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환경

원시환경 (The Primitive Environment)


    진화론자들은 모래나 바닷물로부터 첫 번째의 살아 있는 생명체가 만들어지기 위해, 어떠한 환경이 필요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들이 당신에게 말하고 있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과학 대 진화이다. 


.내용 : 원시 환경.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 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사실에 기초하고 있다.

3. 화학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

4. 단백질과 다른 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5. 원시 대기 -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가지 이유.

6. 밀러(Miller)의 실험 - 생명체는 실험실 안에서나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가지 이유.

8. 결론 - 문제의 결론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모든 동물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자, 그들은 그들의 부모들로부터 태어났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첫 번째 개구리, 오리, 닭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

그들은 그들 자신을 스스로 만들지 않았다. 아직도 사람의 이론들은 그들이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불결한 대양바다에서 생물체가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스스로 다른 생물들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글 안에서 그리고 다른 글들 안에서, 그것이 결코 발생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 

자 이제, 진화론자들이 '원시 환경' 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생각하여 보자. 그것은 우리의 세계가 과거에 바닷물에서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때와 같은 환경을 가졌었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그 이론에 의하면 어느 날 물보라를 일으키던 따뜻한 바닷물이 스스로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우리의 행성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시작되었는지를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것이 '종의 기원' 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몽상적이고, 전혀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있다. 지구상에는 풍부한 동식물의 생명체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 중 어느 하나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여기에 먼지, 모래, 물과 같은 무생물들로부터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들이 있다. 

우리는 여기서 진화론의 기본 이념인 종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나 찰스 다윈은 그의 책에서 그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후에 그는 어느 정도 따뜻하고 작은 연못에서 그것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소망을 담은 편지를 썼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수백만의 종들은 물론 한 생명체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만족할 만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아마도 '원시 환경' 에서 생물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꿈이다. 그리고 물 속에서 진흙과 광물들이 변해 생명체로 바뀐다는 것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이제 이 이론을 살펴보자. 우리는 과학적으로 무생물로부터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 

암흑 시대로부터. 암흑의 시대에 미신적인 믿음중의 하나가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이론이다. 그 이론은 구석에 한 묶음의 옷을 던져 놓았더니, 한참 후에 쥐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다. 만약 당신이 오래된 밀가루를 계속 가지고 있다면, 그곳에서 벌레들이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미신은 진실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적으로 현대의 '과학적 진화론'의 기초인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살아있는 것으로만 온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부모들은 아기들을 갖고, 그리고 아기들이 성장하여 더 많은 아기들을 갖는 것이다. 쥐들은 옷 속에 둥지를 만들었고, 곤충들은 곡물 안에서 알들을 낳았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생명으로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출발점에서는 어떻게 되었을까? 거기에는 오직 한가지의 대답만이 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부모를 디자인하시고 만드셨다는 것이다. 당신의 신체 시스템의 복잡하고 세밀한 모든 것들은 초지성적이고 무한한 능력의 누군가에 의해서 설계 제작되었다. 

하지만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하여, 무신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체인 미생물들은 모래와 바닷물로부터 나왔다고 말한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화학자들은 그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세기에서, 루이스 파스퇴르(Louis Pasteur)와 다른 과학자들은 ”생명은 반드시 생명으로부터 온다” 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그 사실에 대한 과학적인 이름이 '속생설(biogenesis)' 이다. 

웅덩이의 더러운 빗물이나 대양의 바닷물에서 작은 미생물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여러 이유들이 여기에 있다. 

순각적인 성공이 필요하다. 생물이 무생물로부터 생겨나기 위해서는 순각적이고 종합적인 성공이 있어야만 한다. 복잡한 신체의 모든 부분들은(효소... 등) 맨 처음에 순간적으로 모두 다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생명체는 죽어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즉각적인 후손의 생산이 필요하다. 첫 번째 생명체가 존재하자마자, 그것이 작은 미생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곧 나눠질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복제하여 후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한다. 

 

3. 화학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들. 

1. 화학물질들과 실험실.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수없이 다양한 화학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수백만 달러의 화학 실험실이다. 당신은 더러운 쓰레기 더미나 바닷물에서 그것들을 발견할 수 없다.

흥미롭게도, 매우 훌륭한 장비들과 시약들을 가지고 생명을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실험실에서조차 아직까지 생명체를 만들 수 없었다. 수많은 화학물질들과 실험장비들을 인위적으로 사용해서도 생명체는 결코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다.

죽은 동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살아있지 않다. 훈련된 과학자들은 살아있지 않는 아미노산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부터 생명체를 만들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2. 화학물질들과 질량작용의 법칙. 질량 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에 의하면, 생명체가 바닷물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화학물질들로 분해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학반응은 항상 고농도에서 낮은 농도의 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미노산(단백질의 건축용 블록)들이 바닷물 속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즉시 그것은 질량작용의 법칙에 의해 제거되었을 것이다. 아미노산들은 물이 풍부한 곳에서는 가수분해될 것이고, 각각의 화학물질들로 분해될 것이다. 이 법칙은 가역적인 화학 반응에 적용되기 때문에, 그것은 모든 생명체의 화합물에 적용된다. 

