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Frozen in Time, Chapter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빙하기에 필요한 두 요소인 낮은 기온과 엄청난 양의 강설은 창세기 홍수 직후에 극적으로 성취되었다.

털북숭이 매머드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빙하기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털북숭이 매머드가 빙하기에 살았던 생물이기 때문이다(부록 4 참조). 나는 먼저 빙하기의 전개에 대한 성경적 이론을 탐구할 것이다. 그러면 털북숭이 매머드를 둘러싼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한때 얼음이 캐나다의 대부분과 미국 북부와 중부 일부 지역을 덮었다는 많은 증거들을 수집해왔다. 얼음은 북유럽, 아시아 북서부, 유라시아의 많은 산악지대, 남반구와 열대지방의 높은 산악지대에도 있었다는 증거들이 발견된다. 그러나 David Alt[1]가 간결하게 언급했던 것처럼, 진실로 과학자들은 여전히 빙하기의 원인을 알지 못한다: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빙하기를 일으킨 원인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늘날 과학적 패러다임이 되어버린 동일과정설은 빙하기 혹은 빙하기와 관련된 사건을 설명하지 못한다. 현재 빙상은 생겨나지 않고, 녹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어떻게 빙하들이 생겨났는지, 실제로 관찰할 방법이 없다. 털북숭이 매머드들이 어떻게 시베리아에서 살아남았다가 멸종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큰 호수들도 지구의 사막을 다 채우지 못한다. 빙하기 때 동물과 식물들의 분포는 오늘날 관찰되고 있는 어떠한 패턴과도 달랐다. 그리고 오늘날 빙하기 말에 발생했던 많은 종류의 대량 멸종이 관측되지 않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빙하기의 기원이나 거대한 포유류의 대량 멸종을 설명할 수 있는, 어떤 과정도 발견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2세기 이상 동안 축적된 데이터에서 빙하기의 원인을 찾지 않고, 동일과정설적 가정들 속에서 그 원인을 찾아보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과정설의 기초 가정들은 거부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자, 다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나는 주류 과학자들의 동일과정설적 가정과,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적대감이 털북숭이 매머드뿐만 아니라, 빙하기의 원인에 대한 그들의 눈을 멀게 했다고 믿는다. Guthrie[2]는 빙하기와 관련된 조화되지 않는 연관성과 뒤따른 대량멸종에 관해 언급하면서, 그의 경력 초기에 다음과 같이 밝혔다:

1960년대 초반에 젊은 고생물학자의 눈을 통해 멸종 문제를 살펴본 결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해 과거를 이해하는 데에는 정말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중요한 교훈을 처음으로 얻었다. 사실상, 과거의 많은 부분들은 현대와 유사성이 없을 수도 있다.

Larry Marshall[3]은 빙하기 멸종에 관한 책에서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많은 연구자들은 오래된 공리, 즉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라는 것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현재는 정상적이라고 생각되는 기준이 홍적세에서는 잘못된 것일 수 있다고 Guthrie(13장)는 말한다. 현재는 더 이상 표준으로 간주될 수 없다.

그들은 동일과정설을 가까운 과거에도, 즉 빙하기와 털북숭이 매머드 시대에도 적용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 많은 미스터리들을 풀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동일과정설이라는 교리 때문이다. 전 지구적 대홍수설은 이 두 미스터리들에 대한 논리적이고, 결함이 적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나는 사람들이 거부했던 성경적 세계관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믿는다. 창세기 1~11 장에는 초기 지구 역사에 대한 간결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 기록과 다른 많은 고대의 문헌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묘사하고 있다. 1700년대와 1800년대 초반까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믿고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결코 틀린 것이 아니었다. 1800년대 중반에서 후반부터 과학자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 대신에, 동일과정설을 가정했고, 그것을 믿기 시작했다. 전 지구적 대홍수의 결과 중 하나는, 기후가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평형에 도달하기 전까지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는 것이다(그림 7.1). 이 변해왔던 기후 내에서 빙하기와 매머드 미스터리에 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 7.1. 대홍수와 관련된 빙하기의 시간 틀(Illustration by Daniel Lewis of AiG.)


