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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두꺼운 빙상은 젊다 : 수십만 년의 빙핵 연대가 의심스러운 이유

미디어위원회
2025-02-15

지구의 두꺼운 빙상은 젊다.

: 수십만 년의 빙핵 연대가 의심스러운 이유  

(Earth's Thick Ice Sheets Are Young)

by Jake Hebert, PH.D.


     세속 과학자들은 남극의 돔 후지(Dome Fuji), 보스톡(Vostok), 에피카 돔 C(EPICA Dome C)의 빙핵(ice cores, 얼음 코어)에 대해 수십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고 있다.[1~3] 그들은 또한 그린란드의 깊은 GISP2 빙핵에서 110,000개 이상의 연층(annual layers, 연륜층)을 세었다고 주장한다.[4] (빙핵에 대한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이유로 일부 성경 비판론자들은 빙핵이 오래된 지구를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그렇게 강력하지 않으며, 빙상이 젊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다.


두꺼운 빙상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오늘날의 그린란드 빙상과 남극 대륙의 빙상(Ice Sheets)이 수십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두꺼운 빙상이 10,000년 안에도 형성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5] 대홍수가 4,500년 전에 일어났으므로, 이는 성경적 역사보다 조금 더 긴 시간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조과학자들은 지구의 지각판이 노아 홍수 동안 오늘날보다 훨씬 더 빠르게 움직여서, 새로운 뜨거운 해저를 빠르게 노출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로 인한 가열(heating)로 인해 세계의 대양들은 매우 따뜻해졌다.[6] 이로 인해 증발이 증가하여, 대기 중으로 훨씬 더 많은 수분이 유입되었고, 이로 인해 강우와 강설이 크게 증가했고, 산 정상부와 고위도 지역에 많은 눈들이 쌓였다.

또한 홍수는 많은 화산 폭발들을 촉발시켰다. 화산 폭발은 홍수 이후 수년 동안 강도가 약해지면서 계속 폭발했다. 그 결과 발생한 화산 에어로졸(aerosols)은 햇빛을 차단하여 여름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서, 겨울에 내린 눈과 얼음이 녹아 없어지는 것을 막았다. 이것은 훨씬 더 높은 강설량과 결합되어, 4,500년도 채 안 되어 두꺼운 빙상이 형성될 수 있었다.[7]


연대측정의 세부 정보

세속적 과학자들은 남극 고원의 눈이 적게 내려, 눈에 보이는 층을 세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론적 모델에 의존하여 남극 빙핵의 연대를 추정한다.[8, 9] 이러한 모델에서 빙하의 나이는 수백만 년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다.[10]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이 부여한 남극 깊은 얼음 코어의 오랜 연대는 실제로는 아무 것도 증명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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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얼음의 무게로 인해 연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얇아지며, 가장 얇은 층은 빙핵의 바닥에 위치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빙핵에서 보이는 층들을 "간단히" 세어서 얼음의 연대를 추정한 것이기 때문에, 그린란드의 깊은 빙핵은 오랜 연대를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층들을 세는 것은 매우 어렵고, 불확실성이 많으며, 특히 코어의 깊은 부분에서는 더욱 그렇다. 창조과학자들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연층의 실제 수를 크게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7, 11, 12] 사실, 반창조론자인 빌 나이(Bill Nye)도 최근 그린란드 코어의 눈에 보이는 띠(bands)들이 반드시 연층을 나타낸다고 순진하게 가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설명은 ICR.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13]

세속적 모델은 거의 모든 빙핵의 시간을 얼음코어 바닥에 할당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세속적 모델은 3200m 길이의 EPICA Dome C 빙핵의 하단 절반에 총 68만 년을 할당하고 있지만, 상단 절반에는 12만2천 년만 할당하고 있다.[3] 세속적 모델은 연층이 깊은 곳에서 훨씬 더 얇아질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이다(그림 1). 이 두 가지 사실이 왜 매우 중요한지 잠시 후에 살펴보겠다.


