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Brian Thomas
고세균(archaea, 古細菌)은 다른 미생물들과 완전히 다른 대사 과정을 수행하는 놀라운 미생물이다. 그러한 세균을 처음 발견한 것은 가솔린 차동차들 속에서 수소 자동차를 발견한 것과 같았을 것임에 틀림없다. 고세균은 2012. 12. 30일에 사망한 진화 생물학자 칼 우즈(Carl Woese)에 의해서 발견되었다.[1] 그는 이 발견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그리고 그의 공헌에 대해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즈는 고세균이라 불리는 미생물의 새로운 주요 분류군을 추가시킴으로 유명해졌다. 그리고 생물학 교과서는 그의 생애 동안에 그것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 독특한 영역의 생명체에 붙여진 이름은 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을 반영한 것이었다.
이 작은 생명체의 생화학은 산소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생명체와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달라서, 우즈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정상적 기능의 박테리아가 출현한 시기보다 더 이전에 이들이 출현했을 것이라고 믿었다. 'archaea(고세균)'이란 이름은 고대 또는 원시(ancient or primitive)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 단어 ‘arkhaios’로부터 유래했다.
그러나 이들 고세균은 미생물과 많은 부분이 달랐지만, 전혀 오래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오늘날에도 독성의 심해 열수공과 같은 열악한 장소이긴 하지만, 그들이 지금도 살아있는 것을 관측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수십억 년 전에 그들을 관측하지 못했으면서도, 그들을 고대의 세균이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우즈는 고세균이 전혀 진화될 수 없었던 적어도 두 가지 이유에 대해서 친숙했다. 첫째, 고세균의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생화학은 잘 설계된 형태의 것이었다.[2]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는 단백질 부품들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자 기계들의 상호의존적 배열로 구성되어 있다. 산소를 이용하는 세포가 의존하는 모든 기적과 같은 생화학들을 자연이 홀로 발생시킬 수 없었다. 이것은 마치 자연이 가솔린을 이용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없는 것과 같다.[3] 그러므로 황(sulfur)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박테리아의 발견은 자연이 또 다시 황을 이용하는 세포의 모든 기적과 같은 생화학들을 우연히 발생시켰다고 가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기적과 같은 우연이 또 한번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보다,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가 그들을 창조했다는 추정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4]
둘째, 기름을 분해하고[5], 방사선에 살아남으며[6], 포화 소금물과 같은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미생물과 다른 유기체들이 없다면, 지구 대기에서 생명을 주는 속성은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우즈는 1996년 New York Times 지에서 말했다 : ”미생물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죽음의 행성이 될 것이다”[7] 그 말은 박테리아는 행성적 수준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고 있음을 우즈도 잘 알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박테리아는 식물과 동물들을 지탱하는 전 지구적 시스템을 유지하기위해서 창조된 것으로 나타난다.[8]
우즈가 고세균의 독특한 생명 유지 방법에 대한 놀라운 설계를 밝혀낸 것은 칭찬받을만한 일이었지만, 고세균으로 명명한 것은 비과학적인 진화론적 개념을 따른 것이었다. 불행하게도 우즈의 유산은 하나님의 창조를 왜곡하고, 거짓 진화론을 선전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Zielinska, E. Evolutionary Biologist Dies. The Scientist. Posted on the-scientist.com January 2, 2013, accessed January 8, 2013.
2. Thomas, B. Exploring Earth's Extremes in a Futile Quest for Life in Space. Creation Science Update. May 11, 2010, accessed January 8, 2013.
3. Morton, J. S. 1980. Glycolysis and Alcoholic Fermentation. Acts & Facts. 9 (12).
4. Sherwin, F. Reheating the Prebiotic Soup.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osted on icr.org September 1, 2003, accessed January 8, 2013.
5. Thomas, B. Oil-eating Bacteria Are Cleaning Up Gulf.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0, accessed January 8, 2013.
6. Thomas, B. Life Thrives amid Chernobyl's Leftover Radi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1, accessed January 8, 2013.
7. Blakeslee, S. Microbial Life's Steadfast Champion.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15, 1996, accessed January 8, 2013.
8. Thomas, B. New Insights into Earth's Nitrogen-Balancing Syste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1, 2011, accessed January 8, 2013.