3. 화학물질들과 농도.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를 따뜻한 바닷물(warm seawater) 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풍부한 바닷물은 결코 발견되지 않았다. 바닷물은 많은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농도는 극히 낮다. 바닷물은 너무 희석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없다. 그리고 바닷물에는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엄청나게 많은 화학물질들을 모두 가지고 있지 못하다. 

4. 화학물질들과 침전. 생물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그들은 바로 침전하기 시작할 것이고,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을 시작할 것이다. 예를 들면 지방산들은 마그네슘, 또는 칼슘과 결합할 것이고, 아르기닌(arginine, 아미노산 일종), 엽록소(chlorophyll), 포피린(porphyrins) 등은 점토에 흡착될 것이다.

또 하나 생체내에서 많은 화학물질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서로 서로를 상호간에 파괴할 것이다. 그러한 예가 당들과 아미노산들이다. 

5. 화학물질들과 액체의 농축. 어떠한 화학물질들은 물이 완전히 배수되었을 때만 존재한다. 이들은 지방(fats), 당(sugars), 핵산(nucleic acids), 단백질(proteins) 등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물이 있는 곳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6. 화학물질들과 물. 실험실의 연구자들은 그들 작업의 대부분을 물이 아닌 다른 용매들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 그들은 아미노산을 만들기 위해서 바닷물은 물론, 수돗물이나, 증류수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아미노산은 항상 죽어있는 것이었고, 누구도 생명체를 만들거나, 생명체 안으로 끼워 넣지 못했다. 

7. 화학물질들과 에너지.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는 에너지원이 있어야만 한다. 절망스럽게도 진화론자들은 그 에너지원으로 번갯불을 가정했다. 지금도 정말로 번갯불은 생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죽인다. 그리고, 번개는 한번 치면 그 물체를 통과하여 버리고,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는 그들 안에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8. 화학물질들과 산소.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는데 가장 큰 장해는 산소의 존재이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은 산소가 대기중에 있다면 분해될 것이다. 생명체 안에 있는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 하에 노출되었을 때 그들은 분해된다. 그들은 산화되는 것이다. 이것이 살아있는 생명체가 바닷물 속에서 태어날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바닷물 속에는 산소가 있다. 

9. 화학물질들과 공급. 살아 있는 생체 안에서 필요한 화학물질들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결코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아미노산이 스스로 만들어지기에 충분한 농도의 질소(nitrogen)가 물속이나 대기중에는 없다. 똑같이 인(phosphorus)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인은 DNA와 다른 고에너지 화학물질에서 필수적인 구성물이다. 진화론의 선두주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도 ATP(adenosine triphosphate)는 스스로 형성될 가능성이 없다고 선포하였다. 

10. 화학물질들과 풍부한 혼합물. 진화론자들은 생명체의 구성물질들이 만들어지는데 적절하도록 화학물질들이 풍부히 혼합되어 있는 곳을 발견하기 위해서 온 지구를 찾았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는 없었다. 그러한 곳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4. 단백질들 그리고 다른 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1. 단백질 합성(Protein synthesis). 단백질 없이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 단백질은 모든 생명체들의 기본적 구성 요소이고, 아미노산들로 구성된다. 거기에는 20종류의 필수 아미노산들이 있다. 그들 중 어떤 것도 다른 것을 만들 수 없으며, 또한 전혀 바뀔 수 없다. 수학적으로, 그들이 모두 함께 풍부한 혼합상태로 있다 하더라도, 가장 간단한 아미노산(glycine)을 만들기 위한 모든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있을 가능성은 없다. 

2. 단백질과 가수분해(hydrolysis). 이들 아미노산 중의 하나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가수분해(hydrolysis) 될 것이다. 즉 그것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재결합되어 소멸될 것이다. 

3. 지방산 합성(Fatty acid synthesis). 과학자들은 지방산들이 원래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추측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4. 다른 합성들. 많은 효소들과 다른 물질들은 무엇인가? 그들이 무기물로부터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5. 원시 대기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 가지 이유. 

산소 없는 대기. 우리는 앞에서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하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언급하였다. 살아있는 세포 속을 제외하고, 아직 그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장소는 이 지구상에 없다. 각 세포들은 신중하게 산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 부위에서 조직화되고, 합성물들은 그곳에서 만들어진다 . 

산소가 없는(non-oxygen) 대기가 일찌기 지구상에 존재하였는가? 그래서 생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이 세포밖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이 스스로 만들어질 당시인 고대에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음에 틀림없다는 이론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러한 이론은 엄청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 과거 우리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2. 산소가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어떻게 전 세계의 대기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갑자기 대기안으로 주입되었다. 

