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Ice-bound plane flies again!)


      ‘빙하 소녀(Glacier Girl)’는 극지방의 두터운 얼음 층들은 장구한 기간 동안에 쌓여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1997년의 글 잃어버린 비행중대(The lost squadron)’에서, 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2년 7월 15일 그린란드 빙하 위에 불시착했던 미국 폭격기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었다.[1]

불시착 후 50 여년이 지나, 탐사대는 이들 비행기들의 위치를 찾아내려는 시도를 하게 되었다. 그들은 비행기의 날개에 쌓여진 얼음들을 긁어낸 후에, 연료를 급유하고, 석양을 향해 이륙하면 될 것이라고 간단히 생각했다.[2]

이러한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백 미터 두께의 빙상(icesheets)이 쌓여지려면 수천 년은 걸려야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비행기를 찾는 일에 여러 번 실패한 후에, 탐사대는 비행기가 단단한 얼음 아래 75m (250피트) 깊이에 묻혀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26층 건물의 높이에 해당되는 이 얼음 층은 그 지역에 50여년 동안 내린 정상적인 강설에 의해서 비행기 위로 쌓여진 것이었다.[3] (얼음의 흐름은 비행기를 수평적으로 약 5km (3마일) 정도를 이동시켰다).

큰 노력과 비용을 들여서, 특별히 얼음을 녹여 비행기를 꺼낼 수 있도록 개발된 기계를 사용하여, 결국 P-38 전투기 한 대를 회수하였다. 얼음의 무게에 의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손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열렬한 복구가 진행되었다.[4] 우리의 글이 발표된 후 6년 뒤인 2003년 중반에, ‘빙하 소녀(Glacier Girl)’ 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새로 복원된 비행기는 거의 60여년 만에 다시 창공을 날게 되었다.   

얼음 속에서 발굴된 비행기가 다시 비행을 했다는 이 매력적인 뉴스는 그 속에 들어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생각나게 한다. 그것은 두터운 얼음층이 쌓이는데 장구한 기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믿음은 잘못된 것이라는 강력하고 실제적인 증거라는 것이다.

두터운 얼음 층의 형성에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믿음은 엄격한 과학적 논리에 의한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연대를 거부하고자 하는 철학, 즉 ‘느리고 점진적인(slow-and-gradual)’ 철학 (진화론적 동일과정설,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에 문화적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인 것이다. ‘빙하 소녀’가 또 다른 에어쇼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녀의 재출현이 말하고 있는 진정한 사실을 우리는 상기해야만 할 것이다.

 

* 빠르게 쌓여진 얼음층

나치의 조종사들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 P-38 전투기를 '꼬리가 갈라진 악마(The fork-tailed devil)'로서 묘사했었다. 이 유명한 비행기가 다시 복원되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는 우리 시대에 가장 큰 오류 중의 하나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록히드 P-38 '번개‘ (Lockheed P-38 ‘Lightning’)    

전장 : 11.53 m (37’ 10”)
날개 길이 : 15.85 m (52.0’)
총중량 : 6,950 kg (15,340 lb.)
최대 비행고도 : 13,411 m (44,000’)
최대 비행거리 : 4,184 km (2,600 mi.)
엔진 : 2 x V12 Allison (V-1710-27/29) engines
마력 : 1,150
최대 속력 : 636 km/h (395 mph)
제작 기간 : 1939-1945
제조 대수 : 9,923
제작비용 : $115,000 (1945)

오른쪽 그림 : 50년 보다 적은 기간 동안에 비행기를 놀라운 양의 얼음들이 덮어버렸다.

 

References and notes

1. Wieland, C., The lost squadron, Creation 19(3):10-14, 1997.
2. The most expected was about 10 m (30 ft).
3. To preempt another round of correspondence: planes will not sink through solid ice, which in any case would result in the wings sinking at a different rate and thus shearing off. This ice definitely ‘packed on top’ of these planes? see Would planes sink into ice? Creation 19(4):29, 1997.
4. Despite the damage, the majority of the parts used are original.

 

*참조  1 : Airplanes Under the Ice
by Ark Encounter on October 30, 2015. AiG.


*참조 2 :  1. 잃어버린 비행중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1

2. The lost squadron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3/squadron.asp

3. Glacier Girl flies again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1026glacier_girl.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1/plane.asp

출처 - Creation 26(1):20-21, December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45

참고 : 4195|4116|3966|3772|3699|3676|3200|2778|2776|2459|2179|1923|1921|1472|1474|3963|2906|920|2143|4613|448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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