*참조 : 칼 우즈, 생물학의 뿌리를 뒤흔든 아웃사이더 : 고세균 발견해 분류체계 다시 세워 (2013. 2. 4.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45/
출처 - ICR News, 2013. 1. 14.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Brian Thomas
고세균(archaea, 古細菌)은 다른 미생물들과 완전히 다른 대사 과정을 수행하는 놀라운 미생물이다. 그러한 세균을 처음 발견한 것은 가솔린 차동차들 속에서 수소 자동차를 발견한 것과 같았을 것임에 틀림없다. 고세균은 2012. 12. 30일에 사망한 진화 생물학자 칼 우즈(Carl Woese)에 의해서 발견되었다.[1] 그는 이 발견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그리고 그의 공헌에 대해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즈는 고세균이라 불리는 미생물의 새로운 주요 분류군을 추가시킴으로 유명해졌다. 그리고 생물학 교과서는 그의 생애 동안에 그것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 독특한 영역의 생명체에 붙여진 이름은 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을 반영한 것이었다.
이 작은 생명체의 생화학은 산소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생명체와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달라서, 우즈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정상적 기능의 박테리아가 출현한 시기보다 더 이전에 이들이 출현했을 것이라고 믿었다. 'archaea(고세균)'이란 이름은 고대 또는 원시(ancient or primitive)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 단어 ‘arkhaios’로부터 유래했다.
그러나 이들 고세균은 미생물과 많은 부분이 달랐지만, 전혀 오래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오늘날에도 독성의 심해 열수공과 같은 열악한 장소이긴 하지만, 그들이 지금도 살아있는 것을 관측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수십억 년 전에 그들을 관측하지 못했으면서도, 그들을 고대의 세균이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우즈는 고세균이 전혀 진화될 수 없었던 적어도 두 가지 이유에 대해서 친숙했다. 첫째, 고세균의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생화학은 잘 설계된 형태의 것이었다.[2]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는 단백질 부품들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자 기계들의 상호의존적 배열로 구성되어 있다. 산소를 이용하는 세포가 의존하는 모든 기적과 같은 생화학들을 자연이 홀로 발생시킬 수 없었다. 이것은 마치 자연이 가솔린을 이용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없는 것과 같다.[3] 그러므로 황(sulfur)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박테리아의 발견은 자연이 또 다시 황을 이용하는 세포의 모든 기적과 같은 생화학들을 우연히 발생시켰다고 가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기적과 같은 우연이 또 한번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보다,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가 그들을 창조했다는 추정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4]
둘째, 기름을 분해하고[5], 방사선에 살아남으며[6], 포화 소금물과 같은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미생물과 다른 유기체들이 없다면, 지구 대기에서 생명을 주는 속성은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우즈는 1996년 New York Times 지에서 말했다 : ”미생물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죽음의 행성이 될 것이다”[7] 그 말은 박테리아는 행성적 수준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고 있음을 우즈도 잘 알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박테리아는 식물과 동물들을 지탱하는 전 지구적 시스템을 유지하기위해서 창조된 것으로 나타난다.[8]
우즈가 고세균의 독특한 생명 유지 방법에 대한 놀라운 설계를 밝혀낸 것은 칭찬받을만한 일이었지만, 고세균으로 명명한 것은 비과학적인 진화론적 개념을 따른 것이었다. 불행하게도 우즈의 유산은 하나님의 창조를 왜곡하고, 거짓 진화론을 선전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Zielinska, E. Evolutionary Biologist Dies. The Scientist. Posted on the-scientist.com January 2, 2013, accessed January 8, 2013.
2. Thomas, B. Exploring Earth's Extremes in a Futile Quest for Life in Space. Creation Science Update. May 11, 2010, accessed January 8, 2013.
3. Morton, J. S. 1980. Glycolysis and Alcoholic Fermentation. Acts & Facts. 9 (12).
4. Sherwin, F. Reheating the Prebiotic Soup.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osted on icr.org September 1, 2003, accessed January 8, 2013.
5. Thomas, B. Oil-eating Bacteria Are Cleaning Up Gulf.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0, accessed January 8, 2013.
6. Thomas, B. Life Thrives amid Chernobyl's Leftover Radi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1, accessed January 8, 2013.
7. Blakeslee, S. Microbial Life's Steadfast Champion.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15, 1996, accessed January 8, 2013.
8. Thomas, B. New Insights into Earth's Nitrogen-Balancing Syste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1, 2011, accessed January 8, 2013.
*참조 : 칼 우즈, 생물학의 뿌리를 뒤흔든 아웃사이더 : 고세균 발견해 분류체계 다시 세워 (2013. 2. 4.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45/
출처 - ICR News, 2013.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