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및 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침식의 결여는 오랜 연대와 모순된다.
(Little erosion beneath Antarctica and Greenland Ice Sheets)
by Michael J. Oard
일반적으로 대륙 빙상(continental ice sheets)은 그 아래에 있는 기저층을 침식한다고 추정되고 있다.[1] 만약 남극 빙상(Antarctic Ice Sheets)과 그린란드 빙상(Greenland Ice Sheets)이 정말로 수백만 년이 되었다면, 얼음의 움직임으로 인한 풍부한 침식(erosion)의 증거를 보여줘야 한다. 빙상이나 빙하의 기저부가 차갑다면(cold-based, 바닥에 얼어붙어 있으면) 침식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빙상이 압력 융점(pressure-melting point)을 초과할 정도로 두꺼워지거나, 지열에 의한 가열이나 융해로 인해 얼음이 깨질 때, 기저부 미끄러짐이 발생하여, 빙하밑 침식(subglacial erosion)이 발생한다.

동일과정론자들에 따르면, 남극 빙상은 3천4백만 년 전에 처음 발달되었지만, 약 7천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에 이미 일찍 발달했을 수도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들은 남극 빙상이 약 1천4백만 년 전까지 정상 상태의 평형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 기간 동안 빙상은 압력 융해점에 도달할 만큼 충분히 두꺼워졌을 것이라고 추정될 수 있다. 이러한 따뜻한 기저부에서는 미끄러짐(slip), 깎아냄(plucking), 심지어 용융수 흐름(meltwater flow) 등에 의한 풍부한 침식의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 이들 빙상 아래에서 대규모 침식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마찬가지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도 3천8백만 년 전에 기원했다고 주장하지만, 약 270만 년 전까지는 안정된 상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한다.[3] 이는 그린란드 빙상이 따뜻한 기저부를 갖고 있었으며, 특히 따뜻한 후기 신생대 동안 침식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수많은 온냉 주기를 거쳤음을 의미한다.
거의 모든 신생대 동안, 심지어 플라이오세(Pliocene)에도, 극지방의 온도는 훨씬 더 따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은 11~16°C 더 따뜻했고[4], 나머지 캐나다 고위도 북극 지역은 플라이오세에 19°C 더 따뜻했다.[5] 새로운 간접지표(proxy)에 의한 추정에 따르면, 플리이오세와 오늘날 사이의 온도 차이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6] 해수면은 오늘날보다 35m 더 높았고, 북극해에서 해수면 온도는 6~10°C 더 따뜻했다는 것이다.[8] 그린란드 빙상이 발달하는 동안, 이러한 따뜻한 조건은 큰 침식을 초래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도 그린란드 빙상의 75%는 따뜻한 기저부를 갖고 있다.[1]
동일과정설 과학의 추정 연대가 정확하다고 가정하면, 빙상이 평형에 도달하는 동안과 후에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의 침식이 일어났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들 빙상 아래에서 대규모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놀랍게도 얼음에 의한 침식이 거의 없는 감부르체프 산맥
감부르체프 산맥(Gamburtsev Mountains)은 남극 빙상의 중심부 아래에, 해발 약 4,000m에 달하는 가장 높은 돔 A(Dome A) 지역 아래에 위치해 있다. 산맥의 길이는 약 1,200km로 유럽 알프스 산맥의 길이 정도가 된다. 남극 빙상은 이 산맥에서 기원된 것으로 추정된다.[9]
2009년 초에 완료된 항공 레이더 조사에 의해, 얼음을 관통하여, 화산성 산(volcanic acids)으로 인한 등시성 얼음층(isochronal ice layers)과 얼음 아래의 기저부 지형이 나타났다. 원격 감지 데이터에 따르면, 알프스와 유사하게 날카로운 봉우리들과 높은 기복(relief)이 있는 들쭉날쭉한 산악 지형이 나타났다.[2] 기복은 평균 2,250m 높이였지만, 산맥 가장자리를 따라 최대 4,000m에 달한다. 하나의 봉우리는 빙상 표면에서 350m 이내에 정상 높이에 도달하고 있었다.[10]
레이더 조사는 주요 문제점을 드러냈는데, 산맥에서 침식의 증거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빙상이 수백만 년 된 것이라면, 침식의 증거가 풍부해야 한다. 이로 인해 한 동일과정설 과학자는 빙상의 나이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산봉우리가 고원 안으로 침식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빙상이 비교적 빨리 형성되었음을 시사한다."[10]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은 빙상의 전체 깊이가 다 형성된 후, 감부르체프 산맥은 기저부는 차갑게 되었고(오늘날의 기저부는 온난하고 용융수를 갖고 있지만), 지난 1천4백만 년 동안 평형을 이루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1천4백만 년 이전의 수백만 년에 걸쳐 빙상이 형성되는 동안, 빙상은 아마도 온난한 기저부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두꺼운 얼음 아래의 현재 조건은 최대 두께에 도달한 후에 수백만 년 동안 차가운 기저부였을 것이라는 설명과 모순된다.
