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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작용 같은 줄무늬는 90초 이내에 형성되었다 : 산사태도 암석 표면에 줄무늬를 남긴다.

미디어위원회
2024-01-12

빙하작용 같은 줄무늬는 90초 이내에 형성되었다.

: 산사태도 암석 표면에 줄무늬를 남긴다. 

(Glacial-like striations formed in less than 90 seconds)

by Michael J. 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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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org/Walter Siegmund glacial-scouring


세속 과학자들은 주요 빙하기가 5번 있었다고 추정한다(표 1). 홍적세(Pleistocene)는 일반적으로 지난 260만 년 이내의 최근 빙하기들을 포괄하고 있는 지질학적 기간이다. 이 기간은 홍수 이후의 빙하기를 반영하지 않고 있는데, 이 빙하기는 일반적으로 동일과정설적 '마지막' 빙하기에 해당한다. 

마지막 빙하기 이전의 홍적세 퇴적물 또는 지형학적 특징은 한 지역이 빙하로 덮이기 이전의 활동 또는 홍수 지형을 나타낼 수 있다. 후자의 예는 와이오밍주 북동쪽 윈드리버 산맥(Wind River Mountains)을 따라 있는 '테라스(terrace, 계단식 지형)' 잔재들이다.[1] 이 잔재들은 일반적으로 초기 빙하기의 침식 지형으로 생각되고 있었으나, 이들은 모레인(moraine, 빙퇴석)이나 다른 빙하 지형과 연결되지 않고 있다. 더 나은 설명은 수로화된 홍수 유출(channelized Flood runoff) 과정 동안에 형성된 페디먼트(pediments, 산록완사면)이며, 추후에 잔해들로 잘려졌다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한때 4번의 빙하기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었지만, 오늘날 그들은 50번의 홍적세 빙하기를 제안한다. 그러나 지표면과 그린란드와 남극 서부의 빙핵들에 대한 증거는 단지 한 번의 빙하기를 가리키고 있다. 나머지 49번은 심부 빙핵의 산소동위원소 비율(oxygen isotope ratios)의 요동에 의해 결정되었다.[2] 이 결정은 장구한 연대에 대한 그들의 필요에서 나온 것으로, 근거가 희박한 밀란코비치(Milankovitch) 메커니즘에 의해 정당화되었다.[3] 그들은 이전의 각 빙하기들에 대한 증거는 다음 빙하기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말하면서, 대륙의 이전 빙하기들에 대한 증거 부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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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동일과정설 패러다임에서의 5번의 주요 빙하기들과 추론되는 진화론적 연대 범위.[4]


홍적세 이전의 고대 빙하기들에 대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각각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됐던 4번의 주요 빙하기가 있었다고 단호히 주장한다(표 1). 고대 빙하기들에 대한 그들의 강한 공언과 진단적 특징들 중 많은 것들이 해양성이고, 열대성 고(古)위도(paleolatitude)에 기인하기 때문에, 그들은 지구가 한 번 이상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빙하로 뒤덮였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강요당해왔다. 그들은 이것을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라고 부른다. 눈덩이 지구의 치명적인 결점은 얼음(빙하)을 녹이는 일이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는 것이었다.[5]

셔머혼(Shermerhorn)과 같은 몇몇 세속적 연구자들은 고대 빙하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그들은 다른 지질학적 과정들이 줄무늬 기반암(striated bedrock)과 같은, 빙하작용을 진단하는 주요 특징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6] 더욱이 오늘날 몬태나주 남서부의 그레이블리 산맥(Gravelly Mountains) 정상부에서 있었던[7] 한 '에오세' 산사태(Eocene landslide)는  산사태가 일어난 물질에 줄무늬 돌들과 줄무늬 기반암을 생성하였다. 대규모 물질 흐름은 빙하작용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표시자(indicators)들과 빙하기와 유사한 특징들을 동일하게 만들어낼 수 있었다.[7-8] 더 최근의 또 다른 보고서에 따르면, 산사태(landslides)는 빙하작용과 같은 줄무늬와 같은 파여진 홈들을 생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빙하작용을 진단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몇 가지 다른 특징들도 생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9]


빙하작용 같은 줄무늬 표면과 다른 '빙하작용 진단'에 사용되는 특징 

2009년 6월 5일 중국 지웨이산(Jiweishan Mountain)에서 발생한 암석사태(rock avalanche)로 인해 70여 명이 사망했으며, 농장이 파괴되고, 지하의 철광산이 파묻혔다.

