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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의 어리석은 추정과 추측

미디어위원회
2024-08-22

‘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의 어리석은 추정과 추측

(OOL Research ‘May Have’ Fooled Some People)

David F. Coppedge


"~ 일지도 모른다"라는 말은 과학이 아니다. 

그러한 말은 갖고 있는 세계관에 의해 나온 편향적 생각일 수 있다.


  ‘생명의 기원(origin-of-life, OOL)’을 연구하는 진화 과학자들이 "~ 일지도 모른다"고 말할 때, 조심하라! 그 과학자는 과학이 아닌, 철학, 또는 더 나쁘게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과학은 추정이 아니라, 입증을 다루는 것이다.

새로운 ‘생명의 기원’ 보고에서 "~ 일지도 모른다", 또는 "~ 였을 수도 있다"는 문구를 주의하여 읽어보라.


지구의 맨틀에서 나온 최대 규모의 코어 물질 표본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갖고 있을 수도 있다.(2024. 8. 12. The Conversation). 리즈 대학(University of Leeds)의 앤드류 맥케이그(Andrew McCaig)는 북대서양의 지각(crust)에 구멍을 뚫었던 28명의 국제적 연구팀의 한 명이다. 그들은 이전의 것보다 6배 더 긴 코어(core)를 끌어올렸다. 그것은 공학적 위업이었다. 그러나 생명체의 진화를 시각화하기 위해서, 코어 안의 암석으로 점을 치는 행위는 과학에서 대로(Main Street)를 벗어나, 판타지랜드(Fantasyland)로 이탈하는 것이다.

국제해양시추탐사프로그램(IODP, International Ocean Discovery Program)의 일환으로 굴착한 코어(core)는 로스트 시티(Lost City) 암석층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최고의 모델이다. 따라서 새로운 코어는 생명의 기원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지도 모르는 특이한 유체(unusual fluids)와, 그러한 열수 필드(Hydrothermal Field) 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연구하기 위한 거대한 천연 실험실이다.

그러나 근처의 로스트 시티 열수필드(Lost City Hydrothermal Field, 대서양해령과 아틀란티스 변환 단층 사이에 있는 바다 열수분출구 지역)에 생물들의 존재는 그들이 어떻게 그곳에 도달했는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연구자들은 광물이나 무기분자가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로스트 시티 열수분출구의 유체는 알칼리성이 높고, 수소, 메탄, 그리고 더 복잡한 탄소 화합물들이 풍부하다. 로스트 시티는 지구에 생명체가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는 환경으로 제시되어왔다.

과학 기사에서 "~ 였을 수도“라는 말을 보게 될 때, 사람들은 그 글이 ”~ 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그 증거는 어디 있는가?“라고 물어봐야 한다. 진화론의 비판가들은 "이상적 조건하에서도 진화는 없었다는 증거들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열화된 맨틀 감람암의 채취.(2024. 8. 8,  Science). 이것은 과학 논문이지만, 생명체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 였을 수도", "제안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논문의 과학적 부분은 코어에 있는 암석의 종류를 관찰한 것에 대한 것만이다. 아래 단락에 있는 추측성 단어들을 주의 하여 살펴보라 :

맨틀 암석이 바닷물에 노출되면, 동적인 열수 시스템을 생성하고, 맨틀 감람암(mantle peridotite) 내의 1차 광물들이 사문석(serpentine) 및 자철석(magnetite)을 포함하는 2차 광물로 변경되어, 수소(hydrogen) 분자를 방출하게 된다. 이 H2는 유기산, 짧은 사슬 탄화수소, 메탄과 같은 유기분자들의 생성을 생명체 없이도 촉진할 수 있다. 따라서, 감람암 기반의 열수 시스템은 지구 및 기타 행성체에서 생명체의 발달을 이끌었을 수도 있는, 초기 원시 화학의 모델로서 제안되어왔다.[6]

그들은 관측을 통해 암석에서 생명체가 나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리고 다른 천체에서도 그것을 관측하지 못했다! 그들은 어떻게 암석에서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었는지 관한 뜨거운 감자를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 지지자인 유명한 마이클 러셀(Michael Russell)에게 떠넘기고 있었다. 그러나 많은 다른 ‘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은 그 가능성을 비판하고 있다. 러셀은 대양바닥(seafloor)은 실패한 광물학의 쓰레기장으로, 생명체가 탄생하기에는 부적절한 장소라고 일축했었다.(따라서 열수분출구를 지지함).(2004. 12. 3을 보라).

제안은 추측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저자들은 로스트 시티 열수시스템(Lost City hydrothermal system)을 "몇몇 이론들이 초기 지구에 생명체가 최초로 출현했다고 제안됐던 환경과 유사한, 초염기성 기반의 알칼리 해저 분출구의 예시"로 지적하고 있다. 제안은 과학적 조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일 뿐이다. 제안(또는 가설)이 재현 가능한 실험으로 테스트 되기 전까지는, 과학이 아닌 것이다.


생명체의 '나사선성'에 대한 수수께끼가 마침내 풀렸는가? (2024. 8. 12. New Scientist). 우리는 생명체에서 호모 카이랄성(homochirality)의 중요성을 종종 강조해왔다. 그것은 유물론적 진화론자들이 생명의 기원에서 넘어야할 거대한 장애물이다. 이 기사에서 마이클 르 페이지(Michael Le Page) 기자는 " ~일 수도 있다"는 구절을 믿고, 독자들을 자극해, 이 압도적인 미스터리가 해결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다.