오늘날 해안 근처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얼음과 얼음 흐름 때문에, 침식은 더 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해안 지역에서도 침식은 주로 피오르드(fjords)와 유사한 선형 트러프(troughs, 해곡)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형의 많은 부분은 빙하 이전에 약간 잘려진 침식 표면을 유지하고 있다.[11, 12]

그림 1. 빙하기 동안 미국 콜로라도 로키산맥에 형성되어 있는 권곡(cirque, 원형의 협곡)
또한 레이더 조사는 빙하에 의해 부분적으로만 변형된 하천 지형(fluvial landscape)을 보여주었다. 즉, 계곡과 수계(drainage system)는 주로 물이나 용융수에 의해 형성되었고, 얼음의 움직임은 빙하밑 지형을 형성하는 데 작은 역할만 했다는 것이다. 산맥의 높은 곳에는 많은 권곡(cirques)들이 있는데(그림 1), 이는 고산 빙하가 높은 고도에서 시작되어 계곡으로 진행되었음을 가리킨다. 한 권곡은 산 측면에 가파른 벽을 가진 반원의 우묵한 그릇 모양이다. 이들 권곡의 높이는 흔히 해발 2,000m 이상이다.[13] 이러한 측정된 고도는 빙상의 무게로 인해 권곡의 고도가 낮아지면서 발생한 중력 평형에 의한 조정 때문이다. 이러한 유형의 고산 빙하작용은 산악 빙하의 초기 상황은 따뜻한 저지대 및 해안 온도에 의해 초래된 것임을 의미한다. "우리는 최대, 최소, 평균 해안온도가 27.8°C, 16.3°C, 21.6°C...“였음을 발견했다.[14] 이 수치는 빙하가 시작되는 동안 권곡의 온도를 약 4°C로 가정하고, 고위도의 표준 감쇄율을 사용하여 2,400m부터 아래로 투영했다. 감쇄율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발달 중이었던 남극 빙상의 중심부는 동일과정설 틀 내에서 수백만 년 동안 따뜻한 기저부였으며, 상당한 빙하 침식이 발생했어야만 한다.

그림 2. 감부르체프 산맥의 빙하밑 지형은 날카로운 봉우리들과 침식되지 않은 지형뿐만 아니라,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수십만 년 동안 빙상의 움직임이 거의 없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기반암 지형 위에 수직인 흰색의 등시성 층(isochronous layers)들에 의해 보여지고 있다.(Rose et al.2)
그린란드 빙상의 중심부도 거의 침식되지 않았다.
그린란드 빙상의 중심부 아래를 촬영한 레이더 이미지는 빙상 아래 풍경도 드러냈다.[3] 10Be 동위원소는 빙상 똑대기에서 3,054m 아래로 시추된 GISP2 빙핵(ice core)의 기저부 13m 내의 '토양'을 분석하는 데 사용되었다.[3] 빙핵 데이터에 따르면, 이 토양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속도에 의거해, 수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3] 그들은 그린란드 빙상의 바닥이 적어도 지난 2천7백만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나지 않은(non-erosional), 차가운 기저부(cold-based)였다는 결론을 내렸다.[3] 따라서 동일과정설 빙하학자들은 플라이오세의 수많은 간빙기 동안, 빙상의 중심부는 결코 녹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현재 빙상의 중심부가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한 대답될 수 없는 질문을 남긴다. 에오세에서 플라이오세의 북극 기온이 오늘날보다 훨씬 따뜻했을 때에, 어떻게 빙상은 3800만~270만 년 전 동안 오로지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었으며, 그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라는 것이다. 산소 동위원소 비율은 적어도 '이전의 간빙기' 동안 빙상 바닥이 한때 더 따뜻한 조건이었음을 나타낸다.[3] 이 데이터를 통해, 그린란드 빙상도 빠르게 발전했으며, 그 이전에는 빙상에 의한 많은 침식이 있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 계곡과 수계는 물이나 용융수에 의해 조각되었고, 얼음의 움직임은 빙하밑 지형을 형성하는데 작은 역할만 했다.