암석사태를 조사한 몇몇 연구자들은 그 사태는 동적 마찰이 적은 알갱이 흐름이었고, 사태의 바닥 부분은 약 800°C로 가열되었고, 고압의 증기와 이산화탄소를 생성했다고 믿게 되었다. 그들은 산에서 산사태 잔해의 얇은 덮개를 제거하였고, 사태가 일어났던 표면을 조사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얻었다. 그들은 "잘 보존되고, 광택이 나며, 줄무늬가 있는 면(striated pavement)을 발견하고 놀랐다. 이것은 빙하 아래에서 나온 고전적인 줄무늬 면을 매우 연상시키는 것이었다.[10] 게다가, 줄무늬와 홈은 항상 직선이 아니었으며, 때때로 최대 30°의 각도로 서로 교차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에 빙하작용을 진단하는 특징으로 여겨졌지만, 이번 암석사태는 암석들이 사태 바닥에서 이동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줄무늬 면들은 이전에 빙하작용을 진단하는 특징으로 생각됐었지만, 이 산사태는 사태 바닥의 암석들의 이동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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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미국 메인주, 아카디아 국립공원(Acadia National Park)의 연마되고, 줄무늬가 있는, 화강암 암상 표면 위에 놓여있는 로렌타이드 빙상(Laurentide Ice Sheet)의 채터마크(chattermarks).


게다가, 그 산사태는 암석 표면에 채터마크(chattermarks, 빙하 바닥에서 운반된 암석 파편에 의해 기반암 표면이 부서짐으로서 남겨진 쐐기 모양의 흔적)와 뜯겨나간 상처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채터마크는 빙하의 미끄러짐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되어왔다(그림 1). 일부 줄무늬들은 시작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들은 오직 빙하에 의해서만 생성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못대가리 줄무늬(nailhead striations)를 연상시키고 있었다.


사례들은 '고대 빙하기'들이 홍수 사태(flood landslides)라는 것을 더욱 뒷받침한다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디아믹타이트(diamictite, 다양한 입자 크기를 지닌, 분류되지 않았거나, 분류가 제대로 되지 않은 육상 퇴적물로 이루어진 퇴적암)과 그 밖의 빙하작용의 진단적 특징들이, 대홍수 동안의 초거대한 해저 암설류(gigantic submarine debris flows)의 결과일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해왔다.[11~14] 대홍수로 인해 거대한 양의 퇴적물이 빠른 속도로 광대한 지역에 퇴적되었기 때문에, 암설류는 오늘날의 것보다 훨씬 더 거대했을 것이다. 지진(earthquake)이나 그 밖의 어떤 동요(예: 크레이터 충돌이나 쓰나미)들은 거대한 사태를 쉽게 시작할 수 있었으며, 이 미끄러짐은 빠르게 이동했고, 남아프리카의 드위카(Dwyka) 층군의 빙력암(tillite, 표력암)에서 처럼, 대체로 평평한 지표면에서 주로 멈추게 되었을 것이다.


해저 사태는 소위 빙하작용의 모든 표시자(indicators)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지웨이산의 산사태처럼, 비교적 작은 미끄러짐이 800°C에 이르는 마찰 온도를 초래해 고압의 증기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킬 수 있었다면, 전 지구적 홍수에서 발생되었던, 훨씬 거대한 규모의 사태들은 빠르게 먼 거리를 쉽게 미끄러졌을 것이다. 해저 사태는 소위 빙하작용의 모든 표시자(indicators)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Posted on homepage: 8 January 2021


References and notes

1. Oard, M.J., Were the Wind River terraces caused by multiple glaciations? CRSQ 50(3):154–171, 2014.

2. Walker, M. and Lowe, J., Quaternary science 2007: a 50-year retrospective, J. Geological Society London 164:1,073–1,092, 2007. 

3. Hays, J.D., Imbrie, J., and Shackleton, N.J., Variations in the earth’s orbit: Pacemaker of the ice ages, Science 194:1,121–1,132, 1976. 

4. Crowell, J.C., Pre-Mesozoic ice ages: their bearing on understanding the climate system,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92, Boulder, CO, 1999. 

5. Oard, M.J., ‘Snowball earth’–a problem for the supposed origin of multicelullar animals, J. Creation 16(1):6–9, 2002.

6. Schermerhorn, L.J.G., Late Precambrian mixtites: glacial and/or nonglacial? American J. Science 274:673–824, 1974.

7. 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Land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1997. 

8. Oard, M.J., Landslides win in a landslide over ancient ‘ice ages’; in: Oard, M.J. and Reed J.K. (Eds.), Rock Solid Answers: The biblical truth behind 14 geological questions, Master Books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Green Forest, AR and Chino Valley, AZ, pp. 111–123, 2009. 

9. Hu, W. and McSaveney, M.J., A polished and striated pavement formed by a rock avalanche in under 90 s mimics a glacial striated pavement, Geomorphology 320:154–161, 2018. 

10. Hu and McSaveney, ref. 9, p. 154. 

11. Molén, M., Diamictites: ice ages or gravity flows? in: Walsh, R.E. and Brooks, C.L. (Eds.),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II,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177–190, 1990.

12. Sigler, R. and Wingerden, V., Submarine flow and slide deposits in the Kingston Peak Formation, Kingston Range, Mojave Desert, CA: evidence for catastrophic initiation of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487–501, 1998.

13. Wingerden, C.V., Initial Flood deposits of the western North American Cordillera: California, Utah and Idaho; in: Ivey Jr, R.L.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349–357, 2003.

14. Austin, A.A. and Wise, K.P., The pre-Flood/Flood boundary: as defined in Grand Canyon Arizona and eastern Mojave Desert, California;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37–47,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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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33(3):7–8, December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glacial-like-striations-formed-quick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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