첫 번째 필요조건 – 서늘한 여름(cooler summers)

창세기 홍수에 대한 성경 기록으로부터, 우리는 대홍수 동안과 그 직후에 이 세계가 어떠했었는지에 관한 약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창세기 7장과 8장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창세기 7:11~8:14)

대홍수를 일으킨 물의 대부분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roken up) 나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깊음 또는 큰 깊음은 바다를 의미한다.[4]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바닷물이 터져 나와 땅을 뒤덮었음을 의미한다. 즉 해양지각 또는 대륙지각이 갈라지면서 지하 깊은 곳에서부터 물들이 분출했다는 것이다.[5]

대홍수 초기에 기념비적인 지질학 및 수문학적 활동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거대한 지진들이 일어나, 지각에 커다란 균열들을 만들었을 것이며, 폭발적으로 지하수를 방출했고, 엄청난 화산 폭발들이 일어났을 것이다. 추론을 통해 대홍수 이전의 산들은 상당히 낮았으며, 산이 3,000m 이상이었더라도, 전 지구적 대홍수의 강렬한 물 흐름은 기존의 산들을 침식시켰을 것이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진 것이, 비가 내리는 것에 앞서서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것이 대부분의 강우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크다. 강우는 대홍수를 일으킨 두 번째 요인이었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대홍수 물은 150일 동안 증가하여 땅을 뒤덮었고, 가장 빠른 상승은 처음 40일 동안 일어났으며, 다음 110일 동안은 느리게 상승하거나 ”창일한” 것이었다(그림 7.2). (일부 창조론자들은 대홍수가 40일 동안 절정에 달했을 것으로 믿는다. 그림 7.2의 대체 점선) 그리고 대홍수는 이후 221 일간 대륙에서 물러나면서, 시편 104:6~9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다.(지판들의 급속한 이동과 융기 및 침강으로 인해 물들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기 시작했다).[6]

그림 7.2. 이 그래프는 홍수 시작 후 150일 동안의 해수면 높이의 상대적 상승과 그 이후 221일 동안의 해수면 높이의 점차적인 감소를 나타낸다. 그래프의 곡선이 완만하지 않은 이유는 해수면의 일반적인 상승, 하강 동안 몇 가지 변수들이 해수면의 높이를 변동시켰기 때문이다. 점선은 홍수 시작 후 40일 만에 홍수의 정점에 도달했을 것이라는 가정을 나타낸다.

퇴적암 내의 교차(interbedded)된 층들은 오늘날 전례가 없는, 엄청난 화산활동들의 증거이다. 광대하고 비정상적으로 두꺼운 화산 흐름과 화산재 층간 퇴적암들이 있으며, 이것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 패러다임과 잘 어울린다. 대홍수가 끝날 때쯤, 지구 대기는 많은 양의 화산재와 가스로 뒤덮여있었을 것으로 보인다.[7] 성층권에 갇혀있는 풍부한 화산재와 가스들은 ”반온실(anti-greenhouse)” 작용을 했을 것이다(그림 6.1을 보라). 그것은 지구를 데우는 대신, 햇빛을 우주로 반사시켜, 지구를 차갑게 식혔을 것이다. 동시에 지구의 적외선 복사도 계속 일어났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화산재와 가스가 지구를 상당히 냉각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있다. 미국 사람들은 1980년 5월 워싱턴 주에서 있었던 세인트 헬렌 산의 분출을 기억한다. 오레곤에서 중부 몬태나에 이르기까지, 어둡고 자욱한 마른 안개(dry fog)가 끼었던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어둠은 이틀 동안 지속되었다. 그 폭발도 작은 규모는 아니었지만, 이 폭발은 지난 200년 동안 일어난 많은 화산폭발 사건들에 비하면, 사실 작은 것이었다. 가장 큰 것으로는 1963년 발리 섬의 아궁(Agung) 화산, 1883년 인도네시아의 크라카토아(Krakatoa) 화산, 1815년 인도네시아의 탐보라(Tambora) 화산, 1783년 아이슬란드의 라키(Laki) 화산 폭발 등을 들 수 있다. 현대의 커다란 화산 분출은 대개 한 지역 또는 반구의 온도를 섭씨 약 1도 정도 낮춘다. 화산재와 가스가 성층권에서 천천히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냉각은 1~3년간 지속된다.

탐보라(Tambora) 화산 폭발은 근래에 있었던 가장 컸던 폭발로 1816년에 ”여름이 없는 해”를 가져왔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 해에 전례 없는 찬바람이 미국 북동부와 인접한 캐나다 지역의 온도를 낮추었고, 6월에 폭설이 내렸고, 7월과 8월에 서리가 내려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심지어 그해 여름은 유럽에서도 선선함을 경험했다.