남은 한 가지 문제는 그린란드 빙상 바닥의 토양에서 10Be 측정값이 오늘날 형성 속도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았다는 것이다. 측정값은 0.61에서 3.8×10^8 atoms g^-1까지 다양했다. 14C와 마찬가지로 10Be는 대기 중 우주선에 의해 형성되며, 강우나 작은 입자의 낙하에 의해 지표면 먼지로 전달된다. 그것은 오늘날 3.5×10^5 atoms cm^-2 year^-1의 속도로 축적되고 있다. 느린 붕괴와 동일과정설을 가정할 때, 빙상 바닥의 실트에서 높은 수치가 나온다는 것은 빙상 아래의 기저부가 수백만 년 전의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빙상이 젊다면, 이 수치는 빙하기 이전의 땅이 약 1천 년밖에 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는 젊은 지구 시간 척도 내에서도 있음직해 보이지 않는다. 빙하작용 이전 퇴적물에서 10Be의 높은 농도는 그것의 형성 속도가 홍수 기간 동안 매우 높았거나, 또는 빙하작용 전의 홍수 직후에 매우 높았거나, 또는 둘 다였음을 의미한다. 우주선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강도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실트 내의 높은 10Be 농도는 과거에 지구 자기장이 낮아진 적이 있음을 의미한다. 전 지구적 홍수의 한 가지 결과는 급격히 요동한 자기장으로, 이것은 10Be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15] 또는 10Be의 높은 측정값은 알려지지 않은 어떤 원인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얼음의 해곡들은 빠른 빙하화를 나타낸다
급속한 빙하화(rapid glaciation)에 대한 더 많은 증거는 얼음 내의 등시 반사층(isochronous reflection layers)에서 수평 이동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밝혀지고 있다(그림 2). 빙상 내의 해곡(troughs, 골짜기)들은 산맥의 계곡과 수직으로 정렬되어 있다. 만약 얼음이 수백만 년 되었다면, 얼음의 저점과 능선은 얼음 이동 방향으로 구부러져 있었을 것이다. 빙상은 위에서 언급한 이유들로 처음부터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었거나, 또는 매우 젊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홍수 이후의 급속하게 초래된 빙하기와 일치한다. 남극 빙상 내의 다른 위치에서도 이와 같은 움직임의 결여는 동일하다,[17]
관측 결과는 홍수지질학 및 홍수 이후 초래된 빙하기와 일치한다.
남극 빙상과 그린란드 빙상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는 홍수 후 수로화된 유출(channelized runoff)과[18, 19], 급속한 홍수 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와 일치한다.[20, 21] 감부르체프 산맥의 빙하 이전 '하천' 패턴은 타스 워커(Tas Walker)가 제시한 노아 홍수의 ‘소멸 및 수로화 흐름 단계(Dispersive or Channelized Flow Phase)’와 일치한다.[22, 23] 그리고 해안의 침식 표면은 노아 홍수가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면서 유출수에 의한 ‘초기후퇴 또는 판상흐름 단계(Abative or Sheet Flow Phase)’와 일치한다. 빙상 아래의 날카로운 봉우리들은 빙하의 나이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젊음을 가리킨다. 홍수 직후 따뜻한 해수 온도로 인해, 빙하는 남극과 그린란드의 산악 지역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한동안은 바다는 따뜻하게 유지되었고, 해안과 저지대 온도는 상대적으로 따뜻했을 것이다. 내륙 온도가 훨씬 낮았기 때문에, 증발된 바다의 수분은 산들에 폭설로 떨어졌을 것이다. 바다가 식는 데 수백 년이 걸렸을 것이며[18, 19], 눈과 얼음이 저지대와 해안 지역을 덮었을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 의하면, 남극 빙상과 그린란드 빙상은 기저부가 상당히 침식되기 전에, 비교적 빠르게 형성되었을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14 May 2021
References and notes
1. Bierman, P.R., Corbett, L.B., Graly, J.A., Neumann, T.A., Lini, A., Crosby, B.T. and Rood, D.H., Preservation of a preglacial landscape under the center of the Greenland Ice Sheet, Science 344:402, 2014.
2. Rose, K.C., Ferraccioli, F., Jamieson, S.S.R., Bell, R.E., Corr, H., Creyts, T.T., Braaten, D., Jordon, T.A., Fretwell, P.T. and Damaske, D., Early East Antarctic Ice Sheet growth recorded in the landscape of the Gamburtsev Subglacial Mountain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375:1–12, 2013.