실험실에서 일어난 행복한 사고(accident) 덕분에,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분자의 '선성(handedness)'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오랜 수수께끼가 마침내 해답을 얻었을 수도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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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의 구성 요소인 아미노산(amino acids)들의 오른손-이성질체와 왼손-이성질체를 보여주는 카이랄성(chirality, 나사선성). 인간의 손은 아마도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카이랄성의 예일 것이다. <From Wikimedia Commons>


이 주장의 요지는, 옥스퍼드 대학의 토마스 리차드(Thomas Richards)가 관측한 것으로, 지질막을 통과하도록 만들어진 어떤 분자들은 한 선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고세균의 막과 한 혼성막(세균성 인지질과 고세균 인지질의 혼합물로 이루어진)은 순전한 세균막보다 오른손 형(D-형, right-handed forms)의 디옥시리보스와 리보스에 훨씬 더 투과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혼성막(hybrid membranes)은 일부 아미노산들의 왼손 형(L-형, left-handed forms)에 더 투과성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이것은 과학적 관찰이다. 그러나 그때 판타지랜드의 추측이 시작된다. " ~ 였을 수도 있다"와 함께 "~ 일지도 모른다“, ”~ 일 수도 있다", "~ 그랬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러면서 짧은 결합어 "만약"은 자주 등장한다.

이 막은 특정한 카이랄 형태의 분자들을 구분하는 일종의 체(sieve)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리차드는 말한다. 만약 이러한 막이 생명체의 진화 초기에 존재했다면, 생명체가 이러한 특정한 형태들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판타지랜드는 대로보다 훨씬 더 흥미진진하다.

"우리는 투과성 특성과 핵심적 중심 대사(central metabolism)가 사용되도록 진화한 것 사이의 일치에 대해 흥분했다"며, "그것은 중심 대사가 왜 그렇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정말 깔끔한 설명"이라고 말했다

판타지랜드에서 미키 마우스(Mickey Mouse)가 합류했는데, 그는 막과 생명체의 연관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

"이 논문은 L-형 아미노산(left-handed amino acids)과 D-형 당(right-handed sugars)이 생겨나게 된 원시적 가능한 경로를 보여준다"라고 일본 도쿄대학의 켄소 소아이(Kenso Soai)는 말한다.


독자들을 위하여, 막(membranes)이 호모 카이랄성을 초래했을 수 있다는 제안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음을 들려주고자 한다 :

1. 그 막들은 그 자체로 호모 카이랄성이다. 그 막들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페이지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 "한 문제는 세포막에 있는 인지질도 또한 카이랄을 가진다는 것이다".

2. 또 다른 ‘생명의 기원’ 연구자인 닉 레인(Nick Lane)은 이 모델은 호모 카이랄성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초기 생명체가 아미노산들이나 당과 같은 화학물질을 외부에서부터(막을 통과하여) 얻어진 것이 아니라, 안에서 만들어냈다는 생각을 선호한다. 그렇다면 막-여과 효과는 그저 하나의 우연한 일치에 불과할 수 있다.

3. 리차드의 "체" 메커니즘은 생명체에 필요한 순수한 100% 호모 카이랄성을 달성할 수 없다. 한 개의 잘못된 분자라도 폴리펩티드의 사슬이나 핵산의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다.

4. 제안된 메커니즘은 호모 카이랄성의 기능적, 구조적 중요성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나사선성이 혼합되어 있는 아미노산들로 이루어진 단백질은 접히지 않는다. 그리고 호모 카이랄성의 당은 DNA의 나선 구조에 필수적이다.


이 새로운 제안은 시기상조이며, 재현되지도 않았다. 앞의 설명들이 모두 그러했듯이, 아마 더 검토해보면 무너질 것이다. 페이지는 그의 글에서 생물학적 시스템에서 호모 카이랄성은 수십 년 동안 심오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는 것을 일찍이 인식하고 있었다.

문제는 왜 그럴까 하는 것이다. (호모 카이랄성에 대해)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이색적 물리학을 포함하여 수많은 설명들을 제안해왔지만, 널리 받아들여진 아이디어는 단 하나도 없다.


관측 : 모든 생물들은 호모 카이랄성 분자들을 사용하고 있다. 

판타지 : “어떻게든 그것은 진화했을 것이고, ~ 로부터 생겨났을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우리가 판타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목적이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주의적 과정들이 그러한 경이로운 화학을 우연히 만들어낼 확률은 극도로 낮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적설계와 같은 어떤 합리적인 고려는 완전히 무시되고 있기 때문이다.(온라인 책 3-4장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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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레인(Nick Lane)과 조아나 자비에(Joana Xavier)는 ‘생명의 기원’ 연구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으며, 동료 연구자들에게 "생명의 기원에 대한 획기적인 발견을 했다는 무모한 주장은 더 넓은 틀에서 나온 것이 아니면, 쓸모없는 소음일 뿐"이라고 조언했었다. 적어도 그들은 그들의 글에서 자연발생설에 기초한 생명의 기원 문제점들을 인정하고 있었다. 자비에는 한 유투브(YouTube) 인터뷰에서, 스티븐 마이어(Stephen C. Meyer)의 ‘세포 속의 시그니쳐(Signature in the Cell)’가 좋은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들은 "~ 였을 수도", "~ 일 지도"라고 말하는 습관에 지쳤고, 관찰에 의한 입증을 보고싶어할 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들이 판타지랜드에서 나와 대로로 복귀하기를 기원해 본다.



*참조 :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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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8. 13.

주소 : https://crev.info/2024/08/ool-research-may-have-fooled-some-peop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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