화산재 층, 창조의 증거

빙핵 내의 화산 폭발의 단서는 창조 모델과 잘 일치한다. 화산 폭발은 얼음 위에 떨어진 황산 방울을 생성하고, 코어는 산성 층을 보존한다. GISP2 빙핵의 이러한 층을 조사한 세속 과학자들은 빙하기 동안 수백 건의 강력한 화산 폭발들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각각의 폭발은 기후에 눈에 띄게 영향을 미칠 만큼 컸다.[14]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전반적으로 이러한 분출이 10만 년의 기간에 걸쳐 발생했기 때문에, 기후에 대한 효과가 "큰 그림"으로 나타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창조 모델에서는 이 강렬한 화산 폭발들은 불과 수백 년 만에 발생하여, 특히 여름철에 강력한 냉각 효과를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홍수 빙하기 모델(Flood Ice Age model)은 홍수 이후 빙하기 동안 강렬한 화산 활동을 예측하고 있으며, 이러한 산성 층은 이를 뒷받침한다.

화산 폭발은 때때로 빙하 위에 ‘테프라(tephra)’라고 불리는 화산재와 유리 파편들을 퇴적시킨다. 테프라 층(tephra layers)은 창조론적 연대와 세속적 연대 모델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타당할지를 테스트해볼 수 있게 해준다. 세속적 연대 모델은 깊은 남극 빙핵의 아랫부분에 매우 오랜 연대를 할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세속적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빙핵 아랫부분의 바닥층에 장구한 연대가 실제로 있었다면, 아랫부분에 테프라 층은 상당히 많이 존재해야 한다. 반면에 창조과학자들이 주장하듯이 빙핵 아랫부분에 할당된 연대가 크게 과장되어 있다면, 가장 깊은 바닥층에 테프라 층은 극히 드물게 나타날 것이다. 수십 년 또는 수백 년 차이로 분리되어있는 화산재 층이 수십만 년 분리된 것처럼 보일 것이다. 실제로 테프라 층은 어떤 것을 지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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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남극의 세 개의 깊은 빙핵에서 테프라 층이 나타나 있는 깊이.


이것이 우리가 관찰한 것이다![2, 15] 그림 2는 EPICA Dome C(EDC), Vostok, Dome Fuji 빙핵에서 테프라 층들이 나타나 있는 깊이를 보여준다. 그림 3은 세속 과학자들이 이러한 테프라 층에 할당한 연대를 보여준다. 시간 그래프에서 테프라 층은 가정되는 먼 과거에 훨씬 더 드물었다. 이 패턴은 너무나 두드러져서, 세속 과학자들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우리의 연구에서 나타난 두드러진 특징은(아래 그림 3 참조) EDC 빙핵과 Vostok 빙핵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테프라 층의 빈도가 약 22만 년보다 오래된 빙핵에서 극적으로 감소한다는 것이다... 두 기록의 마지막(즉, 가장 최근의) 22만 년 단면까지는 약 12개의 개별 테프라 층들이 포함되어 있는 반면, 그 이후는 EDC 빙핵에서는 단 1건의 테프라 층만 확인되었고, Vostok 빙핵에서는 (22만~-41만4천 년 간격) 단지 2개의 테프라 층만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두 개 이상의 완전한 기후 주기(약 20만 년)을 포함하는 것이다. 그리고 테프라 층은 41만4천 년에서 80만 년까지, 즉 EDC 빙핵의 바닥 부근에서는 완전히 사라진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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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남극 3곳의 깊은 빙핵들에 나타나 있는 테프라 층에 할당된 세속적 연대. 검은 수평적 띠(bands)들은 간격이 좁은 두 개 이상의 테프라 층들을 나타낸다. EDC 빙핵과 Dome Fuji  빙핵 내에 있는, 40만~50만 년 전으로 알려진 두 개의 "지구 밖" 운석 충돌 층은 표시되지 않았다. 


대안적 설명?

