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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계속 발견되는 인체의 경이로움과 사람 발자국들로부터 진화론자들의 추론

계속 발견되는 인체의 경이로움과 

사람 발자국들로부터 진화론자들의 추론 

(More Body Wonders)


      여기에 당신이 생물학이나 과학 수업에서 배우지 못했던 추가적 사실들이 있다.

사람 눈의 뉴런은 오류 수정을 위해 조직화되어 있다. (Science Daily, 2016. 11. 17) :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정확할 때만 가능한 일이다. 이 기사에서는 ”뇌에 시각적 신호를 보내어, 노이즈(noise)를 억제하고,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세포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람의 X 염색체 침묵(불활성화) 현상을 이해하다. (Science Daily. 2016. 12. 15) : 여성은 X 염색체 중 하나가 침묵하지 않으면, 유전자 발현에 불균형을 겪게 된다. ”X-염색체 침묵(X-chromosome silencing)은 적절한 발달에 필수적이다”라고 이 기사는 시작된다. 연구자들은 이 작업과 관련된 Xist에 또 다른 단백질을 추가했다. 그것은 Xact라 불리는 단백질이다. 흥미롭게도 그것은 사람에서는 나타나지만, 생쥐(mice)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수퍼-당신 : 당신의 몸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있다. (New Scientist, 2016. 12. 7) : 기괴한 모습의 집먼지 진드기(dust mite) 사진을 보면서, 이 8개의 발을 가진 절지동물 수천 마리가 당신의 얼굴과 피부에 산다는 것을 듣는다면, 밤새 잠을 이룰 수 없을지도 모른다. 다니엘 코신스(Daniel Cossins)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당신 몸의 갈라진 틈, 움푹한 곳에는 생물의 군대가 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당신이 누구인가에 기여한다.” 그것이 당신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수 있다. 한 스탠포드 대학의 생물학자에 따르면, ”우리 각자는 실제로 다른 생물체들의 복잡한 컨소시엄이며, 그 중 하나가 인간이다.” 이제 다시 잠을 자라.


당신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은 알고 있다. (Science Daily, 2016. 12. 15): 텔아비브 대학의 한 실험에 의하면, 사람은 3D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고 왼손을 보면서 오른손의 손가락 움직임을 연습했을 때, 연습 후에 왼쪽 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마 6:3,4). 이 비유는 구제에 관한 자세에 대해 말씀하신 것으로, 과학적 설명을 위해 기술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양손이 통신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우리가 발가락 대신에 발뒤꿈치로 걷는 이유. (Science Daily, 2016. 12. 12) : 애리조나 대학의 연구자들은 사람의 발이 앞부분 대신에 뒤꿈치부터 먼저 땅에 닿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맨발의 육상선수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발뒤꿈치-발가락 순으로 땅에 대며 걷는 것은 사람에게 긴 '실질적 다리(virtual limbs)'의 기계적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제임스 웨버(James Webb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여분의 '실질적 다리'의 길이는 발가락으로 서 있는 것과 같은 긴 길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람의 다리 길이를 증가시켜, 발가락으로 서서 걸어가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걸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참신한 방법임을 발견했다.” 웨버는 말했다. ”엉덩이가 땅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와 사지 길이는 효율적 보행에 관여한다. 우리의 발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종종 간과됐던 것들이 있다.”

웨버는 맨발의 육상선수가 발의 가운데 또는 볼 부분이 먼저 땅에 닿는 경향이 있다는 관찰에 기초하여, 사람이 발뒤꿈치를 먼저 닿는 습관을 어떻게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footprints)은 발뒤꿈치가 먼저 닿는 걸음걸이가 초기부터 시작됐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그도 인정하고 있었다.


라에톨리 발자국 소식

라에톨리 발자국과 관련해서, eLife(2016. 12. 14) 지는 탄자니아에서 366만 년 전에 새겨진 초기 인류의 새로운 발자국 행렬(trackway)이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그 발자국들은 근본적으로 현대인의 발자국과 동일한 것이었다고 New Scientist(2016. 12. 14) 지는 쓰고 있었다. 문제는 366만 년 전에는 어떠한 현대인도 없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자들은 그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에, 발자국의 크기에 기초한 진화론자들의 괴상한 추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것은 꽤 큰 남성(165cm, 가정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는 매우 큰)이 여러 작은 여성들을 동반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부다처의 가족들의 발걸음이라는 것이다. 언론 매체들은 이 유인원에 관한 소식을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었다 :

”인류의 고대 조상은 키가 컸음을 발자국이 말하고 있다.” (Phys.org, 2016. 12. 14)

”가장 오래된 초기 인류의 발자국은 한 남성이 여러 아내를 두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New Scientist, 2016. 12. 14)

”루시 종은 일부다처일 수 있다.” (Live Science, 2016. 12. 14)

발자국들만 가지고 일부다처(polygamy)를 알 수 있는가? 이것은 너무도 비약적인 추론 아닌가? 작은 발자국은 어린이의 것인지, 여성의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련기사 : 최초 인류 발자국 발견…일부다처제 가족 (2016. 12.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215601013



진화론자들의 추정은 도를 넘고 있다. 과학이 어찌 이 지경까지 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의 추측과 추론과 공상을 일반 대중들은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만 하는가? 십대 소년과 그의 여동생들이 해변에 발자국들을 남겨 놓았다면, 그러한 글을 쓰고 있는 기자들은 이것으로 어떤 소설을 써댈지 궁금하다.


추론은 당신이 세부 사항에 더 집중할수록 사실성이 떨어진다. 이들 진화론에 맹종하는 기자들에게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발이 어떻게 진화됐는지 말해보라고 요청하라. 사람이 걸을 때 땅에 효율적인 중력 중심을 두도록 만들어낸 구체적인 돌연변이를 말해보라. 우연히 일어난 세포의 실수로 인해 시력의 정확성이 향상된 사례가 있는지 알려 달라.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증가가 일어난 사례가 있는지 알려 달라. 두 개의 다른 단백질이 어떻게 협력하여 여분의 X 염색체를 침묵시키는 지를 설명해보라.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이 처음에 수행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설명해보라.


거짓은 구체적 사항이 없다. 그러나 진실은 구체적 사항이 있다. 흐릿한 다윈의 수정 구슬에 숨어있던 거짓의 상상은 어두운 곳에서만 나타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2/more-body-wonders/

출처 - CEH, 2016. 12.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27

참고 : 5180|4144|2769|4563|4007|6447|6425|6292|6423|5796|6515|6435|6386|6329|6326|6183|6182|5582|5362|5300|5250|5118|4331|4127|396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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