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빙산(iceberg)을 만들었던 과정은 무엇이었을까? 과학자들은 극지방의 빙상(ice sheets, 대륙빙하)을 보면서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다. 거대한 얼음 덩어리들이 갈라지고, 미끄러져, 빙산으로 떠다닌다. 그러나 그것은 오늘날의 빙산이다. 새로운 연구는 거대한 빙산이 과거에 존재했다는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 빙산은 오늘날의 산처럼 떠다니는 빙산들을 난쟁이로 만들고 있었으며, 세속적인 설명을 거부하고 있었다.

지구물리학회 저널(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발표된 독일의 알프레드-베게너 연구소(Alfred-Wegener Institute, AWI)의 헬름홀츠 극지해양 연구센터(Helmholtz Centre for Polar and Marine Research)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그린란드 동부 해안에서 약 400km 떨어진, 해수면 약 1,200m 아래 지점에서, 빙산에 의한 5개의 깊은 침식 흔적들을 발견했다.[1] 그곳 프람 해협(Fram Strait)에는 극지방 얼음이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중 하나로 들어간다. 매년 발생하는 이러한 과정은 해양생태계 및 전 지구적 기후 패턴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연구의 저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몇 가지 답을 제공하고 있었다. 첫째, 빙하기 동안에 오늘날의 바닷물의 상당량은 대륙 위의 거대한 빙상으로 동결되어 있었다. 그것은 고대의 해수면(sea level)을 상당히 낮게 만들었다. AWI 보도 자료는 말했다. ”빙하기 동안의 해수면은 오늘날보다 120m는 더 낮았기 때문에, 빙하기의 빙산들은 해수면 아래로 적어도 1080m 깊이에 도달했다.”[2] 그것은 빙산이 어떻게 그렇게 멀리 깊은 곳까지(항상 멀고 깊은 것은 아니었다) 도달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남극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빙산도 해수면 아래 600m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1080m 깊이에 도달했던 빙산은 전대미문의 것이다. 그 보고서의 선임 저자이며, AWI의 수심측량가인 얀 에릭 아른트(Jan Erik Arndt)는 말했다. ”그러한 거대한 스케일의 빙산이 분리되기 위해서는, 북극해를 덮고 있던 빙상의 가장자리가 적어도 1200m 두께는 됐었음에 틀림없다.”

그것은 엄청난 량의 얼음이다. 오늘날의 정상적 기후 과정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는, 너무도 많은 양이다. 오늘날 그러한 대륙빙하를 만들기에는 강설량이 충분치 않으며, 여름은 너무 따뜻하다. AWI는 썼다. ”한 가지 남아있는 수수께끼는 Hovgaard Ridge를 파낸 대대적인 빙산의 탄생이다.”[2]

이 고대 빙산의 수수께끼는 빙하기의 수수께끼와 일맥상통한다. 수십 개의 세속적 기후 모델들은 고대 대륙 위에 쌓여진 극도로 많은 얼음의 축적을 설명하는데 실패해왔다. 다행히도, 한 모델은 그것을 매우 잘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격변적 대홍수 이후에 도래된 한 번의 빙하기 모델이다. 수백만 년의 시간 틀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충분한 얼음을 축적했던 열쇠는 훨씬 짧은 기후 시간 틀이다.

빙하기(Ice Age)를 초래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뜨거운 바다(hot oceans)와 차가운 대기(colder atmosphere)이다.

바다는 엄청난 량의 증발(evaporation)을 일으키도록 빠르게 충분히 가열되어야만 했다. 그런 다음 대기 중으로 증발된 엄청난 량의 물은 냉각되어, 대륙 위에 눈으로 내렸고, 대륙빙하로 커져갔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바닷물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열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활발히 분화했던 해저 화산활동이 제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3]

성경적 시간 틀을 가정할 때, 대대적인 화산분출 활동은 일 년 정도의 노아 홍수 동안과 직후에 일어났다. 이들 폭발에 의한 화산재는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간 후에도 계속 태양 빛을 차단했고, 수 세기 동안 대기를 차갑게 만들면서 두터운 대륙빙하가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은 빙하기였다. 

세속적 모델은 작동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해저 화산폭발과 같은 열을 공급할 수 있는 사건들이 시간적으로 서로 멀리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백 년의 시간 틀이 주어진다면, 빠른 연속적인 화산폭발은 거대한 대륙빙하를 만드는데 필요한 열을 제공해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거대한 빙산은 아른트의 연구가 보여주고 있는 해수면 깊은 곳의 거대한 침식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4]



References

1.Arndt, J. E. et al. 2014. Deep water paleo-iceberg scouring on top of Hovgaard Ridge–Arctic Ocean.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1 (14): 5068-5074.
2.Megascale icebergs run aground: Finding the deepest iceberg scours to date provides new insights into the Arctic’s glacial past. Alfred-Wegener Institute. Posted on awi.de August 5, 2014, accessed August 14, 2014.
3.Morris, J. 2012.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In addition to hot oceans, sequential summers would have to remain cool enough to not melt the winter-accumulated ice. Closely timed post-Flood volcanoes explain this by adding sunlight-deflecting aerosols to Earth’s atmosphere. 'Therefore, the Ice Age is still a mystery to uniformitarian scientists because of their belief in millions of years! Since they incorrectly believe these volcanic eruptions to be separated by vast amounts of time, they are unable to fully make use of this potent cooling mechanism. Thus, we see that the Bible’s short 6,000 year timescale, rather than being an impediment to scientific understanding, is actually one of the keys that enable us to explain the Ice Age.” Hebert, J. 2014. The Ice Age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45/

출처 - ICR News, 2014. 9.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06

참고 : 4535|4195|5858|4116|4681|3699|2645|1472|1474|2141|6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