David Keys[8]는 서기 535년에 기록된 인도네시아의 거대한 화산 폭발로 인해, 암흑, 냉해, 작물 파동 및 사회적 격변이 야기됐던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전 지구적 대홍수로 인한 광범위한 화산 활동은 유사 이래로 어떤 사건보다 기후에 훨씬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대홍수로 인한 화산재와 가스는 아마도 적어도 3년 가까이 지속되었을 것이다. 3년은 빙하기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분출은 홍수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어야할 필요가 있었다.[9]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에 광범위한 화산 활동이 있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빙하기 연구원인 Charlesworth[10]는 다음과 같이 썼다:

... 홍적세(빙하기) 화산활동과 지각 이동의 징후들은 세계의 모든 곳에서 보인다.

미국 서부에만 해도 68개가 넘는 종류의 화산재 퇴적물이 확인되고 있으며, 대부분 빙하기와 일치한다. 화산 폭발들 중 일부는 매우 광범위했다.

남태평양에서는 뉴질랜드에서 분출한 엄청나게 큰 화산재 층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400만 평방 마일(1천만 평방 킬로미터) 이상의 화산재를 두껍게 쌓아 놓았으며, 몇 달 동안 지구 전체를 어둡게 만들었을 것이다. 이 폭발은 대륙에 엄청난 냉각을 가져왔을 것이다.

빙하기의 화산 폭발은 지난 200년 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것보다 훨씬 컸다. 그래서 증거에 따르면, 대홍수 이후에 화산 분출은 성층권의 먼지와 가스를 보충하고, 냉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전 지구적 대홍수 이후 점차적으로 지구가 안정되면서, 분출이 다소 무작위적이었기 때문에, 화산 활동은 약간의 증감을 보이며, 점차적으로 감소했을 것이다(그림 7.3).

그림 7.3 대홍수 이후 줄어드는 화산 활동

화산 활동이 그토록 좋은 냉각 메커니즘이라면, 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그것을 그들의 빙하기 모델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일까? 그들은 화산재와 가스가 지구를 냉각시킨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각 빙하기가 10만 년 정도 지속됐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오랜 기간 동안 화산 활동이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Paul Damon[12]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위스콘신 빙하기와 같은 대륙 빙하기를 초래하기 위해 화산폭발은 지난 160년 동안보다 10배는 더 많아야 한다.

위스콘신 빙하기는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여러 번의 빙하기 체계에 있어서 마지막 빙하기이다. 그러나 한 연구원은 빙하기의 시작에 화산 활동을 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Bray[13]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화산 활동들이 눈 덮인 여름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Bray[14]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여기서 짧은 간격을 둔 하나, 또는 여러 개의 거대한 화산재 분출로 인해 (눈이) 보존될 수 있었다고 제안한다.

그리고 나서 그는 빙하기를 위해서는 눈이 덮이는 것에 이어서, 여름철 냉각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불행하게도 지속적인 화산 폭발 없이 수 년 이상 빙하기가 지속될 수는 없다. 햇빛이 증가하면, 눈은 빠르게 녹기 때문이다.

창조론자들의 시간 틀은 이보다 매우 단축된 것으로, 이 엄청난 화산 분출은 대홍수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이루어졌다고 본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짧은 시간 틀이다. 잦은 화산 폭발로 인해 대기 중에 도입된 화산재와 가스들은 빙하기가 시작되고, 유지되도록 해주었을 것이다.
 

두 번째 필요조건 – 많은 강설(heavy snow)

광범위한 지역의 육지가 여름철에 차가워야 한다는 것은 빙하기가 시작되는데 필요한 첫 번째 조건이다. 그리고 그 다음의 두 번째 조건은 많은 강설량이다. 차가운 공기는 습기가 적기 때문에, 냉각만으로는 많은 강설이 일어날 수 없다. 이것이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이 실패하는 주된 이유이다.

전 지구적 대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모델에서는, 중위도와 고위도의 따뜻한 바다에서 막대한 증발이 일어남으로써, 빙하기에 필요한 풍부한 수분을 대기 중으로 공급하게 되었다. 왜 대양이 따뜻했을까? 첫째, 대홍수 이전의 환경은 지금보다 더 따뜻했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큰 깊음의 샘”에서 터져 나온 물이 지구 내부에서 나왔다면, 많은 량의 따뜻한 물이 대홍수 시기의 대양에 더해졌을 것이다. 지구의 지각은 지하 100m 당 2°C 정도로 따뜻하다. 큰 깊음의 샘들에서 터져 나온 물이 지하 900m에서 나왔다면, 그것은 꽤 따뜻했을 것이다. 만약 3,000m 이상의 깊이에서 왔다면, 물은 뜨거웠을 것이다. 셋째, 대홍수 동안 격렬한 판구조 활동과 분출된 용암은 더 많은 열을 대양에 추가시켰을 것이다. 대홍수 동안의 지진과 빠른 해류는 이 따뜻한 물을 대홍수 이전 바다와 뒤섞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대홍수 직후의 대양은 극지방에서 극지방까지, 그리고 위에서 아래까지 따뜻해졌을 것이다. 이 때문에 북극해와 남극해에는 바다 얼음이 없었을 것이고, 오늘날의 기후에서 볼 수 없을 정도로 충분히 따뜻했을 것이다.

