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Take a Deep Breath: Early Atmosphere Had Abundant Oxygen).


호주의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1]에 3 명의 지질학자들은 27억년에서 35억년전 암석들에서 대기 중 산소(oxygen)가 존재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산소가 풍부하지 않으면 형성될 수 없는 피솔리트(pisoliths)와 황산염(sulphates)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태초의 지구 대기에 산소가 존재했었다는 것이 된다.

”그들의 이론은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풍부하게 된 때가 언제인지에 대한 오래된 기존의 생각에 도전이 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과 유사한 대기가 형성된 시점이 지구 행성 역사의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금광과 다른 광물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탐사에 혁명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리고 생명체가 어떻게 탄생하였는지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야기시키고 있다.”

그들의 논문은 경제지질학회(Society for Economic Geology) 지에 게재되었다.




그들은 원시 공기는 호흡할 수도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때는 생명체가 진화되기 전이라는 것에 유념하라. 기존의 전통적인 지식과는 다르게, 산소가 존재하는 대기에서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새로운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는 모든 것이 끝장나는 것이다. 산소는 진화론에서 주장되는 ‘생명체 구성물질들의 덩어리'에는 독(poison)으로 작용한다. 우리는 그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진화론의 패러다임 내에서도 스스로를 유죄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항상 존재했었다면, 그리고 더욱 더 많은 지질학자들이 그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당신이 교과서에서 보아왔던 밀러(Miller)의 실험 사진들과 원시수프 시나리오는 틀린 것임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모님들은 이 뉴스 기사를 인쇄하여, 자녀의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밀러의 실험 그림 옆에 나란히 붙여 놓아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반대 증거들도 같이 언급되어야 한다고 요구해야 할 것이다.

 

*참조 :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6

참고 : 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550|4598|4602|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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