3. Bierman et al., ref. 1, pp. 402–405.
4. Csank, A.Z., Tripati, A.K., Patterson, W.P., Eagle, R.A., Rybczynski, N., Ballantyne, A.P. and Eiler, J.M., Estimates of Arctic land surface temperatures during the early Pliocene from two novel proxie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304:291–299, 2011.
5. Salzmann, U., Williams, M., Haywood, A.M., Johnson, A.L.A., Kender, S. and Zalasiewicz, J., Climate and environment of the Pliocene warm world,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309:1–8, 2011.
6. Ballantyne, A.P., Greenwood, D.R., Sinninghe Damsté. J.S., Csank, A.Z., Eberle, J.J. and Rybczynski, N., Significantly warmer Arctic surface temperatures during the Pliocene indicated by multiple independent proxies, Geology 38(7):603–606, 2010.
7. Ballantyne, A.P., Rybczynski, N., Baker, P.A., Harington, C.R. and White, D., Pliocene Arctic temperature constraints from the growth rings and isotopic composition of fossil larch,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242:188–200, 2006.
8. Pagani, M., Liu, Z., LaRiviere, J. and Ravelo, A.C., High Earth-system climate sensitivity determined from Pliocene carbon dioxide concentrations, Nature Geoscience 3:27–30, 2010.
9. en.wikipedia.org/wiki/Gamburtsev_Mountain_Range, accessed 24 October 2014.
10. Walker, A., planetearth.nerc.ac.uk/news/story.aspx?id=740, 2010.
11. Rose, K.C., Ross, N., Jordan, T.A., Bingham, R.G., Corr, H.F.J., Ferraccioli, F., Le Brocq, A.M., Rippin, D.M. and Siegert, M.J., Ancient pre-glacial erosion surfaces preserved beneath the West Antarctic Ice Sheet, Earth Surface Dynamics 3:139–152, 2015.
12. For more information on the global distribution of erosion and planation surfaces, see references 16 and 17.
13. Rose et al., ref. 2, p. 6.
14. Rose et al., ref. 2, p. 9.
15. Humphreys, D.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in: Walsh, R.E., Brooks, C.L. and Crowell, R.S. (Eds.),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ume II,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and additional topic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113–126, 1986.
16. Vaughan, D.G., Corr, H.F.J., Doake, C.S.M. and Waddington, E.D., Distortion of isochronous layers in ice revealed by ground-penetrating radar, Nature 398:323–326, 1999.
17. Oard, ref. 21, pp. 135–138.
18.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19. Oard, M.J., 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2013.
20. Oard, M. J., Frozen in Time: Woolly Mammoths,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4.
21. Oard, M.J., The Frozen Record: Examining the Ice Core History of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2005. R
22. Walker, T., A biblical geologic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23. biblicalgeology.net/.
Related Articles
Planation surfaces below the Antarctic Ice Sheet
New evidence for rapid Ice Age deposition on the Greenland Ice Sheet
Non-glacial landforms indicate thin Scandinavian and British-Irish Ice Sheets
Did a lake exist under the north-western Laurentide Ice Sheet?
Greenery beneath Greenland Ice Sheet?
Surprising ecosystem in northeastern Greenland supports biblical Ice Age
Further Reading
Ice Age and Mammoths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최근 그린란드 중부에 얼음이 없던 이유는?
https://creation.kr/IceAge/?idx=124082402&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2/?idx=13887173&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푸른 식물들?
https://creation.kr/IceAge/?idx=17943746&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29&bmode=view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8&bmode=view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https://creation.kr/IceAge/?idx=16557874&bmode=view
‘눈덩이 지구’의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https://creation.kr/IceAge/?idx=68371872&bmode=view
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https://creation.kr/IceAge/?idx=17516171&bmode=view
스코틀랜드 글렌로이 계곡의 평행 도로
https://creation.kr/IceAge/?idx=17549610&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고대의 얼음 1, 2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5&bmode=view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6&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1&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5&bmode=view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8&bmode=view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9&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5&bmode=view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47&bmode=view
*노아홍수와 습윤사막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rvWLOU_Yl4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https://creation.kr/Topic202/?idx=6587688&bmode=view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0(1):11–14, April 2016
주소 : https://creation.com/little-erosion-beneath-antarctica-and-greenland-ice-shee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남극 및 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침식의 결여는 오랜 연대와 모순된다.
