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New Antarctic Ice Core : Good News for Creationists)
by Jake Hebert, PH.D.
과학자들은 남극 동부에서 네 번째 긴 빙핵(ice core, 얼음 코어)를 성공적으로 채취하였다.[1] 암반까지 도달한 이 새로운 빙핵은 동일과정설적 계산에 따르면, 적어도 12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닥 얼음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혹한의 기온에서 수년간의 작업이 필요했던 엄청난 기술적 성과이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 이 새로운 빙핵은 지금까지 빙핵 연대가 크게 부풀려졌다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을 더욱 강화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2–4]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빙상의 연대를 수백만 년 된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그린란드와 남극대륙의 두꺼운 빙상(ice sheets)은 약 4,500년 전의 창세기 대홍수에 기인하여 시작되어, 약 700년 동안 지속됐던 빙하기 동안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5] 어느 모델이 더 합리적인지 구별할 방법이 있을까? 그렇다. 있다. 화산 폭발은 때때로 테프라(tephra)로 불리는 화산재(volcanic ash)와 화산성 암설(volcanic debris)로 된 층을 빙상 위에 쌓아놓는다. 이러한 테프라 층은 종종 빙핵에서 볼 수 있다.[6] 동일과정설 연대 모델은 빙핵 깊숙한 곳에서는 연간 빙상층이 극도로 얇아질 것으로(빙상 무게로 인해) 예측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러한 동일과정설 연대 모델은 일반적으로 빙핵 연대의 대부분(약 85%)을 빙핵의 아랫부분에 할당해 놓고 있다.
만약 빙핵의 바닥 쪽 반이 실제로 상단 쪽 반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나타낸다면, 테프라 층의 대부분이 빙핵의 하단 쪽 반에 나타날 것이 자연스럽게 예상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세 곳의 깊은 남극 빙핵 모두에서 테프라 층은 깊이에 따른 명확한 증가 패턴을 보여주지 않았다. 코어 내에서 이러한 테프라 층의 위치는 참고문헌 4의 그림 2에서 볼 수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진화론적 연대 틀을 사용하여, 이 화산층의 깊이를 연대로 변환하면, 그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한 패턴이 나타난다. 그들의 연대 모델은 테프라 퇴적물이 얼음층이 쌓이기 시작한 먼 과거부터 약 20만 년 전까지 남극 동부에 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음을 가리키고 있다(참고문헌 4의 그림 3). 이 패턴은 너무나 명백해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조차도 그것을 놀랍게 여기고 있었다.[7] 하지만 왜 그럴까? 특히 우리가 끊임없이 들어왔던 대로 "현재가 과거의 열쇠"라면 말이다.
창조론자들은 간단한 답을 갖고 있다. 20만 년(진화론적 연대 틀로) 이전에 테프라 층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동일과정설적 연대 모델이 체계적 오류를 갖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 모델들은 빙핵 바닥에 수십만 년의 가상적인 연대를 할당하여, 테프라 층이 먼 과거에는 터무니없이 드물게 나타난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었다. 게다가 이 모델들은 ‘돔 후지(Dome Fuji)’ 빙핵의 특정 테프라 층 하나가 약 5년에 걸쳐 퇴적되었음을 나타내도록 만들고 있었다.[6, 8] 테프라는 대기에서 보통 몇 주 또는 기껏해야 몇 달 만에 떨어지기 때문에, 이는 분명히 비합리적이다.[9]
창조론자들은 이번에 채취된 네 번째의 긴 빙핵에서도 이러한 "이상한" 테프라 패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10, 11] 두 개의 전문적 논문에서 나는 창조론자들이 빙핵의 연간 층 두께를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었다.[12, 13] 이를 통해 얼음 내의 테프라 층 빈도와 두께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예측과 창조론적 예측을 비교할 수 있다. 독립적인 창조론 연구자들은 이미 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남극 빙핵의 테프라 패턴은 기존에 할당된 연대들이 엄청나게 부풀려졌다는 강력한 증거를 이미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새로운 네 번째 빙핵에 대한 (앞으로 밝혀질) 새로운 테프라 데이터와 새로운 창조론적 빙상 모델은 남극 빙상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크게 강화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Santalucia, P. Scientists Drill Nearly 2 Miles Down to Pull 1.2 Million-Year-Old Ice Core from Antarctic. AP. Posted on apnews.com January 9, 2025, accessed January 10, 2025.