그러나 연간 얼음층(연층)은 더 깊은 곳에서 더 얇아진다. 더 깊은 얼음층이 얇아짐에 따라, 그 안의 테프라 층도 얇아진다. 테프라 층이 코어 바닥에 존재하지만, 너무 얇아서 보이지 않는 것일 수도 있을까? 세속적 연대 모델은 가장 깊은 연층은 매우 얇을 것이라고 예측하지만, 이러한 깊은 얼음에 테프라층이 존재한다면, 여전히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Vostok 빙핵의 맨 아래에 두 개의 테프라 층이 보인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 빙핵의 맨 아래에 있는 가장 얇은 테프라 층조차도 보인다면, 중간 구역의 더 두꺼운 테프라 층들은 실제로 존재했다면 보일 것이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과 다른 가능성을 배제했다. 그들은 테프라 층의 이 명백한 빈도 감소가 실제적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남극 근처의 화산 폭발이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예전에는 훨씬 드물었다고 주장하며, 이 패턴을 설명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는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는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어긋난다. 마찬가지로 이 세 곳의 빙핵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 수십만 년 동안 남극 대부분에 걸쳐서 화산재 층이 전혀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이 세 곳의 남극 빙핵들은 테프라 층이 세밀하게 연구된, 40만 년 이상의 할당된 연대를 가진 유일한 남극 얼음 코어들이다. 테프라 층 빈도의 이러한 명백한 감소는 세 코어 모두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감소가 모두 우연히 일어난 것일까? 아니면 세속적 연대 모델이 깊은 남극 빙핵의 바닥에 너무 오랜 연대를 할당하고 있다는 징표 아닐까?[15]


남극 대륙에 침식의 부족

대부분의 세속적 과학자들은 남극 동부의 빙상이 약 3,400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7, 16] 결국 축적된 얼음의 압력이 커지면서, 추운 기온에도 불구하고 기반암 옆의 얼음을  녹일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얼음이 기반암 위를 미끄러져 내려가도록 했을 것이다. 수백만 년에 걸쳐 이동하는 얼음은 기반암을 불도저처럼 긁어내고 밀어서 밑에 있는 감부르체프 산맥을 크게 침식했을 것이다.[17]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감부르체프 산맥에서 침식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깜짝 놀랐다.(그림 4).

“[얼음] 아래에 산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정말로 상상하기 어렵다. 어느 쪽으로 향하든 상관없다. 꽤 평탄할 것이기 때문이다”. 수년간 이 지역을 연구해 온 지구물리학자]인 로빈 벨(Robin] Bell)는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숨겨진 산의 진정 미스터리한 부분은 산이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가에 있다고 덧붙였다. 오랜 지질학적 시간 동안의 무자비한 행진은 산을 침식시키고(벨은 우리가 1억 년 후에 돌아온다면 알프스 산맥은 사라져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9억에서 10억 년이라는 나이를 갖고 있는 감부르체프 산맥은 오래 전에 닳아 없어졌어야 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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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남극 동부 고원은 사진 위쪽에서 보여진다. 갬부르체프 산맥(Gamburtsev mountains)은 고원의 중앙부 근처에 있다. 명확성을 위해 고도를 과장하여 나타내었다. <Image credit: NASA/GSFC>


얼음 속의 단서들은 이 빙상이 매우 젊다는 것을 시사하는데. 이는 성경을 직접 읽어보면 알 수 있는 바와 같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침식됐던 산이 2억 년 전에 어떻게든 "다시 태어났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17, 18] 그러나 그들은 이것이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한 세부 사항은 불분명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17] 이 아이디어의 또 다른 문제점은 다른 과학자들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기반으로, 산맥이 적어도 5억 년은 됐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19, 20]

다른 과학자들은 기반암의 녹은 물이 위쪽으로 흘러갔다가(이것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산 위에서 다시 얼어붙어 산을 침식으로부터 보호했다고 제안했다.[21]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산맥은 얼음이 형성되기 전 수억 년 동안 바람과 비에 의해 침식되었을 것이다. 물론 얼음과 감부르체프 산맥이 불과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면, 침식이 없다는 것은 말이 된다.