(Little erosion beneath Antarctica and Greenland Ice Sheets)
by Michael J. Oard
일반적으로 대륙 빙상(continental ice sheets)은 그 아래에 있는 기저층을 침식한다고 추정되고 있다.[1] 만약 남극 빙상(Antarctic Ice Sheets)과 그린란드 빙상(Greenland Ice Sheets)이 정말로 수백만 년이 되었다면, 얼음의 움직임으로 인한 풍부한 침식(erosion)의 증거를 보여줘야 한다. 빙상이나 빙하의 기저부가 차갑다면(cold-based, 바닥에 얼어붙어 있으면) 침식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빙상이 압력 융점(pressure-melting point)을 초과할 정도로 두꺼워지거나, 지열에 의한 가열이나 융해로 인해 얼음이 깨질 때, 기저부 미끄러짐이 발생하여, 빙하밑 침식(subglacial erosion)이 발생한다.
동일과정론자들에 따르면, 남극 빙상은 3천4백만 년 전에 처음 발달되었지만, 약 7천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에 이미 일찍 발달했을 수도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들은 남극 빙상이 약 1천4백만 년 전까지 정상 상태의 평형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 기간 동안 빙상은 압력 융해점에 도달할 만큼 충분히 두꺼워졌을 것이라고 추정될 수 있다. 이러한 따뜻한 기저부에서는 미끄러짐(slip), 깎아냄(plucking), 심지어 용융수 흐름(meltwater flow) 등에 의한 풍부한 침식의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 이들 빙상 아래에서 대규모 침식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마찬가지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도 3천8백만 년 전에 기원했다고 주장하지만, 약 270만 년 전까지는 안정된 상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한다.[3] 이는 그린란드 빙상이 따뜻한 기저부를 갖고 있었으며, 특히 따뜻한 후기 신생대 동안 침식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수많은 온냉 주기를 거쳤음을 의미한다.
거의 모든 신생대 동안, 심지어 플라이오세(Pliocene)에도, 극지방의 온도는 훨씬 더 따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은 11~16°C 더 따뜻했고[4], 나머지 캐나다 고위도 북극 지역은 플라이오세에 19°C 더 따뜻했다.[5] 새로운 간접지표(proxy)에 의한 추정에 따르면, 플리이오세와 오늘날 사이의 온도 차이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6] 해수면은 오늘날보다 35m 더 높았고, 북극해에서 해수면 온도는 6~10°C 더 따뜻했다는 것이다.[8] 그린란드 빙상이 발달하는 동안, 이러한 따뜻한 조건은 큰 침식을 초래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도 그린란드 빙상의 75%는 따뜻한 기저부를 갖고 있다.[1]
동일과정설 과학의 추정 연대가 정확하다고 가정하면, 빙상이 평형에 도달하는 동안과 후에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의 침식이 일어났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들 빙상 아래에서 대규모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놀랍게도 얼음에 의한 침식이 거의 없는 감부르체프 산맥
감부르체프 산맥(Gamburtsev Mountains)은 남극 빙상의 중심부 아래에, 해발 약 4,000m에 달하는 가장 높은 돔 A(Dome A) 지역 아래에 위치해 있다. 산맥의 길이는 약 1,200km로 유럽 알프스 산맥의 길이 정도가 된다. 남극 빙상은 이 산맥에서 기원된 것으로 추정된다.[9]
2009년 초에 완료된 항공 레이더 조사에 의해, 얼음을 관통하여, 화산성 산(volcanic acids)으로 인한 등시성 얼음층(isochronal ice layers)과 얼음 아래의 기저부 지형이 나타났다. 원격 감지 데이터에 따르면, 알프스와 유사하게 날카로운 봉우리들과 높은 기복(relief)이 있는 들쭉날쭉한 산악 지형이 나타났다.[2] 기복은 평균 2,250m 높이였지만, 산맥 가장자리를 따라 최대 4,000m에 달한다. 하나의 봉우리는 빙상 표면에서 350m 이내에 정상 높이에 도달하고 있었다.[10]
레이더 조사는 주요 문제점을 드러냈는데, 산맥에서 침식의 증거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빙상이 수백만 년 된 것이라면, 침식의 증거가 풍부해야 한다. 이로 인해 한 동일과정설 과학자는 빙상의 나이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산봉우리가 고원 안으로 침식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빙상이 비교적 빨리 형성되었음을 시사한다."[10]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은 빙상의 전체 깊이가 다 형성된 후, 감부르체프 산맥은 기저부는 차갑게 되었고(오늘날의 기저부는 온난하고 용융수를 갖고 있지만), 지난 1천4백만 년 동안 평형을 이루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1천4백만 년 이전의 수백만 년에 걸쳐 빙상이 형성되는 동안, 빙상은 아마도 온난한 기저부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두꺼운 얼음 아래의 현재 조건은 최대 두께에 도달한 후에 수백만 년 동안 차가운 기저부였을 것이라는 설명과 모순된다.
