 의사소통(face-to-face communication) 사이의 한 일치"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그들의 연구는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되었다.[2] 침팬지와 다른 많은 동물들은 서로 몸짓을 교환할 때, 반응 행동을 한다. 우리 인간도 대화를 할 때, 몸짓으로 반응하곤 한다. 연구팀은 침팬지의 제스처에 대해 상대가 반응하는 시간이 인간처럼 매우 짧다는 것을 발견했다.

지금까지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이것이 침팬지의 비언어적 행동과 인간 언어 사이의 차이를 좁혀주는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선임 저자인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University of St. Andrews)의 캐서린 호베이터(Catherine Hobaiter)는 EurekAlert 지에서, "우리는 아직도 언제 이러한 대화 구조가 진화했는지, 혹은 왜 진화했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1]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언어가 진화했는지 아닌지, 전혀 알지 못하게 만드는 것일까?

언어는 유물론적 진화론의 거대한 장애물이다. 언어는 기호들을 특정한 의미와 일치시키고, 문법을 포함하는 전통적인 규칙(구문법)에 따라, 그 기호들을 배열한다. 진화론은 언어가 조금씩 점진적으로 발달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언어는 기호, 의미, 구문과 같은 세 가지 요소 모두가 통합되어야 한다. DNA 내에 암호화되어 들어있는 언어 구조는 초월적 설계자가 계시다는 명백한 증거여서, 한때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안토니 플루(Antony Flew)가 전향하는 계기가 되었다.[3]

침팬지 연구의 리더인 갈 바디히(Gal Badihi)는 Eurek Alert 지에서, "이것은 다른 사회를 이루고 있는 생물 종들이 근거리 의사 소통에 빠른 반응 시간을 보여주는 것으로, 언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1]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동물의 몸짓과 인간의 표현 사이의 반응 시간에서의 유사성은, 단지 신경을 공유하는 생물학이 보여주는 속도 함수에 관한 것일 뿐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그러한 유사성은 진화 또는 기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단지 생물 물리학과 관련된 것일 수 있다.

한편, 침팬지들이 "언어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침팬지들은 인간이 사용하는 것처럼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창세기에 기록된 인간의 기원에 의하면, 인간은 창조주와의 관계를 위해, 그리고 인간들 상호 간의 관계를 위해, 언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라는 말씀과 같이[4], 창조주는 우리가 그렇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인간에게 언어를 허락하셨다.[4] 침팬지 몸짓 반응에 관한 이 연구는 언어가 사람들에서 얼마나 특별한 것인지, 그리고 그 특별함이 창조주가 인간에게 허락하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himpanzees Gesture Back and Forth Quickly Like in Human Conversations,” EurekAlert!, July 22, 2024, https://www.eurekalert.org/news-releases/1051557.

2. Gal Badihi et al., “Chimpanzee Gestural Exchanges Share Temporal Structure with Human Language,” Current Biology 34, no. 14 (2024), R663–R674.

3. Antony Flew and Roy Abraham Varghese, There Is a God: How the World’s Most Notorious Atheist Changed His Mind (New York, NY: Harper Collins, 2007), 129. 

4. Joel 2:32.

* Dr. Brian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관련기사 : 침팬지 제스처 소통 인간 대화보다 빨라 (2024. 7. 2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7/25/WS5HYPWA4VG7TOYE2K4BOFJI4Y/


*참조 : ▶ 언어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2973&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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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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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8.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imp-study-confirms-language-is-hu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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