2. Oard, M. J. 2016. Little Erosion Beneath Antarctic and Greenland Ice Sheets. Journal of Creation. 30 (1): 11–14.
3. Hebert, J. 2018. Tephra and Inflated Ice Core Ages. Journal of Creation. 32 (3): 4–6.
4. Hebert, J. 2019. Earth’s Thick Ice Sheets Are Young. Acts & Facts. 48 (2): 11–14.
5.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5.
6. Hebert, J. 2018. Bill Nye, PBS Highlight Young-Earth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8, accessed January 10, 2025.
7. Narcisi, B., J. R. Petit, and B. Delmonte. 2010. Extended East Antarctic Ice-Core Tephrostratigraphy. Quaternary Science Reviews. 29 (1–2): 21–27.
8. Fujita, S. et al. 1999. Tephra Layers in the Dome Fuji (Antarctica) Deep Ice Core. Annals of Glaciology. 29: 126–130.
9. Sulfuric acid droplets produced from explosive volcanic eruptions can remain aloft in the stratosphere for about two years, but tephra falls out of the atmosphere much more quickly.
10. Hebert, J. New Ice Core Expected to Contain Creation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8, 2021, accessed January 10, 2025.
11. Hebert, J. 2021. ICR Ice Core Research Continues. Acts & Facts. 51 (1): 10–13.
12. Hebert, J. 2021. Using Vardiman’s Young-Earth Ice Sheet Model and a Simple Computer Code to Estimate Annual Layer Thickness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7 (3): 175–185.
13. Hebert, J. Towards a More Realistic Young-Earth Ice Sheet Model: A Shallow, Isothermal Ice Ridge with a Frozen Bas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9 (4): 241–251.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인류 멸종될 뻔한 홍적세 기후변화, 그 비밀 풀 120만년 전 빙하 시추(2025. 1. 12. 자유일보)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0
*참조 : 새로운 빙핵은 창조의 증거를 갖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https://creation.kr/IceAge/?idx=9080807&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1&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5&bmode=view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89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출처 : ICR, 2025. 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antarctic-ice-co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New Antarctic Ice Core : Good News for Creationists)
by Jake Hebert, PH.D.
과학자들은 남극 동부에서 네 번째 긴 빙핵(ice core, 얼음 코어)를 성공적으로 채취하였다.[1] 암반까지 도달한 이 새로운 빙핵은 동일과정설적 계산에 따르면, 적어도 12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닥 얼음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혹한의 기온에서 수년간의 작업이 필요했던 엄청난 기술적 성과이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 이 새로운 빙핵은 지금까지 빙핵 연대가 크게 부풀려졌다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을 더욱 강화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2–4]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빙상의 연대를 수백만 년 된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그린란드와 남극대륙의 두꺼운 빙상(ice sheets)은 약 4,500년 전의 창세기 대홍수에 기인하여 시작되어, 약 700년 동안 지속됐던 빙하기 동안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5] 어느 모델이 더 합리적인지 구별할 방법이 있을까? 그렇다. 있다. 화산 폭발은 때때로 테프라(tephra)로 불리는 화산재(volcanic ash)와 화산성 암설(volcanic debris)로 된 층을 빙상 위에 쌓아놓는다. 이러한 테프라 층은 종종 빙핵에서 볼 수 있다.[6] 동일과정설 연대 모델은 빙핵 깊숙한 곳에서는 연간 빙상층이 극도로 얇아질 것으로(빙상 무게로 인해) 예측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러한 동일과정설 연대 모델은 일반적으로 빙핵 연대의 대부분(약 85%)을 빙핵의 아랫부분에 할당해 놓고 있다.
만약 빙핵의 바닥 쪽 반이 실제로 상단 쪽 반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나타낸다면, 테프라 층의 대부분이 빙핵의 하단 쪽 반에 나타날 것이 자연스럽게 예상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세 곳의 깊은 남극 빙핵 모두에서 테프라 층은 깊이에 따른 명확한 증가 패턴을 보여주지 않았다. 코어 내에서 이러한 테프라 층의 위치는 참고문헌 4의 그림 2에서 볼 수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진화론적 연대 틀을 사용하여, 이 화산층의 깊이를 연대로 변환하면, 그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한 패턴이 나타난다. 그들의 연대 모델은 테프라 퇴적물이 얼음층이 쌓이기 시작한 먼 과거부터 약 20만 년 전까지 남극 동부에 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음을 가리키고 있다(참고문헌 4의 그림 3). 이 패턴은 너무나 명백해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조차도 그것을 놀랍게 여기고 있었다.[7] 하지만 왜 그럴까? 특히 우리가 끊임없이 들어왔던 대로 "현재가 과거의 열쇠"라면 말이다.