오늘날 해안 근처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얼음과 얼음 흐름 때문에, 침식은 더 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해안 지역에서도 침식은 주로 피오르드(fjords)와 유사한 선형 트러프(troughs, 해곡)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형의 많은 부분은 빙하 이전에 약간 잘려진 침식 표면을 유지하고 있다.[11, 12]
그림 1. 빙하기 동안 미국 콜로라도 로키산맥에 형성되어 있는 권곡(cirque, 원형의 협곡)
또한 레이더 조사는 빙하에 의해 부분적으로만 변형된 하천 지형(fluvial landscape)을 보여주었다. 즉, 계곡과 수계(drainage system)는 주로 물이나 용융수에 의해 형성되었고, 얼음의 움직임은 빙하밑 지형을 형성하는 데 작은 역할만 했다는 것이다. 산맥의 높은 곳에는 많은 권곡(cirques)들이 있는데(그림 1), 이는 고산 빙하가 높은 고도에서 시작되어 계곡으로 진행되었음을 가리킨다. 한 권곡은 산 측면에 가파른 벽을 가진 반원의 우묵한 그릇 모양이다. 이들 권곡의 높이는 흔히 해발 2,000m 이상이다.[13] 이러한 측정된 고도는 빙상의 무게로 인해 권곡의 고도가 낮아지면서 발생한 중력 평형에 의한 조정 때문이다. 이러한 유형의 고산 빙하작용은 산악 빙하의 초기 상황은 따뜻한 저지대 및 해안 온도에 의해 초래된 것임을 의미한다. "우리는 최대, 최소, 평균 해안온도가 27.8°C, 16.3°C, 21.6°C...“였음을 발견했다.[14] 이 수치는 빙하가 시작되는 동안 권곡의 온도를 약 4°C로 가정하고, 고위도의 표준 감쇄율을 사용하여 2,400m부터 아래로 투영했다. 감쇄율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발달 중이었던 남극 빙상의 중심부는 동일과정설 틀 내에서 수백만 년 동안 따뜻한 기저부였으며, 상당한 빙하 침식이 발생했어야만 한다.
그림 2. 감부르체프 산맥의 빙하밑 지형은 날카로운 봉우리들과 침식되지 않은 지형뿐만 아니라,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수십만 년 동안 빙상의 움직임이 거의 없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기반암 지형 위에 수직인 흰색의 등시성 층(isochronous layers)들에 의해 보여지고 있다.(Rose et al.2)
그린란드 빙상의 중심부도 거의 침식되지 않았다.
그린란드 빙상의 중심부 아래를 촬영한 레이더 이미지는 빙상 아래 풍경도 드러냈다.[3] 10Be 동위원소는 빙상 똑대기에서 3,054m 아래로 시추된 GISP2 빙핵(ice core)의 기저부 13m 내의 '토양'을 분석하는 데 사용되었다.[3] 빙핵 데이터에 따르면, 이 토양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속도에 의거해, 수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3] 그들은 그린란드 빙상의 바닥이 적어도 지난 2천7백만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나지 않은(non-erosional), 차가운 기저부(cold-based)였다는 결론을 내렸다.[3] 따라서 동일과정설 빙하학자들은 플라이오세의 수많은 간빙기 동안, 빙상의 중심부는 결코 녹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현재 빙상의 중심부가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한 대답될 수 없는 질문을 남긴다. 에오세에서 플라이오세의 북극 기온이 오늘날보다 훨씬 따뜻했을 때에, 어떻게 빙상은 3800만~270만 년 전 동안 오로지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었으며, 그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라는 것이다. 산소 동위원소 비율은 적어도 '이전의 간빙기' 동안 빙상 바닥이 한때 더 따뜻한 조건이었음을 나타낸다.[3] 이 데이터를 통해, 그린란드 빙상도 빠르게 발전했으며, 그 이전에는 빙상에 의한 많은 침식이 있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 계곡과 수계는 물이나 용융수에 의해 조각되었고, 얼음의 움직임은 빙하밑 지형을 형성하는데 작은 역할만 했다.