3. 지질학자들은 생명체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는 시기에, 즉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고 추정하는 시기에 산화된 암석들(oxidized rocks, 녹슨 철을 포함하여)이 존재하였음을 발견하였다. 

4. 대양과 바다들은 그 때 후퇴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진정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는 배지(medium)로 바닷물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물은 산소 대기를 요구하고, 물(H2O)은 자체 1/3 이 산소이다. 

5. 생물체가 존재하게 되자마자, 그것은 일 분이라도 살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했을 것이다. 

6. 산소가 없는 대기는 죽음의 과산화물(peroxides)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생물체를 죽였을 것이다. 

7. 산소가 없는 대기는 보호막인 오존층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이 부족하다면, 살아 있는 생물들은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 빛에 의하여 살해당했을 것이다. 

8. 즉각적인 대기 변화(비산소 대기에서 산소 대기로)가 생물체가 형성된 순간에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진화론자들이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는)은 산소가 있어도 일어날 수 없으며, 산소가 없어도 일어날 수 없다. 

 

6. 밀러(Miller)의 실험 

생명체는 실험실에서 또는 생명체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밀러가 실제로 행한 것은. 1953년에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는 실험관들, 화학물질들, 특별한 용매들, 가스들, 지속적인 스파크 장치 등을 모아 놓았다. 그리고 몇 화학물질들이 변하여 약간의 무작위적인 아미노산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는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1. 신문들은 그가 생명체를 창조했다고(created life) 보도했다. 그러나 그가 만든 것은 살아 있지 않았다.

2. 형성된 아미노산들은 생물학적으로 사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L형과 D형이 혼합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문제처럼 보이는 이 문제가 실제로는 주된 장벽이다.

당신은 동물들 안의 모든 아미노산들은 L-형 아미노산들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D-형은 아무데도 없다. 그러나 아미노산들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질 때는 언제나 L-형과 D-형이 반반이다. 동물에 D-형 아미노산들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동물은 죽는다.

(두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차이는 모양은 같으나 화학성질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 켤레의 장갑과 같다. 둘 다 같은 종류의 물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로 반대되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3. 실험실에서 합성된 아미노산들은 (밀러가 한 것과 같은) 결코 생체 내에서의 아미노산들을 정확히 만들어 낼 수 없다. (생체에서 필수적인 아미노산은 20여종이다). 그곳에서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의 대부분은 비필수 아미노산들이고, 전부 쓸모 없는 것들이다 . 

4. 또한 죽은 살코기의 입자들을 만들기 위한 다른 실험들이 수행되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러한 실험들은 매우 고도의 장비를 갖춘 실험실에서, 훈련된 연구자에 의해, 풍부한 화학물질들을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진화이론은 저 모래와 바닷물의 파고속에서 생물체가 만들어졌다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다. 바다에는 훌륭한 장비를 갖춘 실험실이나, 훈련된 연구자, 풍부한 화학물질이 없다. 

5. 생명 그 자체가 무엇인가? 생명은 바다속에서는 물론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에서 잘 훈련된 기술자가 수년 동안 작업을 한다 해도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 가지 이유. 

1. 'Life Niche Limits'로서 알려진 과학적 결론은 생물체가 태어나고, 살기 위해서 많은 특수한 요소들과 환경들이 존재하여야할 것을 요구한다. 해변에서 모래를 차거나, 물속에서 물이 튀는 것으로 모래와 물로 된 살아있는 어떤 것을 만들 수 없다. 

2. 각 살아 있는 생물체는 또한 그 짝(mate)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단지 하나의 생명체가 만들어져서는 안된다. 그의 짝도 반드시 동시에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3. 산소와 더불어, 살아 있는 생물체는 즉시 음식을 필요로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이론상의 생물체가 만들어졌을 때, 그 곳에는 아니 지구상에는 어떠한 유기 음식(organic food)도 없었을 것이다. 

4. 그것은 완벽한 호흡, 소화, 배설 등 여러 시스템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8. 결론 

문제의 결론 . 

존경할 만한 과학자들은 당신에게 생명은 무생물로부터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루이스 파스퇴르와 여러 사람들은 이 사실을 증명했다. 아직도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인 이론은 이 부정된 자연발생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프레드 호일(Fred Hoyle)과 연구동료들은 46억 년이라는 기간동안 원시환경에서 한 개의 세포가 만들어질 확률은 1040000 분의 1 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우주 안의 모든 원자들의 합은 단지 1080 이다.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자연에 있는 모든 만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방법에 있다. 그들은 물질과 행성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우주론(cosmology) 이라고 불리는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7prim0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4

참고 : 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2660|2040|1981|1905|3981|3985|4021|4234|4173|4278|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4550|4598|4602|4333|4461|4466|4509|4582|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