창조론자들은 간단한 답을 갖고 있다. 20만 년(진화론적 연대 틀로) 이전에 테프라 층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동일과정설적 연대 모델이 체계적 오류를 갖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 모델들은 빙핵 바닥에 수십만 년의 가상적인 연대를 할당하여, 테프라 층이 먼 과거에는 터무니없이 드물게 나타난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었다. 게다가 이 모델들은 ‘돔 후지(Dome Fuji)’ 빙핵의 특정 테프라 층 하나가 약 5년에 걸쳐 퇴적되었음을 나타내도록 만들고 있었다.[6, 8] 테프라는 대기에서 보통 몇 주 또는 기껏해야 몇 달 만에 떨어지기 때문에, 이는 분명히 비합리적이다.[9]
창조론자들은 이번에 채취된 네 번째의 긴 빙핵에서도 이러한 "이상한" 테프라 패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10, 11] 두 개의 전문적 논문에서 나는 창조론자들이 빙핵의 연간 층 두께를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었다.[12, 13] 이를 통해 얼음 내의 테프라 층 빈도와 두께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예측과 창조론적 예측을 비교할 수 있다. 독립적인 창조론 연구자들은 이미 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남극 빙핵의 테프라 패턴은 기존에 할당된 연대들이 엄청나게 부풀려졌다는 강력한 증거를 이미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새로운 네 번째 빙핵에 대한 (앞으로 밝혀질) 새로운 테프라 데이터와 새로운 창조론적 빙상 모델은 남극 빙상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크게 강화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Santalucia, P. Scientists Drill Nearly 2 Miles Down to Pull 1.2 Million-Year-Old Ice Core from Antarctic. AP. Posted on apnews.com January 9, 2025, accessed January 10, 2025.
2. Oard, M. J. 2016. Little Erosion Beneath Antarctic and Greenland Ice Sheets. Journal of Creation. 30 (1): 11–14.
3. Hebert, J. 2018. Tephra and Inflated Ice Core Ages. Journal of Creation. 32 (3): 4–6.
4. Hebert, J. 2019. Earth’s Thick Ice Sheets Are Young. Acts & Facts. 48 (2): 11–14.
5.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5.
6. Hebert, J. 2018. Bill Nye, PBS Highlight Young-Earth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8, accessed January 10, 2025.
7. Narcisi, B., J. R. Petit, and B. Delmonte. 2010. Extended East Antarctic Ice-Core Tephrostratigraphy. Quaternary Science Reviews. 29 (1–2): 21–27.
8. Fujita, S. et al. 1999. Tephra Layers in the Dome Fuji (Antarctica) Deep Ice Core. Annals of Glaciology. 29: 126–130.
9. Sulfuric acid droplets produced from explosive volcanic eruptions can remain aloft in the stratosphere for about two years, but tephra falls out of the atmosphere much more quickly.
10. Hebert, J. New Ice Core Expected to Contain Creation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8, 2021, accessed January 10, 2025.
11. Hebert, J. 2021. ICR Ice Core Research Continues. Acts & Facts. 51 (1): 10–13.
12. Hebert, J. 2021. Using Vardiman’s Young-Earth Ice Sheet Model and a Simple Computer Code to Estimate Annual Layer Thickness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7 (3): 175–185.
13. Hebert, J. Towards a More Realistic Young-Earth Ice Sheet Model: A Shallow, Isothermal Ice Ridge with a Frozen Bas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9 (4): 241–251.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인류 멸종될 뻔한 홍적세 기후변화, 그 비밀 풀 120만년 전 빙하 시추(2025. 1. 12. 자유일보)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0
*참조 : 새로운 빙핵은 창조의 증거를 갖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https://creation.kr/IceAge/?idx=9080807&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1&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5&bmode=view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89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출처 : ICR, 2025. 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antarctic-ice-cor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