남은 한 가지 문제는 그린란드 빙상 바닥의 토양에서 10Be 측정값이 오늘날 형성 속도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았다는 것이다. 측정값은 0.61에서 3.8×10^8 atoms g^-1까지 다양했다. 14C와 마찬가지로 10Be는 대기 중 우주선에 의해 형성되며, 강우나 작은 입자의 낙하에 의해 지표면 먼지로 전달된다. 그것은 오늘날 3.5×10^5 atoms cm^-2 year^-1의 속도로 축적되고 있다. 느린 붕괴와 동일과정설을 가정할 때, 빙상 바닥의 실트에서 높은 수치가 나온다는 것은 빙상 아래의 기저부가 수백만 년 전의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빙상이 젊다면, 이 수치는 빙하기 이전의 땅이 약 1천 년밖에 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는 젊은 지구 시간 척도 내에서도 있음직해 보이지 않는다. 빙하작용 이전 퇴적물에서 10Be의 높은 농도는 그것의 형성 속도가 홍수 기간 동안 매우 높았거나, 또는 빙하작용 전의 홍수 직후에 매우 높았거나, 또는 둘 다였음을 의미한다. 우주선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강도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실트 내의 높은 10Be 농도는 과거에 지구 자기장이 낮아진 적이 있음을 의미한다. 전 지구적 홍수의 한 가지 결과는 급격히 요동한 자기장으로, 이것은 10Be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15] 또는 10Be의 높은 측정값은 알려지지 않은 어떤 원인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얼음의 해곡들은 빠른 빙하화를 나타낸다
급속한 빙하화(rapid glaciation)에 대한 더 많은 증거는 얼음 내의 등시 반사층(isochronous reflection layers)에서 수평 이동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밝혀지고 있다(그림 2). 빙상 내의 해곡(troughs, 골짜기)들은 산맥의 계곡과 수직으로 정렬되어 있다. 만약 얼음이 수백만 년 되었다면, 얼음의 저점과 능선은 얼음 이동 방향으로 구부러져 있었을 것이다. 빙상은 위에서 언급한 이유들로 처음부터 차가운 기저부를 갖고 있었거나, 또는 매우 젊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홍수 이후의 급속하게 초래된 빙하기와 일치한다. 남극 빙상 내의 다른 위치에서도 이와 같은 움직임의 결여는 동일하다,[17]
관측 결과는 홍수지질학 및 홍수 이후 초래된 빙하기와 일치한다.
남극 빙상과 그린란드 빙상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는 홍수 후 수로화된 유출(channelized runoff)과[18, 19], 급속한 홍수 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와 일치한다.[20, 21] 감부르체프 산맥의 빙하 이전 '하천' 패턴은 타스 워커(Tas Walker)가 제시한 노아 홍수의 ‘소멸 및 수로화 흐름 단계(Dispersive or Channelized Flow Phase)’와 일치한다.[22, 23] 그리고 해안의 침식 표면은 노아 홍수가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면서 유출수에 의한 ‘초기후퇴 또는 판상흐름 단계(Abative or Sheet Flow Phase)’와 일치한다. 빙상 아래의 날카로운 봉우리들은 빙하의 나이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젊음을 가리킨다. 홍수 직후 따뜻한 해수 온도로 인해, 빙하는 남극과 그린란드의 산악 지역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한동안은 바다는 따뜻하게 유지되었고, 해안과 저지대 온도는 상대적으로 따뜻했을 것이다. 내륙 온도가 훨씬 낮았기 때문에, 증발된 바다의 수분은 산들에 폭설로 떨어졌을 것이다. 바다가 식는 데 수백 년이 걸렸을 것이며[18, 19], 눈과 얼음이 저지대와 해안 지역을 덮었을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 의하면, 남극 빙상과 그린란드 빙상은 기저부가 상당히 침식되기 전에, 비교적 빠르게 형성되었을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14 May 2021
References and notes
1. Bierman, P.R., Corbett, L.B., Graly, J.A., Neumann, T.A., Lini, A., Crosby, B.T. and Rood, D.H., Preservation of a preglacial landscape under the center of the Greenland Ice Sheet, Science 344:402, 2014.
2. Rose, K.C., Ferraccioli, F., Jamieson, S.S.R., Bell, R.E., Corr, H., Creyts, T.T., Braaten, D., Jordon, T.A., Fretwell, P.T. and Damaske, D., Early East Antarctic Ice Sheet growth recorded in the landscape of the Gamburtsev Subglacial Mountain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375:1–12, 2013.