결론

일부 진화론자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깊은 빙핵은 오래된 지구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노아 홍수가 초래한 한 번의 빙하기 모델(Flood Ice Age model)은 두꺼운 빙상이 형성된 빙하기에 대한 더 나은 전반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게다가 얼음 속의 단서들은 이 빙상이 매우 젊다는 것을 시사하는데, 이는 성경을 직접 읽어보면 알 수 있는 바와 같다.


References

1. Petit, J. R. et al. 1999. Climate and atmospheric history of the past 420,000 years from the Vostok ice core, Antarctica. Nature. 399 (6735): 429-436.

2. Narcisi, B., J. R. Petit, and B. Delmonte. 2010. Extended East Antarctic ice-core tephrostratigraphy. Quaternary Science Reviews. 29 (1-2): 21-27.

3. Lambert, F. et al. 2008. Dust-climate couplings over the past 800,000 years from the EPICA Dome C ice core. Nature. 452 (6763): 616-619.

4. Yau, A. M. et al. 2016. Reconstructing the last interglacial at Summit, Greenland: Insights from GISP2.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3 (35): 9710-9715.

5. Caltech Division of Geological and Planetary Sciences, Caltech Division of Geological and Planetary Sciences, ESE/GE 148a class lecture notes. Posted on gps.caltech.edu May 3, 2018, accessed December 1, 2018.

6.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8-11.

7. Oard, M. J. 2005. The Frozen Record.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8. Palerme, C. et al. 2014. How much snow falls on the Antarctic ice sheet? The Cryosphere Discussions. 8 (4): 1577-1587.

9. Dating by forward and inverse modelling. Centre for Ice and Climate. Niels Bohr Institute. Posted on iceandclimate.nbi.ku.dk, accessed May 3, 2018.

10. Cuffey, K. M. and W. S. B. Paterson. 2010. The Physics of Glaciers, 4th ed. Burlington, MA: Butterworth-Heinemann, 617. Secular age models treat the heights of the ice sheets as more or less constant, ignoring the thousands of years it took for them to form. This only makes sense if the ice sheets are much older than just a few thousand years.

11. Hebert, J. 2014.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2. Acts & Facts. 43 (7): 12-14.

12. Hebert, J. 2015.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Acts & Facts. 44 (6): 15.

13. Hebert, J. Bill Nye, PBS Highlight Young-Earth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8, accessed July 10, 2018.

14. Zielinski, G. A. et al. 1996. A 110,000-Yr Record of Explosive Volcanism from the GISP2 (Greenland) Ice Core. Quaternary Research. 45 (2): 109-118.

15. Hebert, J. 2018. Tephra and inflated ice core ages. Journal of Creation. 32 (3): 4-6.

16. Oard, M. J. 2016. Little erosion beneath Antarctica and Greenland Ice Sheets. Journal of Creation. 30 (1): 11-14.

17. Mustain, A. Antarctica’s Biggest Mysteries: Secrets of a Frozen World.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December 14, 2011, accessed July 18, 2018. Emphasis in original.

18. Amos, J. Gamburtsev ‘ghost mountains mystery solved.’ BBC News. Posted on bbc.com November 17, 2011, accessed August 20, 2018.

19. van de Flierdt, T. et al. 2007. Pan-African age of the Gamburtsev Mountains? U.S. Geological Survey and The National Academies. USGS OF-2007-1047, Extended Abstract, 176.

20. van de Flierdt, T. et al. 2008. Evidence against a young volcanic origin of the Gamburtsev Subglacial Mountains, Antarctica.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35 (21).

21. Creyts, T. T. et al. 2014. Freezing of ridges and water networks preserves the Gamburtsev Subglacial Mountains for millions of years.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1 (22): 8114-8122.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19. Earth's Thick Ice Sheets Are Young. Acts & Facts. 4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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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19. 1.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arths-thick-ice-sheets-are-you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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