지표수 온도가 중요한 것은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증발이 많기 때문이다(그림 7.4). 예를 들어, 다른 모든 변수들이 일정할 때, 30°C의 바닷물은 10°C에서보다 3배 더 빠르게 증발하고, 0°C에서보다 7배 더 빠르게 증발한다. 보편적으로 따뜻한 바다는 많은 양의 증발을 일으킨다.

그림 7.4. 추운 대기 온도와 따뜻한 물로 인해, 연못에서 생기는 증기 안개

따뜻한 대양이 갖고 있던 열은 빙하기 동안 고위도와 중위도 지역을 따뜻하게 유지시켰을까? 일부 지역에서는 증발과 냉기와의 접촉으로 대양이 충분히 냉각될 때까지 그러했을 것이다. 중위도와 고위도의 따뜻한 대양은 14장에서 설명될 털북숭이 매머드의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이다. 대양은 따뜻했을지라도, 대륙은 성층권의 화산재와 먼지로 인해 차가웠을 것이다. 따뜻한 바다에서 방출된 열과 땅 위의 공기가 혼합되어서, 겨울철 온도는 오늘날에 비해 더 온화했을 것이다. 화산재와 가스의 주요 효과는 여름 동안 땅을 서늘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요약하면, 전 지구적 대홍수와 그에 따른 여파는, 화산재와 가스들을 대기 중으로 방출시켰고, 빙하기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여름 냉각을 가져오게 했을 것이다. ”큰 깊음의 샘”에서 터져 나온 물은 대홍수 동안에 혼합되어, 따뜻한 바다를 만들었을 것이다. 중위도와 고위도의 따뜻한 바다에서 막대한 증발이 일어났고,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을 것이다. 빙하기에 필요한 두 요소인, 서늘한 여름과 많은 강설량은 창세기 대홍수 직후에 극적으로 성취되었다. 이 독특한 기후는 두 메커니즘의 강도가 서서히 감소하기까지, 대홍수 이후 수백 년 동안 지속되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1. Alt, D., Glacial Lake Missoula and its humongous floods, Mountain Press Publishing Company, Missoula, MT, p. 180, 2001.
2. Guthrie, R.D., Mosaics, allelochemics and nutrients — An ecological theory of late Pleistocene megafaunal extinctions; in: Quaternary extinctions: A prehistoric revolution, P.S. Martin and R.G. Klein (Eds.),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cson, AZ, p. 292, 1984.
3. Marshall, L.G., Who killed cock robin? In: Quaternary extinctions: A prehistoric revolution, P.S. Martin and R.G. Klein (Eds.),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csan, AZ, pp. 791–792, 1984.
4. Batten, D. (Ed.), The Revised & Expanded Answers Book,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 154, 2004.
5. Fouts, D.M., and K.P. Wise, Blotting out and breaking up: Miscellaneous Hebrew studies in geocatastrophism; in: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E.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 217–228, 1998. Batten, Revised & Expanded Answers Book, p. 169-170.
6.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 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n period — Part 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3–17, 2001.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 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n period — Part I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79–95, 2001.
7. Oard, M.J.,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p. 23–38, 1990.
8. Keys, D., Catastrophe: An investigation into the origins of the modern world, Ballantine Books, New York, 1999.
9. Oard, Ice Age Caused, p. 67-70.
10. Charlesworth, J.K., The Quaternary era Edward Arnold, London, p. 601, 1957.
11. Toon, O.B., et al., Evolution of an impact-generated dust cloud and its effects on the atmospher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190,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p. 197, 1982.
12. Damon, P.E., The relationship between terrestrial factors and climate; in: The causes of climatic change, J.M. Mitchell Jr. (Ed.), Meteorological Monographs 8(30), American Meteorological Society, Boston, MA, p. 109, 1968.
13. Bray, J.R., Volcanic triggering of glaciation, Nature 260:414–415, 1976.
14. Ibid., p. 414.



번역 - 강기태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7.asp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4

참고 : 6748|6742|6725|6719|6630|6629|6628|4535|6519|6123|6409|6524|6181|6006|5885|4195|5858|5412|5636|5013|4116|3699|2778|2776|1472|1474|2645|4757|5880|4799|4537|3963|3299|2906|923|217|920|3772|1923|6311|5790|5445|4369|3966|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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