3. Bierman et al., ref. 1, pp. 402–405.
4. Csank, A.Z., Tripati, A.K., Patterson, W.P., Eagle, R.A., Rybczynski, N., Ballantyne, A.P. and Eiler, J.M., Estimates of Arctic land surface temperatures during the early Pliocene from two novel proxie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304:291–299, 2011.
5. Salzmann, U., Williams, M., Haywood, A.M., Johnson, A.L.A., Kender, S. and Zalasiewicz, J., Climate and environment of the Pliocene warm world,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309:1–8, 2011.
6. Ballantyne, A.P., Greenwood, D.R., Sinninghe Damsté. J.S., Csank, A.Z., Eberle, J.J. and Rybczynski, N., Significantly warmer Arctic surface temperatures during the Pliocene indicated by multiple independent proxies, Geology 38(7):603–606, 2010.
7. Ballantyne, A.P., Rybczynski, N., Baker, P.A., Harington, C.R. and White, D., Pliocene Arctic temperature constraints from the growth rings and isotopic composition of fossil larch,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242:188–200, 2006.
8. Pagani, M., Liu, Z., LaRiviere, J. and Ravelo, A.C., High Earth-system climate sensitivity determined from Pliocene carbon dioxide concentrations, Nature Geoscience 3:27–30, 2010.
9. en.wikipedia.org/wiki/Gamburtsev_Mountain_Range, accessed 24 October 2014.
10. Walker, A., planetearth.nerc.ac.uk/news/story.aspx?id=740, 2010.
11. Rose, K.C., Ross, N., Jordan, T.A., Bingham, R.G., Corr, H.F.J., Ferraccioli, F., Le Brocq, A.M., Rippin, D.M. and Siegert, M.J., Ancient pre-glacial erosion surfaces preserved beneath the West Antarctic Ice Sheet, Earth Surface Dynamics 3:139–152, 2015.
12. For more information on the global distribution of erosion and planation surfaces, see references 16 and 17.
13. Rose et al., ref. 2, p. 6.
14. Rose et al., ref. 2, p. 9.
15. Humphreys, D.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in: Walsh, R.E., Brooks, C.L. and Crowell, R.S. (Eds.),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ume II,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and additional topic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113–126, 1986.
16. Vaughan, D.G., Corr, H.F.J., Doake, C.S.M. and Waddington, E.D., Distortion of isochronous layers in ice revealed by ground-penetrating radar, Nature 398:323–326, 1999.
17. Oard, ref. 21, pp. 135–138.
18.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19. Oard, M.J., 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2013.
20. Oard, M. J., Frozen in Time: Woolly Mammoths,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4.
21. Oard, M.J., The Frozen Record: Examining the Ice Core History of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2005. R
22. Walker, T., A biblical geologic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23. biblicalgeology.net/.
Related Articles
Planation surfaces below the Antarctic Ice Sheet
New evidence for rapid Ice Age deposition on the Greenland Ice Sheet
Non-glacial landforms indicate thin Scandinavian and British-Irish Ice Sheets
Did a lake exist under the north-western Laurentide Ice Sheet?
Greenery beneath Greenland Ice Sheet?
Surprising ecosystem in northeastern Greenland supports biblical Ice Age
Further Reading
Ice Age and Mammoths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최근 그린란드 중부에 얼음이 없던 이유는?
https://creation.kr/IceAge/?idx=124082402&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2/?idx=13887173&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푸른 식물들?
https://creation.kr/IceAge/?idx=17943746&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29&bmode=view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8&bmode=view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https://creation.kr/IceAge/?idx=16557874&bmode=view
‘눈덩이 지구’의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https://creation.kr/IceAge/?idx=68371872&bmode=view
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https://creation.kr/IceAge/?idx=17516171&bmode=view
스코틀랜드 글렌로이 계곡의 평행 도로
https://creation.kr/IceAge/?idx=17549610&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고대의 얼음 1, 2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5&bmode=view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6&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1&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5&bmode=view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8&bmode=view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9&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5&bmode=view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47&bmode=view
*노아홍수와 습윤사막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rvWLOU_Yl4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https://creation.kr/Topic202/?idx=6587688&bmode=view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0(1):11–14, April 2016
주소 : https://creation.com/little-erosion-beneath-antarctica-and-greenland-ice-sheet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